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3,105.28 28.36 (-0.91%)
코스닥 1,018.62 16.2 (-1.57%)
현대중공업 청약 경쟁률
live_hov

현대중공업 실시간 경쟁률

  • 정렬
  • 영역
  • 기간
  • 기자명
  • 단어포함
  • 단어제외

뉴스 검색결과 2,707건

코스닥, 외국인·기관 매도세에 하락 출발…‘1030선’
  • 코스닥, 외국인·기관 매도세에 하락 출발…‘1030선’
  • [이데일리 김윤지 기자] 28일 코스닥 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하락 출발했다. 이날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오전 9시9분 기준 코스닥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3.67포인트(-0.35%) 내린 1031.15선을 기록 중이다. 1034선에서 하락 출발한 이날 지수는 1030선대 좁은 박스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연방준비제도를 비롯한 각국 중앙은행들의 매파적인 행보에 더해 실적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짙어졌다”면서도 “전일 마이크론이 PC 및 스마트폰 판매량 증가 등을 이유로 견고한 실적 기대에 1.53% 상승하고, 외국인의 최근 순매수가 반도체 업종에 집중된 점 등은 종목별 차별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짚었다. 수급별로는 개인이 757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기관이 298억원, 외국인이 424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과 비차익을 합쳐 425억원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다.업종별로는 종이목재가 2%대, 오락문화가 1%대 오름세다. 방송서비스와 운송, 통신방송서비스, 기계장비 등은 1% 미만으로 상승 중이다. 컴퓨터서비스, 유통, 제약, 정보기기, 섬유의류, 통신장비, 인터넷 등은 1% 미만으로 빠지고 있다. 시총 상위 종목은 혼조세다.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와 셀트리온제약(068760)이 1%대 내림세를 보여주고 있고, 엘앤에프(066970), SK머티리얼즈(036490)도 1%대 하락 중이다. 에코프로비엠(247540)과 에이치엘비(028300)도 1%미만으로 빠지고 있다. 펄어비스(263750)와 카카오게임즈(293490)가 1% 미만으로 상승 중이다.
2021.09.28 I 김윤지 기자
코스닥, 외국인 물량 폭탄에 1% 넘게 하락…‘1020선’
  • 코스닥, 외국인 물량 폭탄에 1% 넘게 하락…‘1020선’
  • [이데일리 김윤지 기자] 28일 코스닥 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1% 넘게 하락 중이다. 이날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오전 9시50분 기준 코스닥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3.07포인트(-1.26%) 내린 1021.75선을 기록 중이다. 1034선에서 하락 출발한 이날 지수는 낙폭을 키워 1021선까지 미끄러졌다.전일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장중 1.5%를 돌파했다. 3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 이상하리만치 낮았던 국채금리가 상승 쪽으로 방향을 튼 것으로 그 여파로 빅테크주가 조정을 받았다. 수급별로는 개인이 1867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기관이 657억원, 외국인이 1163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과 비차익을 합쳐 1250억원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다.업종별로는 종이목재, 방송서비스, 오락문화가 1% 미만으로 소폭 상승 중이다. 일반전기전자, IT부품, 정보기기 등이 2%대 하락세다. 소프트웨어, 건설, 통신장비, 비금속, 섬유의류, 반도체 등이 1%대 미만으로 빠지고 있다. 시총 상위 종목은 하락 우위를 보이고 있다. 최근 고공행진한 2차전지 관련주 에코프로비엠(247540)과 엘엔에프가 각각 -3.20%, -4.09% 등 급락 중이다.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와 셀트리온제약(068760)도 1%미만으로 하락 중이다. 에이치엘비(028300)와 SK머티리얼즈(036490)도 2% 미만으로 빠지고 있다. 펄어비스(263750)도 1% 미만으로 하락세다. 카카오게임즈(293490)와 CJ ENM(035760)이 1% 미만으로 상승 중이다. 한국비엔씨(256840)가 8거래일 연속 상승 중이다.
2021.09.28 I 김윤지 기자
 기관 '팔자'에 소폭 하락…3거래일째 1030선
  • [코스닥 마감] 기관 '팔자'에 소폭 하락…3거래일째 1030선
  • [이데일리 김소연 기자] 27일 코스닥 지수가 1030선에서 하락 마감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1030선에서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다 하락으로 거래를 마쳤다. 개인과 외국인의 동반 매수에도 기관의 ‘팔자’세에 코스닥 지수는 내렸다.이날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21포인트(0.21%) 내린 1034.82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1037.03)보다 0.18포인트(0.02%) 오른 1037.21에 상승 출발했으나 이내 하락 전환했다. 코스닥지수는 3거래일째 1030선을 유지 중이다. 투자자별로 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360억원어치, 275억원어치를 사들였다. 반면 기관은 1526억원어치를 팔아치웠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과 비차익을 합쳐 285억원 순매수 우위로 집계됐다. 업종별로 보면 혼조세를 기록했다. 디지털콘텐츠, 의료·정밀기기, 제약, 기타서비스, 유통이 1% 이상 밀렸고 반도체, 인터넷, 금융, 출판·매체복제, IT종합, 소프트웨어, 제조 등이 하락 마감했다.반면 종이·목재 업종이 3%이상 올랐고 기타제조 업종이 2% 이상 상승 마감했다. 금속, 정보기기, 오락·문화, 통신서비스, 통신장비, 비금속 등이 1% 이상 올랐다. 이어 건설, 화학, IT부품, 운송, 일반전기전자, 기계·장비 등이 강보합세로 거래를 마감했다.시가총액 상위종목도 혼조세를 보였다. 펄어비스(263750)가 전거래일보다 5% 이상 하락 마감했다. 이어 셀트리온제약(068760)이 3% 이상,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가 2% 이상 밀렸다. 알테오젠(196170), 씨젠(096530), SK머티리얼즈(036490)도 1~2% 내외 하락 마감했다. 반면 한국비엔씨(256840)가 2% 이상 올랐고, 리노공업(058470), 엘앤에프(066970), 천보(278280)가 1% 이상 상승했다. 카카오게임즈(293490)와 에코프로비엠(247540)은 강보합권에서 거래를 마쳤다.이날 거래량은 10억2607만2000주, 거래대금은 9조2386억원으로 집계됐다. 삼륭물산(014970)과 제이에스티나(026040)가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694개 종목이 올랐다. 하한가 없이 649개 종목이 내렸고, 90개 종목은 보합으로 거래를 마쳤다.
2021.09.27 I 김소연 기자
코스닥 1030선 상승 전환…개인 나홀로 '사자'
  • 코스닥 1030선 상승 전환…개인 나홀로 '사자'
  • [이데일리 김소연 기자] 27일 코스닥 지수가 1030선에서 상승 전환했다. 장 초반 하락하던 코스닥지수는 개인의 순매수 물량 확대에 따라 지수가 상승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팔자’세를 지속 중이다.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16%(1.68포인트) 오른 1038.71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1037.03포인트)보다 0.18포인트(0.02%) 오른 1037.21에 상승 출발했으나 이내 하락 전환했다.투자자별로 보면 개인은 나홀로 1058억원어치를 담고 있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06억원어치, 724억원어치를 팔아치우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코스닥시장에서 2거래일 연속 순매도세를 기록 중이다.업종별로 보면 혼조세다. 종이·목재, 오락·문화, 기타제조가 2% 이상 강세를 기록 중이며, 통신장비, 비금속, 정보기기, 금속, 건설이 1% 이상 상승하고 있다. 통신서비스, 화학, 운송, 기계·장비, 운송, 컴퓨터서비스, 출판·매체복제 등은 오름세를 기록 중이다.이에 반해 유통, 의료·정밀기기, 제약, 인터넷 등은 약세를 기록 중이다.시가총액 상위종목도 혼조세다. 펄어비스(263750)가 4% 이상 하락하고 있다. 셀트리온제약(068760),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가 1~2% 내외서 약세다. 이어 알테오젠(196170), SK머티리얼즈(036490), 에코프로비엠(247540)도 하락세다.반면 카카오게임즈(293490), 리노공업(058470)이 1% 이상 오름세를 기록하고 있다. 이어 CJ ENM(035760), 천보(278280), 에이치엘비(028300) 등은 강보합권에서 거래 중이다.헝다 리스크·정치적 불확실성에 뉴욕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24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3.18포인트(0.07%) 오른 3만4798.00으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6.50포인트(0.15%) 오른 4455.48에,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4.54포인트(0.03%) 떨어진 1만5047.70으로 장을 마감했다.
2021.09.27 I 김소연 기자
코스닥, 외국인·기관 동반 팔자에 1030선 하락
  • 코스닥, 외국인·기관 동반 팔자에 1030선 하락
  • [이데일리 김소연 기자] 27일 코스닥 지수가 1030선에서 하락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팔자’에 지수는 약세를 기록 중이다.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9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30%(3.08포인트) 내린 1033.91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1037.03포인트)보다 0.18포인트(0.02%) 오른 1037.21에 상승 출발했으나 이내 하락 전환했다.투자자별로 보면 개인은 나홀로 장 초반 496억원어치를 담고 있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72억원어치, 211억원어치를 팔아치우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코스닥시장에서 2거래일 연속 순매도세를 기록 중이다.업종별로 보면 대부분의 업종이 내리고 있다. 운송장비·부품, 유통이 1% 이상 내리고 있다. 운송, 방송서비스, 의료·정밀기기, 반도체, 금융, 제약, 통신방송서비스, 소프트웨어, 출판·매체복제, 제조, 기계·장비, IT종합, 금속 등이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이에 반해 종이·목재가 1% 이상 강세를 기록 중이며, 정보기기, 오락·문화, 건설, 비금속, 기타제조, 디지털컨텐츠, 인터넷 등은 1% 미만 상승 흐름을기록하고 있다.시가총액 상위종목은 혼조세다. 에이치엘비(028300)가 4% 이상 밀리고 있고, 펄어비스(263750)도 2% 이상 하락하고 있다. 셀트리온제약(068760),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 SK머티리얼즈(036490)가 1% 이상 하락해 거래되고 있다. 이에 반해 리노공업(058470)이 1% 이상 오름세를 기록하며, CJ ENM(035760), 천보(278280), 카카오게임즈(293490), 알테오젠(196170) 등은 강보합권에서 거래 중이다.헝다 리스크·정치적 불확실성에 뉴욕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24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3.18포인트(0.07%) 오른 3만4798.00으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6.50포인트(0.15%) 오른 4455.48에,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4.54포인트(0.03%) 떨어진 1만5047.70으로 장을 마감했다.
2021.09.27 I 김소연 기자
외인·기관 동반 순매도에 보합권… 이틀째 1030선
  • [코스닥 마감]외인·기관 동반 순매도에 보합권… 이틀째 1030선
  • [이데일리 권효중 기자] 24일 소폭 반등하며 출발했던 코스닥 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 속 보합권에서 장을 마감했다.(자료=신한금융투자 HTS)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08%, 0.78포인트 오른 1037.04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에 이어 지수는 1030선을 이어갔다. 앞서 추석 연휴 이후 첫 거래일이었던 지난 23일 한국 증시는 중국 헝다그룹 관련 리스크가 부각되며 하락세를 보였다. 이후 간밤 외신 등을 통해 중국 정부 당국자들이 헝다의 파산 위기에 대비하라고 지시했다는 보도가 나오는 등 우려가 잦아들자 개인이 순매수에 나섰다. 다만 외국인과 기관은 나란히 매도에 나선 탓에 지수는 장 초반의 오름폭을 유지하지는 못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아직 대내외 불확실성 변수들이 완전히 해결되지는 않았고, 원달러 환율 등 수급과 직결되는 요인이 상존한 만큼 증시 방향성은 뚜렷하지 않은 모습”이라고 평가했다.수급별로는 개인이 2137억원을 홀로 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781억원, 기관은 1123억원씩을 각각 팔았다. 업종별로는 오른 것과 내린 것이 거의 반반이었다. IT부품은 5.31%로 가장 큰 폭 올랐으며, 의료·정밀기기는 1% 넘게 올랐다. 종이·목재, 디지털컨텐츠, 소프트웨어, 화학 등은 1% 미만에서 올랐다. 반면 유통은 2.03% 내려 가장 큰 폭 하락했으며, 기타서비스, 금속, 인터넷, 통신방송서비스, 방송서비스 등이 1% 넘게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내린 것이 더 많았다.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3.84%), 에이치엘비(028300)(-3.83%), 셀트리온제약(068760)(-4.51%), 카카오게임즈(293490)(-0.87%), SK머티리얼즈(036490)(-0.46%)등이 하락했으며, 펄어비스(263750)가 6.33%, 씨젠(096530)이 2.16%씩 올랐다. 종목별로는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수혜주로 분류되는 버킷스튜디오(066410)가 전날에 이어 이날도 상한가를 기록, 이틀 연속 상한가로 거래를 마쳤다. 쇼박스(086980) 역시 전날에 이어 이날도 20%대 급등세를 이어갔다. 엘앤에프(066970)는 테슬라향 양극재 수주 모멘텀이 기대된다는 증권가 분석에 19.67% 올라 마감했다. 또한 이날에는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문재인 대통령이 제안한 종전선언에 “흥미 있는 제안이고 좋은 발상”이라며 관계 회복 가능성을 밝히자 아난티(025980)(14.49%), 대아티아이(045390)(8.99%) 등 남북 경협주 역시 큰 폭 올랐다. 한편 이날 거래량은 12억8299만3000주, 거래대금은 11조4318억3400만원을 기록했다. 상한가 2개를 포함해 575개 종목이 올랐고 하한가는 없이 753개 종목이 내렸다. 101개 종목은 보합권에 머물렀다.
2021.09.24 I 권효중 기자
코스닥, 中헝다 파산 우려에 1040선 하락 출발
  • 코스닥, 中헝다 파산 우려에 1040선 하락 출발
  • [이데일리 김겨레 기자] 중국 최대 부동산 개발업체 헝다 그룹의 파산 위기설로 23일 코스닥지수가 1040선에서 하락 출발했다. 23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5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47포인트 하락한 1042.65에 거래되고 있다. 투자자별로는 외국인이 장 초반 홀로 1308억원을 담고 있다.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358억원, 855억원어치를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 기관은 지난달 24일부터 20거래일 연속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대부분의 업종이 하락하는 가운데 유통이 1%대 강세다. 오락과 제약은 강보합권에서 상승하고 있다. 반면 인터넷, 비금속, 운송, 건설, 섬유·의류, 운송·부품, 통신서비스, 디지털, 컴퓨터 서비스, 출판매체, 기타제조, 소프트웨어, 금융, 금속, 정보기기, 음식료 담배, IT종합, 반도체, 기계 장비, IT하드웨어, 의료·정밀, 종이·목재 , 화학, 제조, 방송서비스 등은 모두 하락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혼조세다.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2.46%) 에코프로비엠(247540)(1.16%) 셀트리온제약(068760)(5.01%) 엘앤에프(066970)(0.66%) 씨젠(096530)(0.94%)는 상승하고 있다. 에이치엘비(028300)(-0.76%)펄어비스(263750)(-1.82%) 카카오게임즈(293490)(-2.22%) SK머티리얼즈(036490)(-1.43%) 알테오젠(196170)(-2.37%)는 하락 중이다. 개별 종목별로는 휴마시스(205470)가 미국 정부에 코로나19 신속항원 진단키트를 공급한다는 소식에 18.4% 급등했다. 쇼박스(086980)도 17.8% 오름세다. 패션플랫폼(225590)과 이지케어텍(099750)은 각각 -8.4%, -7.1% 하락 중이다. 간밤 뉴욕증시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결과가 완화적이었다는 평가에 상승했다. 22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38.48포인트(1.00%) 오른 3만4258.32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41.45포인트(0.95%) 상승한 4395.64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50.45포인트(1.02%) 오른 1만4896.85로 장을 마감했다.
2021.09.23 I 김겨레 기자
中헝다 불안에 1036선까지 밀려
  • [코스닥 마감]中헝다 불안에 1036선까지 밀려
  • [이데일리 김겨레 기자] 중국 최대 부동산 개발업체 헝다 그룹의 파산 가능성 등 국제 금융 시장 변동성이 커지면서 코스닥지수가 하락 마감했다. 23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보다 9.86포인트(0.94%) 하락한 1036.26에 거래를 마쳤다. 1040선에서 하락 출발한 코스닥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에도 1036선으로 떨어졌다. 개인은 이날 445억원을 나홀로 순매도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95억원, 81억원을 순매수했다. 금융투자와 연기금은 249억원을 담았고, 투신은 100억원을 팔았다. 코스닥 시장에서 기관은 20거래일만에 순매수로 전환했다. 업종별로 보면 대부분의 업종이 하락하는 가운데 방송서비스와 오락, 통신방송이 1%대 상승했다. 유통과 전기전자, 통신서비스는 강보합으로 거래를 마쳤다. 반면 운송·부품, 건설은 3%대 하락했다. 정보기기, 소프트웨어, 반도체, 기계장비, 섬유·의류, 인터넷, 금속, 통신장비, 화학, 출판매체, 금융, 디지털, 음식료 담배, IT종합, 비금속, 운송, 기타 제조, 종이목재, 컴퓨터서비스, 제조, 벤처기업은 모두 내림세였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혼조세였다.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와 에코프로비엠(247540)은 각각 1.78%, 2.75% 상승했다. 셀트리온제약(068760)(6.77%) 엘앤에프(066970)(5.50%) CJ(001040) E&M(3.66%) 알테오젠(196170)(0.63%)도 강세였다. 에이치엘비(028300)(-4.71%) 펄어비스(263750)(-0.24%) 카카오게임즈(293490)(-4.57%) SK머티리얼즈(036490)(-1.00%)는 약세였다. 개별 종목별로는 버킷스튜디오(066410)가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 관련성이 부각되면서 상한가를 기록했다. 메디아나(041920)도 상한가에 거래를 마쳤다. 쇼박스(086980)는 25.85% 급등했다. 반면 바이오니아(064550)와 유니테크노(241690)는 각각 15.98%, 14.17% 하락했다. 이날 거래량은 11억6092만8000주였다. 상한가 2개 종목을 포함해 257개 종목이 올랐고, 하한가 없이 1135 종목이 내렸다. 37개 종목은 보합으로 거래를 마쳤다.
2021.09.23 I 김겨레 기자
셀트리온 3형제, 지배구조 개편 기대감에 오름세
  • [특징주]셀트리온 3형제, 지배구조 개편 기대감에 오름세
  • [이데일리 김윤지 기자] 셀트리온그룹 내 셀트리온홀딩스, 셀트리온헬스케어홀딩스, 셀트리온스킨큐어 등 비상장 3사가 합병을 결정하면서 셀트리온(068270)이 장초반 강세다.17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이날 오전 9시 37분 기준 셀트리온(068270)이 전거래일 대비 7000원(+2.62%) 오른 27만4000원에 거래 중이다. 셀트리온제약(068760)이 2.06%,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가 2.40% 상승 중이다. 전날 셀트리온홀딩스, 셀트리온헬스케어홀딩스, 셀트리온스킨큐어는 일제히 주주총회를 열어 3사 합병 계획을 승인했다. 셀트리온홀딩스는 셀트리온의 지주회사이고, 셀트리온헬스케어홀딩스는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지주회사다. 셀트리온스킨큐어는 셀트리온의 화장품 및 건강기능식품 사업 계열사다. 이들은 11월 1일까지 합병을 마무리할 계획이다.이에 따라 두 개의 지주회사 셀트리온홀딩스와 셀트리온헬스케어홀딩스가 존재했던 셀트리온그룹의 지배구조는 한 개의 지주회사로 단일화된다.업계에서는 이번 합병이 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제약 등 상장 3사를 합병을 위한 전 단계로 풀이하고 있다. 앞서 셀트리온그룹은 지난해 9월 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제약 등 상장 3사의 합병 계획을 공개했다.
2021.09.17 I 김윤지 기자
주가 부진 셀트리온…지주사 합병과 신약 승인으로 반전 노린다
  • 주가 부진 셀트리온…지주사 합병과 신약 승인으로 반전 노린다
  • [이데일리 이광수 기자] 셀트리온(068270)그룹이 지주사 합병과 코로나19 치료제 렉키로나 승인을 앞두고서 주가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렉키로나 유럽 승인이 되면 즉각적으로 하반기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지주사 합병의 경우 기업가치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지만, 향후 사업회사 합병까지 완료하면 거래관계 투명성이 늘어나면서 일감 몰아주기 규제를 피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장기적으로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13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셀트리온의 지주사 셀트리온홀딩스는 오는 16일 주주총회를 통해 셀트리온헬스케어홀딩스와 셀트리온스킨큐어를 흡수합병한다. 셀트리온홀딩스는 자사 보통주 1주당 셀트리온헬스케어홀딩스 0.5159638주, 셀트리온스킨큐어 0.0254854주의 비율로 흡수합병을 추진한다. 합병기일은 11월 1일이다.이번 합병이 마무리되면 셀트리온그룹의 지배구조는 서정진 명예회장이 셀트리온홀딩스를 소유하게 되는 구조로 단순해진다. 다만 이미 예견된 수순인 만큼 주가에 단기 호재 반영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지수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작년 9월 25일 공시를 통해 연내 셀트리온그룹 지주회사 체제를 확립하겠다고 밝혔었기 때문에 이미 예상된 이벤트”라고 설명했다. 셀트리온 3사의 최근 주가 흐름은 좋지 않다. 상반기 실적이 시장 전망치보다 부진했던것이 주요한 원인으로 작용했다. 셀트리온은 이날 전 거래일 보다 5500원(2.06%)내린 26만2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달 들어서만 10.5%나 하락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와 셀트리온제약 역시 각각 10.9%, 13.9% 하락했다. 시장에서 기대하는 합병 시너지를 위해서는 사업회사인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 셀트리온제약(068760) 3사의 합병이 더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3사가 합병하게 되면 서 명예회장에서 셀트리온홀딩스, 합병3사 체제가 완성된다. 다만 아직 합병 주체와 합병 비율이 없기 때문에 향후 진행상황은 좀 더 지켜봐야한다는 신중론도 나온다. 셀트리온은 합병 이슈와 동시에 코로나19 치료제 렉키로나 유럽 승인 가능성도 추가 호재로 인식되고 있다. 유럽의약품청(EMA)에 임상3상 데이터를 제출한 상태로 내달 안에 승인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허혜민 키움증권 연구원은 “유럽 승인을 받게 되면 다른 국가 승인도 이어질 것”이라며 “미국 FDA와도 여러 차례 미팅을 진행했고, 연내 FDA 사전승인신청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9.13 I 이광수 기자

더보기

증권정보

종목명 종목코드 현재가 거래량 전일대비 등략율
셀트리온제약 068760 150600 91723 하락-1000 -0.66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