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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다비치 이해리, 비연예인 연인과 7월 결혼

  • 등록 2022-05-11 오후 3:00:00

    수정 2022-05-11 오후 3:00:00

다비치 이해리(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여성 듀오 다비치 멤버 이해리가 결혼한다.

11일 가요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해리는 최근 교제 중인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을 약속했다. 결혼식 시기는 오는 7월로 잡았다. 이에 앞서 이해리는 지인들에게 결혼 소식을 속속 전하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985년생인 이해리는 2008년 강민경과 함께 결성한 듀오 다비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다비치 멤버로 활동하며 ‘미워도 사랑하니까’, ‘8282’, ‘거북이’, ‘사랑과 전쟁’,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 등 다수의 곡을 히트시켰다.

이해리는 다비치 멤버 중 처음으로 결혼한다. 또 다른 멤버 강민경은 아직 미혼이다.

이해리가 결혼을 앞둔 가운데 다비치는 오는 16일 새 미니앨범 ‘시즌 노트’(Season Note)를 발매한다. 지난해 12월 싱글 ‘매일 크리스마스’를 낸 이후 약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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