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낙폭 줄이며 보합권 진입…2390선

개인 나홀로 순매수
업종별 대부분 강세…보험↑
시총 상위 종목 혼조세…SK하이닉스↓
  • 등록 2022-12-07 오후 1:56:06

    수정 2022-12-07 오후 1:56:06

[이데일리 유준하 기자] 7일 코스피 지수가 하락 출발에서 낙폭을 줄이며 보합권에 들어섰다. 개인과 동반 순매수를 보이던 기관은 장 중 순매도세로 전환했다.

이날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오후 1시49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0.03%(0.74포인트) 오른 2393.90을 기록 중이다.

수급별로는 개인이 1236억원 어치를 순매수 중이다. 외국인과 기관은 1220억원, 74억원 어치를 팔고 있다.

업종별로는 강세 우위다. 보험이 2%대 상승 중이고 철강및금속과 운수창고, 비금속광물이 1%대 오르고 있다. 이어 의료정밀과 전기가스업, 화학, 음식료품, 유통업, 기계 등이 1% 미만 오르는 중이다. 반면 금융업과 건설업, 전기전자, 증권 등은 1% 미만 약세다.

시총 상위 종목은 혼조세다. SK하이닉스(000660)가 2%대 약세를,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삼성전자우(005935), 현대차(005380), 카카오(035720) 등이 1% 미만 하락 중이다. 이어 LG에너지솔루션(373220)삼성SDI(006400), LG화학(051910), NAVER(035420), 기아(000270) 등은 1% 미만 오름세다.

종목별로는 오전에 이어 한진칼(180640)이 10% 후반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컴라이프케어(372910)는 전날 장 마감 이후 방위 사업청과 방독면 계약 소식이 전해지면서 10%대 급등 중이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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