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정의기억연대, 평화의 우리집 운영중단

  • 등록 2020-07-05 오후 12:51:56

    수정 2020-07-05 오후 12:51:56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정의기억연대(이하 정의연)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쉼터 '평화의 우리집' 운영중단을 결정한 가운데 5일 오전 서울 마포구 평화의 우리집에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최근까지 이곳 평화의 우리집에서 지내던 길원옥 할머니가 지난달 11일 거처를 옮기면서 쉼터에 사는 할머니는 한 명도 남지 않았다. 이에 따라 정의연은 "평화의 우리집이 앞으로 쉼터로서의 기능을 할 수 없게 됐다는 판단을 했다"며 소유주인 명성교회에 반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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