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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세계관 합류 이정재 "디즈니 가족 일원 돼 기뻐"
  • '스타워즈' 세계관 합류 이정재 "디즈니 가족 일원 돼 기뻐"
  • 이정재(사진=디즈니+)[싱가포르=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디즈니 가족의 일원이 돼 너무 기쁩니다.”에미상 수상자 이정재가 ‘스타워즈’ 세계관에 합류하는 소감을 밝혔다. 이정재는 루카스필림에서 제작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애콜라이트’ 출연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화제를 모았다.이정재는 30일 싱가포르에서 마리나 베이 샌즈 엑스포&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22 디즈니 콘텐츠 쇼케이스’에서 “현재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있는 ‘디즈니 콘텐츠 쇼케이스’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현장에 여러분과 함께하지 못해서 죄송하다”고 사전에 준비된 영상을 통해 인사했다. 이정재는 현재 영국에서 ‘애콜라이트’ 촬영에 한창이다.이정재는 “오늘 저는 개인적으로 매우 흥분되는 소식을 전하고자 한다”며 “루카스필름의 새로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애콜라이트’에 출연하게 됐다”고 직접 출연 소식을 발표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나올 ‘애콜라이트’에 대해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애콜라이트’는 디즈니+ 시리즈로 탄생하는 영화 ‘스타워즈’ 시리즈의 새로운 이야기를 그린다. ‘애콜라이트’는 스카이워커 사가의 프리퀄에 해당하는 영화 ‘스타워즈:에피소드1-보이지 않는 위험’(1999)의 100년 전 이야기를 다루며 ‘스타워즈’ 세계관에서 가장 앞선 시대를 배경으로 삼는다.‘스타워즈’ 시리즈는 1977년 ‘스타워즈:새로운 희망’로 출발해 2020년 ‘스타워즈: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까지 스핀오프 포함 총 11편의 에피소드를 내놓으며 할리우드 SF영화의 대명사로 꼽히는 작품이다. ‘오징어 게임’ 열풍의 주역이자 에미상 수상자인 이정재가 마블영화와 함께 미국 팝컬처를 대표하는 콘텐츠인 ‘스타워즈’ 시리즈의 세계관에 합류하며 국내외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행사 진행자도 ‘애콜라이트’를 소개하며 “에미상 수상자 이정재가 함께한다”고 얘기해 현장의 눈길을 끌었다.‘애콜라이트’는 이정재 외에도 어맨들라 스텐버그를 비롯해 매니 저신토, 다프네 킨, 조디 터너스미스, 레베카 헨더슨, 찰리 바넷, 딘찰스 채프먼, 캐리앤 모스 등이 할리우드 스타들이 대거 출연한다.
2022.11.30 I 박미애 기자
이정재, 英 GQ가 선정한 '올해의 인물'…글로벌 존재감 입증
  • 이정재, 英 GQ가 선정한 '올해의 인물'…글로벌 존재감 입증
  • (사진=GQ UK)[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배우 겸 감독 이정재가 세계가 인정하는 ‘올해의 인물’로 선정됐다. 영국 남성 매거진 GQ UK는 매해 문화,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가장 훌륭한 활약을 보인 이들을 선정하는 ‘제25회 GQ 맨 오브 더 이어(Men Of The Year)’의 주인공을 최근 공개했다. 이정재는 명단에 가장 먼저 이름을 올렸다. GQ UK 측은 이정재에 대해 “넷플릭스에서 가장 많이 시청된 TV쇼 ‘오징어 게임’의 주인공으로 에미상을 수상했으며, 감독으로 데뷔한 작품 ‘헌트’를 통해 칸 영화제에 진출하는 등 엄청난 해를 보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정재와 함께 ‘기묘한 이야기’에서 활약한 조셉 퀸, 영국 최고의 배우로 꼽히는 스티븐 그레이엄, 영국 최고의 육상 스타 모 패러, 세계적인 예술가이자 무대 디자이너인 에스 데블린 등이 ‘맨 오브 더 이어’의 주인공에 함께 선정됐다. 이정재는 세계적인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글로벌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정재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으로 전세계적인 신드롬의 주인공이 됐다. 제74회 프라임타임 에미상을 비롯해 SAG(미국 배우 조합상),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즈,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 등 미국 주요 시상식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또한 첫 연출 데뷔작 ‘헌트’가 제75회 칸 영화제, 제47회 토론토 영화제, 제55회 시체스 영화제 등에 공식 초청되고, 국내에서도 흥행에 성공하는 등 감독으로도 성공적인 해를 보냈다.
2022.11.09 I 김보영 기자
박해수 "에미상 댄스? 오영수 선생님에 비하면 '흔들림' 수준" ①
  • 박해수 "에미상 댄스? 오영수 선생님에 비하면 '흔들림' 수준" [인터뷰]①
  • (사진=넷플릭스)[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배우 박해수가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의 미국 에미상 수상 순간에 함께한 소회와 애프터파티에 얽힌 뒷 이야기를 전했다. 박해수는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수리남’ 공개 기념 취재진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지난 9일 공개된 ‘수리남’은 남미의 작은 국가 수리남을 장악한 한국 출신 무소불위의 마약 대부 전요환(황정민 분)으로 인해 마약밀매범 누명을 쓴 민간인 강인구(하정우 분)가 국정원의 비밀 임무를 수락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시리즈다. 박해수는 극 중 수 년 간 전요환의 행적을 쫓다 강인구에게 비밀 임무를 의뢰하게 된 국정원 요원 팀장 최창호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극 중 최창호가 비밀 작전 수행 과정에서 전요환에게 접근하고자 ‘구상만’이란 가짜 인물을 연기하면서 사실상 ‘1인 2역’에 가까운 일당백 연기를 펼쳤다는 호평을 얻고 있다. ‘수리남’의 공개 나흘이 지난 지난 13일(한국시간 기준) 박해수는 미국 마이크로소프트극장에서 열린 제74회 에미상 프라임타임 시상식에 참석해 ‘오징어 게임’의 수상의 순간을 함께 했다. 박해수는 이날 오영수와 함께 남우조연상 후보에 올랐다가 아쉽게 수상이 불발됐지만, ‘오징어 게임’은 비영어권 드라마 최초로 주요상인 감독상과 남우주연상(이정재) 2관왕을 차지하는 영광을 누렸다. 박해수는 “1년간 ‘오징어 게임’으로 많은 홍보 일정과 행사들을 감독님을 비롯한 ‘오징어 게임’ 팀들과 함께 했는데 그 중 미국 에미상이 마지막 릴레이였다”라며 “좋은 결과를 얻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작품상을 제외한 가장 중요한 상인 감독상과 주연상을 받아 기쁘고 감사하다는 생각을 했다”고 소회를 전했다.남우조연상 수상 불발에 얽힌 재미있는 뒷 이야기도 덧붙였다. 그는 “솔직히 (자신의 수상과 관련한) 기대는 많이 안 하고 있었는데 전날 어머니께서 전화가 오셨다. ‘남자가 큰 일에 기대를 안하고 욕심도 없어서야 되겠냐’시며 직접 수상소감을 수기로 작성해 제게 주셨다”며 “시상식 당시 턱시도 앞주머니에 어머니가 주신 수상소감을 넣어놨는데 미처 꺼내진 못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어머니께선 제 개인의 영광에 대한 소감보다는 K콘텐츠가 세계에서 받은 많은 사랑에 감사하다는 메시지를 적어주셨다. 어머니가 정말 글을 잘 쓰시는데 이쯤되면 저 대신 어머니께서 시상식에 참석해 상을 받으셨어어야 하는 것 아닌가란 생각도 든다”며 “중요한 날이면 어머니께서 필사로 직접 적은 종이를 제게 건네주신다. 그걸 모아 책으로 만들어도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고도 덧붙였다. 에미상 수상 이후 장안의 화제를 불러일으킨 애프터 파티에 얽힌 비하인드 일화도 언급했다. 애프터 파티에서는 ‘오징어 게임’의 최고령 배우 오영수와 박해수가 음악에 맞춰 신나게 춤을 추는 영상이 트위터 등 SNS를 통해 공개되면서 많은 호응을 일으킨 바 있다. 박해수는 “오영수 선생님이 추신 춤에 비하면 제 춤은 ‘흔들림’ 수준”이라며 “그렇게 현란히 관절을 꺾으실 줄 몰랐다. 제 춤실력은 선생님에 비하면 한참 모자르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애프터 파티 당시의 분위기에 대해선 “‘오징어 게임’ 팀의 자리가 메인을 차지했다”며 “많은 배우 및 제작자, 감독분들이 저를 비롯해 황동혁 감독님, 이정재 선배, 정호연 배우, 오영수 선생님께 다가가 축하를 건넸다”고 회상했다. 또 “‘오징어 게임’에 대한 이야기와 좋은 말도 많이 해주셨지만 ‘수리남’도 많이 기대를 하고 있다는 덕담을 많이 들었다. 무엇보다 한국 콘텐츠 자체에 대한 현지인들의 관심 자체가 높아졌다는 인상을 받아 자부심을 느낀 순간이었다”고도 덧붙였다.
2022.09.20 I 김보영 기자
'오겜' 1주년에 에미상…"시즌2 2024년 공개, 넷플릭스 조건 좋아"
  • '오겜' 1주년에 에미상…"시즌2 2024년 공개, 넷플릭스 조건 좋아"[종합]
  • [이데일리 스타in 이영훈 기자] 황동혁 감독, 김지연 대표, 배우 이유미, 채경선 미술감독, 정성호 무술감독, 정재훈 VFX 수퍼바이저 등 ‘오징어 게임’ 에미상 수상자들이 16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 조선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에미상 수상 기념 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오징어 게임’은 제74회 프라임타임 에미상에서 비영어권 작품 최초로 최우수 드라마 시리즈 부문을 비롯 13개 부문, 총 14개 후보에 올랐으며 드라마 시리즈 부문 감독상(황동혁), 남우주연상(이정재), 드라마 시리즈 부문 여우게스트상(이유미), 내러티브 컨템포러리 프로그램 부문 프로덕션 디자인상(채경선 외), 스턴트 퍼포먼스상(임태훈 외), 싱글 에피소드 부문 특수시각효과상(정재훈 외)을 수상했다.[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오징어게임’이 공개 1주년에 에미상 수상의 영광을 품에 안으며 의미있는 시간을 맞이했다. 1년 동안 전세계를 뜨겁게 달군 ‘오징어게임’은 오는 2024년 시즌2로 공개된다.16일 서울 중구 소공로 웨스틴 조선 서울 그랜드볼룸에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에미상 수상 기념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황동혁 감독, 김지연 대표, 배우 이유미, 정재훈 VFX 슈퍼바이저, 채경선 미술감독, 심상민 무술팀장, 이태영 무술팀장, 김차이 무술팀원이 참석했다.황동혁 감독은 “내일(17일)이면 ‘오징어게임’이 세상에 공개된지 1년이 된다. 365일째다. 1년이 되는 날에 뜻깊은 자리를, 스태프 분들과 트로피와 마지막 자리를 하게 돼서 행복하다. 너무 영광스럽고 평생 기억에 남을 1년의 여정이 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김지연 대표도 “내일이면 1년이 되는 날이다. 이렇게 좋은 자리에 오기까지 힘들고 놀랍고 기쁘고 여러가지 롤러코스터 같은 한해였다. 그렇지만 좋게 마무리해서 너무 기쁘고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데일리 스타in 이영훈 기자] 황동혁 감독이 16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 조선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에미상 수상 기념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오징어 게임’은 제74회 프라임타임 에미상에서 비영어권 작품 최초로 최우수 드라마 시리즈 부문을 비롯 13개 부문, 총 14개 후보에 올랐으며 드라마 시리즈 부문 감독상(황동혁), 남우주연상(이정재), 드라마 시리즈 부문 여우게스트상(이유미), 내러티브 컨템포러리 프로그램 부문 프로덕션 디자인상(채경선 외), 스턴트 퍼포먼스상(임태훈 외), 싱글 에피소드 부문 특수시각효과상(정재훈 외)을 수상했다.미국 방송계 최고 권위상으로, ‘방송계의 아카데미’라고 불리는 에미상에서 감독상을 수상한 황동혁 감독은 “‘오징어게임’을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신 전 세계 팬 여러분들 너무 감사드린다. 모든 영광은 여러분들의 응원과 성원으로 이뤄진 것이고 모든 기쁨을 모두의 기쁨이라고 볼 수 있다”며 “시즌2 기다려달라”고 언급하기도 했다.‘오징어게임’은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시즌2로 돌아온다. 황동혁 감독은 “내후년에 나오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다. 2년은 걸릴 것 같다”며 “한참 대본을 쓰고 있는 와중”이라고 설명했다.또한 ‘오징어게임’ 시즌2 이후에는 영화를 만들 계획도 하고 있다며 “그 다음에는 영화를 하나 해볼까 생각을 하고 있다. 너무 먼 얘기처럼 느껴진다. ‘오징어게임’을 다 쓰고 찍고, 상상만 하는 것으로 이가 흔들리고 삭신이 무너지는 생각이다. 생각도 못할 것 같다. 앞에 있는 거나 잘해보자 생각하고 있다”고 털어놨다.시즌1이 글로벌 흥행을 한 만큼, 시즌2에 대한 기대도 높은 상황. 황동혁 감독은 이에 대한 부담이 없냐고 묻자 “부담이야 모든 작품에 있다. 부담은 친구처럼 짊어 지고 가는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여지껏 항상 부담이 있었다. 시즌1도 그랬다. 부담은 때로는 큰 동력이 되기도 한다. 스스로 부담을 느끼려고 한다. 시즌2로 돌아오겠다는 수상소감도 부담일 수 있지만 그런 의미다”고 설명했다.[이데일리 스타in 이영훈 기자] 김지연 싸이런픽쳐스 대표가 16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 조선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에미상 수상 기념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오징어 게임’은 제74회 프라임타임 에미상에서 비영어권 작품 최초로 최우수 드라마 시리즈 부문을 비롯 13개 부문, 총 14개 후보에 올랐으며 드라마 시리즈 부문 감독상(황동혁), 남우주연상(이정재), 드라마 시리즈 부문 여우게스트상(이유미), 내러티브 컨템포러리 프로그램 부문 프로덕션 디자인상(채경선 외), 스턴트 퍼포먼스상(임태훈 외), 싱글 에피소드 부문 특수시각효과상(정재훈 외)을 수상했다.그러나 시즌1에서 사랑 받은 주요 캐릭터들이 서바이벌 게임 중 모두 사망한 상황. 황동혁 감독은 “지영이는 살리고 싶은데 그나마 지영이랑 친했던 새벽이도 죽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다. 배우들이 다 죽어버려서. 사랑 받던 배우들이 다 죽여서 이렇게 될 줄 모르고 쉽게 죽였다 죄송하다”고 미안함을 털어놨다.‘오징어게임’은 넷플릭스 역대 최고 흥행이라는 타이틀을 남기며 아직까지도 화제몰이를 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흥행에 비해 제작자들에게 추가 인센티브가 없다는 것이 알려지며 저작권에 대한 문제가 지적되기도.황동혁 감독은 “시즌1 성공 덕분에 시즌2의 조건은 더 좋아질 것”이라며 “좋은 조건으로 넷플릭스와 얘기를 했다. 걱정은 안해도 될 것 같다”고 귀띔했다.김지연 대표도 “계약 내용의 디테일은 공개할순 없지만, 시즌2를 계약하면서 제작진 입장에서 조금 더 좋은 조건으로 올렸다”며 “저희나 넷플릭스 둘다 나쁘지 않은 굿딜을 할 것 같다”고 말했다.지난해 9월 17일 공개된 ‘오징어게임’은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시리즈. 비영어권 작품 최초로 ‘에미상’에 노미네이트 됐고 총 13개 부문 14개 후보에 올라 드라마 시리즈 부문 감독상(황동혁), 남우주연상(이정재), 드라마 시리즈 부문 여우게스트상(이유미), 내러티브 컨템포러리 프로그램 부문 프로덕션 디자인상 (1시간 이상) (채경선 외), 스턴트 퍼포먼스상 (임태훈 외), 싱글 에피소드 부문 특수시각효과상 (정재훈 외)을 수상했다.
2022.09.16 I 김가영 기자
'오겜' 황동혁 감독 "시즌2,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에 제안할까 생각도"
  • '오겜' 황동혁 감독 "시즌2,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에 제안할까 생각도"
  • [이데일리 스타in 이영훈 기자] 황동혁 감독이 16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 조선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에미상 수상 기념 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오징어 게임’은 제74회 프라임타임 에미상에서 비영어권 작품 최초로 최우수 드라마 시리즈 부문을 비롯 13개 부문, 총 14개 후보에 올랐으며 드라마 시리즈 부문 감독상(황동혁), 남우주연상(이정재), 드라마 시리즈 부문 여우게스트상(이유미), 내러티브 컨템포러리 프로그램 부문 프로덕션 디자인상(채경선 외), 스턴트 퍼포먼스상(임태훈 외), 싱글 에피소드 부문 특수시각효과상(정재훈 외)을 수상했다.[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오징어게임’ 황동혁 감독이 할리우드 배우들의 관심에 대해 털어놨다.16일 서울 중구 소공로 웨스틴 조선 서울 그랜드볼룸에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에미상 수상 기념 간담회가 열렸다.이날 자리에는 황동혁 감독, 김지연 대표, 배우 이유미, 정재훈 VFX 슈퍼바이저, 채경선 미술감독, 심상민 무술팀장, 이태영 무술팀장, 김차이 무술팀원이 참석했다.황동혁 감독은 유명 외국 배우들의 출연 계획에 대해 “유명 외국 배우 출연 계획은 시즌2에 없다”고 말했다.이어 “혹시 모르겠다. 제가 시즌3를 하게 돼서 무대가 바뀐다면 가능하겠지만, 시즌2도 한국이기에 갑자기 유명 배우가 나올 역할은 없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황동혁 감독은 “해외에서 워낙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셔서 농반진반으로 그런 얘기들은 많이 해줬다. ‘오징어 게임’의 팬이라고 많이 말씀을 해주셨고 기회가 되면 디카프리오에게 ‘윌 유 조인 더 게임?’해볼까 얘기도 많이 했다. 많은 배우들이 좋아하고 사랑하는 건 맞고, ‘내가 나가볼게’하지는 않았지만, 얘기는 많이 들었다”고 털어놨다.지난해 9월 17일 공개된 ‘오징어게임’은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시리즈. 비영어권 작품 최초로 ‘에미상’에 노미네이트 됐고 총 13개 부문 14개 후보에 올라 드라마 시리즈 부문 감독상(황동혁), 남우주연상(이정재), 드라마 시리즈 부문 여우게스트상(이유미), 내러티브 컨템포러리 프로그램 부문 프로덕션 디자인상 (1시간 이상) (채경선 외), 스턴트 퍼포먼스상 (임태훈 외), 싱글 에피소드 부문 특수시각효과상 (정재훈 외)을 수상했다.한편 1949년 시작된 ‘에미상’은 미국 텔레비전 예술과학아카데미(The Academy of Television Arts & Sciences, ATAS)가 주관하는 미국 방송계 최고 권위상으로, ‘방송계의 아카데미’라고 불린다.
2022.09.16 I 김가영 기자
'오겜' 황동혁 감독 "정호연→이유미, 이렇게 될 줄 모르고 쉽게 죽여"
  • '오겜' 황동혁 감독 "정호연→이유미, 이렇게 될 줄 모르고 쉽게 죽여"
  • [이데일리 스타in 이영훈 기자] 황동혁 감독이 16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 조선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에미상 수상 기념 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오징어 게임’은 제74회 프라임타임 에미상에서 비영어권 작품 최초로 최우수 드라마 시리즈 부문을 비롯 13개 부문, 총 14개 후보에 올랐으며 드라마 시리즈 부문 감독상(황동혁), 남우주연상(이정재), 드라마 시리즈 부문 여우게스트상(이유미), 내러티브 컨템포러리 프로그램 부문 프로덕션 디자인상(채경선 외), 스턴트 퍼포먼스상(임태훈 외), 싱글 에피소드 부문 특수시각효과상(정재훈 외)을 수상했다.[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오징어게임’ 황동혁 감독이 시즌2에 대한 깊은 고민을 털어놨다.16일 서울 중구 소공로 웨스틴 조선 서울 그랜드볼룸에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에미상 수상 기념 간담회가 열렸다.이날 자리에는 황동혁 감독, 김지연 대표, 배우 이유미, 정재훈 VFX 슈퍼바이저, 채경선 미술감독, 심상민 무술팀장, 이태영 무술팀장, 김차이 무술팀원이 참석했다.이날 황동혁 감독은 ‘오징어게임’ 시즌2에 시즌1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것에 대해 “지영(이유미 분)이는 살리고 싶은데 그나마 지영이랑 친했던 새벽이도 죽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다”고 털어놨다.황 감독은 “배우들이 다 죽여버려서 사랑 받던 배우들이 다 죽어버려서”라며 “이렇게 될 줄 모르고 쉽게 죽였다 죄송하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지난해 9월 17일 공개된 ‘오징어게임’은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시리즈. 비영어권 작품 최초로 ‘에미상’에 노미네이트 됐고 총 13개 부문 14개 후보에 올라 드라마 시리즈 부문 감독상(황동혁), 남우주연상(이정재), 드라마 시리즈 부문 여우게스트상(이유미), 내러티브 컨템포러리 프로그램 부문 프로덕션 디자인상 (1시간 이상) (채경선 외), 스턴트 퍼포먼스상 (임태훈 외), 싱글 에피소드 부문 특수시각효과상 (정재훈 외)을 수상했다.한편 1949년 시작된 ‘에미상’은 미국 텔레비전 예술과학아카데미(The Academy of Television Arts & Sciences, ATAS)가 주관하는 미국 방송계 최고 권위상으로, ‘방송계의 아카데미’라고 불린다.
2022.09.16 I 김가영 기자
'오겜' 황동혁 감독 "시즌2→영화 촬영? 생각만 해도 이가 흔들려"
  • '오겜' 황동혁 감독 "시즌2→영화 촬영? 생각만 해도 이가 흔들려"
  • [이데일리 스타in 이영훈 기자] 황동혁 감독이 16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 조선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에미상 수상 기념 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오징어 게임’은 제74회 프라임타임 에미상에서 비영어권 작품 최초로 최우수 드라마 시리즈 부문을 비롯 13개 부문, 총 14개 후보에 올랐으며 드라마 시리즈 부문 감독상(황동혁), 남우주연상(이정재), 드라마 시리즈 부문 여우게스트상(이유미), 내러티브 컨템포러리 프로그램 부문 프로덕션 디자인상(채경선 외), 스턴트 퍼포먼스상(임태훈 외), 싱글 에피소드 부문 특수시각효과상(정재훈 외)을 수상했다.[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오징어게임’ 황동혁 감독이 추후 계획을 공개했다.16일 서울 중구 소공로 웨스틴 조선 서울 그랜드볼룸에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에미상 수상 기념 간담회가 열렸다.이날 자리에는 황동혁 감독, 김지연 대표, 배우 이유미, 정재훈 VFX 슈퍼바이저, 채경선 미술감독, 심상민 무술팀장, 이태영 무술팀장, 김차이 무술팀원이 참석했다.황동혁 감독은 추후 계획에 대해 “‘오징어게임’ 시즌2는 내후년에 나오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다. 2년은 걸릴 것 같다”고 말했다.이어 “한참 대본을 쓰고 있는 와중이다. 그 다음에는 영화를 하나 해볼까 생각을 하고 있다”면서도 “너무 먼 얘기처럼 느껴진다. ‘오징어게임’을 다 쓰고 찍고. 상상만 하는 것으로 이가 흔들리고 삭신이 무너지는 생각이다. 생각도 못할 것 같다. 앞에 있는 거나 잘해보자 생각하고 있다”고 걱정했다.또한 영화를 먼저 하지 않고 ‘오징어게임’을 먼저 제작하는 것에 대해서도 “배우들도 너무 늙을 것 같기도 하고”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지난해 9월 17일 공개된 ‘오징어게임’은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시리즈. 비영어권 작품 최초로 ‘에미상’에 노미네이트 됐고 총 13개 부문 14개 후보에 올라 드라마 시리즈 부문 감독상(황동혁), 남우주연상(이정재), 드라마 시리즈 부문 여우게스트상(이유미), 내러티브 컨템포러리 프로그램 부문 프로덕션 디자인상 (1시간 이상) (채경선 외), 스턴트 퍼포먼스상 (임태훈 외), 싱글 에피소드 부문 특수시각효과상 (정재훈 외)을 수상했다.한편 1949년 시작된 ‘에미상’은 미국 텔레비전 예술과학아카데미(The Academy of Television Arts & Sciences, ATAS)가 주관하는 미국 방송계 최고 권위상으로, ‘방송계의 아카데미’라고 불린다.
2022.09.16 I 김가영 기자
'에미상 수상' 이유미 "'오징어게임' 이후 배우로 다양한 길 열려"
  • '에미상 수상' 이유미 "'오징어게임' 이후 배우로 다양한 길 열려"
  • [이데일리 스타in 이영훈 기자] 배우 이유미가 16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 조선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에미상 수상 기념 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오징어 게임’은 제74회 프라임타임 에미상에서 비영어권 작품 최초로 최우수 드라마 시리즈 부문을 비롯 13개 부문, 총 14개 후보에 올랐으며 드라마 시리즈 부문 감독상(황동혁), 남우주연상(이정재), 드라마 시리즈 부문 여우게스트상(이유미), 내러티브 컨템포러리 프로그램 부문 프로덕션 디자인상(채경선 외), 스턴트 퍼포먼스상(임태훈 외), 싱글 에피소드 부문 특수시각효과상(정재훈 외)을 수상했다.[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이유미가 ‘오징어게임’ 이후 달라진 것에 대해 털어놨다.16일 서울 중구 소공로 웨스틴 조선 서울 그랜드볼룸에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에미상 수상 기념 간담회가 열렸다.이날 자리에는 황동혁 감독, 김지연 대표, 배우 이유미, 정재훈 VFX 슈퍼바이저, 채경선 미술감독, 심상민 무술팀장, 이태영 무술팀장, 김차이 무술팀원이 참석했다.이유미는 “모든 세트장과 미술과 모든 것들이 다 완성된 순간에 카메라 앞에 서다 보니까 가장 날것의 느낌에 잘 받고 흡수하는 것이 저희의 몫이지 않을까 생각을 한다”며 “연출적인 말이나, 예쁜 미술이나, 스턴트, 액션, 후반 작업까지 모든 것을 흡수하는 것이 제 일이지 않을까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이어 “사실 배우라는 일을 대표해서 말을 하는 것이 참 어렵긴 한데 ‘오징어게임’ 덕분에 조금 더 배우로서 다양한 길을 갈 수 있고 더 용기를 내도 되겠다 그런 것이 열려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지난해 9월 17일 공개된 ‘오징어게임’은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시리즈. 비영어권 작품 최초로 ‘에미상’에 노미네이트 됐고 총 13개 부문 14개 후보에 올랐다. 이정재는 아시아 배우 최초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22.09.16 I 김가영 기자
'오겜' 이정재 "에미상 남우주연상 호명…내 이름 맞나 싶었다"
  • '오겜' 이정재 "에미상 남우주연상 호명…내 이름 맞나 싶었다"
  • 이정재(사진=소속사 제공)[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이정재가 ‘에미상’ 남우주연상으로 호명된 순간을 떠올렸다.16일 서울 중구 소공로 웨스틴 조선 서울 그랜드볼룸에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에미상 수상 기념 간담회가 열렸다.이날 자리에는 황동혁 감독, 김지연 대표, 배우 이유미, 정재훈 VFX 슈퍼바이저, 채경선 미술감독, 심상민 무술팀장, 이태영 무술팀장, 김차이 무술팀원이 참석했다.이날 일정 때문에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이정재는 영상을 통해 소감을 밝혔다. 이정재는 에미상에서 호명이 된 순간을 떠올리며 “아주 짧은 순간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내 이름이 맞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맞나 아닌가 하는 그 생각이 0.1 초 동안 3번 지나간 것 같다”고 떠올렸다.이어 “얼떨떨하다”며 “한국 많은 동료분들의 축하 문자가 많이 오고 있어서 일일이 감사 답장을 쓰고 있다 보니까 조금 실감이 나도 대한민국 시청자분들께 더더욱 감사드리고 있다”고 털어놨다.지난해 9월 17일 공개된 ‘오징어게임’은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시리즈. 비영어권 작품 최초로 ‘에미상’에 노미네이트 됐고 총 13개 부문 14개 후보에 올랐다. 이정재는 아시아 배우 최초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22.09.16 I 김가영 기자
'에미상 수상' 황동혁 감독 "'오징어게임' 1주년에 이런 일이"
  • '에미상 수상' 황동혁 감독 "'오징어게임' 1주년에 이런 일이"
  • [이데일리 스타in 이영훈 기자] 황동혁 감독, 김지연 대표, 배우 이유미, 채경선 미술감독, 정성호 무술감독, 정재훈 VFX 수퍼바이저 등 ‘오징어 게임’ 에미상 수상자들이 16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 조선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에미상 수상 기념 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오징어 게임’은 제74회 프라임타임 에미상에서 비영어권 작품 최초로 최우수 드라마 시리즈 부문을 비롯 13개 부문, 총 14개 후보에 올랐으며 드라마 시리즈 부문 감독상(황동혁), 남우주연상(이정재), 드라마 시리즈 부문 여우게스트상(이유미), 내러티브 컨템포러리 프로그램 부문 프로덕션 디자인상(채경선 외), 스턴트 퍼포먼스상(임태훈 외), 싱글 에피소드 부문 특수시각효과상(정재훈 외)을 수상했다.[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오징어게임’ 황동혁 감독이 공개된 지 1년이 된 날 의미있는 자리를 가져 감사하다는 소감을 밝혔다.16일 서울 중구 소공로 웨스틴 조선 서울 그랜드볼룸에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에미상 수상 기념 간담회가 열렸다.이날 자리에는 황동혁 감독, 김지연 대표, 배우 이유미, 정재훈 VFX 슈퍼바이저, 채경선 미술감독, 심상민 무술팀장, 이태영 무술팀장, 김차이 무술팀원이 참석했다.황동혁 감독은 “공항에 이어서 많은 분들이 저희를 축하해주시려 나와주셨다”고 취재진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이어 “내일이면 딱 오징어게임이 세상에 공개된지 1년이 된다. 공개된 지 딱 365일째다. 1년이 되는 날에 뜻깊은 자리를, 스태프 분들과 트로피와 마지막 자리를 하게 돼서 행복하다. 너무 영광스럽고 평생 기억에 남을 1년의 여정이 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지난해 9월 17일 공개된 ‘오징어게임’은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시리즈. 비영어권 작품 최초로 ‘에미상’에 노미네이트 됐고 총 13개 부문 14개 후보에 올랐으며 드라마 시리즈 부문 감독상(황동혁), 남우주연상(이정재), 드라마 시리즈 부문 여우게스트상(이유미), 내러티브 컨템포러리 프로그램 부문 프로덕션 디자인상 (1시간 이상) (채경선 외), 스턴트 퍼포먼스상 (임태훈 외), 싱글 에피소드 부문 특수시각효과상 (정재훈 외)을 수상했다.
2022.09.16 I 김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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