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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심야토론'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원인은?

  • 등록 2022-08-06 오후 3:18:33

    수정 2022-08-06 오후 3:18:33

사진=KBS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윤석열 대통령 직무수행 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를 기록했다.

6일 방송되는 ‘생방송 심야토론’에서는 송석준 국민의힘 국회의원, 김경협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시사평론가이자 청년재단 이사장 장예찬, 정치컨설턴트 박시영이 출연한다.

네 사람은 취임 석 달, 흔들리는 대통령 지지율의 원인을 짚어보고, 국정동력 회복을 위한 지지율 반등의 해법을 어떻게 찾아야 할지 여야 의원 및 전문가들과 함께 집중 토론해 본다.

‘용산 시대’로 국민소통을 강조하며 50%를 넘었던 지지율이 취임 석 달을 앞두고 20% 초반대로 주저앉았다. 대선과 지선의 연이은 승리에도 불구하고 반등의 기회는 없었다. 이례적인 지지율 하락의 근본 원인은 무엇인지 궁금증이 쏠리는 상황.

인사 난맥과 정책 혼선, 대통령의 인식과 태도, 집권여당 내홍, 여소야대 상황과 경제위기 등 다양한 요인이 거론되는 가운데 이대로 지지율 하락세가 멈추지 않으면 국정동력 상실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생방송 심야토론’에서 벌어지는 토론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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