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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성별에 따라 찾는 법, 옥탐정에게 물어봐(ft. 고양이탐정TV)(영상)
  • 고양이 성별에 따라 찾는 법, 옥탐정에게 물어봐(ft. 고양이탐정TV)(영상)
  • [이데일리 김수연 PD] 잃어버린 고양이를 찾아주는 사람들이 있다. 유튜브 채널 ‘고양이탐정TV’ 채널을 운영하는 옥탐정과 초롱탐정이다. 이들은 전국 방방곡곡에서 고양이를 찾아주고 있다.옥탐정은 과거에 길냥이를 돌봐주며 고양이 종이나 성별에 따라 어디에 숨는지, 어디로 도망가는지 알게 되었다. 이것은 현재 고양이 탐정 일을 하는데 중요한 데이터베이스가 되었다. 고양이는 여자인지 남자인지, 장모인지 단모인지에 따라 도망가는 범위도 달라진다. 장모종은 상대적으로 겁이 많아 더 멀리 도망치지 못한다. 또 길냥이 생활을 하더라도 일반적인 길냥이(코리안 쇼트헤어)와 다르다는 이유로, 털 관리 문제 때문에 야생에서 살아남기 힘들다. 그러니 품종묘를 입양해 키우고 있다면 절대 잃어버리면 안 된다.고양이 탐정이 다 찾을 수는 없다. 때로는 찾지 못하고 철수할 때도 있다. 하지만 주인이 포기하지 않는다면 잃어버리는 고양이는 반드시 찾을 수 있다. 고양이를 잃어버리지 않는 게 최선이지만 잃어버렸다면 포기하지 말자. 스마트폰 촬영, 편집부터 고양이를 잃어버리지 않는 방법까지 자세한 건 ‘유튜버 인명사전-고양이탐정TV’편을 통해 알아보자.
2020.10.20 I 김수연 기자
땅속 주름잡는 지렁이…`토룡탕` 효능은<12>
  • [괴식로드]땅속 주름잡는 지렁이…`토룡탕` 효능은<12>
  • 음식은 문화입니다. 문화는 상대적입니다. 평가 대상이 아니죠. 이런 터에 괴상한 음식(괴식·怪食)은 단어 자체로서 모순일 겁니다. 모순이 비롯한 배경을 함께 짚어보시지요. 모순에 빠지지 않도록요. <편집자주>[이데일리 전재욱 기자] 후백제 국왕 견훤은 토룡(土龍)의 아들이라고 전해진다. 그의 어머니가 정을 나누던 남자는 정체가 모호했는데, 뒤를 밟아봤더니 토룡이었다고 삼국유사는 전한다. 삼국시대 영광을 뒤로 한 후삼국의 일개 왕을 `천하`를 호령하는 용으로 빗대긴 궁색했던 탓이라고 후손들은 말한다. 그러다 보니 `지하`를 휘젓는 토룡이라도 붙여준 게라고. 토룡, 흔히 지렁이라고 부른다.견훤은 토룡의 아들이라고 일컫는다. 사진은 한국방송 드라마 태조왕건에 등장한 견훤(서인석 분). (사진=KBS클래식유튜브 갈무리)지렁이가 하잘것없는 취급을 받는 건 동서고금을 막론한다. 종의 기원을 쓴 찰스 로버트 다윈은 생애 마지막 논문 `지렁이 활동으로 형성한 식물 재배 토양`(The Formation of Vegetable Mould Through the Action of Worms)을 발표하기까지 45년이 걸렸다. 연구가 지난했던 탓도 있지만 세간의 시선도 신경 쓰였던 모양이다. 다윈은 이 논문을 출간한 출판사에 원고를 넘기면서 “사람들은 관심 없지만, 날 봐서 출판해달라”고 했다고 한다. (다윈 평전 `나는 멸종하지 않을 것이다`) `할 게 없어서 지렁이를 연구하느냐`는 비아냥이 두려웠다. 진화론을 창시해 인류의 세계관을 뒤흔든 대학자조차 저어할 만큼이었다.그런데 그의 논문을 거쳐 지렁이는 새롭게 탄생한다. 논문은 지렁이가 먹이 활동을 반복하는 과정에서 토양은 기름져가는 걸 짚어냈다. 흙을 먹고사는 지렁이의 배변은 자체로서 천연 비료다. 지렁이가 땅속 길을 내어 뭉친 흙을 풀어헤치면, 농작물이 편하게 뿌리 내렸다. 작황이 좋아질 수밖에 없다. 이로써 공기는 토양에 더 넓고 깊게 스몄다. 땅이 쉽게 숨을 쉬었다. 이렇게 조성된 옥토는 농경 사회 기반이었다. 인류가 문명을 일구는 과정에 일조한 농경사회는 지렁이가 지탱했다는 의미다.생태계 전반으로 보더라도 지렁이는 이로운 생명체다. 굳이 다윈의 논문을 들추지 않더라도 알만한 사실이다. 땅이 기름지면 풀이 잘 자라고, 초식 동물 성장을 도와, 육식 동물 생존에 보탬이 된다. 먹이 사슬로 보면 맨 밑에 있는데, 지천으로 널린 것이 잡기도 아주 쉽다. 설치류, 조류, 육식성 곤충 등이 천적인데 제대로 저항을 못한다. 잡혀먹히는 줄도 모르고 잡혀먹힌다는 게 적절할 것이다. 낚싯바늘에 걸면 물고기를 낚아올리는 미끼로서도 손색없다.지렁이는 약재로써 인간에게 도움을 준다. 성질이 찬 지렁이가 해열에 탁월하다고 동의보감은 전한다. 이뇨(오줌을 나오게 작용)를 돕고 황달을 다스리며, 회충을 박멸하는 데에 효능이 있다. 어린이의 뇌전증을 치료하는 데에는 지룡즙(지렁이 즙)을 마시라고 권한다. 산 지렁이에 소금을 뿌리면 삼투압 현상으로 지렁이의 체내 수분이 체외로 빠져나온다. 이렇게 나온 수분이 지룡즙이다. 이걸 더운물에 희석해서 마시라고 한다. 토룡탕은 보양식으로도 알려져 있다. 노폐물을 씻어내어 말린 지렁이를 먹는 것인데, 음식보다 건강보조제에 가깝다.실제로 동의보감은 지렁이를 음식으로는 먹지 말라고 한다. 동의보감 탕액편 충부(蟲部)를 보면 구인(지렁이)과 구인시(지렁이 똥)를 `식품으로 사용할 수 없는 원료`로 구분한다. 지렁이를 먹었다는 구전을 보면 이런 정서가 보편적이다. 살림이 궁핍한 어떤 집안에서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지렁이를 고기라고 속여서 먹였는데, 지극한 효심이라고 평가하는 한편 노인 학대는 비판도 함께 제기된다. 어느 모로 보더라도 먹는 것 자체에 대한 거부감이 엿보인다.
2020.10.17 I 전재욱 기자
조정래 "진중권, 대통령 딸까지 끌어다 조롱..사죄 안하면 법적책임"
  • 조정래 "진중권, 대통령 딸까지 끌어다 조롱..사죄 안하면 법적책임"
  •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조정래 작가가 자신의 발언을 비난한 진중권 동양대 전 교수에게 ‘사죄’를 요구했다.조 작가는 15일 오전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논란이 된 자신의 발언 관련 “정치권에서 저한테 사실 확인을 하지 않은 채로 신문 보도된 것만 갖고 말을 하니까 시끄러워지더라”라고 말했다.이어 “오늘부로 그러한 소모적인 논쟁 그만하시고 그야말로 민생을 위한, 국민 전체를 위한 민생 국회로 빨리 돌아가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조 작가는 또 “진중권이라는 사람이 저를 비난하고 심지어 대통령 딸까지 끌어다가 조롱했는데, 그 사람도 사실 확인하지 않았다”며 “그래서 저는 지금 그 사람한테 공개적인, 진정 어린 사죄를 요구한다”고 했다.그러면서 “만약에 사죄하지 않으면 작가의 명예를 훼손한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조정래 작가가 지난 12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등단 5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질문을 듣고 있다 (사진=연합뉴스)조 작가는 지난 12일 등단 50주년을 기념하는 기자간담회에서 “일본 유학을 다녀오면 무조건 다 친일파가 된다”고 말했다.이를 두고 진 전 교수는 그 다음 날인 13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대통령의 따님도 일본 고쿠시칸 대학에서 유학한 것으로 안다”며 “곧 조정래 선생이 설치하라는 반민특위에 회부되어 민족반역자로 처단 당하시겠다”라고 비꼬았다.그러자 더불어민주당은 박진영 상근부대변인의 논평을 통해 “최소한의 인격은 남겨두기 바란다”며 직격탄을 날렸다. 그동안 진 전 교수가 여당이나 여당 인사에 대해 많은 비난 발언을 쏟아냈지만, 민주당이 당 차원에서 공식 논평으로 맞대응한 것은 이례적이다. 박 부대변인은 “조정래 선생의 말씀이 다소 지나쳤다 하더라도, 그런 식의 비아냥이 국민과 함께 고난의 시대를 일궈 온 원로에게 할 말인가”라고 따지며, “품격은 기대하지도 않겠다. ‘예형’의 길을 가고자 한다면 그리하십시오”라고도 했다. 삼국지에 등장하는 예형은 조조와 유표, 황조를 조롱하다 처형을 당하는 인물이다.진 전 교수는 즉각 반응했다. 그는 “공당에서 이게 뭐 하는 짓인지”라고 발끈하며 “저 분노는 조정래 선생을 위한 것인가요? 아니면 대통령 영애를 위한 것인가요?”라며 “대통령 따님이 일본유학 했다고 친일파로 몰아간 사람은 따로 있다. 민경욱이라고. 대한민국 베스트셀러 작가가 그런 극우파와 같은 수준이라는 것 자체가 스캔들”이라고 강조했다.진 전 교수는 이번 민주당 논평에 대해 “이낙연 대표가 한 번 정리해야 한다”며 “대변인, 당의 얼굴이다. 개나 소나 시키는 거 아니다”라고도 했다.한편, 조 작가는 자신의 발언 논란에 대해 문장 일부분을 생략한 채 보도해 문제가 된 것이라고 밝혔다.그는 기자간담회에서 한 기자로부터 “(조 작가의) ‘아리랑’에서 일제 경찰이 우리 군을 사살한 장면을 갖고 ‘반일민족주의’를 쓴 이영훈 서울대 교수가 비판했는데, 어떻게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을 받았다고.이에 조 작가는 “저는 분명히 ‘토착왜구’라고 그 대상을 한정하고 제한했다”며 “그런데 언론이 가장 핵심적인, 중요한 주어를 빼버리고 ‘일본에 유학 갔다 오면 전부 친일파 된다’는 문장만 집어넣어서 기사를 왜곡함으로써 이렇게 일파만파 오해가 생기는 일이 벌어진 것”이라고 말했다.실제로 조 작가는 기자간담회에서 “토착왜구라고 부르는, 일본에 유학을 갔다 오면 무조건 다 친일파가 돼버리는, 민족 반역자가 된다”며 “그들을 일본의 죄악에 대해서 편들고 왜곡하는, 역사를 왜곡하는 그 자들을 징벌하는 새로운 법을 만드는 운동이 지금 전개되고 있다. 제가 적극 나서려고 한다”고 답했다.그는 일제강점 때의 토착왜구라고 불리던 이들이 유학을 다녀오면서 어떻게 친일파가 되는지를 설명하려 한 것으로 해석된다.
2020.10.15 I 박지혜 기자
2020년 10월 셋째 주 ‘띠별 운세’
  • [카드뉴스]2020년 10월 셋째 주 ‘띠별 운세’
  • [이데일리 그래픽 최민아 기자] 2020년 10월 셋째 주 띠별 운세입니다. △쥐띠적극적인 노력과 진취적인 태도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어렵고 힘든 일이라도 피하지 말고 직접 부딪히세요.60년생 - 작은 일이라도 소홀히 하거나 방심하지 마세요. 자칫 거창하게 시작한 일이 용두사미가 될 수 있어요.72년생 - 매사에 공과 사를 잘 구분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사사로운 정이나 묵은 감정에 얽매이지 마세요.84년생 - 다른 사람에게 너무 많은 것을 기대하지 마세요. 자신의 일은 자신이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96년생 - 자신의 실력을 갈고 닦아야 하는 시기입니다. 현실에 안주하다 보면 남에게 뒤쳐질 수 있어요.△소띠투명하고 공정한 일 처리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요령이나 편법을 쓰면 나중에 탈이 날 수 있어요.61년생 - 일의 경중과 우선 순위를 잘 따져서 움직이세요. 선택과 집중을 확실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73년생 - 겸손하고 예의 바른 모습이 필요한 때입니다. 다른 사람을 얕잡아 보거나 무시하지 마세요.85년생 - 자신을 위해 남을 이용하려고 하지 마세요. 솔직하고 정직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좋습니다.97년생 - 매사에 원칙을 지키고 순리를 따라야 할 때입니다. 법이나 규정에 어긋난 일은 삼가세요.△호랑이띠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모습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다른 곳에 한 눈 팔거나 시간을 낭비하지 마세요.62년생 - 아랫사람의 말이라도 너무 무시하지 마세요. 귀에 거슬리는 말도 잘 새겨듣는 것이 좋습니다.74년생 - 매사에 철저한 준비와 계획이 필요한 때입니다. 예정에 없던 일이나 약속은 피하도록 하세요.86년생 - 계약이나 문서 관련한 일은 꼼꼼히 따져 보세요. 돈이 오고 가는 일은 신중한 것이 좋습니다.98년생 - 자신의 분수에 맞게 지내는 것이 좋은 시기입니다. 남의 것을 탐하거나 부러워하지 마세요.△토끼띠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야 하는 시기입니다. 아무리 자신 있는 일이라 하더라도 방심하지 마세요.63년생 - 주변 사람들에게 먼저 따뜻한 말 한 마디 건네 보세요. 작은 정성과 배려가 행운을 불러올 거에요.75년생 - 직장상사나 손윗사람의 말을 잘 따라야 하는 시기입니다. 너무 자신의 주장만 고집하지 마세요.87년생 - 불평이나 불만이 있어도 겉으로 드러내지 마세요. 하고 싶은 말도 조금 참는 것이 좋습니다.99년생 - 나무보다 숲을 보는 지혜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작은 일보다는 큰 목표에 힘을 집중하세요.△용띠작은 일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차분하게 대처하세요. 웬만한 일은 가볍게 웃어 넘기는 것이 좋습니다.64년생 - 귀인을 만나거나 주위의 덕을 볼 수 있는 시기입니다. 받는 것이 있으면 그만큼 돌려주도록 하세요.76년생 - 한꺼번에 여러 가지 일을 벌이지 마세요. 두 마리 토끼를 쫓다가 한 마리도 잡지 못할 수 있어요.88년생 - 꾸준히 앞만 보고 가야 하는 시기입니다. 다른 사람이 뭐라고 해도 묵묵히 자신의 길을 가세요.00년생 - 쉽고 편한 길보다 어렵더라도 바른 길을 가세요. 한 순간의 선택에 많은 것이 달라질 수 있어요.△뱀띠자신보다는 다른 사람을 먼저 챙겨야 하는 시기입니다. 역지사지, 상대방과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 보세요.65년생 - 개인보다는 조직이나 단체를 먼저 생각하세요. 때로는 대를 위해서 소를 희생해야 할 수 있어요.77년생 - 평소보다 인내와 끈기가 필요한 때입니다. 뜻한 대로 일이 풀리지 않아도 조금만 참고 견디세요.89년생 - 다른 사람의 일이나 책임을 대신 떠안지 마세요. 자칫 실컷 고생하고 남 좋은 일만 할 수 있어요.01년생 - 돈이나 재물보다는 사람을 우선해야 할 때입니다. 자신이 한 말이나 약속도 잘 지키도록 하세요.△말띠자존심을 앞세우기보다는 실속을 중시하세요. 다른 사람과의 내기나 경쟁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66년생 - 사람을 잘 가려서 만나야 하는 시기입니다. 말이 많거나 큰 소리치는 사람은 조금 멀리 하세요.78년생 - 너무 의욕만 내세우거나 남들보다 앞서가지 마세요. 적당히 페이스를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90년생 - 눈과 귀는 열고 입은 무겁게 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불필요한 말이나 행동은 삼가도록 하세요.02년생 - 자신의 기분이나 감정을 겉으로 드러내지 마세요. 적당히 표정 관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양띠아무리 마음이 급해도 서두르거나 조급해 하지 마세요. 여유를 갖고 느긋하게 움직이는 것이 좋습니다.55년생 - 불필요한 소비나 지출을 줄여야 하는 시기입니다. 술자리나 모임에서 함부로 지갑을 열지 마세요.67년생 - 주위에서 반대하는 일은 무리하게 추진하지 마세요. 고집을 부리면 득보다 실이 많을 수 있어요.79년생 - 장기적인 안목과 넓은 시야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눈 앞의 이득보다는 먼 미래를 내다 보세요.91년생 - 주위를 잘 살피고 경계를 게을리하지 마세요. 예상치 못한 암초나 경쟁자가 나타날 수 있어요.△원숭이띠주변의 달콤한 말이나 유혹에 주의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매사에 이해득실을 잘 따져보고 움직이세요.56년생 - 앉아서 기다리지 말고 먼저 나서서 움직이세요. 새로운 일이나 계획을 시작해보는 것도 좋습니다.68년생 - 욕심부리지 말고 마음을 비워야 하는 시기입니다. 안 되는 일에 매달리거나 미련을 갖지 마세요.80년생 - 혼자 모든 것을 해결하려고 하지 마세요. 어려운 일은 주위 사람의 힘을 빌리는 것이 좋습니다.92년생 - 매사에 자신의 주관을 확실히 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남의 말에 이리 저리 흔들리지 마세요.△닭띠성공이 불확실한 일이나 모험은 피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재수나 요행에 기대어 일을 추진하지 마세요.57년생 - 일이나 사업도 좋지만 건강 관리에도 신경 쓰세요. 작은 병을 방치하면 나중에 큰 병이 될 수 있어요.69년생 - 재운과 대인운이 좋으니 만사가 순조로운 시기입니다. 다만 가까운 사람과의 금전 거래는 삼가세요.81년생 - 다른 사람의 일에 참견하거나 간섭하지 마세요. 자신의 일이 아니면 모른 척하는 것이 좋습니다.93년생 - 말 한 마디로 천냥 빚을 갚을 수 있는 시기입니다. 언제 어디서든 예의와 매너를 잃지 마세요.△개띠주변의 시기나 모함에 주의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흠 잡힐 만한 일은 삼가도록 하세요.58년생 - 자신이 가진 것을 잘 지키도록 하세요. 자칫 자신의 노력이나 성과를 남에게 빼앗길 수도 있어요.70년생 - 재물로 인한 시비나 갈등에 주의해야 할 때입니다. 아무리 작은 돈이라도 계산은 철저히 하세요.82년생 -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자신의 본분을 다하세요. 있는 듯 없는 듯 조용히 지내는 것이 좋습니다.94년생 - 자신에 대한 믿음과 자부심을 가져야 할 때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약한 모습을 보이지 마세요.△돼지띠적극적으로 자신의 뜻을 밀고 가야 하는 시기입니다. 언제 어디서든 당당하고 자신 있는 모습을 보이세요.59년생 - 고정 관념이나 선입견은 버리도록 하세요. 일이든 사람이든 마음을 열고 대하는 것이 좋습니다.71년생 - 자신의 실력과 재능을 발휘하기에 좋은 시기입니다. 적극적인 태도로 매사에 최선을 다하세요.83년생 - 너무 원칙만 고집하지 말고 융통성을 발휘하세요. 부드럽고 유연하게 처신하는 것이 좋습니다.95년생 - 매사에 솔선수범하며 모범을 보여야 할 때입니다. 나태하거나 안일한 모습을 보이지 마세요.
2020.10.17 I 최민아 기자
민주당 "살맛 나지?" 직격에 진중권 "아니요"
  • 민주당 "살맛 나지?" 직격에 진중권 "아니요"
  •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이례적으로 논평을 통해 진중권 동양대 전 교수를 비판했다. 진 전 교수도 “공당에서 이게 뭐 하는 짓인지”라며 반격에 나섰다.민주당은 13일 박진영 상근부대변인의 논평에서 진 전 교수를 향해 “최소한의 인격은 남겨두기 바란다”고 했다.박 상근부대변인은 “이론도 없고 소신도 없는 줄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예의마저 없다”며 “말 한마디 한마디를 언론이 다 받아써 주고, 매일매일 포털의 메인뉴스에 랭킹 되고 하니 살맛 나지요? 신이 나지요? 내 세상 같지요? 그 살맛 나는 세상이 언제까지 갈 것 같나”라고 비꼬았다.그러면서 “조정래 선생의 말씀이 다소 지나쳤다 하더라도, 그런 식의 비아냥이 국민과 함께 고난의 시대를 일궈 온 원로에게 할 말인가”라고 따졌다.그는 “품격은 기대하지도 않겠다. ‘예형’의 길을 가고자 한다면 그리하십시오”라고 덧붙였다. 삼국지에 등장하는 예형은 조조와 유표, 황조를 조롱하다 처형을 당하는 인물이다.진중권 동양대 전 교수 (사진=연합뉴스)그러자 진 전 교수는 이날 오후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이러한 민주당 논평을 다룬 언론 보도를 공유하며 “아니요, 너희 세상이잖아. 살맛 나냐고요? 지금 대한민국에서 너희 빼고 살맛 나는 사람 하나도 없다”고 맞대응했다.그는 “조정래를 비판했는데, 왜 성명이 민주당에서 나오나”라며 “당신들 일 아니니까 신경 꺼라. ‘일본 유학생은 모두 친일파다. 150만 명을 반민특위에 회부해 처단하자’는 끔찍한 망언이 그저 ‘다소 지나친’ 발언에 불과한가”라고 했다.이어 “그리고 너희가 미학을 아세요? 평소에 책은 읽으세요? 참고로 내가 쓴 책, 당신들 교육부와 대한민국학술원에서 실수로(?) 우수학술도서로 선정했으니, 앞으로 불상사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빨리 블랙리스트에 올려놓으라”라고 덧붙였다.진 전 교수는 또 “이분들이 미쳤나. 공당에서 이게 뭐 하는 짓인지”라고 강도 높게 비난하며, “아무튼 잘 됐다. 어차피 한번은 민주당의 세계관으로서 NL(민족해방) 민족주의에 대해서 다루려고 했는데, 그 성명서도 묶어서 그때 함께 대로 다뤄 드리겠다”고 전했다. 앞서 조 작가는 최근 등단 50주년 간담회에서 “일본을 유학을 다녀오면 무조건 다 친일파가 된다. 민족 반역자가 된다”고 말했다.이에 진 전 교수는 SNS를 통해 “대통령의 따님도 일본 고쿠시칸 대학에서 유학한 것으로 아는데…”라면서 “곧 조정래 선생이 설치하라는 반민특위에 회부되어 민족반역자로 처단 당하시겠다”라고 지적했다.
2020.10.13 I 박지혜 기자
이상준 '덮죽덮죽' 사과에도 추가 폭로 등장..'상표 사냥꾼' 논란
  • 이상준 '덮죽덮죽' 사과에도 추가 폭로 등장..'상표 사냥꾼' 논란
  •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덮죽덮죽’을 운영하는 이상준 올카인드코퍼레이션 대표의 사과에도 유사한 피해 사례를 주장하는 업체가 등장하는 등 논란이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마시는 차를 전문으로 하는 티트리트는 12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덮죽덮죽의 ‘그 회사’ 저희 티트리트에게도 비슷한 일을 한 ‘그 회사’”라고 밝혔다.이어 “‘그 회사’는 여우티의 후속인 ‘냥이티’가 출시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냥이티 상표권을 날름 먼저 내버렸다”며 “이에 깜짝 놀라 특허청에 이의신청을 해야만 했고,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그러면서 “만약 이의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저희는 냥이티 이름을 못 쓰게 되고 ‘그 회사’는 냥이티를 자기 것처럼 합법적으로 판매하게 될 것”이라며 “바로 지금 덮죽처럼”이라고 주장했다.티트리트는 또 “법적인 부분을 떠나 비즈니스 환경에서 공정한 경쟁을 하고 상대의 노력과 아이디어가 지켜지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유귀선 티트리트 대표는 또 다른 글에서 “포항 덮죽 대표님 (SNS)에 댓글을 쓰고 오는 길”이라며 “댓글을 통해 통일한 업체에게 겪었던 당사 냥이티 사례와 함께 공감하고 또 돕고 싶다고 말씀드렸다”고 적었다.유 대표는 “저는 여전히 누군가의 피나는 노력과 시간, 비용이 되려 ‘합법’이라는 단어 아래 더 쉽고 악랄하게 도둑질 될 수 있어선 안 된다고 생각한다”면서 “덮죽 대표를 비롯해 저희와 같은 입장으로 고통받으신 업체가 있다면, 도움이 필요하다면 DM(Direct Message)으로 연락해주길 바란다”고 했다.여기서 ‘그 회사’는 덮죽덮죽을 운영하는 올카인드코퍼레이션이다.포항 덮죽집 사장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캡처)앞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나온 경북 포항 덮죽집의 메뉴를 표절했다는 의혹을 받은 덮죽덮죽이 이날 공식으로 사과하고 프랜차이즈 사업에서 철수하겠다고 밝혔다.포항의 덮죽집 사장은 ‘골목식당’에 출연해 덮죽 메뉴를 소개했고, 이 메뉴는 백 대표에게 극찬을 받았다. 덮죽은 밥 위에 건더기를 얹는 덮밥에서 착안해 밥 대신 죽을 활용한 메뉴다.그러나 덮죽덮죽이 포항 덮죽집과 유사한 메뉴로 프랜차이즈 가맹 계약을 체결한다는 사실이 알려졌다.그러자 포항 덮죽집 사장은 SNS를 통해 “나는 다른 지역에 덮죽집을 오픈하지 않았다”며 “(레시피를) 뺏어가지 말아달라 제발”이라는 글을 올렸다.온라인에서는 메뉴 표절 문제가 확산했고 누리꾼 사이 불매 움직임도 나타났다.이에 이상준 대표는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수개월의 연구와 노력을 통해 덮죽을 개발하신 포항의 신촌s 덮죽 대표님께 너무 큰 상처를 드렸다”고 전했다.이 대표는 “11일 저녁 직접 대표님을 찾아뵙고 사과를 드리는 게 맞는다고 생각해 포항으로 직접 찾아뵈었지만 대면하시는 것을 힘들어하셔 만나 뵐 수 없었고 송구스럽게도 본 사과문으로 게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그는 이어 “저의 모든 잘못을 인정하며 덮죽덮죽 브랜드는 금일부로 모든 프랜차이즈 사업을 철수하겠다”며 “추후에 있어서도 대표님의 상처가 회복될 때까지 노력하겠다”고 사과했다.그러면서 “마땅히 지켜야 할 상도의를 지키지 않고 대표님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깊이 반성한다”며 “앞으로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현재 덮죽덮죽을 운영하는 올카인드코퍼레이션 홈페이지는 먹통 상태다.이상준 대표의 올카인드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덮죽덮죽’ 사과문황교익 맛 칼럼니스트는 이 같은 상황에 대해 “아쉬움이 있다”고 했다.황 씨는 이날 SNS를 통해 “외식업을 하려면 개업 전에 상표 출원을 검토하는 게 안전하다. 영업을 잘하고 있는데 누군가 나타나 간판을 내리든지 아니면 상표 사용료를 내라는 통보를 받을 수가 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그는 “외식업계에 ‘상표 사냥꾼’이 존재한다고 듣고 있다. 방송을 보다가 ‘이거 터지겠다’ 싶으면 그 자리에서 바로 출원을 한다”며 “불법 아니다. 장기간 사용해 크게 유명한 상호가 아니면 먼저 출원한 사람이 권리를 가질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황 씨는 “‘덮죽’은 기발한 작명이다. 덮밥에서 가져온 것이라 하여도 제 생각에는 충분히 창의적”이라면서 “조리법은 권리 확보가 어려워도 상표권은 방송 전에 미리 출원하였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변리사를 통하였으며 유사 상표를 막을 수 있는 방법도 강구해주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외식업계 여러분, 자신의 권리는 자신이 지켜야 한다. 내 상호에는 문제가 없는지 이 기회에 한번 살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10.12 I 박지혜 기자
'우다사3' 현우♥지주연, 징검다리 '어부바' 데이트…초밀착 스킨십
  • '우다사3' 현우♥지주연, 징검다리 '어부바' 데이트…초밀착 스킨십
  •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 현우, 지주연이 징검다리에서 어부바를 하는 스킨십으로 한껏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사진=MBN)현우, 지주연은 7일 방송되는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뜻밖의 커플’을 통해 둘만의 ‘자연인 라이프’를 시작한다. 도시에서만 살았던 지주연의 ‘버킷리스트’를 이루기 위해 인적 없는 시골에서 캠핑 생활에 돌입하는 것이다.캠핑 짐을 잔뜩 싸들고 온 지주연과 함께 베이스캠프를 찾던 현우는 생각보다 먼 거리에 지주연이 힘들어하자, 백팩을 대신 들어주는 매너를 보인다. 다정히 손을 잡고 걸어가던 두 사람의 눈에 징검다리가 들어오고, 현우는 짐을 바닥에 모두 내려놓은 뒤 “진짜로, 한 번 업어보자”며 순식간에 지주연을 번쩍 업는다.징검다리를 성큼성큼 걷는 현우에게 꼭 매달린 지주연은 “공기가 훨씬 맑고 시원하다”며 웃음을 감추지 못한다. 더욱이 현우의 목을 두 팔로 감싼 지주연이 “무겁지 않느냐”고 걱정을 드러내자, 현우는 “깃털처럼 가볍지”라는 멘트를 덧붙여 또 한 번 ‘하트눈’을 유발한다. 이후 두 사람은 도착 후 설치한 1인용 텐트에서 또 한 번 ‘초밀착 스킨십’을 이어가며 케미를 폭발시킨다.제작진은 “베이스캠프로 가는 길마저 ‘영화’로 만들어버린 현우의 센스에 이어, 지주연 또한 현우를 내내 살갑게 챙기며 넘치는 애정을 드러냈다”며 “모두의 연애세포를 깨울 두 사람의 ‘넘사벽’ 꽁냥 데이트를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한편 매 회 본방송과 재방송마다 ‘검색어 줄 세우기’로 폭발적인 화제성을 이어나가고 있는 ‘우다사3’ 4회에서는 하동 한달살이에 돌입한 김선경, 이지훈의 뜨거운 첫날밤 및 서해 바다로 두 번째 캠핑을 떠난 황신혜, 김용건의 힐링 가득 데이트 현장이 펼쳐진다. 7일(오늘) 오후 11시 MBN에서 방송된다.
2020.10.07 I 김가영 기자
언택트 추석 VR·AR로 즐긴다…SKT, 특집 콘텐츠 마련
  • 언택트 추석 VR·AR로 즐긴다…SKT, 특집 콘텐츠 마련
  • 점프 AR 앱을 실행해 AR 추석 셀카 이펙트 기능을 선택하면 본인 얼굴을 보름달에 자동 합성해 재밌는 동영상 카드를 만들어 가족, 친지에게 보낼 수 있다. (사진=SK텔레콤)[이데일리 유태환 기자]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이 언택트 추석을 맞아 K-언택트 서비스를 강화하는 차원에서 다양한 5GX AR, VR 콘텐츠를 마련했다고 29일 밝혔다.점프 AR 앱을 실행해 AR 추석 셀카 이펙트 기능을 선택하면 보름달 아래에서 AR 동물들이 한복을 입고 춤추고 있는 화면에서 본인 얼굴을 보름달에 자동 합성하거나, 정면을 보고 절을 하고 있는 사람 이미지에 본인 얼굴을 합성할 수도 있다. 본인이 만든 AR 추석 셀카 이미지를 점프 AR 앱 내 오픈갤러리에 해시태그 ‘언택트추석’을 달아 올리면 홍삼 선물 세트(좋아요 추천순 50명)와 카카오톡 점프냥이 이모티콘(선착순 1000명)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이외에도 보이는 컬러링 ‘V컬러링’에서도 별도 추석 테마 동영상을 활용해 나만의 컬러링을 만들 수 있다.점프 VR 앱에선 YB(윤도현), 로맨틱펀치, 소닉스톤즈, 난타 등 다양한 VR 공연 영상을 볼 수 있다. 추석 연휴에 오직 점프 VR 앱에서만 감상할 수 있는 독점 영상들이며, 가입한 이통사에 관계없이 무료로 즐길 수 있다. SK텔레콤은 언택트 플랫폼 서비스 업체 ‘파워스캔’과 손잡고 해당 서비스를 준비했다. 먼저 YB는 10집 타이틀곡 ‘나는 상수역이 좋다’ VR 뮤직비디오를 점프 VR 앱에서 공개한다. YB, 로맨틱펀치, 소닉스톤즈의 소속사 디컴퍼니는 “코로나19로 오프라인 공연이 어려운 상황에서 관객분들이 인기밴드 공연을 온라인에서 생생하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VR 공연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또 남이섬 대표 명소 메타세콰이어 길을 배경으로 힐링을 선사하는 난타 공연도 점프 VR에서 감상 가능하다. 점프 VR은 코로나19로 여행에 목마른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국내외 VR 여행 영상도 제공한다. 국내서도 평소 가보기 힘든 명소를 선정해 VR 영상으로 실감나게 보여주는 컨셉의 ‘신선배송’ 시리즈를 통해 독도, 삼척 포카리폭포, 초록물결 순천만 등을 감상할 수 있다. 또 프랑스 파리, 영국 런던 등 해외 유명 도시를 VR 영상으로 투어하는 것도 가능하다.양맹석 SK텔레콤 5GX서비스사업담당은 “코로나19로 올 추석 가족모임, 공연감상, 여행 등에 제약이 많은 고객분들에게 점프 서비스의 AR 추석 셀카 이펙트, VR 공연, VR 여행 콘텐츠가 유용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09.29 I 유태환 기자
2020년 9월 마지막 주 ‘띠별 운세’
  • [카드뉴스]2020년 9월 마지막 주 ‘띠별 운세’
  • [이데일리 그래픽 최민아 기자] 2020년 9월 마지막 주 띠별 운세입니다. △쥐띠자존심을 앞세우기 보다는 실속을 중시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너무 자신의 지위나 체면만 생각하지 마세요.60년생 - 대인운이 좋으니 모임이나 약속을 잡아보세요. 잘하면 좋은 인연이나 귀인을 만날 수도 있어요.72년생 - 기대하지 않은 돈이나 재물이 들어오는 시기입니다. 얻는 것이 있으면 그만큼 베풀도록 하세요.84년생 - 너무 자신의 생각이나 주장만 고집하지 마세요. 주위의 충고나 조언을 새겨듣는 것이 좋습니다.96년생 - 오랜 시간 바라던 목표나 소원을 이룰 수 있는 시기입니다. 다만, 남을 무시하거나 얕보지 마세요.△소띠백 마디 말보다 한 가지 행동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앉아서 떠들지만 말고 먼저 행동으로 보여주세요.61년생 - 너무 원칙만 따지지 말고 적당히 융통성을 발휘하세요. 부드럽고 유연하게 처신하는 것이 좋습니다.73년생 - 새로운 지위나 명예를 얻을 수 있는 시기입니다. 다만, 너무 잘난 척 하거나 우쭐해 하지 마세요.85년생 - 안 되는 일에 매달리거나 미련을 갖지 마세요. 포기해야 할 것은 빨리 포기하는 것이 좋습니다.97년생 - 개인보다 조직이나 단체를 우선해야 할 때입니다. 대를 위해서는 소를 희생해야 할 수 있어요.△호랑이띠나서야 할 때와 물러서야 할 때를 잘 구분하세요. 주변 분위기와 상황을 잘 살펴서 움직이는 것이 좋습니다.62년생 - 돈이나 재물보다는 신용을 중시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지키지 못할 약속은 애초에 하지 마세요.74년생 - 혼자서 모든 일을 해결하려고 하지 마세요. 어려운 일은 주위의 도움을 구하는 것이 좋습니다.86년생 - 솔직하고 정직한 모습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쉽고 편한 길보다 어렵더라도 바른 길을 가세요.98년생 - 어렵고 힘든 일이 있어도 포기하지 마세요. 지금 포기한다면 다 잡은 토끼를 놓칠 수 있어요.△토끼띠관운도 좋고 사업운도 좋으니 만사가 순조로운 시기입니다. 다만, 가까운 사람과의 금전 거래는 삼가세요.63년생 - 모르는 것이 있다면 아랫사람에게라도 배우세요. 새로운 것을 배우고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75년생 - 참고 인내하면서 때를 기다려야 하는 시기입니다. 성공이 불확실한 일에는 뛰어들지 마세요.87년생 - 다른 사람들에게 너무 기대거나 의지하지 마세요. 자칫 믿는 도끼에 발등을 찍힐 수 있어요.99년생 - 노력하면 노력한 만큼 얻을 수 있는 시기입니다. 부지런히 일과 학업에 집중을 하세요.△용띠변화가 많은 시기이니 신중한 처신이 필요한 때입니다. 즉흥적인 결정이나 판단은 피하도록 하세요.64년생 - 바깥 활동보다 집안이나 내부 관리에 힘쓰세요. 특히, 가까운 사람들을 잘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76년생 - 적당한 기분 전환과 스트레스 해소가 필요한 때입니다. 너무 일이나 사업에만 매달리지 마세요.88년생 - 불필요한 경쟁이나 싸움은 피하도록 하세요. 매사에 적당히 양보하고 물러나는 것이 좋습니다.00년생 - 매사에 철저한 확인과 점검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자칫 평소에 하지 않던 실수를 할 수 있어요.△뱀띠결과보다는 과정을 중시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노력에 비해 성과가 부족해도 너무 실망하지 마세요.65년생 - 다른 사람의 것을 탐하거나 부러워하지 마세요. 욕심을 부리면 득보다 실이 많을 수가 있어요.77년생 - 튀는 말이나 행동은 삼가야 하는 시기입니다.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자신의 본분을 다하세요.89년생 - 자신의 기분과 감정을 잘 다스리도록 하세요. 감정적인 말이나 행동은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01년생 - 매사에 원칙을 지키고 순리를 따라야 할 때입니다. 요령이나 편법을 쓰면 탈이 날 수 있어요.△말띠너무 큰 것만 바라지 말고 작은 것에도 만족하세요. 지나친 욕심이나 무리한 일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66년생 - 운보다는 자신의 땀과 노력을 믿어야 할 때입니다. 너무 횡재나 일확천금만 바라지 마세요.78년생 - 분에 넘치는 소비나 과도한 지출은 피하세요. 자신이 가진 것을 잘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90년생 - 적당한 인내와 참을성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앉은 자리가 불편해도 참고 견디도록 하세요.02년생 - 주위의 달콤한 말이나 유혹에 주의하세요. 다른 사람과 함께 하는 일에는 이득이 없어요.△양띠주마가편, 달리는 말에 채찍질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다른 일에 신경쓰지 말고 앞만 보고 나아가세요.55년생 - 공적인 일과 사적인 감정을 잘 구분하세요. 매사에 맺고 끊는 것을 확실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67년생 - 주위에 대한 배려와 아량이 필요한 때입니다. 역지사지, 상대방과 입장을 바꿔 생각해 보세요.79년생 - 다른 사람의 일이나 책임을 대신 떠안지 마세요. 실컷 고생하고 남 좋은 일만 할 수 있어요.91년생 - 겉은 화려하지만 실속은 부족한 시기입니다. 매사에 이해득실을 잘 따져보고 움직이세요.△원숭이띠다른 사람의 말이나 시선에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매사에 자신의 주관을 확실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56년생 - 선택과 집중을 확실히 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일의 경중과 우선 순위를 잘 따져서 움직이세요.68년생 - 남의 일에 참견하거나 간섭하지 마세요. 봐도 못 본 척, 들어도 못 들은 척하는 것이 좋습니다.80년생 - 있는 듯 없는 듯 조용히 지내야 하는 시기입니다.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조금 참도록 하세요.92년생 - 법이나 규정에 어긋난 일은 삼가도록 하세요. 자칫 쓰지 않아도 될 돈이 나갈 수도 있어요.△닭띠경쟁보다는 대화와 타협을 우선하세요. 필요하다면 다른 경쟁자와 힘을 합치는 것도 좋습니다.57년생 - 적당한 휴식과 체력 관리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일이나 사업도 좋지만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69년생 - 자신의 실력이나 재능을 너무 과신하지 마세요.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는 것이 좋습니다.81년생 - 겸손하고 예의 바른 모습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언제 어디서든 예의와 매너를 잃지 마세요.93년생 - 말 한 마디 행동 하나에도 신중을 기하세요. 오해 받을 만한 언행은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개띠장기적인 안목과 넓은 시야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눈 앞의 이익에 연연하지 말고, 먼 미래를 내다보세요.58년생 - 시비나 구설을 부를 만한 일은 피하세요. 손윗사람으로서 주위에 모범을 보이는 것이 좋습니다.70년생 - 관이나 문서 관련한 일을 처리하기에 좋은 때입니다. 골치 아픈 일도 깨끗이 해결할 수 있어요.82년생 - 한번 맡은 일은 끝까지 책임지도록 하세요. 꾸준하고 성실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좋습니다.94년생 - 작은 정성과 배려가 행운을 가져오는 때입니다. 말 한 마디로 천 냥 빛을 갚을 수도 있어요.△돼지띠너무 의욕만 내세우거나 남들보다 앞서가지 마세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중간만 하는 것이 좋습니다.59년생 - 매사에 철저한 준비와 계획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예정에 없던 일이나 약속은 피하도록 하세요.71년생 - 아무리 자신있는 일이라도 방심하지 마세요. 작고 사소한 일도 최선을 다하는 것이 좋습니다.83년생 - 재물이 늘어나고 명예가 오르는 시기입니다. 매사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도록 하세요.95년생 - 낯선 사람이나 꺼림칙한 사람은 멀리 하세요. 사람을 잘 가려서 만나는 것이 좋습니다.
2020.09.26 I 최민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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