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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청약’ 과천지식정보타운 3개 단지 동시분양
  • ‘로또 청약’ 과천지식정보타운 3개 단지 동시분양
  • [이데일리 정두리 기자] 과천지식정보타운에서 중복청약이 가능하고 시세 대비 최대 10억원이 저렴한 ‘로또 아파트’가 분양을앞두고 있어 이목이 쏠린다.대우건설 컨소시엄(대우건설, 태영건설, 금호산업)은 경기도 과천시 과천지식정보타운에서 추진 중인 3개 블록(S4,5,1) 총 1698가구의 일반분양을 22일 사이버모델하우스 오픈과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3개 단지의 동시 분양으로 청약일정은 다음달 2~4일로 동일하지만, 당첨자발표일을 각각 다음달 10, 11, 12일로 달리해 중복청약 신청이 가능할 수 있도록 했다. 단지별 평균 분양가는 3.3㎡당 △S4블록 과천 푸르지오 어울림 라비엔오는 2376만원대 △S5블록 과천 르센토 데시앙은 2373만원대 △S1블록 과천 푸르지오 오르투스는 2403만원대로 결정됐다.과천 르센토 데시앙 조감도(S5블록). (사진=대우건설)S4블록에 위치한 과천 푸르지오 어울림 라비엔오는 지하 2층~지상 35층 7개 동 총 679가구로 이뤄졌다. S5블록에 위치한 과천 르센토 데시앙은 지하 2층~지상 28층 6개 동으로 총 584가구로 구성돼 있다. S1블록에 위치한 과천 푸르지오 오르투스는 지하 3층~지상 29층 4개 동 총 435가구다.입주예정일은 과천 푸르지오 어울림 라비엔오가 2021년 12월, 과천 푸르지오 데시앙은 2023년 4월, 과천 푸르지오 오르투스는 2023년 6월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과천 푸르지오 어울림 라비엔오가 이미 2019년 분양을 준비하면서 착공에 들어가 현재 골조공사까지 완료된 상태이기 때문에 다른 단지들에 비해 입주가 빠르다”고 설명했다. S4블록과 S1블록은 대우건설이, S5블록은 태영건설이 시공한다. 3개 단지 모두 계약금 20%, 중도금 60%, 잔금 20%로 진행되며 중도금대출은 9억원 이하 주택형에 기존 주택 담보대출이 없을 시 투기과열지구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인 최대 40%까지 가능하다. 청약은 대규모 택지개발지구에 공급하는 민영주택에 해당해 30%는 과천시 2년이상 거주자 1순위 당해, 20%는 경기도 2년이상 거주자 1순위 기타, 나머지 50%는 서울, 인천, 경기도(2년미만) 거주자 1순위 기타 순으로 모집한다. 전용면적 기준 85㎡ 이하는 가점제 100%이며, 85㎡ 초과분은 가점제 50%, 추첨제 50%로 모집한다. 85㎡ 초과분 청약시 가점제·추첨제 구분 체크는 없으며, 가점제에서 모집완료시 자동으로 추첨제로 전환된다.
2020.10.22 I 정두리 기자
포스코건설 ‘대구더샵프리미엘’ 이달 분양
  • 포스코건설 ‘대구더샵프리미엘’ 이달 분양
  • [이데일리 강신우 기자] 포스코건설이 대구시 침산동에 ‘더샵 프리미엘’을 분양한다고 21일 밝혔다. ‘더샵 프리미엘’은 지상 최고 48층 3개동 아파트 300가구, 주거형 오피스텔 156호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아파트 △70㎡ 170가구 △84㎡ 130가구이며 오피스텔은 △84㎡ 156호로 구성된다. 입주는 2024년 8월 예정이다.대구 더샵 프리미엘.(사진=포스코건설)더샵 프리미엘은 올해 대구에서 분양하는 세번째 더샵으로, 남향 위주의 동 배치로 조망은 물론 전 세대 4베이(Bay) 판상형 구조로 개방감을 높여 햇빛이 잘 들고 바람도 잘 통하도록 설계돼 앞서 대구 신천동 ‘더샵 디어엘로’와 지산동 ‘더샵 수성라크에르’의 뜨거웠던 청약열기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단지의 커뮤니티시설로는 물놀이를 할 수 있는 어린이놀이터와 경관 조명으로 꾸민 갤러리가든, 다양한 색채의 초화류가 식재된 테라스 가든이 조성된다. 이 밖에도 피트니스, 스마트워크룸, 북카페, 어린이집, 코인세탁실 등으로 더욱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포스코건설 관계자는 “더샵 프리미엘은 성황리에 분양을 완료한 더샵 디어엘로, 더샵 수성라크에르에 이어 대구에서 올해 세 번째로 선보이는 단지로 벌써부터 문의 주시는 고객이 많다”며 “주거선호도가 높은 침산동에 공급하는 랜드마크 단지인 만큼 뛰어난 상품성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포스코건설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사이버 모델하우스와 함께 예약방문제로 실물모델하우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더샵 프리미엘의 모델하우스는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에 있다.
2020.10.21 I 강신우 기자
하반기 지역대표 신흥주거지 신규 분양 ‘주목’
  • 하반기 지역대표 신흥주거지 신규 분양 ‘주목’
  • [이데일리 정두리 기자] 올해 하반기 분양시장에서 지역을 대표하는 신흥주거지 내 신규 분양이 주목받고 있다.신흥주거지는 도시개발사업이나 신도시, 택지지구 등 지역의 균형적인 발전을 위해 계획적으로 조성되는 곳을 말한다. 주거지역 주변으로 도로 및 상가 등 생활 인프라가 새롭게 구축되는 만큼 노후화된 구도심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성되는 것이 특징이다.이중 가장 주목 받는 곳은 도시개발사업이다. 도시개발사업은 택지지구나 신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지만 개발속도가 빠르다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또한 번화한 도심 인근에 개발되는 경우가 많아 입주 초기에도 주거편의성이 높은 편이다.이와 함께 공공택지지구에 비해 전매제한 등 부동산 규제가 비교적 자유롭다는 점도 주목된다. 정부는 지난 9월 주택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 개정안에는 공공택지에서 공급되는 아파트의 전매제한 기간을 투기과열지구에선 3년에서 4년으로, 그 외 지역은 1년에서 3년으로 각각 늘리는 내용이 담겼다. 반면 도시개발사업의 경우 청약조정대상 지역에 포함되지 않는 곳이라면 분양권 전매에 대한 제약이 없다.도시개발사업 아파트는 올해 청약시장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올해 7월 경남 김해시 안동1지구 도시개발구역 2블록에서 분양한 ‘김해 푸르지오 하이엔드’는 특별공급을 제외한 1132가구 모집에 8418건이 접수돼 평균 7.43대 1의 경쟁률로 전 세대 1순위 청약마감에 성공했다.앞서 지난 6월에는 GS건설이 전남 광양시 성황도이지구 L-2블록에서 선보인 ‘광양센트럴자이’가 428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9741명이 몰리면서 평균 46.12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세대 1순위 마감을 달성했다.당진 센트레빌 르네블루 투시도. (사진=동부건설)동부건설은 오는 10월 충남 당진 수청1지구(구 센트럴시티)에서 ‘당진 센트레빌 르네블루’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당진 수청1지구는 충남 당진시 최중심에 위치한 도시개발사업으로 공동주택과 단독주택 등 주거시설을 비롯해 다양한 기반시설이 구축된다. 특히 당진은 정부의 각종 규제에서 벗어나는 지역으로, 전매제한이 없어 이에 따른 반사이익도 기대된다. ‘당진 센트레빌 르네블루’는 충남 당진 수청1지구 도시개발사업 43BL 1LOT(수청동 일원)에 위치하며, 전용 74㎡·84㎡·99㎡ 총 114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일신건영은 이달 중 경기 여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구 1블록에서 ‘여주역 휴먼빌’ 전용 59~84㎡ 총 640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전북 전주에서는 포스코건설이 오는 11월 ‘에코시티 더샵 4차’를 공급할 예정이다. 단지는 전주 덕진구 송천동 일대 199만㎡ 부지에 1만3100여 가구를 수용하도록 조성 중인 에코시티 16블록에 위치하며, 전용 84~124㎡ 총 576가구로 조성된다.반도건설은 경기 양평군 다문지구 공동 1블록에서 ‘양평 다문지구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를 내달 중 선보일 예정이다. 약 19만㎡ 규모 도시개발사업인 다문지구 내 첫 번째 민간 분양 단지로 전용 59~84㎡ 총 740가구 규모다.
2020.10.21 I 정두리 기자
가산디지털단지 지식산업센터 ‘가산 어반워크’ 분양 예정
  • 가산디지털단지 지식산업센터 ‘가산 어반워크’ 분양 예정
  • [이데일리 황현규 기자] 국내 대표 디벨로퍼 디에스네트웍스가 서울 금천구 가산동 일대에 지식산업센터 ‘가산 어반워크’를 다음달 분양할 계획이다. 시공사는 대우건설이다.‘가산 어반워크’는 지하 5층~지상 20층 2개 동의 지식산업센터다. 1동은 업무시설 503호실 총 전용 면적이 3만7286㎡이며, 2동은 304호실 총 2만4957㎡다. 이 밖에 근린생활시설 112호실과 업무지원시설 162호실로 구성됐다.이 단지는 가산디지털단지역세권 내 희소한 신규분양 지식산업센터로 평가된다. 1·7호선 환승 노선인 가산디지털단지역과 도보 5분 거리의 역세권 내 위치해있어 직장인들의 편리한 출퇴근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쾌적한 근무 여건으로 근로자들의 직장·주거 근접을 고려하는 기업들의 많은 수요가 예상된다.주요 교통수단과 도로 교통망이 갖춰져 있어 주변 지역 이동이 편리하다. 가산디지털단지역을 통한 대중교통으로의 이동이 편리한 것은 물론 강남순환도로, 서부간선도로, 남부순환로, 시흥대로 등이 사업지 인근에 있어 차량 이동도 용이하다.이 밖에도 2021년 개통 예정인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과 안산과 서울 도심을 잇는 신안산선(2024년 개통 예정)이 완공되면 사업지 주변 교통망은 더욱 원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서울 가산디지털단지는 서울시에서 지식산업센터가 가장 집중된 곳이다. 상업·업무용 부동산 전국 거래량의 49%를 차지할 만큼 지식산업센터의 중심축이라고도 볼 수 있다. 분양가 또한 최근 5년간 연평균 10% 이상 상승해오고 있어 국가 대표 산업단지로써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중소벤처기업 등을 위한 산업 집적 기반시설 세제 감면 혜택 또한 지식산업센터 분양에 긍정적인 효과로 작용하고 있다. 지식산업센터 입주 기업은 취득세 50%와 재산세 37.5%를 감면받을 수 있다.‘가산 어반워크’는 안양천 조망이 가능한 트윈타워 구성으로 설계됐다.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으로 안양천은 디지털단지 근로자들의 쉼터로 기능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안양천을 쾌적하게 조망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중앙광장을 포함한 2개 동의 트윈 타워 특화 설계로 지어지는 ‘가산 어반워크’는 업무 편의를 위한 세미나실과 회의실, 공용창고 외에도 근로자들의 체력관리를 돕는 체력단련실과 샤워장, 라커룸을 제공하며, 중앙광장에 휴게공원이 들어설 예정이다.분양 관계자는 “가산디지털단지역과 같은 많은 근로자가 이용하는 역사 주변에는 이미 개발이 완료된 경우가 많아 ‘가산 어반워크’는 가산디지털단지 역세권으로 들어서는 희소성 높은 신규 분양 상품으로 준공 후에도 이어질 가치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가산 어반워크’ 모델하우스는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 에이스 비즈포레에 위치했다.
2020.10.21 I 황현규 기자
임대차법 시행 세달…“차라리 신규분양 노려볼까”
  • 임대차법 시행 세달…“차라리 신규분양 노려볼까”
  • [이데일리 정두리 기자] 새 임대차법이 시행된 지 채 세 달도 되지 않아 몇몇 지역을 중심으로 전셋값이 크게 뛰고 있는 가운데, 이들 지역 내 신규 분양을 앞둔 단지가 화제다. 전셋값이 높은 만큼 매매가격과 금액 차이가 적으므로 새 아파트 청약 시 초기 부담이 낮은데다 갈아타기에 대한 부담도 상대적으로 적다고 보기 때문이다.부동산114의 지역별 전세가율 조사에 따르면 올 9월 기준 임대차법이 시행된 지난 7월 대비 가장 높게 오른 곳은 서울로 0.52%p를 기록했으며, 2위는 경기도(0.21%p), 3위는 대전(0.15%p)으로 나타났다. KB부동산 시세에 따르면 서울 마포구 대장주인 ‘마포래미안푸르지오’(2014년 9월 입주) 전용면적 84㎡ 현재(10월) 평균 전세가격은 8억9500만원으로, 7월 평균 전세 시세인 8억2000만원보다 7500만원이 올랐다. 서울 서초구 고가 아파트인 ‘아크로리버파크’(2016년 8월 입주) 전용 84㎡ 전세 평균가도 같은 기간 1억원(15억1500만→16억1500만원)이 올랐다. 경기와 대전지역도 마찬가지다. 경기 일산신도시 대장주인 ‘킨텍스 원시티 2블록’(2019년 8월 입주) 전용 84㎡는 무려 7월부터 10월까지 1억6500만원(5억6000만→7억2500만원) 상승했다. 대전 유성구 죽동의 ‘죽동대원칸타빌’(2017년 4월 입주)전용 84㎡도 같은 기간 3억4500만원이었던 전세값이 3억7500만원까지 뛰었다. 갑천1 트리풀시티 힐스테이트 주경투시도. (사진=현대건설)전세가율이 크게 오른 지역 내 신규 분양에 대한 관심도 높다.대전도시공사와 현대건설 컨소시엄은 대전 갑천지구친수구역 1블록에서 공공분양 아파트 ‘갑천1 트리풀시티 힐스테이트’를 분양 중이다. 지하 2층~지상 20층, 18개동, 전용면적 59~84㎡ 총 1116가구로 이뤄진다. 코오롱글로벌은 오는 11월 대전 중구 선화동 일대에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을 분양한다.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전용면적 84㎡로 구성된 아파트 998가구가 조성되며, 오피스텔 82실까지 더해 총 1080가구 규모로 완성된다. 서울·경기지역에서도 분양이 이어진다.삼성물산은 오는 11월 서울 동대문구 이문1구역을 재개발하는 ‘이문1구역 래미안’(가칭)을 분양한다. 지하 6층~지상 최고 27층, 40개동, 전용면적 52~99㎡ 총 2904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790가구가 일반분양된다. GS건설은 오는 27일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택지개발지구 복합1블록에서 주거복합단지 ‘별내자이 더 스타’ 아파트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별내자이 더 스타’는 아파트 지하 3층~지상 46층, 5개동, 전용면적 84~99㎡ 총 740가구와 오피스텔 지하 3층~지상 26층, 1개동, 전용면적 47~49㎡ 총 192실로 구성된다. 대우건설은 10월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 일원에 의정부 중앙생활권 3구역 주택재개발사업을 통해 ‘의정부역 푸르지오 더 센트럴’을 분양할 예정이다. 2개 단지로 구성되며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9개동, 총 926가구 규모로 이 중 전용면적 49~84㎡ 207가구가 일반분양된다.
2020.10.21 I 정두리 기자
프리미엄 단독주택 '여수 파르크원 웅천 스위트포레' 본격 분양
  • 프리미엄 단독주택 '여수 파르크원 웅천 스위트포레' 본격 분양
  •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프리미엄 단독주택 ‘여수 파르크원 웅천 스위트포레’가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여수 파르크원 웅천 스위트포레의 규모는 지하 1층~지상 2층으로, 32개 필지의 1단지와 16개 필지의 2단지로 조성된다.시공사 일진그룹은 종합건설사로, 일진전기와 일진머티리얼즈를 포함한 계열사 중 5개 회사가 상장되어 있는 중견그룹이다. 최근에는 업무용 빌딩, 오피스텔, 호텔 건설 및 ‘스위트포레’를 브랜드로 내세운 아파트 사업을 진행하며 종합건설사로 입지를 다졌다.여수 파르크원 웅천 스위트포레에서 ‘파르크원(PARC WON)’은 공원을 뜻하는 불어 PARC에 유일무이한 공간이라는 의미를 부여한 이름이다. 잘 가꿔진 정원처럼 클래식한 아름다움을 선사한다는 뜻이다. 이러한 의미처럼 망마산, 고락산 조망과 오션뷰(일부 세대)까지 확보했다.관계자는 “지형적 특징으로 명당의 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다. 배산임수로 산을 뒤로하고 물을 앞에 두며 전저후고로 앞부분은 낮고 뒤쪽은 높다. 전착후관으로 출입구가 좁고 안은 넓게 형성되어 있다”고 말했다.여수 파르크원 웅천 스위트포레내부 인테리어에는 독일 알루플라스트사 창호와 KOHLER 욕실 및 주방, Q블럭 S-500 등의 고급 내·외장재를 사용했다. 뿐만 아니라 인텔리케어 매트리스 헤드, 크리스탈 led 펜던트 조명, 글로비안 스탠드 86, 헤리티지 윌넛 화장대, 레아르디니 부페장, 인텔리 중문 등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엿볼 수 있다.인체공학적인 구조로 설계한 독립형 욕조와 친환경 바이오 에탄올 연료로 유해 배출물에 대한 걱정이 없는 에탄올 벽난로, 인공지능(AI)와 사물인터넷(IoT)도 적용한다. 또 홈 제어 및 시큐리티, 커튼 컨트롤러 등 인공지능 홈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하는 코맥스 스마트 인터폰으로 편리하고 쾌적한 일상을 기대할 수 있다.넓은 대지와 울창한 나무로 둘러싸인 개인 정원과 이국적인 휴양지를 떠오르게 하는 프라이빗 수영장은 일상의 풍경을 여유롭게 만들어 준다.여수 파르크원 웅천 스위트포레는 국내를 대표하는 관광 도시인 여수에서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웅천지구에 들어선다. 인근에 서울 여의도 공원의 1.5배 규모인 이순신공원과 인공 해수욕장이 조성된 웅천친수공원·고급레저선박 계류시설인 이순신마리나 등이 있다.초·중·고(예정)는 물론 이순신도서관과 CGV, 메가박스 등의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며 여수 도심을 빠르게 잇는 신월로, KTX여천역, 웅천로, 여수공항, 여수종합터미널 등과 인접하다. 웅천-소호간 도로(공사 중), 경도해양관광단지 개발, 다양한 국가 산단 등의 개발도 앞두고 있다.관계자는 “오는 2022년 사업지 인근 국가 거점형 마리나항 개발이 완료될 예정이다. 마리나항은 해상 8만7000㎡, 육상 7만2000㎡ 등 총 15만9000㎡ 규모의 종합 해양레저시설로, 클럽하우스·복합문화시설·상업시설·수리시설·선박 계류시설 등으로 구성된다”고 전했다.이어 “뽀로로 테마파크·호텔·전망대·박물관 등이 들어서는 오션퀸즈파크 개발사업도 연내 완공 예정이다. 오는 2025년에는 루지·짚 와이어·전망대 등 체험시설과 휴양시설을 두루 갖춘 챌린지파크가 들어선다”고 덧붙였다.여수 프리미엄 단독주택 파르크원 주택전시관은 전남 여수시 웅천동에 있으며, 현재 VIP 예약제 관람 및 지정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2020.10.21 I 박지혜 기자
코오롱글로벌,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분양
  • 코오롱글로벌,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 분양
  • [이데일리 황현규 기자] 신흥 주거타운으로 떠오른 대전 중구 선화동에서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이 11월 분양 예정이다. 중구 선화동 일대는 대규모 정비사업이 활발해 대전의 신(新) 주거타운으로 각광받는 곳이다. 코오롱글로벌이 시공하는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은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5개동 규모다. 전용면적 84㎡로 구성된 아파트(998가구)·오피스텔(82호실) 총 1080가구가 공급된다. 대전 하늘채 스카이앤이 들어서는 중구는 정비사업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대전시에 따르면 현재 중구에는 재개발 26곳, 재건축 11곳이 추진 중이어서 대전 전체 정비사업(80곳)의 절반 가량이 집중돼 있다. 대규모 아파트가 조성됨에 따라 정주 여건이 꾸준히 개선될 전망이다. 대전의 중심에 자리한 만큼 우수한 주거 인프라도 자랑한다. 먼저 도보로 지하철 1호선인 중앙로역과 ‘대전~세종~오송’간을 잇는 BRT노선을 이용할 수 있어 도시 접근성이 좋다. 또한 중앙로역에서 지하철로 한 정거장 거리에 대전역이 위치하고, 서대전역(KTX 호남선), 대전복합터미널, 동대전 IC 등도 인접해 전국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사업지와 인접하여 선화초가 위치해 있고, 도보거리에 한밭중, 충남여중, 보문중·고, 대전중앙고 대성중·고 등이 위치하여 대전에서도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사업지 바로 위쪽으로는 대전천이 흐르고 있고, 단지나 세대 내에서 조망이 가능한 점도 돋보인다. 유등천, 중촌시민공원, 남선공원, 보문산 등이 가까워 언제든지 수변과 녹지, 조망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다.전세대 남향위주 단지배치로 설계됐다. 주방에서 식사를 하며 주변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조망형 다이닝(일부세대)뿐만 아니라, 테라스(일부세대) 세대, 이동이 가능해 공간연출이 다양해진 모듈형 칸칸시스템(유상), 그리고 각 동별 총 6대의 엘리베이터 설치로 입주민들이 편리하게 엘리베이터 이용이 할 수 있도록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 써 입주민 주거 만족도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2020.10.20 I 황현규 기자
관공서·상업시설 부지에 분양아파트…흥행보증수표인 이유
  • 관공서·상업시설 부지에 분양아파트…흥행보증수표인 이유
  • [이데일리 정수영 기자] 옛 관공서나 상업시설 부지가 아파트 등 주거복합단지로 탈바꿈하면서 흥행 보증수표로 꼽히고 있다. 도시 중심에 위치해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고 특히 교통환경이 좋기 때문이다. 또 상업지역은 주거지에 비해 용적률 등 건축규제가 덜해 고밀개발이 이뤄지면서 인근의 랜드마크로 자리잡는 경우가 많다. 건설업계에 따르면 지난 2월 옛 종로학원 부지인 서울시 중구 중림동 일원에 분양한 쌍용건설의 ‘쌍용 더 플래티넘 서울역’은 총 576실 모집에 2388명이 몰리며 최고 91대 1, 평균 4.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여기에 일주일 만에 계약을 완료하는 기록까지 세운 바 있다. 지난 5월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일원의 옛 성바오로병원 부지에 분양한 현대엔지니어링의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 역시 청량리 역세권과 인근의 풍부한 상업 인프라의 이점으로 총 486실 모집에 6874건이 접수돼 최고 213대 1, 평균 14.14대 1로 전 타입 모두 청약을 마쳤다. 지난해 서울 여의도 옛 MBC부지에 분양한 ‘브라이튼 여의도’ 오피스텔은 849실 모집에 2만2462명이 몰려 평균 26.4대1, 최고 15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달 분양시장에 나오는 주거복합단지도 관심이 높다. 쌍용건설이 전남 완도의 상징적인 자리, 옛 완도관광호텔부지인 전라남도 완도군 완도읍 가용리 일대에 ‘쌍용 더 플래티넘 완도’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7층 2개 동, 전용면적 80~181㎡ 총 192가구 규모다. 완도에서 보기 드문 초고층으로 다도해의 탁 트인 조망이 가능하다. 최고층에는 전용 172㎡·181㎡의 고급 펜트하우스를 조성해 바닷가 고급 주택의 진수를 보여줄 계획이다. 단지 커뮤니티 시설 역시 스카이라운지(32F), 스카이브릿지(32F), 전망 엘리베이터, 피트니스센터 등 완도에서 이제까지 볼 수 없던 고급 특화시설을 선보일 예정이다.완도공용버스터미널이 차량 5분 거리이며 광주~완도 고속도로 개통 예정(2024년)이라 향후 광역 이동이 더욱 편리해진다. 완도고등학교, 완도중앙초등학교, 완도군청, 하나로마트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다. 경기도 의정부에서는 옛 의정부교육지원청 부지에 GS건설의 ‘의정부역스카이자이’가 들어선다. 이 단지는 의정부가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첫 분양임에도 지난달 말 진행된 청약 결과 233가구에 1769건의 청약 통장이 접수돼 최고 9.54 대 1, 평균 7.59 대 1의 경쟁률로 1순위 마감을 보였다. 지역 중심 입지와 우수한 상품성 등이 청약 성공의 비결로 꼽힌다.
2020.10.20 I 정수영 기자
롯데건설, ‘오산 롯데캐슬 스카이파크’ 11월 분양
  • 롯데건설, ‘오산 롯데캐슬 스카이파크’ 11월 분양
  • [이데일리 정두리 기자] 롯데건설은 오는 11월 오산시 원동 일대에 오산 롯데캐슬 스카이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오산시 최초의 롯데캐슬 브랜드 아파트이자, 2300여 가구의 매머드급 대단지로 주목도가 높다.오산 롯데캐슬 스카이파크는 오산시 원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3층, 18개 동, 전용면적 65~173㎡, 총 233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오산 롯데캐슬 스카이파크는 우수한 자연환경과 교통, 교육, 편의를 모두 가깝게 누리는 쾌적한 주거여건을 자랑한다. 배산임수 입지로 동측에는 마등산이 위치해 있고, 단지 바로 앞에는 수변공원 조성이 예정되어 숲세권, 공세권 대단지 아파트로 조성될 예정이다. 사업지에서 반경 2.5km 내 지하철 1호선 오산역과 오산환승센터가 자리하고 있으며, 1번 국도와 경부고속도로 오산IC도 인접해 광역교통망이 우수하다. 또 단지 바로 앞에는 원동대로가 개통될 예정으로, 향후 개통 시 약 5분이면 동탄신도시로 이동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주변에는 제2외곽순환도로(이천~오산 31.2km 구간)가 개통될 예정이며, 버스노선 확장사업과 동부대로 지하화 사업도 추진되고 있어 교통편의성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교육환경도 좋다. 단지 바로 앞에는 원당초가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성호중, 운암중, 운천고, 성호고, 운암고 등도 인근에 위치한다. 또 롯데마트, CGV, 오산 한국병원, 오산 종합운동장, 오산시청, 경찰서 등 편의시설과 관공서가 단지 주변으로 자리해 이를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는 다양한 개발호재도 갖춰 미래가치도 높다는 평가다. 특히 사업지에서 반경 1.5km 내에는 운암뜰 도시개발사업이 2022년 착공 예정이다. 이 사업은 주거, 상업, 첨단산업 시설이 융·복합된 계획적 도시개발을 통하여 자족기능 확충과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는 등 지역 내 랜드마크를 목표로 조성한다.롯데건설 분양관계자는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는 오산시에서도 개발호재의 중심지로 불리는 원동에 오산 최초의 롯데캐슬 아파트가 분양된다는 소식에 벌써부터 높은 기대감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오산의 랜드마크 아파트를 선보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산 롯데캐슬 스카이파크의 견본주택은 오산시 원동 일원에 마련되며, 11월 오픈 예정이다.오산 롯데캐슬 스카이파크 석경투시도. (사진=롯데건설)
2020.10.20 I 정두리 기자
롯데건설 ‘롯데캐슬 드메르' 11월 분양 앞둬
  • 롯데건설 ‘롯데캐슬 드메르' 11월 분양 앞둬
  • [이데일리 정두리 기자] 롯데건설은 오는 11월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동 부산항 재개발사업지 내 D-3블록에 ‘롯데캐슬 드메르’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단지는 지하 5층~지상 59층, 2개동 규모이며, 전용면적 45~335㎡, 총 1221실로 구성된다. 일부 펜트하우스를 제외한 전체 물량을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을 전망이다.‘롯데캐슬 드메르’는 부산의 미래 신성장 동력이 될 부산 북항 재개발 사업의 최대 수혜지로 꼽힌다. 단지는 국제해양관광 거점 개발을 추진 중인 북항 재개발 사업의 1단계와 2단계 사업을 잇는 관문의 위치에 자리해 일대 개발의 직간접적인 수혜를 모두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롯데캐슬 드메르’는 이러한 북항 재개발 사업의 중심 입지에 위치한 만큼 교통·상업·업무의 핵심입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된다. 먼저 부산 지하철 1호선 부산역과 초량역이 가까이 위치한 역세권 입지로 교통망이 우수하다. 게다가 북항 재개발지역과 도심을 연결하는 ‘씨베이파크선(C-Bay~Park, 트램)’ 건설이 본격화됨에 따라 교통 여건은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씨베이파크선 1-1단계는 지상을 달리는 1.9km 길이 무가선 저상트램으로 북항 재개발 1단계 지역 5곳에 정차할 예정이며, 도시철도 1호선 중앙역을 출발해 현 1부두 인근 복합도심지구, 오페라하우스, 도심 환승센터,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에 이른다. ‘롯데캐슬 드메르’가 위치한 단지 바로 앞에 정차역이 조성될 예정이어서 대중교통을 편의성이 크게 향상된다. 국토교통부 계획상으로는 올해 중 기반시설 착공, 2022년 완공 예정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롯데캐슬 드메르’는 최고 높이 213m의 랜드마크로 들어서면서 부산항 일대의 스카이라인을 새롭게 형성할 전망이다. 특히 동부산에서 중부산으로 해안가를 따라 고급 주거시설의 라인을 이어갈 예정이어서 일대 프리미엄 주거공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분양 관계자는 “부산의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새롭게 변화하는 부산항 재개발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로 조성될 예정이어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롯데캐슬 드메르는 특히 우수한 입지는 물론 상품성과 롯데캐슬 브랜드까지 갖춰 높은 프리미엄이 기대되는 상황이라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전했다.’한편 생활형 숙박시설은 최근 규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상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청약 통장을 사용하지 않고 만 19세 이상이면 소득이나 주택 소유에 상관없이 전국 어디서나 청약이 가능하다. 아파트처럼 개별 등기 및 전입신고가 가능하며, 주택이 아닌 숙박시설로 분류돼 전매가 자유롭고 대출 규제도 적용되지 않는다.‘롯데캐슬 드메르’의 모델하우스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11월 중 오픈할 예정이다.‘롯데캐슬 드메르’ 광역조감도 석경. (사진=롯데건설)
2020.10.20 I 정두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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