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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사유리 "젠 목에 과자 걸린 적 있어"...영유아 응급처치법은

'강철 아빠' 최영재X황충원에게 생존법 공부
  • 등록 2021-09-05 오전 11:37:50

    수정 2021-09-05 오전 11:37:50

[이데일리 스타in 김은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유리와 젠이 생존왕으로 거듭난다.

5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97회는 ‘육아는 9회 말 2아웃부터’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그중 사유리와 젠은 ‘강철 아빠’ 최영재와 황충원을 만나 영유아 응급처치법을 배운다.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이들의 생존 비법이 전국의 부모들을 TV 앞으로 불러 모을 예정이다.

(사진=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커플 밀리터리룩을 입고 군인으로 변신한 사유리와 젠이 담겨있다. 베레모까지 장착하고 세젤귀 군인이 된 젠이 사랑스러워 심쿵을 유발한다. 이어 ‘강철 부대’ 등 다수의 방송에서 최강의 생존력을 보여준 특수부대 출신 최영재와 황충원의 모습이 보여 시선을 강탈한다.

최근 젠의 목에 과자가 걸려 당황했던 일화를 고백한 사유리. 이처럼 아이에게 언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기에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영유아 응급처치법은 필수로 배워야 할 요소이다. 이에 사유리는 극한의 상황에서도 살아남는 생존 전문가 최영재, 황충원을 초대해 이를 배워보기로 했다.

특수부대원 출신답게 두 사람은 막강한 포스를 풍기면서 등장했다고. 그러나 동시에 한 가정의 아버지라는 공통점을 가진 이들은 자상하고 스윗한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는 후문. 특히 이들의 우람한 근육이 젠과 황충원의 아들 서준이를 위한 놀이기구로 변신했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본격적인 수업이 시작되고 사유리는 영유아 하임리히법, 영유아 심폐소생술 등 젠을 위한 응급 처치법을 열심히 배웠다는 전언. 이토록 기특한 제자 사유리에게 최영재는 자신의 또 다른 특기를 살린 특별한 선물을 줬다는데. 과연 어른 응급처치와는 비슷하면서도 다른 영유아 응급처치법은 어떤 것일까. 최영재가 제자 사유리에게 준 선물은 무엇일까.

‘강철 아빠’ 최영재, 황충원의 특급 생존 수업을 안방 1열에서 들을 수 있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397회는 오늘(5일) 밤 9시 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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