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뜨는 관광에는 그 이유가 있다"

관광공사, '뜨는 관광에는 이유가 있다' 발간
22개국 32개 지사 공사 직원 직접 취재
4개 분야 9가지 테마로 분류해
관광공사 "많은 사람에게 새 아이디어 줄 것"
  • 등록 2020-04-08 오전 6:00:00

    수정 2020-04-08 오전 6:00:00



[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뜨는 관광의 비법을 알려드립니다”

한국관광공사(이하 관광공사)는 세계 각국의 관광 트렌드를 소개하는 도서 ‘뜨는 관광에는 이유가 있다’를 최근 출간했다. ‘뜨는 관광에는 이유가 있다’는 세계 22개국 32개 해외지사에서 근무 중인 관광공사 직원들이 현지의 관광트렌드를 직접 취재한 내용을 담았다.

책은 체험관광·관광개발·명소관광·뉴 트렌드(New Trend) 등 4개 분야를 9가지 테마로 분류해 해외에서 인기 있지만,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관광아이템과 서비스, 인프라, 제도 등을 생생하게 들려준다. 또 책에선 대중교통 등 탈것을 활용해 새로운 관광문화를 만든 영국 런던의 사례를 비롯해 미국의 관광홍보를 위한 정부와 민간의 협업 성공 사례, 현지 투어가이드와 연계한 관광패키지 상품 판매 온라인 플랫폼 사례 등도 실려 있다.

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책은 관광업계, 지방자치단체를 비롯해 관광 분야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고 있는 사람들에게 많은 시사점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뜨는 관광에는 이유가 있다’는 전국 오프라인 서점 및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 1만3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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