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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래닛 선주문 서비스 '시럽오더', 카페베네 전국 매장서 사용

전국 760여개 카페베네 매장 제휴점 추가
41개 브랜드 전국 1000여 개 매장에서 사용 가능
  • 등록 2015-04-13 오전 9:01:52

    수정 2015-04-13 오전 9:01:52

[이데일리 김관용 기자] SK플래닛의 모바일 선 주문 서비스 ‘시럽 오더’(Syrup Order)가 전국 760여 개 카페베네 매장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시럽 오더는 지난해 10월 출시된 스마트폰 기반 선 주문(Pre Order) 서비스다. 사용자 주변의 제휴매장과 상세 메뉴까지 제공해 고객이 매장에 직접 가지 않고도 주문부터 결제까지 한번에 가능하다.

시럽 오더는 카페베네의 전국 900여 매장 중 760여 매장을 제휴점으로 추가해 커피 스미스(Coffee Smith), 드롭탑(Cafe DROPTOP) 등을 포함한 41개 브랜드 전국 1000여 개 매장에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다.

시럽 오더는 앞으로 커피전문점 뿐만 아니라 놀이공원, 음식전문점 등으로 제휴 업종을 확대해 보다 종합적인 생활 편의를 증진시킬 수 있는 서비스로 발전할 계획이다. 웹 기반 간편결제 ‘시럽 페이(Syrup Pay)’, 맛집 추천 서비스 ‘시럽 테이블(Syrup Table)’ 등과 연계를 강화해 사용자 편의 중심의 스마트한 O2O 서비스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한편 SK플래닛은 카페베네와의 제휴를 기념해 새롭게 출시된 눈꽃빙수 8종의 메뉴들을 시럽 오더로 주문하는 고객에게 최저 1000원에 제공하는 이벤트를 오는 20일부터 실시한다. 시럽 오더 앱은 T스토어,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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