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3,015.05 84.64 (-2.73%)
코스닥 912.03 24.18 (-2.58%)
  • 정렬
  • 영역
  • 기간
  • 기자명
  • 단어포함
  • 단어제외

뉴스 검색결과 10,000건 이상

SK바이오사이언스-노바백스, 코로나19 백신 기술 이전 계약
  • SK바이오사이언스-노바백스, 코로나19 백신 기술 이전 계약
  • [이데일리 왕해나 기자] SK가 기술을 확보해 생산하고 판매하는 코로나19 백신이 국내에 공급된다. 우리나라는 글로벌 수급 변동성이 백신 완제품 수입에 의존하지 않고도 국내에서 안정적으로 코로나19 백신을 확보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SK바이오사이언스는 미국, 유럽연합(EU) 등에서 사용 승인을 앞둔 코로나19 백신 ‘NVX-CoV2373’을 독자적으로 생산해 국내에 공급하기 위해 미국 바이오기업 노바백스와 기술 이전(License-In) 계약을, 질병관리청과 백신 공급 계약을 각각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SK바이오사이언스 코로나19 백신 사업현황.(그림=SK바이오사이언스)이번 계약에 따라 SK바이오사이언스는 노바백스가 개발한 합성항원 방식의 코로나19 백신 ‘NVX-CoV2373’의 기술을 이전 받아 국내에서 독점적으로 생산 및 허가, 판매하는 권리를 보유하게 됐다. 또 질병청과 맺은 공급 계약에 따라 기술 이전을 통해 생산된 물량 중 2000만명분, 총 4000만도즈(1도즈는 1회 접종량)를 국내 공급하게 됐다.SK바이오사이언스는 지난해 8월 노바백스와 위탁개발생산(CDMO) 계약을 체결한 후 NVX-CoV2373의 원액 제조 및 공정 기술 이전을 완료하고 글로벌 공급을 위한 상업생산을 진행하고 있는 만큼 이번 계약을 통한 국내 공급물량도 즉시 생산에 돌입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노바백스 코로나19 백신은 높은 효과와 유통 편의성으로 선진국 뿐 아니라 저개발국에서도 광범위하게 활용될 수 있는 제품으로 평가받는다. 인플루엔자(독감), B형 간염, 자궁경부암 백신 등 기존 백신에서 활용되며 장기간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해 온 합성항원 방식으로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합성항원 백신은 영하 20~70도의 초저온에서 관리되는 mRNA 백신과 달리 2∼8도의 냉장 조건에서 보관이 가능해 기존 백신 물류망을 활용해 유통할 수 있고 접종 단계에서 해동 등의 과정도 불필요해 접종 현장에서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다른 방식으로 개발된 코로나19 백신에 비해 긴 1∼3년까지 장기 보관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 올해 물량을 내년 이후에도 접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최근 노바백스 코로나19 백신효과와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차단 효과가 임상 결과를 통해 확인되고 있다. 노바백스는 영국에서 18~84세 성인 1만 5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NVX-CoV2373 임상 3상 시험에서 평균 89.3%의 예방 효과를 나타냈다고 지난달 발표했다. 또 변이가 발생하지 않은 기존 코로나19에 대해선 가장 효과가 높다고 평가받는 mRNA 백신보다도 높은 95.6%의 예방 효과를 보였다. 영국 변이 바이러스와 남아프리카공화국 변이 바이러스에 대해서도 현재 개발 중인 백신 중 처음으로 각각 85.6%, 60%의 예방 효과를 확인했다.스탠리 에르크(Stanley Erck) 노바백스 CEO는 “NVX-CoV2373의 글로벌 공급을 위해 체결했던 파트너십을 이번 계약으로 확장하게 돼 기쁘다”며 “대한민국을 포함해 전세계 인류에 안전하고 효과적인 코로나19 백신을 시급히 공급해야 한다는 점을 공유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안재용 SK바이오사이언스 대표는 “단순히 제품을 구매하는 방식이 아닌 기술 자체를 확보해 국가적 차원에서 팬데믹을 극복하기 위한 주도권을 가져왔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우리 국민들이 빠르게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할 수 있도록 정부와 함께 노력해 기업의 사회적 가치 제고를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6 I 왕해나 기자
알테오젠, 머크와 히알루로니다제 CDMO 계약 체결
  • 알테오젠, 머크와 히알루로니다제 CDMO 계약 체결
  • [이데일리 김재은 기자] 알테오젠(196170)이 머크와 BioReliance® End-to-End 솔루션을 통해 인간 히알루로니다제의 (ALT-B4)의 생산 공급을 위한 위탁생산·개발(CDMO) 계약을 체결, 글로벌 생산기지를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계약에 따라 머크는 알테오젠의 기존 공정을 프랑스 Martillac에 있는 머크의 cGMP 시설로 이전해 피하 주사형 항체 치료제에 사용될 인간 히알루로니다제의 생산을 포함하는 후기 CDMO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머크는 30년 이상의 공정 개발 경험과 25년 이상의 GMP 제조 경험을 바탕으로 260 개 이상의 생물학적 제제를 시장에 출시했고, 2012 년부터 다양한 분자 및 스케일 업 등으로 80 개 이상의 GMP 의약품을 출시했다. 머크의 생물학적 제제 CDMO는 유럽, 미국 및 중국에 3개 시설로 구성돼 있다.알테오젠은 2019년, 2020년 글로벌 10대 제약사와 인간 히알루로니다제의 기술을 최대 약 1조6000억원, 약 4조7000억원 규모의 계약을 각각 체결했으며, 올해 인도의 인타스 그룹과 두 자리 로얄티를 받을 수 있는 계약을 성공시켰다. 이번에 유럽지역에서 CMO로 머크를 선정하고 인간 히알루로니다제를 생산하는 것은 알테오젠과 제휴를 맺은 글로벌 제약회사들에게 임상시료 및 상업생산 목적의 원료를 공급하는 준비작업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머크의 생명 과학 프로세스 솔루션 책임자 인 Andrew Bulpin은 “자가 치료를 가능하게 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며 의료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피하주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 계약은 정맥주사로 대량 투여해야 할 생물학적 의약품을 간단히 피하 투여가 가능하게 하는 혁신적인 차세대 생물학적 의약품를 제공하려는 머크의 전략을 발전시킬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알테오젠의 관계자는 “이번 계약을 통해 머크의 프로세스 솔루션사업부문에 속하는 프랑스에 위치한 Martillac site가 타 CMO 대비 상대적으로 ALT-B4의 기술이전과 생산에 적합한 규모를 지니고 있고 설비활용 등 전략적인 이해관계가 상호 부합한다고 판단한다”며 “이를 통해 유럽지역 뿐만 아니라 글로벌로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이 구축돼 적극적인 글로벌 진출의 발판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또한 “유럽 CMO 설비를 통해 1차 GMP생산이 완료되면, 지난해 계약했던 글로벌 제약사로부터 일부 마일스톤도 수령할 예정”이라며 “향후 글로벌 제약사로 부터 추가적인 기술이전에 대한 문의가 많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알테오젠은 인간 히알루로니다제는 두 개의 10대 글로벌 제약사에 기술 이전했고, 히알루로니다제 자체 제품에 대해 올 하반기 제품 출시를 목표로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NexPTM-fusion기술 및 NexMabTM기술을 이용해 다양한 바이오 베터 제품들을 개발 및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 유일한 차별화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하고 있다.
2021.02.25 I 김재은 기자
전기공사협회, 정기총회 개최…중앙회 사옥 매각·오송 이전
  • 전기공사협회, 정기총회 개최…중앙회 사옥 매각·오송 이전
  • [이데일리 문승관 기자] 한국전기공사협회는 25일 제56회 정기총회를 실시간 온라인 화상 시스템 방식으로 개최하고 서울 사옥 매각과 충북 오송 이전을 승인했다고 밝혔다.협회는 충북 오송 사옥 건립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40여 년간 전기 공사 업계 성장의 중심이 된 서울 중앙회 사옥을 매각하고 오송 사옥 건립 부지에 행정동을 신축해 중앙회의 통합 이전을 결정했다. 협회는 중앙회가 오송 사옥으로 이전하면 통합 운영에 따른 협회 재정 건전성 확보는 물론 회원사 서비스 개선과 지방 이전으로 분산된 정부, 발주처 등 관계 기관과 접근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협회는 이날 회의에서 올해 사업 비전을 ‘회원의 저력으로 만들어갈 뉴 패러다임! From 전기시공형(形) 뉴딜’로 정하고 전기공사 업계 발전을 위해 실천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류재선 전기공사협회장은 “시작이 반이다는 말처럼 오송 사옥 착공을 시작한 만큼 기술 인재 양성과 신규 인력 유입을 위한 업계의 미래가 밝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사옥 건립에 대한 모든 사항을 더 꼼꼼히 살펴 업계 백년대계를 위한 계획을 차질없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협회 오송 사옥은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중앙회가 이전할 행정동은 내년 4분기까지 따로 신축할 예정이다.
2021.02.25 I 문승관 기자
알테오젠, 머크 위탁생산 계약에 '강세'
  • [특징주]알테오젠, 머크 위탁생산 계약에 '강세'
  • [이데일리 권효중 기자] 알테오젠(196170)이 글로벌 제약사 머크와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생산과 공급을 위한 위탁생산·개발(CDMO)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강세다.25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오전 9시 52분 현재 알테오젠은 전 거래일 대비 11.02%(1만3800원) 오른 13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알테오젠은 이날 머크와 인간 히알루로니다제의 (ALT-B4)의 생산 공급을 위한 위탁생산·개발(CDMO) 계약을 체결, 글로벌 생산기지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계약에 따라 머크는 알테오젠의 기존 공정을 프랑스에 있는 머크의 시설로 이전해 피하 주사형 항체 치료제에 사용될 인간 히알루로니다제의 생산을 포함하는 후기 CDMO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에 유럽지역에서 CMO 협력사로 머크를 선정하고 인간 히알루로니다제를 생산하는 것은 알테오젠과 제휴를 맺은 글로벌 제약회사들에게 임상시료 및 상업생산 목적의 원료를 공급하는 준비작업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알테오젠 관계자는 “이번 계약을 통해 유럽지역 뿐만 아니라 글로벌로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이 구축돼 적극적인 글로벌 진출의 발판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또한 그는 “유럽 CMO 설비를 통해 1차 GMP생산이 완료되면, 지난해 계약했던 글로벌 제약사로부터 일부 마일스톤도 수령할 예정”이라며 “향후 글로벌 제약사로 부터 추가적인 기술이전에 대한 문의가 많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25 I 권효중 기자
파월 안 나타나자…순식간에 1.6% 뚫은 미 국채금리
  • 파월 안 나타나자…순식간에 1.6% 뚫은 미 국채금리
  • (사진=AP/연합뉴스 제공)[뉴욕=이데일리 김정남 특파원] 미국 국채금리가 다시 폭등하고 있다. 10년물 금리는 장중 1.6%를 뚫으며 예상보다 빠르게 오르고 있다. 인플레이션 우려가 치솟으며 뉴욕 증시는 패닉에 빠지고 있다.25일(현지시간)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49분 현재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34% 급락한 3만1533.51에 거래되고 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1.95% 내린 3849.05를 기록하고 있다. 장중 3900선이 무너졌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71% 폭락한 1만3229.43에 거래 중이다. 1만3000선까지 위태로워진 상황이다.증시가 폭락하고 있는 건 국채금리가 급등하고 있기 때문이다. 장기시장금리 벤치마크인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장중 1.614%까지 치솟았다. 팬데믹 이전인 지난해 2월 중순께 레벨이다. 국채금리가 뛴다는 것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증시 달래기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인플레이션 공포는 여전하다는 뜻이다.이날 주목할 건 10년물 외에 5년물까지 폭등하고 있다는 점이다. 0.614%에서 출발한 5년물 금리는 장중 0.865%까지 올랐다. 지난해 3월 초 이후 가장 높다. 시장이 연준의 긴축 시기가 당겨질 수 있음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뉴욕 증시가 최근 2거래일과 달라진 건 장중 파월 의장의 등장 여부밖에 없다. 파월 의장이 ‘슈퍼 비둘기’ 모드로 시장 패닉을 막아줬는데, 그가 나타나지 않자 장 초반 하락세가 더 심화하고 있는 것이다.특히 빅테크주가 일제히 내리고 있다. 대장주 애플의 경우 2.49% 하락한 주당 122.2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테슬라 주가는 5.50% 떨어지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구글 등 시가총액 규모가 전세계 톱10 안에 드는 빅테크 역시 상황이 다르지 않다.앨버트 에드워즈 소시에테 제네랄 전략가는 “기술주에서 경기민감주로 자금 순환이 이뤄진다면 연준은 낙관론을 유지할 것”이라면서도 “연준에 의해 만들어진 버블이 터질 위험도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2021.02.26 I 김정남 기자
아이에이, 작년 순이익 131억 "수익성 크게 개선"
  • 아이에이, 작년 순이익 131억 "수익성 크게 개선"
  • [이데일리 강경래 기자] 아이에이(038880)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 44억원과 당기순이익 131억원을 달성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전년과 비교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62%와 955% 늘어난 수치다.아이에이는 별도기준 영업이익과 순이익도 각각 44억원과 114억원으로 전년 대비 27%와 17%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연결기준 584억원과 별도기준 454억원을 기록했다.아이에이 측은 지난해 코로나19 영향에 따른 전방산업 부진과 함께 전반적인 경기 침체 영향으로 매출이 다소 감소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중국 염성시 정부와 설립한 합자법인 ‘아이에이전력전자유한공사’에 대한 기술 개발 용역 매출이 반영되면서 이익이 크게 증가했다. 투자유가증권 처분이익과 평가이익 또한 수익성 증가에 일익했다.아이에이 관계자는 “지난 2019년에도 별도기준 100억원 가까운 순이익을 기록한 데 이어 이번 결산에서는 별도와 연결기준 모두 100억원 이상 순이익을 내며 최대 실적을 이어갔다”며 “올해 중국 합자회사에 대한 기술 개발 용역 매출뿐 아니라 합자회사를 통한 중국 현지 매출 신장, 자동차 산업 회복 기대감 등으로 매출이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특히 최근 자동차용 반도체 공급부족 현상이 벌어지는 등 자동차 전방산업이 빠르게 회복하고 있어 앞으로 더 큰 성장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2021.02.25 I 강경래 기자
알테오젠, 작년 영업익 6.3배로 증가…2년 연속 흑자
  • 알테오젠, 작년 영업익 6.3배로 증가…2년 연속 흑자
  • [이데일리 노희준 기자] 알테오젠(196170)이 개별 재무재표 기준으로 지난해 영업이익이 6.3배로 증가하면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알테오젠은 지난해 개별기준 매출액 264억원, 영업이익 58억원, 당기순이익 43억원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대비 매출액은 98.2%, 영업이익은 532.8%, 당기순이익은 144.5% 증가했다. 이로써 알테오젠은 2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회사측은 지난해 정맥주사를 피하주사로 전환하는 인간 히알루로니다이제 원천 기술의 해외 이전 후 계약금 등으로 총 255억원을 받았다. 지속형 인성장호르몬의 글로벌 임상 및 크리스탈리아와의 공동 개발, 치루(QiLu) 제약과의 유방암 치료제 허셉틴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중국 임상 1상 완료 등도 실적에 힘을 보탰다. 다만, 매출에 따라 비용도 늘고 있다는 설명이다. 회사는 유방암·위암 항체약물접합체(ADC) 치료제의 경우 지난해 임상 1상을 마친 후 면역항암제와 병용투여 등 임상 2상을 준비하고 있다. 지속형 인성장호르몬도 인도에서 임상 2상을 계획 중이다. 안과질환 치료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는 국내에서 임상1상을 끝냈다. 알테오젠 관계자는 “올해는 인간 히알루로니다아제의 원천 기술의 추가기술 이전, 히알루로니다아제 자체 제품의 허가 이후에는 제품으로 매출이 일어날 것”이라며 “기존에 계약했던 글로벌 기업들의 임상 진출에 따른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도 상당수 들어올 것”이라고 기대했다.
2021.02.24 I 노희준 기자

더보기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