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최민환♥율희, 쌍둥이 출산 과정 공개…율희 "힘차게 회복중"

  • 등록 2020-02-27 오전 7:35:44

    수정 2020-02-27 오전 7:35:44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라붐 출신 율희가 쌍둥이 출산 소감을 밝혔다.

KBS2 ‘살림하는 남자들2’ 방송캡처
율희는 26일 인스타그램(SNS)에 “많은 분께서 쌍둥이 출산을 축하해주셔서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힘차게 회복하고 있다”며 쌍둥이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율희는 지난 11일 딸 아윤, 아린 양을 출산했다.

율희는 “2018년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살림남’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여러분께 매주 인사를 드렸다”며 “오늘이 정말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아쉽기도하면서 다시 한번 감사한 마음을 가지게 된다”고 예능 방송 하차 소감도 전했다. 최민환 율희 부부는 이날 방송을 끝으로 출연 중인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2’에서 하차했다.

끝으로 율희는 “많은 분께서 주신 사랑과 응원, 그리고 조언들 모두 잊지 않고 앞으로도 힘차게 지금처럼 행복하게 살아가겠다”고 덧붙였다.

최민환과 율희는 2018년 5월 혼인신고와 임신 사실을 알리고 그해 아들을 얻었다. 최민환과 율희는 아들에 이어 지난 11일 쌍둥이 딸 아윤, 아린 양을 출산하면서 세 아이를 둔 다둥이 부모가 됐다.

한편 지난 24일 입소한 최민환은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상근예비역으로 복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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