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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이시영, 붕어빵 아들 공개 '귀요미 매력'
  • ‘전참시’ 이시영, 붕어빵 아들 공개 '귀요미 매력'
  • 전참시 이시영 아들 공개.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이시영이 아들을 최초 공개한다.16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시영과 붕어빵 아들 정윤이의 하루가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시영과 똑 닮은 정윤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정윤이는 시종일관 해맑은 미소로 이시영과 매니저는 물론, ’전참시‘ 스태프들의 마음까지 무장해제시켰다고. 이날 방송에서 이시영은 작품 속 걸크러시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프로 육아꾼‘의 모습을 보여준다고 한다. MC들은 정윤이의 눈높이에 맞춘 특별한 육아법에 감탄하다가도 웃음을 터트렸다는데. 과연 이시영만의 남다른 육아법은 무엇일지 호기심이 집중된다. 또한 이시영은 정윤이와 함께 왁자지껄 쿡방을 찍는다. 정윤이는 엄마 이시영을 야무지게 도와주는가 하면, 고사리 같은 손으로 피자 위에 토핑을 얹으며 행복한 시간을 만끽한다. 이시영과 정윤이가 사랑으로 완성한 피자는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럽게 만들어져 훈훈함을 더할 전망.이시영과 정윤이 모자의 일상은 16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36회에서 만날 수 있다.
2021.01.16 I 정시내 기자
'런 온' 강태오 이 구역의 사랑둥이…매력 화수분 입증
  • '런 온' 강태오 이 구역의 사랑둥이…매력 화수분 입증
  • (사진=JTBC ‘런 온’)[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런 온’ 강태오가 ‘케미 사랑둥이’로 시청자들의 입덕을 유발하고 있다.지난 7일 밤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런 온’(극본 박시현 연출 이재훈)에서 이영화(강태오 분)는 거부할 수 없는 귀여움 모먼트로 매력 화수분을 터뜨렸다. 앞선 방송에서 밝은 에너지로 기선겸(임시완 분)과 서단아(최수영 분)의 마음의 문을 활짝 열었던 이영화는 이날 오미주(신세경 분)까지 사로잡으며 반박 불가 이 구역의 ‘사랑둥이’로 자리잡았다. 기선겸을 통해 서단아와 영화를 볼 수 있는 티켓을 얻은 이영화는 서단아 대신 앉아있는 정지현(연제욱 분) 실장에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팝콘을 건네며 본투비 귀요미 면모를 발산한 이영화는 영화가 끝나고 눈물이 그렁한 채 기선겸에게 다가가 버럭 소리를 지르며 눈길을 끌었다. 서단아와 함께 영화를 보지 못해 울고 있냐는 기선겸의 말에 “이건 영화에 감동받아서. 감수성이 풍부하고 눈물이 많은 편이에요”라는 예상치 못한 답변으로 시청자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이어 기선겸과 오미주의 싸늘한 기류를 감지하고 자리를 피하던 이영화는 ‘뒤풀이’라는 단어에 슬그머니 둘 사이에 합류하며 술자리로 향했다. 셋이 함께한 자리에서 기선겸을 뒤로하고 오미주와 디테일한 영화 이야기를 나누며 핑퐁 케미를 선보인 이영화는 각자의 이유로 ‘서단아 이야기’를 꺼내는 기선겸을 경계하며 오미주와 환상의 쿵짝으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그런가 하면, 서단아를 향한 이영화의 질주 본능이 더욱 거세지기 시작했다. 서단아를 만나기위해 에이전시 앞으로 찾아간 이영화는 퉁명스러운 서단아에게 거침없는 돌직구 멘트를 던지며 ‘사랑둥이’ 면모를 지우고 ‘상남자’ 매력을 선보인 것. 첫 만남부터 계속해서 ‘학생’이라고 불렀던 서단아에게 “학생이라고 안 부르면 좋겠는데”라고 호칭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며 “’영화야’가 힘드시면 차라리 새끼도 괜찮고. 제 꿈이 아닐 수 있게 협조해 주세요”라며 가감 없이 마음을 드러내며 설렘 로맨스에 시동을 걸었다. 강태오는 끝없는 화수분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러블리한 막내미로 극 전체를 화사하게 밝힌 강태오의 현실 귀요미 매력이 이영화 캐릭터를 만나 폭발적인 시너지를 일으키고 있다는 평이다. 특히, 귀여운 면모와 상남자 면모를 오가며 반전 매력까지 선사, ‘출구 없는 연하남’으로 새로운 정석을 써내려가고 있는 강태오의 캐릭터 생성에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 강태오의 ‘킬링 매력’이 청춘 로맨스물 ‘런 온’을 더욱 빛나게 밝히고 있다. 한편, JTBC ‘런 온’은 매주 수, 목 밤 9시 방송된다.
2021.01.08 I 김보영 기자
  • "진짜 연애하는 줄"…'도시남녀' PD가 자신한 지창욱X김지원 케미 [종합]
  • ‘도시남녀의 사랑법’ 출연진(사진=카카오TV)[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지창욱, 김지원, 김민석, 소주연, 한지은, 류경수가 보여줄 현실 연애가 온다.22일 오후 온라인으로 생중계된 카카오TV ‘도시남녀의 사랑법’ 제작발표회에는 박신우 PD, 지창욱, 김지원, 김민석, 소주연, 한지은, 류경수가 참석했다.이날 박신우 PD는 ‘도시남녀의 사랑법’에 대해 “특별하고 드라마틱하기 보다는 일상적이고 평범한, 모든 사람들이 한번쯤 겪었을 만한 이야기를 선보이려고 한다”고 설명했다.일상적인 열애를 담는다는 ‘도시남녀의 사랑법’은 30분 숏폼 형식으로 공개된다. 박신우 PD는 이런 시도에 대해 “러닝타임이 짧은 건 차별점이 아니었다”며 “드라마 PD를 꾸준히 했는데 이 작품을 하며 드라마 PD가 아닌 예능, 교양 PD처럼 작업을 하려고 한다. 방송을 보시면 왜 그렇게 생각을 했는지 느끼실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배우들 역시 ‘도시남녀의 사랑법’ 만의 독특한 형식에 호기심을 가졌다. 지창욱은 “형식도 독특하고 인터뷰 형식이라 페이크 다큐 느낌이 난다”고 털어놨고 김지원도 “시간이 짧은 만큼 몰입이 돼서 ‘벌써 다 읽었나’ 싶었다. 짧은 시간이지만 밀도 있게 재밌는 이야기가 많다”고 드라마에 대한 자신을 보였다.리얼 로맨스를 그린 ‘도시남녀의 사랑법’에서 지창욱은 열정 넘치는 건축가이자, 솔직하고 낭만적이며, 뜨겁게 사랑할 줄도 아는 로맨티스트 박재원을 연기한다. 김지원은 할 말은 하는 당찬 프리랜서 마케터 ‘이은오’, 똘끼 충만한 자유영혼 ‘윤선아’를 연기한다. 두 사람의 로맨스 또한 이 드라마의 관전포인트다.박 PD는 두 사람이 남매 같아 걱정도 했다면서 “두 사람이 정말 친하다. 연인으로 괜찮을까 싶었는데 막상 해보니 ‘진짜 연애하는 거 아닌가’ 걱정도 된다”며 “프로페셔널해서 일할 때는 친한 것 관계없이 경쟁하듯이 하더라. 배우로서 케미도 좋지만 사람으로서 케미도 좋아서 득을 많이 보고 있다”고 칭찬했다.지창욱은 김지원과 호흡에 대해 “‘이런 드라마는 처음이다’ 싶을 정도로 재원, 선아 캐릭터의 스킨십 수위가 너무 세더라. 난이도 있는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서 유대감을 형성하거나 편해지는 게 중요했다”고 전했다.김지원 역시 “첫 느낌도 좋았다. 배려도 많이 해주시고 챙겨주셨다”고 지창욱과 호흡에 대해 털어놨다.또 다른 커플인 김민석, 소주연의 케미도 기대가 높다. 김민석은 “소주연 씨의 성향을 파악하는데 신경을 썼다. 서로의 연애담을 얘기하면서 서로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의 가운데 지점을 찾아서 연기를 했다”고 말했다.소주연은 “전화통화도 자주하고 톡도 자주 했다. 김민석 씨가 현장에서 많이 이끌어줘서 편하게 기대면서 했다”고 전했다.한지은, 류경수도 이번 작품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 한지은은 “오선영이라는 캐릭터가 그동안 제가 하지 못했던 캐릭터의 느낌이 나서 매력적으로 다가왔다”며 “실제 내 모습이랑 다른 부분이 많아 도전을 해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류경수는 이번 드라마를 통해 ‘섹시한 귀요미’라는 수식어를 듣고 싶다고 털어놨다.‘도시남녀의 사랑법’은 ‘사이코지만 괜찮아’, ‘질투의 화신’ 등을 통해 감각적이고 세련된 연출을 보여준 박신우 PD와 ‘로맨스가 필요해’ 시리즈, ‘연애의 발견’, ‘로맨스는 별책부록’ 등을 히트시킨 정현정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22일 오후 5시 첫 공개된다.
2020.12.22 I 김가영 기자
엠블랙 지오 "멤버 미르, 브라질서 인기"… 이유는?
  • 엠블랙 지오 "멤버 미르, 브라질서 인기"… 이유는?
  • ▲ Mnet `마이크`에 출연한 엠블랙[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엠블랙 지오가 멤버 중 미르가 브라질에서 인기가 있다며 그 이유를 공개했다. 지오는 다른 엠블랙 멤버들과 15일 방송 예정인 Mnet 뮤지션 인터뷰 프로그램 `마이크`에 출연해 나라별로 인기 있는 멤버들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지오는 “이준은 일본에서, 승호와 천둥은 대만과 태국에서 인기가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미르는 축구선수 호나우딩요를 닮아 브라질에서 인기가 있다. 피부색이 하얀 나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가 많다”며 웃었다. 이번 인터뷰에서 엠블랙은 자신들을 키운 비를 언급하며 “워낙 존경하고 모든 면에서 출중하기 때문에 반만 따라가도 성공이라 생각하며 데뷔를 준비했다”며 “결과적으로 이름에 먹칠을 하지는 않았지만 많이 부족함을 느낀다”고 밝혔다. 또 승호는 “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다이어트를 했는데 너무 배가 고파서 노래 한마디 한마디를 피와 살을 바쳐가며 녹음했다”며 “그래도 고생한 덕분에 멋진 V라인을 만들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밖에 이날 `마이크`에서는 엠블랙의 앨범 준비과정, 방송사고에 얽힌 뒷이야기, 해외공연 중 팬들과 있었던 에피소드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 관련기사 ◀☞엠블랙 `100% Ver.` 선주문량 4만장 돌파☞엠블랙 `자신감 100% 충만`…미니 4집 이미지 컷 공개☞[포토]엠블랙 `카리스마 벗고 귀요미 등극`☞엠블랙 천둥, `빠담빠담`서 정우성 형 역 `연기 도전`☞[포토]엠블랙 `비 입대현장 끝까지 자리 지켜`
2012.01.15 I 김은구 기자
  • [와글와글 클릭]속옷 차림으로 5m 교도소 담 넘어 탈옥 하지만..
  • [이데일리 김민화 리포터] 살인미수 혐의로 복역 중이던 한 남성이 지난 11일 5m에 달하는 교도소 담을 넘어 탈옥에 성공했지만, 사건발생 54시간 만에 경찰에 체포됐다.일본 공영방송 NHK에 실시간 보도된 이 사건은 일본판 `쇼생크 탈출`로 불리며 탈옥 과정을 도운 사람이 없는지 조사중이다.탈옥했던 구오린(40)은 살인미수 혐의로 23년형을 선고받고 수감 중이었으며 지난 11일 속옷 차림으로 2.5m의 교도소 안 담과 5m에 달하는 바깥 담을 넘어 탈옥하는데 성공했다.이 사건으로 경찰 800여 명이 동원돼 인근지역을 수색했으며, 구오린은 한 민가에서 의복을 훔치고 맥주를 마신 흔적이 발견돼 탈옥한 지 54시간 만인 지난 13일 경찰에 붙잡혔다. 히로시마 경찰은 구오린의 탈옥을 도운 사람이 없는지 조사중이며, 후지무라 오사무 관방장관은 "재발 방지를 위해 전국의 교도소 시설을 재정비하겠다"며 사과했다. `일본판 쇼생크 탈출`의 주인공 구오린은 경찰에 붙잡힌 후 "너무 힘들고 지쳐서 아무 말도 하고 싶지 않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 ◀☞[와글와글 클릭]`007 본드카` 애스턴마틴 등 특수차량 50여대 전시☞[와글와글 클릭]귀요미 `쌍둥이` 아빠 따라 "에취~ 에취!"☞[와글와글 클릭]`경고` 살 빼려면 여기에 먹어라
화성에서 온 내시·금성에서 온 `병기녀`(인터뷰)
  • 화성에서 온 내시·금성에서 온 `병기녀`(인터뷰)
  • ▲ 김영민·김혜선(사진-권욱 기자)[이데일리 스타in 양승준 기자] 성(性)을 바꿔야 사는 두 사람이 있다. 한 남자는 `감수성`에 산다. 직책은 내시다. `국민 여동생` 아이유가 "오빠가 좋은걸"이라고 애교를 부려도 달가워하지 않는다. "나는 언니야, 이 계집애야." 개그맨 김영민(30)이 KBS2 `개그콘서트`에서 내시로 산 지 10개월. "소개팅이 끊긴 지 오래다." 후유증은 컸다. 김영민과 비슷한 길을 걷고 있는 개그우먼도 있다. `최종병기 그녀` 김혜선(29). 그는 `철의 여인` 같다. 무술과 인상 쓰기가 특기다. 그래서 `여자 달인`이라고 불린다. "사람들이 차력사인 줄 안다." 두 사람은 거침없는 도전으로 `개그 정글`을 헤쳐왔다. 그런 내시와 `병기녀`의 만남. 두 사람은 뜨겁게 `동병상련(同病相憐)`의 정을 나눴다. 가려졌던 성 정체성 뽐내기도 치열했다. "운동이 취미다."(김영민) "애교도 많다."(김혜선) -`여자 같은 남자` `남자 같은 여자`로 살아 웃지 못할 에피소드도 많을 것 같다 ▲김영민: 경제적으로 난처한 일도 있다. 가수 활동을 해 `나름 웨딩계 축가의 서태지`였다. 그런데 내시 역을 하고 단 한 번도 축가 섭외가 안 들어왔다. 뭔가 불경스러워 보이나 보다. 목욕탕 가면 사람들이 자꾸 아래(?)를 내려다본다. 내가 눈을 맞추고 인사하는 데도 상대방은 내 눈을 바라보지 않는다. 당황스러울 때도 있지만 나름 자신감이 있기 때문에 괜찮다.(웃음)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검색하면 `김영민 고X에요?`라는 질문들이 많다. 처음에는 민망했다. 검색 정보 지워달라고 할까란 고민도 했다. 그런데 나중에는 그런 현상을 지켜보는 게 재밌더라. 어떤 사람이 `고X`냐고 물어보면 어떤 사람은 `잘 모르겠다`고 답변을 하고. 공감대가 형성된 거다. 개그맨으로서 고마운 일이다. ▲김혜선: 나도 목욕탕 가면 아주머니들이 많이 쳐다보신다. 솔직히 다 벗고 있는 상황에서 "`개그콘서트`에 나오는 개그우먼 아니냐?"고 물어보면 부끄러워 "아니다"라고 한다. 그런데도 "에이, 몸 보니까 맞는데..."라고 해 놀랐다. 친구들이랑 술집을 가면 아주머니가 병따개를 안 줄 때도 있다.(웃음) 초반에는 사람들이 진짜 내가 차력사인 줄 알더라. 개그우먼이라고 말해주는 사람이 없어 속상했다. 울기도 했고. 그러다 `차력사` `병기` 같은 말도 관심에서 나온 말이라는 생각에 고마웠다. -어떻게 내시와 `병기녀`가 됐나 ▲김영민: 슬럼프를 겪다가 나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켜야되겠다는 생각에 군에 입대했다. 가서 몸 만드는 데 주력했다. 사회 나가면 몸으로 떠야지란 욕심도 부렸다. 그러다 제대하고 김준호 선배 등과 모여 코너를 짜다 `감수성`이 나왔다. 처음에는 병사 캐릭터로 들어갈 예정이었다. 그런데 서수민 PD가 내시를 해보는 게 어떻겠냐고 하더라. 처음에는 `나한테 왜 그러지?` 싶었다. 그런데 옷 입고 거울 딱 봤는데 `이거구나` 싶더라. 가는 목소리도 잘 나고. 새로운 시도였다. 그간 `개그콘서트`에 그런 남자캐릭터도 없어 욕심이 나더라. ▲김혜선: 동기 중에 늦게 코너를 맡은 편이다. 그간 코너 검사를 맡았는데 잘 안됐다. 뭐를 해야 살아남을까 고민하다 액션으로 콘셉트를 잡았다. 액션스쿨에 다녀 아무래도 몸 쓰는 건 되니까. 앞서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이 화제가 된 것도 호재였다. 하지원이 스턴트우먼으로 나왔잖나. 처음 코너 짰을 때는 캐릭터가 정말 강했다. 높은 곳에서 떨어지고 낙법은 기본이었다. 지켜본 동료와 선배들 다들 `웃겼다`가 아니라 `괜찮아?`라며 걱정을 먼저 했으니까. 그러다 그 수위를 방송에 맞게 낮춰 자리를 잡았다. ▲ 김영민·김혜선-둘 다 얼굴을 알리기까지 고생이 많았던 것 같다 "연기력 부족..콤플렉스"▲김영민: 개그맨으로 지난 2004년에 데뷔했다. 철저히 무관심 속에 8년을 살아온 거다. 대부분 상승세 혹은 하락세를 타기 마련인데 난 그것도 아니었다. 공무원처럼 `개그콘서트`에서도 코너 하나씩은 쉬지 않고 했다. 그래도 주목은 받지 못했다. 출발에 대한 콤플렉스도 있었다. 나는 음악 활동으로 시작(김영민은 지난 2001년 김현정의 백밴드에서 베이시스트로 활약했다)해 개그맨으로 길을 바꾼 케이스다. 다른 개그맨들은 오랜 소극장 생활로 다져진 연기 내공이 있다.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다. 그런데 난 연기력이 부족하다는 자책도 많이 했다. 조바심도 났고. 그러다 뭔가 전환점을 마련하기 위해 입대를 했다. "어렸을 때는 댄서가 꿈..팀 활동도"▲김혜선: 어렸을 때 댄서가 꿈이었다. 고향(전북 군산)에서 댄서팀 멤버로도 활동했다. 서울로 올라온 것도 춤 때문이었다. 백댄서가 되고 싶어 20세 때 무작정 상경했다. 신문 배달 등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꾸렸고. 그러다 한계를 느꼈다. 키도 안 되고 외모도 안 되고 댄서로서는 주목받지 못하는 조건이잖나. 25세 때인가? 그러다 지인들 권유로 우연하게 KBS 개그아카데미 오디션을 봤다. 가보니 여자는 나뿐이더라. 막상 해보니 욕심이 났다. 당연히 재미도 있었고. 그래서 대학로에서 극단 생활하며 살아남야야겠다는 목표가 생겼다. 2년 전에 SBS `스타킹`에 할머니 스턴트우먼으로 출연했는데 녹화 끝나고 조혜련 선배가 `개그우먼 한 번 해봐라`는 말도 해줬다. -둘 다 출발이 특이하다 "`내시드폴`이라고 하더라."▲김영민: 알고 보면 가수로 1집도 냈다. 그런데 음반 얘기는 꺼내고 싶지 않다.(웃음) 윤형빈과 꾸린 오버액션 새 음반도 아마 어렵지 않을까 싶다. 공교롭게 가수 루시드폴과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언젠가는 라디오 스튜디오에 갔더니 어떤 작가가 내가 루시드폴인줄 알고 대본을 주더라. 어떤 네티즌은 `내시드폴`이라는 별명까지 붙여줬다. 윤종신은 `저학력 루시드폴`이라고 농담도 하고.   "개그우먼으로 희소성, 그게 액션이었다."▲김혜선: 액션 스쿨에는 뭔가 특기를 만들어보자는 생각에 들어갔다. 개그우먼으로서 희소성을 갖고 싶었다. 그래서 서울액션스쿨에서 정두홍 감독에게 6개월 정도 무술을 배웠다. 생각보다 버티는 게 힘들더라. `최종병기 그녀`에서 액션 합을 맞춰주는 친구들이 다 액션스쿨 동기다. 그래서 고마울 뿐이다. ▲ 김영민·김혜선-학창 시절에는 어떤 학생이었나 ▲김영민: 외향적이었다. 대학 다닐 때는 학년 대표 같은 역을 놓치지 않았다. 어쩌다 놓치면 굉장히 힘들어했다. ▲김혜선:학창시절에는 덩치가 더 컸다. 지금보다 20kg 정도 몸무게가 더 나갔으니. 머리도 `스포츠머리`(짧게 자른 남자들의 머리)였다. 그래서 소위 말하는 `잘 나가는` 친구들도 나를 건드리지 않았다.(웃음) -만나는 이성이 있나? 있다면 연애스타일도 궁금하다 "박학다식한 사람이 좋다."▲김영민: 사귀는 사람은 없다. 마음에 두고 있는 사람은 있지만.(웃음) 요즘 윤형빈과 부산에서 소극장을 내 운영하고 있어 좀처럼 짬이 나지 않는다. 이상형은 박학다식한 사람이다. 어떻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신문보고 책 읽는 걸 좋아한다. 그러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는 것을 즐기고. 결혼에 대해 조급함은 없다. 서른다섯 이후에 하고 싶다. "애교도 많고 엄마같이 챙겨주는 스타일"▲김혜선: 만나는 사람은 없다. 연애할 때는 애교를 많이 부리는 편이다. 엄마같이 간섭하고 챙겨주는 걸 좋아한다. 결혼한 친구들이 많아 나도 빨리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 이상형은 나를 이해해주는 사람이면 좋겠다. 내가 키가 작아 될 수 있으면 키가 큰 사람이었으면 싶다. 웃는 게 귀여운 남자가 좋다. 이래 봬도 여성스럽다. 핑크색을 좋아해 집에 가면 핑크색 천지다. `스폰지밥` 좋아하고. 정리 벽이 있어 집 더러운 꼴은 못 본다. 요리도 꽤 한다. 나 전라도 여자다. -지금 캐릭터가 강해 다음이 걱정될 것 같다 ▲김영민:물론 걱정이다. 준비는 하고 있다. 아무래도 남자다운 캐릭터 쪽으로 방향을 잡을 것 같다. ▲김혜선:선배들도 `다음에 뭐 하려고 그러냐`는 걱정을 많이 하신다. 나도 걱정이다. 구체적으로 새로운 캐릭터를 정하지는 못했다. 하지만, 갑자기 여성스러운 캐릭터로 가지는 않을 것 같다. 지금 캐릭터를 살리면서도 남들이 하지 않은 캐릭터를 해야 하지 않나 싶다. ▲ 김영민·김혜선▶ 관련기사 ◀☞[포토]`개콘` 내시와 `병기녀`의 상봉 `하하하`☞[포토]`개콘` 내시와 `병기녀` 알고보니 `귀요미 커플?`☞[포토]`개콘` 내시 `여자달인` 품에 쏙~☞[포토]`여자달인` 김혜선 ``감수성`내시 조심해!`☞[포토]`감수성` 내시와 `여자달인` 어깨동무하고 찰칵
2012.02.07 I 양승준 기자
레이디 가가, 패리스 힐튼이 즐겨 신는 패션슈즈 국내 진출
  • 레이디 가가, 패리스 힐튼이 즐겨 신는 패션슈즈 국내 진출
  • [이데일리 김민화 리포터] 할리우드의 패셔니스타 패리스 힐튼을 비롯해 마돈나, 레이디 가가, 제니퍼 로페즈, 엘튼 존, 셰어 등 전 세계 유명 스타들이 즐겨 찾는 패션슈즈 브랜드 `Shoes Foe The Stars`가 국내에 진출한다. 넥스메디카는 스위스 브랜드 전문업체인 IkoBeauty와 손잡고 서울을 시작으로 국내 주요 도시에 프랜차이즈 대리점을 개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국 베버리힐즈에 본점이 있는 Shoes For The Stars는 이스라엘계 패션 디자이너인 제이콥 마이어(Jacob Meir)가 설립한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로 우리에게도 친숙한 니콜 키드먼 주연의 뮤지컬 영화 `물랑루즈` 촬영에 필요한 슈즈를 직접 디자인해 패션슈즈 업계에 화려하게 데뷔했다.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데 주저함이 없는 패셔니스타들과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종사하는 많은 이들에게 차별화되고 독특한 슈즈를 선보임으로써 극단의 디자인(Extreme Design)을 표방하는 제이콥의 디자인은 한국에도 큰 화제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기하학적인 형태에 인체공학적인 안락함을 함께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 제이콥의 디자인 슈즈는 형태와 칼라면에서 기존에 볼 수 없는 독특함과 신기함을 선물하는 한편 14-17 센티미터의 힐 높이와 최고급 가죽, 그리고 슈왈로브스키 쥬얼리로 장식돼 결혼식, 피로연, 패션쇼, 기념사진 촬영, 레드카펫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에는 물론 일반인들의 특별 이벤트와 선물용으로도 크게 환영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 관련기사 ◀☞점 하나 잘못 찍힌 지폐, 값어치 `껑충`☞[포토]자동차 모양의 매력적인 하이힐☞[포토]양발에 신은 미니카 "당신은 귀요미"
2012.03.10 I 김민화 기자
역변 종결 `1박2일` 캐릭터 기상도
  • 역변 종결 `1박2일` 캐릭터 기상도
  • ▲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2[이데일리 스타in 양승준 기자]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2 새 멤버가 첫 여행을 무사히 마쳤다. 김승우·차태현·성시경·주원 등 새 멤버 투입 후 지난 4일과 11일 방송. `강호동·이승기 같은 메인 MC가 없어 힘이 약했다`는 지적도 나왔지만, 시청자 반응은 비교적 호의적이었다. `새 멤버들 보는 재미가 쏠쏠했다`는 평이다. 시청률 성적도 좋았다. `1박2일`은 지난 4일 27.3%(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이승기·은지원·나영석 PD의 고별 방송이 전파를 탄 지난달 26일 방송보다 3.3%포인트나 오른 수치다. 11일 방송도 27.2%의 시청률을 기록, 생방송으로 접어들며 열기가 뜨거워진 SBS `K팝스타`(16.4%)를 제압했다. `1박2일` 시즌2 첫 여행이 전파를 탄 지난 2주간 방송에서 시청자의 관심을 샀던 것은 신입 멤버들의 캐릭터. 첫 여행인 만큼 네 멤버의 매력을 한 번에 실감하기는 어려웠지만 새 멤버들의 `예능 DNA`를 엿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김승우는 `깨알 수다`로 맏형의 근엄함을 버렸다. `발라드 왕자` 성시경은 자다 일어다 산발이 된 머리도 가감 없이 보여줬다. 그래서 정리했다. 신입의 `1박2일` 좌충우돌 적응기. ▲ 김승우◇`신생아` 김승우 장점: 데뷔 22년 만의 첫 리얼버라이어티 고정 출연. 김승우의 의욕은 넘쳤다. 그는 눈치 게임을 하다 점프하며 천장에 머리를 부딪치기도 했다. `1박2일` 구호 욕심도 부렸다. 사과식초 까나리액젓 마시기도 꺼리지 않았다. `중년의 깨방정`은 그의 빼놓을 수 없는 매력이었다. 김승우는 사소한 데 의미를 부여해 소소한 재미를 줬다. "제우스가 신화 속 신들의 왕이잖아, 제우스호 타서 좋았어."라는 식이다. 단점: 그가 맏형으로서 캐릭터를 어떻게 잡아갈지는 숙제. 리얼버라이어티인데 말투가 다소 어눌했다는 지적도 나왔다. 네티즌 촌철살인: `김승우 지붕에 머리 박는 거 진짜 웃겼음. 근데 김승우는 이게 얼마나 웃긴 건지 모르고 그냥 넘어가고 ㅋㅋㅋ`(스티브 굿잡스) ▲ 차태현◇`차귀찮` 차태현 장점: 차태현은 예능 순발력이 돋보였다. 게임을 하다 또 다른 게임의 아이템을 내 흥을 이어가는 노련함이 빛났다. 꾸미지 않은 엉뚱함도 신선했다. 그는 밥을 준비하며 삼겹살을 계란과 김치와 함께 매치한 황당한 신메뉴를 내 예기치 않은 웃음을 샀다. 아이 같은 천진난만함은 미워할 수 없는 그의 매력이다. 차태현은 투덜을 재치있게 캐릭터로 살렸다. "나 `1박2일`이랑 안 맞는 거 같아" "`런닝맨` 갈래" 라는 게 그 예. 그는 누군가 말하는 데 시간을 끌면 "아 추워, 그냥 가자"라고 투덜대 의외의 웃음을 줬다. 그의 이런 천진난만한 모습에 네티즌은 차태현을 `제2의 은초딩`으로 기대했다. 제작진은 "차태현은 `귀차니스트`"라는 농담도 했다. 차태현이 선보인 신개념 패션도 볼거리였다. 차태현은 첫 방송에서 쫄바지에 등산용 반바지를 언발란스하게 매치해 `1박2일` 시즌2의 `패셔니스타`(?)로 떠올랐다. 단점: 다른 멤버가 매력을 펼칠 판 깔아주는 배려가 아쉬웠다. 촬영 도중 다른 멤버의 말에 끼어들다가 상대방의 흐름을 끊는 일도 벌어졌다. 강호동이 있을 때는 은지원이 헤집고 다녀도 정리가 됐지만, 아직 `1박2일` 시즌2는 중심을 잡아줄 MC가 없는 상황. 자칫하다간 산으로 갈 수 있는 우려도 배제할 순 없다. 네티즌 촌철살인: `이젠 차태현 없는 `1박2일`은 생각할 수 없을 듯`(s4452) ▲ 성시경◇`엄마` 성시경 장점: `까칠함`은 없었다. 성시경은 오히려 위기 상황에 느긋하게 대처했다. 매사에 투덜거리는 차태현과 상반된 캐릭터. 그래서 두 사람의 색다른 조합이 방송의 재미를 살리는 효과를 낳기도 했다. 가끔 협상가 기질이 발동해 긴장감을 주기도 했다. 제작진과 밥 얘기를 하다 "라면 안 준다고요? 있는데 안주는 거죠?"라며 날카롭게 응수하는 식이다. 멤버들을 각별히 챙기는 사람도 성시경이었다. 김C가 떠난 `1박2일`에 새 엄마 캐릭터의 탄생. 성시경은 멤버들이 쉬고 있을 때 아궁이에 불을 지피기도 하면서 주변을 정리했다. 시청자투어3탄에서 노인이 남긴 밥을 거리낌 없이 먹던 그의 인간적 따뜻함도 엿보였다. 성시경 특유의 솔직함이 꿈틀대기도 했다. "`거리에서`는 흥얼거리면서 부르는 노래가 아니다. 아주 힘들다. X싸야된다." `예능 잠룡` 성시경이 11일 방송 마지막에 날린 카운터펀치는 강렬했다.단점: 캐릭터는 다소 밋밋했다. 너무 점잖았다는 아쉬움도 있다. `예능적 개성 발휘`가 숙제다. 첫 여행에서 잠자리 복불복 등에서 운이 좋아 벌칙을 대부분 받지 않은 게 폭발적인 웃음 유발에는 마이너스가 됐다. 제작진은 "성시경이 아직은 숨을 고르는 것 같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네티즌 촌철살인: `새로운 `1박2일`의 좋은 점은 성시경이 안경 벗고 자는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거다`(min_chan1010) ▲ 주원◇`귀요미` 주원 장점: 주원은 `1박2일`이 건진 `귀요미`였다. 말수가 적어 빠른 `1박2일` 적응에 걱정도 컸던 터. 하지만, 주원은 어머니와 전화하며 "안녕, 뿅"이라는 말로 감춰뒀던 여린 속살을 보여줬다. 다른 멤버들에게 "밥먹으러 오셔용"이라며 막내 짓도 했다. 프로그램의 윤활유가 될 가능성이 엿보였다.`1박2일` 시즌2의 유일한 1980년대생. 역시 체력은 발군이었다. `닭싸움`으로 `1박2일` 게임을 종결하기도 했다. 단점: 다소 쭈뼛쭈뼛해했다. 주원이 섬으로 이동하는 중간 홀로 있는 시간이 다른 멤버들보다 훨씬 길었다는 점도 악재였다. 다른 멤버들과 어우러져 나올 수 있는 에피소드를 놓친 탓이다. 제작진은 "주원은 남자 같으면서도 애교가 많은 극과 극 매력이 있는 친구"라며 "못 보던 캐릭터니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네티즌 촌철살인: `주원 은근 애교쟁이네. 마음먹고 애교부리면 우리 엄마 쓰러지겠다`(hyangha)
2012.03.12 I 양승준 기자
MBC 가요대제전, MC 혜리 귀요미 4종세트 '단아하게 찰칵'
  • MBC 가요대제전, MC 혜리 귀요미 4종세트 '단아하게 찰칵'
  • MBC ‘가요대제전’ MC로 나서는 걸스데이 혜리가 귀요미 4종 세트를 공개했다. 사진=MBC 예능 공식 페이스북[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MBC ‘가요대제전’ MC로 나서는 걸스데이 혜리가 귀요미 4종 세트를 공개했다.MBC 예능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사진은 MBC ‘가요대제전’ MC 혜리가 한복을 입고 귀여운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공개된 사진에서 혜리는 ‘진짜 사나이’의 앙탈 애교에 이어 그녀만의 깜찍한 표정을 선보이고 있어 네티즌들의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또 MBC 로고와 함께 한복까지 분홍색으로 색깔을 맞춘 혜리는 단아한 매력까지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혜리는 김성주, 전현무, 이유리. 씨스타 소유와 함께 MBC ‘가요대제전’ MC로 발탁돼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일 예정이다.2014 MBC 가요대제전은 총 41팀 170여 명의 가수가 출연 역대급으로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한편 2014 MBC 가요대제전은 오는 31일 오후 8시 55분 일산 드림 센터와 MBC 상암 신사옥에서 270분간 생방송 진행 된다.▶ 관련포토갤러리 ◀☞ 크리스마스 섹시 화보 사진 더보기▶ 관련기사 ◀☞ 소유진 "백종원 경제력 궁금해 가게 찾아봤다"☞ 소유진, 백종원 판박이 아들 공개 “아이 셋 낳고 싶어”☞ ''나홀로집에3'' 스칼렛 요한슨, 주인공 알렉스 누나 ''청순 미모 발산''☞ ''열애'' 박한별♥정은우, 드라마 종영 후 ''실제 커플 발전''
2014.12.26 I 정시내 기자
B1A4, 연탄 100만장 기부 캠페인 동참 ‘훈훈’
  • B1A4, 연탄 100만장 기부 캠페인 동참 ‘훈훈’
  • 그룹 비원에이포(B1A4)가 ‘HAPPY Together 연탄 100만장 기부 캠페인’에 동참했다. 사진=이데일리DB[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그룹 비원에이포(B1A4)가 ‘HAPPY Together 연탄 100만 장 기부 캠페인’에 동참했다.B1A4는 “리미티드에디션코리아(www.limitededitionkorea.com)를 통해 올해 연탄기부가 절반으로 감소한 걸 알게 됐다. 추운 겨울을 지내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하루라도 빨리 부족한 연탄이 기부될 수 있도록 ‘HAPPY Together’를 열심히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그룹 비원에이포(B1A4)가 ‘HAPPY Together 연탄 100만장 기부 캠페인’에 동참했다.리미티드에디션코리아는 연탄기부 캐치프레이즈 ‘HAPPY Together’로 정하고 15일부터 유재석, 에이핑크, 컬투, 효린/주영, 다솜, 이준, 임창정, 김태우, 케이윌, 갓세븐, 선미, 김소은, 박서준, 김소현, 박미선, 조세호, 김신영, 지상렬, 이현우, 서장훈, 버즈, 러블리즈, 소년공화국, 헬로우비너스, 김연우, 이세준,, 순정소년, 마마무, 아토믹키즈, 헤일로, CF감독 다리, 캘리그라피 이용선작가와 함께 힘을 모아 ‘HAPPY Together 연탄 100만장 기부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연탄기부 캠페인은 남녀노소가 누구나 ‘HAPPY Together’ 폰케이스를 한 개 구매시 구매자의 이름으로 연탄 10장이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 연탄은행’(대표 허기복)에 기부된다. 독거노인, 장애가정, 저소득가정에 전달되며 구매자가 직접 ‘밥상공동체 연탄은행’ 홈페이지로 기부확인을 할 수 있다.▶ 관련기사 ◀☞ 소유진, 백종원 판박이 아들 공개 “아이 셋 낳고 싶어”☞ 소유진 "백종원 경제력 궁금해 가게 찾아봤다"☞ 클라라 ‘귀요미송2’ 파격 무대.. 전신 타이즈 의상 ‘섹시한 귀요미’☞ MBC ''가요대제전'' 엑소-인피니트, 어쿠스틱 밴드 결성 ''기대감↑''☞ 현빈-한지민, ''하이드 지킬, 나'' 첫촬영 포착 ''케미 어땠나''
2014.12.26 I 정시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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