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銀, 새내기 장애 대학생 133명에 디지털학습기구 지원

  • 등록 2019-04-16 오후 6:38:11

    수정 2019-04-16 오후 6:38:11

KB국민은행이 16일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새내기 장애대학생 133명에게 디지털학습기구를 전달하고 있다.(사진=KB국민은행 제공)
[이데일리 김범준 기자] KB국민은행은 16일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새내기 장애 대학생 133명에게 디지털학습기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달 20일 ‘제39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개최됐으며 이날 새내기 장애 대학생들에게 노트북을 비롯한 태블릿PC, PC센스리더(화면낭독프로그램) 등의 최신 디지털학습기구가 전달됐다. 국민은행은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183명에게 디지털학습기구를 지원했다.

성채현 소비자브랜드전략그룹대표는 “앞으로도 국민은행은 장애가정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KB두드림스타’ 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이 우리 사회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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