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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신도시 랜드마크 ‘힐스테이트 고덕 스카이시티’ 분양
  • 고덕신도시 랜드마크 ‘힐스테이트 고덕 스카이시티’ 분양
  • 힐스테이트 고덕 스카이시티 투시도. 현대건설 제공.[이데일리TV 성주원 기자] 현대건설이 경기도 평택시 고덕국제화계획지구 Ebc-1블록에서 주거복합단지 ‘힐스테이트 고덕 스카이시티’를 분양 중이다. 행정타운과 중심상업시설, 근린공원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모여 있는 고덕신도시 중심권역에 위치하는 최고층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이라고 회사 측은 기대했다.28일 현대건설(000720)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고덕 스카이시티는 지하 2층~지상 49층, 3개 동 규모로 지어진다. 아파트 665가구와 연면적 6만521㎡ 규모의 상업시설 ‘어반그로브 고덕’이 함께 조성된다. 아파트는 전용면적별로 △76㎡ 172가구 △84㎡ 256가구 △90㎡ 228가구 △94㎡A 1가구 △94㎡B 1가구 △101㎡ 2가구 △106㎡ 5가구로 구성된다. ◇ 행정·교육·생활 등 다양한 인프라 이용힐스테이트 고덕 스카이시티는 고덕신도시 2단계 개발사업의 핵심인 행정타운과 인접하고, 중심상업지구도 맞닿아 있다. 고덕신도시 2단계 사업은 오는 2021년 준공이 예정돼 있어 입주와 동시에 편의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고덕신도시를 순환하는 BRT(간선급행버스체계) 정류장이 가깝고, 서울지하철 1호선 서정리역과 수서고속철도(SRT) 지제역을 통해 서울 및 수도권으로 이동할 수 있다. 서해안 고속도로와 연결되는 평택~제천간 고속도로 등 접근성도 양호하다.삼성전자(005930)의 반도체 생산 공장인 평택캠퍼스가 인접해 직주근접 수요가 기대된다. 삼성반도체 평택캠퍼스는 현재 1공장이 가동 중이며, 2~4공장 증설까지 계획돼 있다. 단지 가까이 서정리천 수변공원과 근린공원이 위치해 있고 단지 바로 앞에는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들어설 수 있는 학교 용지가 있다. 국제학교 신설이 예정된 에듀타운도 인근에 위치한다.힐스테이트 고덕 스카이시티 위치도. 현대건설 제공.◇ 고덕국제신도시 최고층 주거복합단지 주목고덕신도시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주거복합단지이자 첫 번째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라는 점도 수요자들의 눈길을 끈다. 고덕신도시 최초의 49층 높이 최고층 단지다.힐스테이트 고덕 스카이시티는 4베이와 5베이 판상형 설계가 적용됐다. 단지 3층에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등 운동 관련 시설과 작은도서관, 어린이놀이터, 어린이집 등 보육 관련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단지 내 지하 1층~지상 3층에 조성되는 ‘어반그로브 고덕’은 가족형 테마파크형 상가다. 단지 중앙에 위치한 광장을 중심으로 4가지 콘셉트의 스트리트 상가가 들어선다.◇하이오티(Hi-oT) 적용…우수한 브랜드 파워 힐스테이트의 IoT(사물인터넷) 서비스 ‘하이오티(Hi-oT)’를 통해 조명, 가스, 난방, 환기 등의 빌트인기기와 IoT 가전기기를 단지 내외부에서 제어할 수 있고 엘리베이터 호출이 가능하다. 그밖에 스마트폰 키 시스템(공동현관), 무인택배시스템, 소등지연 스위치, 전기자동차 충전설비 등이 설치되며, 세대 에너지 관리 시스템(HEMS), 차량번호 인식 주차관제시스템, 현관 안심 카메라, 200만 화소 CCTV, 푸시풀(Push-Pull) 디지털도어락 등도 적용된다.‘닥터아파트’가 지난해 11월 발표한 ‘2019 아파트 브랜드파워 설문조사’에서 현대건설 힐스테이트는 브랜드파워 1위를 차지했다. 인지도와 선호도, 브랜드가치, 구매희망 브랜드 등 4개 부문 응답률을 합친 종합순위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아 브랜드 프리미엄도 기대된다.현대건설 분양관계자는 “행정타운과 중심상업지구, 근린공원 등 주요 편의시설이 집중돼 고덕신도시 내에서도 기대감이 높았던 입지”라며 “힐스테이트만의 우수한 상품성과 특화 설계를 적용해 일대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고덕 스카이시티 견본주택은 경기도 평택시 소사동에 위치해 있다.
2020.09.28 I 성주원 기자
‘강릉자이 파인베뉴’ 11월 분양 예정
  • ‘강릉자이 파인베뉴’ 11월 분양 예정
  • [이데일리 강신우 기자] GS건설은 강원도 강릉시 내곡동 인근에 들어서는 ‘강릉자이 파인베뉴’를 11월 중 분양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강릉자이 파인베뉴 조감도.(사진=GS건설)강릉자이 파인베뉴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7층 11개 동 전용면적 74~135㎡ 총 918가구다. 전용면적 별로는 △74㎡A1 26가구 △74㎡A2 125가구 △76㎡ 152가구 △84㎡A1 406가구 △84㎡A2 43가구 △84㎡B 115가구 △94㎡A1 36가구 △94㎡A2 8가구 △94㎡B 4가구 △135㎡ 3가구 등으로 구성된다.강릉자이 파인베뉴는 단지에서 약 2km 거리에 KTX 강릉역이 있어 서울까지 약 2시간이면 이동이 가능하며 강릉IC와 연결되는 7번 국도와 35번 국도가 단지 인근에 있어 차량을 통해 강릉시내 및 타지역으로 이동을 수월하게 할 수 있다. 단지 출입구가 강릉 시내를 관통하는 7번 국도(고성~부산, 총 513km)와 신설 도로를 통해 직접 연결될 예정으로 교통환경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강릉자이 파인베뉴는 강릉시의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 홈플러스, 롯데하이마트, 강릉농산물도매시장, 강릉의료원, 내곡동 주민센터, 강릉시청, 강릉버스터미널 등 생활 인프라가 2km 이내에 위치해 있어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강릉자이 파인베뉴는 자이(Xi)라는 명품 브랜드답게 커뮤니티시설도 우수하다. 강릉 최초로 적용되는 사우나와 입주민의 건강을 위한 피트니스센터, 스크린골프연습장 등을 비롯해 취미와 문화생활을 위한 카페테리아, 작은도서관, 맘스스테이션, 티하우스, 게스트하우스 등 기존 강릉시 아파트에서 쉽게 볼 수 없던 고급 커뮤니티시설로 채워진다. 강릉자이 파인베뉴는 비규제지역 중소도시에 공급되는 만큼 청약 접수 요건이 완만하다. 강릉시를 비롯해 강원도 거주자 중 만 19세 이상이면서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6개월이 지난 예치금(200만원)을 충족하는 수요자라면 1순위 청약을 접수할 수 있다. 또한 유주택자 및 세대원도 1순위 청약을 신청할 수 있고, 중도금 대출도 까다롭지 않으며 재당첨과 전매 제한도 없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강릉에서 처음 선보이는 자이 브랜드 아파트인 만큼 상징성, 희소성, 상품성을 모두 갖추고 있다”며, “최근 지역 내 첫 자이(Xi) 아파트의 청약 성적이 모두 좋았던 만큼 수요자들의 높은 기대에 걸맞게 강릉지역의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20.09.25 I 강신우 기자
'철원 리치먼드힐' 12년만의 일반분양 아파트 눈길
  • '철원 리치먼드힐' 12년만의 일반분양 아파트 눈길
  •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철원군에 12년만의 일반분양 아파트 신규 공급되는 철원 리치먼드 힐이 주목을 받고 있다.철원 리치먼드 힐은 공동주택 184세대, 근린생활시설 2호실, 갈말읍, 동송읍 이중 생활권으로 다양한 명품 주거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이 단지는 대지면적 9,861.00㎡에 지하 1층에서 지상 15층 구조로 선호도에 따른 6가지 타입으로 구성되어있다. 또한 72% 남향배치와 조망을 위한 동간배치와 국도 인접으로 남향권, 영구조망권 확보가 가능하다.세대 내부는 선호도 높고 효율적인 4BAY 구조로 환기성이 우수하며 붙박이 가구와 현관 펜트리 가구 배치로 넉넉한 수납 공간이 구성되어 있다. 또 ㄷ자형 주방을 배치하여 공간확보와 효율적인 작업동선을 확보해 사용자의 편리함과 장식장을 별도로 설치함으로써 인테리어 효과를 증대시켜 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였다.가장 큰 특징은 실거주수요가 풍부하고, 편의시설이 확보되어 있어 편리한 입지환경을 자랑한다.뿐만 아니라 철원 리치먼드 힐은 개발호재거리가 다양하다. 고성, 철원 파주DMZ둘레길 단계적 개방과 서울에서 철원 국도 3호선 대체우회도로 마지막 구간을 실시설계 완료 임박예정으로 동두천에서 연천구간 2020년 개통예정에 서울에서 철원까지 90분만에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신도심을 위한 주변 인프라 형성까지 갖추어졌는데 철원군, 갈말농공단지에 764억 투자유치로 철원군청 숙원사업인 국민체육센터 준공과 두루웰 자연 휴양림개장까지 있어 더욱 편리한 생활권을 누리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철원 리치먼드 힐’의 샘플하우스는 실제와 똑같은 자재와 인테리어로 지어져서 방문하면 리치먼드 힐 그대로의 최상급 주거 환경을 확인해볼 수 있다.위치는 강원도 갈말읍 지포리에 위치했으며, 사전 방문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상담은 대표 전화 또는 분양 홍보관을 통해 가능하다.
2020.09.25 I 김민정 기자
동부건설, ‘당진 센트레빌 르네블루’ 10월 분양
  • 동부건설, ‘당진 센트레빌 르네블루’ 10월 분양
  • [이데일리 정두리 기자] 동부건설이 오는 10월 충남 당진 수청1지구(구 센트럴시티)에서 ‘당진 센트레빌 르네블루’ 분양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당진 센트레빌 르네블루’는 충남 당진 수청1지구 도시개발사업 43BL 1LOT(수청동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29층 9개동, 전용 74㎡·84㎡·99㎡ 총 114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세부면적별로는 △전용 74A㎡ 160가구 △전용 84A㎡ 533가구 △전용 84B㎡ 284가구 △전용 99A㎡ 112가구 △전용 99B㎡ 58가구 등이다.단지가 들어서는 당진 수청1지구는 충남 당진시 최중심에 위치한 도시개발지구로 공동주택과 단독주택 등 주거시설을 비롯해 다양한 도시기반시설이 구축된다. 특히 당진은 정부의 각종 규제에서 벗어나는 지역으로, 전매제한이 없어 이에 따른 반사이익도 기대된다.‘당진 센트레빌 르네블루’ 인근에는 유치원부터 초·중·고교까지 신설될 예정이며, 이미 다양한 학군들이 자리해 교육 여건이 우수하다. 또한 당진버스터미널이 가까운 것은 물론 서해안고속도로 당진IC, 32번 국도 등이 인접해 타 도시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여기에 당진~천안 고속도로(2025년 예정), 대산~당진 고속도로(2026년 예정) 등의 교통호재가 예고돼 있어 향후 교통 환경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당진 센트레빌 르네블루’가 조성되는 수청1지구는 95만4654㎡ 규모에 공동주택 5036가구와 단독주택 343가구를 포함해 총 1만2285명을 수용하는 규모로 조성될 계획이다. 또한 계획된 수용 인원에 맞춰 상업시설, 유·초·중·고등학교, 청소년수련시설, 도로, 공원 등의 다양한 기반시설들이 확충된다. 특히 주변에 현대제철산업단지가 위치해 철강업 종사자를 중심으로 향후 주택 수요는 더욱 풍부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주거편의성도 눈길을 끌고 있다. 가장 주목되는 부분은 모든 학군이 단지 주변에 형성돼 있다는 점이다. ‘당진 센트레빌 르네블루’는 단지 바로 옆에 유치원을 비롯해 초·중·고등학교가 모두 신설될 예정이며, 계성초, 원당중, 호서중, 호서고 등 이미 다양한 학군이 주변에 자리하고 있다. 또한 이미 완성된 상권인 원당지구 내 터미널상권과 롯데마트, 당진시청, 문예의 전당 등 유통 및 행정, 문화 관련 시설도 도보권에 위치하고 있다.‘당진 센트레빌 르네블루’ 견본주택은 충남 당진시 수청동 일원에 마련될 예정이다.당진 센트레빌 르네블루 조감도 일러스트. (사진=동부건설)
2020.09.25 I 정두리 기자
화성산업, '수성센트럴 화성파크드림' 분양 앞둬
  • 화성산업, '수성센트럴 화성파크드림' 분양 앞둬
  •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화성산업이 대구 중동지구에 ‘수성센트럴 화성파크드림’의 분양을 앞두고 있다.‘수성센트럴 화성파크드림’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중동 일원에 지하 4층~지상 29층 2개동으로 전용 84㎡ 타입 총 230세대(아파트 156세대, 오피스텔 74실) 규모로 건립된다.‘수성센트럴 화성파크드림’이 위치한 중동네거리는 도심교통의 요지로 손꼽힌다. 단지와 바로 접한 청수로를 통해 시내·외 이동이 탁월하며 달구벌대로와 동대구로 접근도 좋다. 뿐만 아니라 신천대로와 신천동로, 앞산순환도로를 빠르게 이용할 수 있어 대구 전역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도시철도 3호선 황금역과 10여개의 버스노선 등 대중교통도 편리하다. 홈플러스 대구수성점, 롯데슈퍼, 들안길먹거리 타운 등 생활편의시설이 인접해 있고 효성병원, 대구한의대병원 등 의료시설도 가까이 누릴 수 있다. 또한 교통에서 생활, 문화와 가치까지 수성구 퍼스트라인인 황금네거리 고품격 주상복합 주거타운과 이어지는 황금 주거밸트의 프리미엄도 기대를 모은다. 수성구의 변함없는 가치를 견인해주는 명문 수성학군도 자랑거리다. 황금초교와 황금중교, 삼육초(사립), 대구과학고를 비롯한 명문 수성학군에 사교육 시설도 가깝고 풍부해 부모의 자녀교육 걱정을 덜어준다. 대구시민이 사랑하는 신천이 도보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수성못 등 도심공원을 일상처럼 누릴 수 있다. 사업지 남측과 동측으로 신천과 수성못, 앞산을 탁 트인 조망으로 감상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화성파크드림은 코로나19의 악 조건 속에서도 봉덕2차 화성파크드림(499세대)을 시작으로 영종국제도시 화성파크드림 2차(499세대), 동대구역 화성파크드림(1304세대)을 높은 청약경쟁률 속에 1순위가 마감되는 등 큰 호평을 받았다. 특히 ‘동대구역 화성파크드림’은 올해 동구에서 분양한 단지 중 가장 많은 3만9520건이 접수돼 동구 분양단지 중 최고 청약접수건수를 기록하며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또한 오피스텔도 최고 청약경쟁률 5.5대1을 보이며 모두 완판으로 마무리됐다. 업계 전문가는 “동대구 최고 입지라는 장점도 있지만 화성파크드림만의 차별화된 상품성이 고객들에게 큰 신뢰를 준거 같다”고 입을 모았다. 이를 반영하듯 화성파크드림은 2020 기업신용평가에서 건설공제조합 AAA, 주택도시보증공사 AA 등급으로 평가받았으며 살기좋은 아파트 최우수상, 한경주거문화대상, 굿디자인 최우수상 및 11회 선정(11년) 등 건설역사 62년에 빛나는 최고 프리미엄 브랜드로 최상의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분양관계자는 “수성구뿐만 아니라 대구 전역에서 실수요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는 수성구 중동에 상징적인 입지를 자랑하는 만큼 작지만 알찬, 실속과 품격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랜드마크적인 주거단지를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두산동에 개관할 예정이다.
2020.09.25 I 김민정 기자
'투페이스' 김구라 "2011년 아파트 분양 후 4억 손실…마이너스의 손"
  • '투페이스' 김구라 "2011년 아파트 분양 후 4억 손실…마이너스의 손"
  •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투페이스’ 김구라가 부동산 투자에 실패한 사연, 이혼과 재혼에 대한 생각 등 ‘셀프디스’ 입담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사진=KBS2 ‘투페이스’)24일 방송된 KBS2 예능 ‘투페이스’에서는 이진호, 한혜진, 정혁, 김수용, 정다은, 더 보이즈 현재가 가짜뉴스 감별사로 나선 가운데 MC 김구라가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첫 문제로 서울 임대료 대비 집값은 현재 1위냐는 질문이 등장했다. 부동산 문제가 나오자 김구라는 정다은 아나운서에게 “작년에 집을 구매하신 것으로 알고 있다”고 물었다. 정다은 아나운서는 “지난해에 영혼까지 모아서 집을 샀다. 지금 그래도 그때보다 조금 더 오른 것 같다”고 말했다. 김구라는 “조금이라고 말한 거 보니 아쉬움이 묻어난다. 원래 사람들이 자기 집 오르면 다 좋은 것 아니냐”고 응수했다. 이에 김구라는 “저보다 낫다. 저는 2011년 아파트 2채를 분양 받았는데 두채를 합쳐서 4억 손실을 봤다”며 “부동산 투자에는 마이너스 손”이라고 털어놨다. 이진호는 “저는 예전에 월세가 비싼 집에 산 적이 있었다. 매일 좋은 모텔에서 자는 값”이라며 “가격을 말하면 악플이 많이 붙는다. 지금은 다른 집에 산다”고 말했다. 김수용은 “2015년에 미국을 이민가려고 알아봤는데 보통 월세가 2500불 이상인 집이 많았다. 친구가 소개해서 700불인 집을 찾았다. 알아보니 자살률 0%, 타살률 100% 인 집이더라”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네 번째 팩트체크 문제에서는 “국토부 기준 만 49세 이하 여성만 신혼부부”란 명제가 등장했다. 한혜진과 정다은은 이같은 내용에 분노를 표하며 “여성의 나이만 따지는 게 정말 말이 안 된다”고 항변했다. 김구라 역시 “재혼도 신혼이라고 인정해줘야 한다. 남자가 한 번 이혼하면 거덜난다”고 셀프디스해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한편 해당 뉴스는 진짜였다. 이날 정다은이 모든 문제를 맞혀 우승을 차지했다.
2020.09.25 I 김보영 기자
대구 ‘죽전역 코아루 더리브’ 9월 분양 진행
  • 대구 ‘죽전역 코아루 더리브’ 9월 분양 진행
  • [이데일리 박철근 기자] 대구광역시 달서구 감삼동 일원에 건축하는 ‘죽전역 코아루 더리브’ 오피스텔이 9월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이곳은 공동주택 274세대와 오피스텔 102실 등 모두 376세대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102실은 모두 사용자 선호도가 높은 84㎡로 구성된다.죽전네거리 일대에 들어서는 코아루 더리브는 대구 도시철도2호선 죽전역과 용산역의 더블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죽전네거리 일대의 개발호재나 소비자 선호도를 고려했을 때, 미래 가치는 점점 더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다.현재 죽전네거리 일대는 고급 주상복합타운으로 상당부분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상태이며, KTX서대구역사 준공과 대구시청 신청사 이전 등이 예정돼 있어 지역주민뿐 아니라 수도권 지역에서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인근에 장동초, 장기초, 본리초등학교를 비롯해 학생들의 문화 여가생활이 가능한 대구학생문화센터가 가깝다. 홈플러스 성서점, 하나로마트, 서남신시장과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 등 행정기관도 인근에 위치해 생활 인프라도 뛰어나다는 평가다.분양사무소 관계자는 “지난 8월 분양일정이 진행된 코아루 더리브 아파트의 경우 최고 경쟁률 21대1을 기록했다”며 “9월 분양 일정이 공개된 오피스텔 역시 달서구 내에서도 뛰어난 입지에 있다”고 밝혔다.한편 코아루 더리브 견본주택은 대구시 달서구 감삼동에 있으며 방문예약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9.24 I 박철근 기자
10월 서울 아파트 분양물량도 ‘제로’…공급절벽 ‘현실화’
  • 10월 서울 아파트 분양물량도 ‘제로’…공급절벽 ‘현실화’
  • [이데일리 정두리 기자] 분양시장이 가을 성수기에 접어들었지만, 서울에선 공급 물량 가뭄현상이 심화하고 있다. 당장 다음달 서울에선 분양 물량이 ‘제로’(0)로, 주거불안이 가중될 것으로 우려된다. 사진=연합뉴스◇ 서울 분양물량 10월에도 없다23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당초 10월 서울에 분양예정이었던 물량은 4곳에 총 4066가구였지만, 일정이 모두 미뤄질 전망이다. 서초구 신반포3차 등을 재건축하는 ‘래미안원베일리’와 강동구 고덕강일지구 5블록에 짓는 ‘힐스테이트 고덕’, 가로주택정비사업인 ‘세광하니타운’·‘청담한양빌라’ 등 4곳이다. 특히 삼성물산이 반포동 신반포3차·신반포23차·경남아파트를 통합 재건축하는 ‘한강 조망 알짜입지’ 래미안 원베일리의 분양 일정이 언제 확정될지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래미안 원베일리 조합은 분양가상한제 유예기한 마지막 날인 지난 7월28일 관할 구청에 입주자모집공고 신청서를 냈지만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보증서를 발급하면서 제시한 분양가(3.3㎡당 4891만원)가 너무 낮다고 판단해 토지 감정평가를 받으며 이해득실을 따지고 있다. 조합 측은 분양가로 최소 3.3㎡당 5300만원은 인정받아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35층 23개동 전용면적 46~234㎡ 총 2990가구로 구성되며, 일반분양은 224가구다. 한형기 래미안 원베일리 조합원은 “HUG가 심의한 일반분양가와 분양가상한제를 적용받은 일반분양가 가운데 높은 쪽을 선택할 계획”이라면서 “토지감정평가가 10월 10일 정도면 끝나는데, 이를 토대로 이르면 10월 말에서 늦어도 11월에는 분양 방식을 결정할 것”이라고 했다. 삼성물산 관계자도 “조합이 분양가를 확정하는 대로 분양일정을 확정할 계획”이라면서 “연내에는 분양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서울 강동구 고덕강일지구 5블록에 짓는 힐스테이트 고덕도 분양 일정이 11월께로 미뤄지게 됐다.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고덕강일 공사에 나서기 위해 감리자 선정 등 사업계획 절차를 밟고 있지만, 아직 착공신고와 분양가 심의도 이뤄지지 않은 상태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사업계획 일정상 11월로 분양이 미뤄지게 됐다”고 전했다. 이 단지는 전용 84㎡ 567가구와 전용 101㎡ 242가구 등 총 80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진행 중인 중랑구 중화동의 세광하니타운(223가구)와 강남구 청담동의 청담한양빌라(44가구)도 분양 일정이 무기한 연기됐다. 정비업계 한 관계자는 “대다수의 단지가 사업 일정이 딜레이되면서 올해 서울 분양물량을 찾기 힘들다”면서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일반 분양 물량이 거의 없기 때문에 시장 수요를 감당하기엔 역부족”이라고 설명했다.◇ 정부정책 불똥?…아파트 공급난 ‘우려’분양 절벽 현상은 10월뿐만 아니다. 올해 남은 민간분양 물량은 2만40000여 가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다수 단지의 분양 일정이 안갯속이다. 서울 서초구 신반포15차 재건축 단지인 ‘래미안 원펜타스’도 올해 분양이 불투명해졌다. 이 단지도 분양가상한제 시행 직전에 서초구청에 입주자 모집공고를 신청했으나 HUG 분양보증서 제출 등 후속 절차를 이행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공사비 증액 문제 등으로 시공사 지위가 취소된 대우건설과의 법적 공방이 발목을 잡았다. 래미안원펜타스는 총 641가구 중 267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서초구청 관계자는 “조합이 분양에 나서려면 분양 신청을 새로 해야 하므로 분양가 상한제 적용도 피할 수 없게 된다”고 설명했다. 단군 이래 최대 재건축 사업으로 꼽히는 강동구 둔촌주공(둔춘올림픽파크에비뉴포레)도 분양이 장기간 표류하고 있다. 둔촌주공 역시 분양가상한제 시행 직전에 입주자 모집공고 승인 신청을 마쳐 9월 중에는 분양이 예상됐지만 HUG가 통보한 분양가(3.3㎡당 2978만원)를 수용하지 못해 갈등이 번졌다. 설상가상 지난달 집행부 해임 사태로까지 이어지면서 분양 시기는 전면 보류된 상태다. 이 단지는 전체 1만2032가구 중 4786가구를 일반 분양할 예정이다.동대문구 이문동 이문1구역을 재개발한 래미안(2904가구)은 오는 11월에 유일하게 분양 일정이 잡혀있지만 이마저도 확정은 아니다. 이 단지 또한 분양가상한제 협의 등으로 인해 일정이 연기될 수는 있다는 게 내부 전언이다. 이밖에도 방배동 아크로파크브릿지, 고덕동 고덕강일제일풍경채, 인현동2가 세운푸르지오헤리시티, 입정동 힐스테이트세운 등 6곳이 올해 분양 일정을 확정하지 못했다. 여경희 부동산114 수석연구원은 “분양가상한제 적용으로 조합의 셈법이 복잡해지면서 가을 성수기임에도 정비사업 단지의 분양 일정이 전반적으로 미뤄지고 있다”면서 “연말까지 서울 아파트 공급난이 우려된다”고 봤다.
2020.09.24 I 정두리 기자
별내자이더스타, 아파트·오피스텔 10월 분양예정
  • 별내자이더스타, 아파트·오피스텔 10월 분양예정
  • [이데일리 강신우 기자] GS건설이 개발하는 대규모복합단지 ‘별내자이 더 스타’에 들어설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분양한다고 23일 밝혔다. 별내자이더스타 투시도.(사진=GS건설)GS건설은 다음 달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택지개발지구 내 대규모복합단지 ‘별내자이 더 스타’ 내 복합1블록의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에 분양하는 아파트는 지하 3층 ~ 지상 최고 46층 5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84㎡, 99㎡ 총 740가구로 구성돼 있으며 오피스텔은 지하 1층 ~ 지상 26층 1개 동으로 전용면적 47㎡, 49㎡ 의 주거형 오피스텔로 총 192호실이 구성된다.‘별내자이 더 스타’는 GS건설이 (구)메가볼시티 부지를 개발하는 대규모복합단지로 약 3만9000㎡ (1만1800평) 규모 부지에 총 5개 블록으로 구성돼 있다. GS건설은 5개 블록(복합1블록 및 상업2~5블록)에 △주상복합단지(아파트, 오피스텔) △생활숙박시설 △대규모 판매시설 △영화관 및 컨벤션 등 문화시설 △주차전용건물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GS건설은 오는 10월 주상복합단지(아파트, 오피스텔)을 먼저 선보이고 순차적으로 생활숙박시설과 판매시설 등을 분양할 예정이다. 별내자이 더 스타는 향후 별내신도시 내 상업, 문화, 주거시설 등을 모두 갖춘 ‘자이(Xi) 브랜드타운’으로 탈바꿈돼 별내신도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타운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별내자이 더 스타가 위치한 별내신도시는 대규모택지개발지구로써 금회 공급예정인 복합1블록의 아파트의 경우 수도권(서울,경기,인천) 전 지역에서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또한 전용 84㎡의 경우 일반공급 물량의 25%, 전용 99㎡ 일반 공급물량의 70%가 추첨제로 진행되기 때문에 청약통장 가점이 낮은 수요자들도 당첨을 노려볼 수 있으며 유주택자의 경우도 청약이 가능하다. 동일 단지의 오피스텔 47㎡, 49㎡의 경우 주거형 오피스텔로 구성되어 있으며, 청약통장 및 재당첨제한 등 별다른 청약 조건 없이 만 19세 이상 이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기 때문에 소형 주거상품을 원하는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인프라 완성단계에 들어선 별내신도시 내에서도 최고의 입지를 자랑하는 만큼 분양 전부터 많은 예비수요자의 높은 관심을 받고있다”며 “다양한 교통호재가 있는데다 서울 접근성도 우수하며 향후 별내신도시를 대표하는 자이 타운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2020.09.23 I 강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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