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日출장 마치고 귀국…현지일정 등 언급 없어

지난 7일 한국 수출 규제 대응 방안 모색 위해 떠나
  • 등록 2019-07-12 오후 9:12:00

    수정 2019-07-12 오후 9:12:00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일본 출장을 마치고 12일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으로 귀국했다. (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이윤화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2일 엿새간의 일본 출장 일정을 마무리하고 귀국했다.

이 부회장은 일본 정부의 대(對)한국 소재 수출 규제에 대한 대응 방안 모색을 위해 지난 7일 출장길에 올랐다.

이 부회장은 이날 오후 8시 55분께 전세기 편으로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다만 현지 일정 등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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