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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는 '엑시드'야, '이엑스아이디'야? 헷갈리는 걸그룹 이름
  • EXID는 '엑시드'야, '이엑스아이디'야? 헷갈리는 걸그룹 이름
  • EXID[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엑시드’일까, ‘이엑스아이디’일까?최근 ‘위아래’로 차트 역주행을 하면서 주목받고 있는 걸그룹 EXID에 대해 대중이 헷갈려하는 것 중 하나가 이름을 읽는 방법이다.답부터 말하자면 ‘이엑스아이디’가 맞다. 영어사전에 ‘EXID’라는 단어는 없다. EXID라는 그룹 이름은 ‘Exceed in Dreaming’(꿈꾸는 것을 넘어)의 약자다. 알파벳 철자로 ‘이엑스아이디’로 읽는 게 맞다.많은 아이돌 그룹들이 영어로 이름을 짓는다. 온전한 단어를 쓰는 경우도 있지만 EXID처럼이니셜로 지어진 이름도 많아 낯선 이름을 접한 대중은 읽는데 당혹스러울 때도 있다.지난달 11일 ‘사뿐 사뿐’을 발표하고 캣우먼으로 변신해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걸그룹 AOA 역시 이름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라면 어떻게 읽어야 할지 당혹스러울 수 있다. 발음대로 읽으면 ‘아오아’인데 입에 붙지 않는다. AOA도 철자로 ‘에이 오 에이’로 읽는 게 맞다. AOA는 에이스 오브 앤젤스(Ace of Angels)의 약자다.1일 오전 현재 멜론을 비롯한 주요 음악 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라 있는 에이핑크는 이름의 의미를 궁금해지게 만드는 케이스다.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가 지난 2011년 내놓은 첫 걸그룹으로 소속사의 이름 첫 글자이자 ‘최고, 첫 번째가 돼라’라는 의미를 담은 ‘에이’에 멤버들이 모두 좋아하는 색깔 ‘핑크’를 합쳤다.5인조 포미닛(4minute)은 ‘4분 안에 각자의 매력으로 대중을 사로잡겠다’, 함수식을 연상케하는 에프엑스(f(x))라는 이름은 ‘x의 값에 따라 결과가 변하는 수식처럼, 멤버들의 다양한 재능과 매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는 의미를 각각 담았다. 투애니원(2NE1)은 ‘21세기의 새로운 진화’, ‘21살의 나이처럼 항상 도전적이고 신선한 음악을 선보이겠다’는 의미이다.
2014.12.01 I 김은구 기자
한국스마트카드, '티머니' 부산 지하철 무인충전 서비스 시작
  • 한국스마트카드, '티머니' 부산 지하철 무인충전 서비스 시작
  • [이데일리 김관용 기자] 한국스마트카드가 발행하는 교통카드 ‘티머니’가 부산 지역 지하철 전 역사의 무인충전기에서도 충전 서비스를 제공한다.한국스마트카드는 지난 2009년 티머니의 부산 서비스를 시작했다. 현재 부산 지역 티머니 사용자수는 30만명 이상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무인충전 서비스 오픈으로 부산 시민들은 주요 충전상 및 편의점뿐만 아니라 지하철 무인충전기에서도 티머니 충전이 가능해졌다.한국스마트카드 제공.이와 함께 한국스마트카드는 무인충전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부산 지역 티머니 충전 및 결제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이벤트와 팬사인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경품 이벤트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티머니 고객 929명에게 아이폰6, 아이패드 미니, 블루투스 셀카봉, 기프티콘, 티코인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매주 수요일 발표할 예정이다. 또 200명의 당첨자를 초청해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의 팬사인회와 사진촬영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 행사는 12월 5일 부산 대연 CGV에서 진행되며, 방탄소년단 앨범과 팝티머니 에디션 카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참여 방법은 홈페이지(www.t-mone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4.12.01 I 김관용 기자
"사이코패스보다 어렵다"는 이재균 연기모험
  • "사이코패스보다 어렵다"는 이재균 연기모험
  • 연극 ‘가족이란 이름의 부족:트라이브스’ 속 이재균(사진 왼쪽, 예술의전당 제공)[이데일리 양승준 기자]“지난해 봄 연극 ‘히스토리 보이즈’를 보고 콩깍지가 쓰였다.” 유종선 KBS PD가 배우 이재균(24)을 섭외하며 한 말이다. 유 PD는 무대 위 이재균의 강렬한 연기를 보고 지난달 ‘액자가 된 소녀’에 출연시켰다. 이재균의 TV 외출은 이번이 처음. 알고 보면 이재균은 뮤지컬계에서 아이돌로 불린다. 깔끔한 외모를 바탕으로 ‘여신님이 보고 계셔’ ‘쓰릴 미’ ‘번지점프를 하다’ 등에 출연해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그런 이재균이 청각장애인으로 무대에 섰다. 연극 ‘가족이란 이름의 부족 : 트라이브스’(이하 ‘가족이란~’)를 통해서다. 태어날 때부터 듣지 못해 말을 잘 못하고 가족의 보호 속에 사는 빌리를 연기한다. 공연을 보니 어눌한 말투와 수화가 자연스럽다. 수화를 청각장애인인 선생에게서 직접 배웠다는 이재균은 “전에 했던 사이코패스(‘쓰릴 미’)보다 더 어렵다”고 했다. 인권 문제도 있고 청각장애인들의 행동이나 표정을 자연스럽게 무대에 펼치기까지 그들을 이해하기 위한 시간도 많이 필요했다는 게 그의 말이다. 연극 ‘가족이란 이름의 부족:트라이브스’ 한 장면(사진=예술의전당).‘가족이란~’은 청각장애인 빌리를 내세워 가족 소통의 부재를 꼬집는 작품이다. 2006년 ‘래빗’으로 영국에서 가장 촉망 받는 극작가상을 받은 니나 레인이 쓴 원작을 한국에서 처음 선보이는 무대다. 언어 밝힘증 환자같은 학술비평가이자 빌리의 아버지인 크리스토퍼와 추리소설 작가이자 어머니인 베스, 오페라가수 지망생이자 누나인 루스 등이 쏟아내는 말은 때론 현학적이라 집중이 필요하다. 그럼에도 이재균은 “1년 전에 대본을 받고 하고 싶었다”고 했다. “어려운 역이지만 새로운 모험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했어요. 생각할 거리도 줬고요. 가족 속 이기적인 모습과 상대방이 원하는 게 아닌 자기가 원하는 사랑을 서로에게 주고 있진 않았나란 것들요.”작가는 가족을 부족에 비유했다. 가족 구성원의 욕망을 강조한 탓이다. 가족 안에서 수화는 금기다. 빌리를 위하는 일이라며 빌리에게 수화 대신 말을 쓰게 강요하고 한다. 빌리는 또 다른 청각장애인 실비아를 만나면서 가족의 이기심을 본다. 정작 자신을 사랑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았다는 생각에 가족이 수화를 배우기 전까지 대화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며 갈등이 터진다. 연출을 맡은 박정희 극단 풍경 대표는 “우리는 모두 자아도취 성향이 있다”며 “처음에는 청각 장애인이 정체성을 찾는 얘긴줄 알았는데 작업할수록 우리를 반영하는 거울 같은 생각이 들더라”는 의견을 들려줬다. 12월14일까지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된다. 예술의전당이 기획한 ‘SAC 큐브 2014’ 일환으로 꾸려진 작품이다. ‘필로우맨’ ‘히스토리보이즈’ ‘스테디레인’등을 만든 노네임씨어터컴퍼니가 공동 기획했다. 남명렬, 남기애, 김준원,방진의등이 출연한다.02-580-1300.
2014.11.30 I 양승준 기자
"같이 음악 들을래?"…LG전자, 말 거는 '아카' 디지털 광고
  • "같이 음악 들을래?"…LG전자, 말 거는 '아카' 디지털 광고
  • [이데일리 이재호 기자] LG전자(066570)는 오는 12월 13일까지 전국 주요 도시 지하철역과 버스정류장에서 스마트폰 신제품 ‘아카(AKA)’의 디지털 포스터 및 조명 포스터 광고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특히 서울 강남역과 신촌역, 홍대역 등 3개 지하철역을 중심으로 디지털 포스터 광고를 집중 운영한다.이번 광고는 아카의 4가지 페르소나(성격)인 △늘 사랑에 빠지는 ‘에기(Eggy, 옐로우)’ △늘 욱하는 악동 ‘우키(Wooky, 화이트)’ △음악 좋아하는 소심이 ‘소울(Soul, 네이비)’ △다이어트 하는 식탐이 ‘요요(YoYo, 핑크)’가 시민들과 감성적인 대화를 시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예를 들면, 디지털 포스터 화면에서 늘 사랑에 빠지는 ‘에기’가 헤드셋 이미지를 머리에 쓰고 “러브송 같이 들을래?”라고 대화 메시지를 보내는 식이다. LG전자는 주요 광역시 버스정류장에서 아이돌 걸그룹 걸스데이의 혜리를 모델로 한 조명 포스터 광고도 진행한다.지난 12일 이동통신 3사(SK텔레콤·KT·LG유플러스)를 통해 출시된 아카는 기존 스마트폰과 달리 구입할 때부터 4가지 페르소나 중 하나를 선택해 각기 다른 ‘움직이는 눈동자’ 형상과 컬러, 사용자경험(UX), 효과음 등을 사용할 수 있다.조성하 LG전자 MC한국영업담당 부사장은 “아카 디지털 포스터 광고는 ‘성격있는’ 스마트폰이 내게 대화 메시지를 보내는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광고”라며 “소비자와 새로운 방법으로 소통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시민들이 지하철 2호선 신촌역 내에 설치된 ‘아카’ 디지털 포스터 광고를 보며 신기해 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관련기사 ◀☞LG전자, 더 휘어진 'G 플렉스 2' 내년 1월 공개☞차세대 디스플레이 OLED, 생활과 더 가까워진다☞LG, '에이스' CEO들 전진배치…실적 극대화 전력
2014.11.30 I 이재호 기자
성현아, 항소심 2차 공판.. 증인 참석 '진술 내용은?'
  • 성현아, 항소심 2차 공판.. 증인 참석 '진술 내용은?'
  • 배우 성현아 측 증인이 “성현아가 성매매를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이데일리DB[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배우 성현아 측 증인이 “성현아가 성매매를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7일 오전 11시 수원지방법원 제2형사부(고연금 부장판사)는 성매매 혐의로 기소된 성현아의 항소심 공판 심리를 비공개로 진행했다. 이날 공판을 마치고 법원을 나온 성현아는 다소 무거운 표정으로 취재진의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특히 이날 성현아 변호인 측에서 신청한 증인 A씨가 “성현아가 성매매를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져 항소심 공판이 새 국면을 맞을 것으로 전망된다. A씨는 성현아의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징역 6개월, 추징금 3280만 원을 선고받았다.그간 성현아 측은 성매매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해왔다. 앞서 첫 공판에서 성현아 측 변호인은 “유죄를 선고한 원심 판결에 사실 오인과 법리 오해가 있다는 점을 주장했다”며 “원심 판결과 상관없이 의뢰인(성현아)과 변호인은 혐의를 인정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한편 성현아는 2010년 2월부터 3월까지 서울의 한 호텔에서 한 사업가와 세 차례 성관계하고 5000여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지난 8월 1심에서 벌금 200만원을 선고받았지만 성현아는 14일 항소장을 제출했다.성현아에 대한 다음 공판은 오는 12월16일 오후 5시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 관련기사 ◀☞ 방통위, 곽정은 19금 발언 논란 ''매직아이'' 권고 조치☞ 김혜리, 10년 전에도 벤츠 몰고 음주운전.. 음주측정 거부 ''불구속 입건''☞ 조윤희, 서인국에 호감 "딸기 씻어 먹여주고 싶었다"☞ 남상미, 동갑내기 사업가와 내년 초 결혼 ''상견례 마쳤다''☞ 이효리 "장예원 아이돌 미모" 대학교 홍보 사진 보니 ''청순''
2014.11.30 I 정시내 기자
'우리결혼했어요4' 송재림-김소은, 로맨틱 결혼식 '함박웃음'
  • '우리결혼했어요4' 송재림-김소은, 로맨틱 결혼식 '함박웃음'
  • ‘우리 결혼했어요’ 송재림과 김소은의 로맨틱한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4’[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우리 결혼했어요’ 송재림과 김소은의 로맨틱한 결혼식을 올렸다. 28일 MBC는 최근 진행된 ’우리결혼했어요4‘(이하 ’우결‘) 촬영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송재림과 김소은의 사진을 공개됐다. 사진 속 송재림과 김소은은 각각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입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최근 송재림-김소은 부부는 드레스를 고르기 위해 웨딩숍에 갔다. 실제 웨딩숍에 처음 온 송재림은 “드레스가 다 똑같은 것 같다”며 어리둥절해 했다. 오히려 “무거워서 걸을 수 있겠냐”며 김소은을 걱정했다고. 이후 속마음 인터뷰에서 송재림은 “너무 예뻐서 말문이 막힐 정도였다”라고 털어놔 김소은의 드레스 자태는 어떨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사랑꾼 송재림 김소은 커플의 로맨틱한 결혼식은 오는 29일 오후 5시 방송된다.▶ 관련기사 ◀☞ 성현아, 항소심 2차 공판 "성매매 했다" 증언 나와 ''새국면''☞ 김혜리, 10년 전에도 벤츠 몰고 음주운전.. 음주측정 거부 ''불구속 입건''☞ 이효리 "장예원 아이돌 미모" 대학교 홍보 사진 보니 ''청순''☞ 조윤희, 서인국에 호감 "딸기 씻어 먹여주고 싶었다"☞ 남상미, 동갑내기 사업가와 내년 초 결혼 ''상견례 마쳤다''
2014.11.29 I 정시내 기자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강남, 집들이서 여자 연예인 초대?
  •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강남, 집들이서 여자 연예인 초대?
  • 강남 집들이.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의 강남이 자신의 집들이에 여자 연예인을 초대하기 위해 머리를 굴렸다. 사진=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의 강남이 자신의 집들이에 여자 연예인을 초대하기 위해 머리를 굴렸다. 29일 방송되는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21회는 이종혁-윤도현-장기하-남주혁 등 동료 출연자들과 함께 하는 강남의 집들이를 보여준다. 이 장면은 앞서 지난달 25일 방송에서 일부 공개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어 제작진은 21회에서 강남의 집들이 전편을 공개할 예정이다. 일산 대진고 편 녹화 중 강남은 동료 출연자들에게 ‘우리 집에 놀러 가자’며 유쾌한 제안을 했다. 출연자들도 초대에 흔쾌히 응했지만 막상 집으로 들어간 후 너저분하고 휑한 모습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막상 집에 놀러 가긴 했지만 볼 것도, 할 것도 없어 멍해진 다섯 남자. 이어 “여자연예인을 초대해보자”는 말이 나오자 자신들이 연예인이라는 사실도 잊어버린 채 ‘방법’을 구상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기도 했다. 과연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의 다섯 출연자는 여자 연예인을 초대할 수 있었을까. 그 결과는 29일 토요일 오후 9시 40분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2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관련기사 ◀☞ 성현아, 항소심 2차 공판 "성매매 했다" 증언 나와 ''새국면''☞ 김혜리, 10년 전에도 벤츠 몰고 음주운전.. 음주측정 거부 ''불구속 입건''☞ 조윤희, 서인국에 호감 "딸기 씻어 먹여주고 싶었다"☞ 이효리 "장예원 아이돌 미모" 대학교 홍보 사진 보니 ''청순''☞ 남상미, 동갑내기 사업가와 내년 초 결혼 ''상견례 마쳤다''
2014.11.29 I 정시내 기자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장기하-한상진, '불꽃 아이디어 대결'
  •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장기하-한상진, '불꽃 아이디어 대결'
  • 장기하.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한 장기하와 한상진이 일산 대진고 광고 동아리에서 불꽃 튀는 아이디어 대결을 펼쳤다. 사진=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한 장기하와 한상진이 일산 대진고 광고 동아리에서 불꽃 튀는 아이디어 대결을 펼쳤다. 대진고 편에 ‘전학생’으로 등장한 장기하와 한상진은 녹화 당시 교내 광고 동아리에 가입해 축제를 위한 광고 작업에 참여했다. 두 사람은 학생들이 짜놓은 콘티에 다양한 아이디어를 더하며 한층 더 발전된 시안을 만들어내는데 기여했다는 후문. 한상진.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한 장기하와 한상진이 일산 대진고 광고 동아리에서 불꽃 튀는 아이디어 대결을 펼쳤다. 사진=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이 과정에서 두 사람은 본인의 아이디어를 최종 콘티에 반영하기 위해 발표에 총력을 다했다. 한상진은 광고 동아리 부원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폭풍 친화력’으로 일면식도 없는 광고계의 거장 박서원에게 메시지를 보내 조언을 부탁하기도 했다. 장기하도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놓으며 콘티를 업그레이드시켰다. 한편 한상진과 장기하의 아이디어 대결은 29일 토요일 오후 9시 40분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12회에서 공개된다. ▶ 관련기사 ◀☞ 성현아, 항소심 2차 공판 "성매매 했다" 증언 나와 ''새국면''☞ 김혜리, 10년 전에도 벤츠 몰고 음주운전.. 음주측정 거부 ''불구속 입건''☞ 조윤희, 서인국에 호감 "딸기 씻어 먹여주고 싶었다"☞ 이효리 "장예원 아이돌 미모" 대학교 홍보 사진 보니 ''청순''☞ 남상미, 동갑내기 사업가와 내년 초 결혼 ''상견례 마쳤다''
2014.11.28 I 정시내 기자
캐시미어뜻, 양털로 짠 고급 모직물 '섬유의 보석'
  • 캐시미어뜻, 양털로 짠 고급 모직물 '섬유의 보석'
  • 캐시미어뜻. 캐시미어의 뜻에 대해 누리꾼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젠틀맨[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캐시미어의 뜻에 대해 누리꾼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캐시미어는 인도 서북부 카슈미르 지방에서 나는 양털로 짠 최고급 모직물을 뜻한다. 캐시미어는 겉은 부드럽고 윤기가 흐르는 것이 특징이다. 보온성과 촉감이 좋아 코트, 스웨터, 드레스, 스카프 등 겨울의 고급 의류의 옷감으로 주로 쓰인다. 특히 캐시미어는 희소성이 매우 높은 천으로 전 세계에서 연간 500만kg밖에 생산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캐시미어는 모 등 다른 섬유와 혼용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캐시미어 함유량이 많으면 겉은 부드럽고 윤기가 흐르며 보온성이 좋은 편이다. 하지만 다른 원단에 비해 내구성이 약해, 울과 함께 섞는 것이 내구성을 더해준다.▶ 관련기사 ◀☞ 김혜리, 10년 전에도 벤츠 몰고 음주운전.. 음주측정 거부 '불구속 입건'☞ 성현아, 항소심 2차 공판 "성매매 했다" 증언 나와 '새국면'☞ 조윤희, 서인국에 호감 "딸기 씻어 먹여주고 싶었다"☞ 이효리 "장예원 아이돌 미모" 대학교 홍보 사진 보니 '청순'☞ 남상미, 동갑내기 사업가와 내년 초 결혼 '상견례 마쳤다'
2014.11.28 I 정시내 기자
'속사정쌀롱' 강남, "인기많은 타쿠야 질투나"
  • '속사정쌀롱' 강남, "인기많은 타쿠야 질투나"
  • 강남(사진=JTBC ‘속사정쌀롱’)[이데일리 스타in 최은영 기자]JTBC ‘속사정쌀롱’에 출연중인 ‘예능대세’ 강남이 ‘비정상회담’의 일본인 스타 타쿠야에게 질투를 느낀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강남은 최근 진행된 ‘속사정쌀롱’ 5회 녹화에서 타쿠야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며 “둘 다 일본 사람이니까 함께 열심히 하자고 했다. 그러다 어느날 타쿠야와 함께 길을 걸어본 적이 있는데 사람들이 전부 타쿠야만 쳐다보더라. 여러모로 포기하게 되더라”고 말했다. 이에 장동민이 “솔직히 자빠(?)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거 아니냐”라고 묻자 강남은 곤란한 듯 잠시 머뭇거리다 급히 말을 돌렸다. 하지만 계속되는 출연자들의 짓궂은 질문에 결국 “여자 분들이 다 타쿠야를 좋아하더라. 나를 보면 타쿠야 이야기만 해서 질투가 많이 난다”며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강남은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솔직하고 거침없는 언변으로 주목받았다. 이후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타쿠야는 ‘비정상회담’에서 일본대표로 활약하며 스타가 됐다. 두 사람 모두 일본 국적의 아이돌 가수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어 비교 대상이 되고 있다. 타쿠야를 향한 강남의 솔직한 심경은 30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속사정 쌀롱’에서 들어볼 수 있다.
2014.11.28 I 최은영 기자
'펀치' 김래원, 비하인드컷.. 리얼 아빠미소 '훈훈'
  • '펀치' 김래원, 비하인드컷.. 리얼 아빠미소 '훈훈'
  • 배우 김래원이 SBS 새 월화드라마 ‘펀치’ 촬영 중 ‘아빠미소’를 보였다. 사진=SBS 콘텐츠허브 제공[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배우 김래원이 SBS 새 월화드라마 ‘펀치’ 촬영 중 ‘아빠미소’를 보였다.이 같은 미소를 자아내게 한 주인공은 다름 아닌 ‘비단이’ 김지영. 두 사람은 ‘펀치’에서 박정환-박예린 역할로 부녀(父女) 호흡을 맞추는 가운데, 김지영을 향한 김래원의 애정 가득한 표정이 포착돼 눈길을 모은다.해당 사진은 최근 동대문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진행된 ‘펀치’ 촬영 도중 김지영과 다정한 대화를 나누는 김래원의 모습을 포착한 것이다. 극 중에서 그는 성공에 대한 야망으로 가득 찬 검사이자, 이혼한 전부인과 함께 살고 있는 딸 예린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지닌 박정환 캐릭터를 연기한다.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김래원은 김지영과 함께 촬영할 때마다 먼저 다가가 인사를 건네는 것은 물론 머리를 쓰다듬어 주고 안아주는 등 딸처럼 김지영을 예뻐하며 사랑스러운 눈빛을 거두지 않고 있다는 전언이다.한편, ‘펀치’는 정글 같은 세상을 상처투성이로 살아낸 한 검사의 핏빛 참회록으로, 세상을 바로잡으려는 두 남녀가 운명을 걸었던 평생의 동지를 상대로 벌이는 뜨거운 승부를 감동적으로 담아낼 작품이다. 추적자-THE CHASER’, ‘황금의 제국’을 집필한 박경수 작가와 ‘패션왕’, ‘두 여자의 방’을 연출한 이명우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현재 방송 중인 SBS ‘비밀의 문-의궤살인사건’ 후속으로 오는 12월 15일 베일을 벗는다.▶ 관련기사 ◀☞ 성현아, 항소심 2차 공판 "성매매 했다" 증언 나와 ''새국면''☞ 김혜리, 10년 전에도 벤츠 몰고 음주운전.. 음주측정 거부 ''불구속 입건''☞ 조윤희, 서인국에 호감 "딸기 씻어 먹여주고 싶었다"☞ 이효리 "장예원 아이돌 미모" 대학교 홍보 사진 보니 ''청순''☞ 남상미, 동갑내기 사업가와 내년 초 결혼 ''상견례 마쳤다''
2014.11.28 I 정시내 기자
전지현, 팬사인회 개최 '빛나는 미모'
  • 전지현, 팬사인회 개최 '빛나는 미모'
  • 배우 전지현이 팬사인회를 개최했다. 사진=삼성전자[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배우 전지현이 팬사인회를 개최했다.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동교동에 위치한 삼성 디지털프라자 홍대점에서 삼성 지펠아삭 광고 모델인 전지현이 팬 사인회를 통해 팬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전지현 팬 사인회는 ‘삼성전자 S’데이 지펠아삭 팬 페스타(Fan festa)’로 삼성전자가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지펠아삭을 사랑해주는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됐다.전지현은 팬 사인회에서 팬들에게 근황과 함께 친필 사인을 전했으며, 행사 내내 웃음 띤 얼굴로 팬들을 대해 눈길을 끌었다.이날 행사장에는 궂은 날씨에도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인 전지현을 만나기 위해 중국, 일본 등 해외 팬을 비롯한 많은 팬들이 참석하는 등 멈추지 않는 전지현의 인기를 증명했다.한편 전지현은 이정재, 하정우와 함께 영화 ‘암살’ 촬영 중이다. ▶ 관련기사 ◀☞ 성현아, 항소심 2차 공판 "성매매 했다" 증언 나와 ''새국면''☞ 김혜리, 10년 전에도 벤츠 몰고 음주운전.. 음주측정 거부 ''불구속 입건''☞ 조윤희, 서인국에 호감 "딸기 씻어 먹여주고 싶었다"☞ 남상미, 동갑내기 사업가와 내년 초 결혼 ''상견례 마쳤다''☞ 이효리 "장예원 아이돌 미모" 대학교 홍보 사진 보니 ''청순''
2014.11.28 I 정시내 기자
제국의아이들 문준영, Ze:After로 DJ 데뷔 '아시아 투어 진행'
  • 제국의아이들 문준영, Ze:After로 DJ 데뷔 '아시아 투어 진행'
  • 제국의아이들 문준영 DJ 데뷔. 그룹 제국의아이들 문준영이 오늘 E.D.M 뮤지션 DJ ZE:After(Z:애프터)로 데뷔한다. 사진=스타제국[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그룹 제국의아이들 문준영이 오늘 E.D.M 뮤지션 DJ ZE:After(Z:애프터)로 데뷔한다.제국의아이들의 카리스마 리더 문준영이 오늘 28일 저녁 8시 클럽 theA (디에이)에서 세계적인 트랜드 장르인 E.D.M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아티스트 Ze:After (Z:애프터)라는 이름으로 첫 무대를 선보인다.오늘 공연에는 제국의아이들 멤버 문준영의 모습과 E.D.M 아티스트 Ze:After로서의 야누스적인 모습을 함께 느끼실 수 있는 열정적인 퍼포먼스 무대를 공개한다. 또 소리얼 강성호, 래퍼 가미, TL.crow와의 감미로우면서 강렬한 콜라보레이션 무대로 여러분들의 눈 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문준영은 28일 서울-theA에서의 공연을 시작으로 부산-대구-광주 및 중국-상해/북경/연길, 일본-동경/오사카, 싱가포르-방콕에서 아시아 투어를 진행할 이다.▶ 관련기사 ◀☞ 성현아, 항소심 2차 공판 "성매매 했다" 증언 나와 ''새국면''☞ 김혜리, 10년 전에도 벤츠 몰고 음주운전.. 음주측정 거부 ''불구속 입건''☞ 조윤희, 서인국에 호감 "딸기 씻어 먹여주고 싶었다"☞ 남상미, 동갑내기 사업가와 내년 초 결혼 ''상견례 마쳤다''☞ 이효리 "장예원 아이돌 미모" 대학교 홍보 사진 보니 ''청순''
2014.11.28 I 정시내 기자
매출액만 따지는 희안한 셈법…B.A.P, 소속사 상대 소송의 '유감'
  • [현장에서]매출액만 따지는 희안한 셈법…B.A.P, 소속사 상대 소송의 '유감'
  • 그룹 B.A.P[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그룹 B.A.P와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가 전속계약 분쟁에 휩싸였다.B.A.P는 TS엔터테인먼트 측을 상대로 불공정 계약과 정산의 문제를 들며 서울서부지방법원에 전속계약무효확인소송을 제기했다. TS엔터테인먼트는 불공정 계약, 일방적인 부당한 처우는 없었다고 반박했다.이 같은 공방에서 대부분 가수 쪽 입장보다는 기획사의 입장이 불리할 수밖에 없다. 가수 쪽 주장에 조목조목 반박하는 것 외에는 할 수 있는 게 없기 때문이다.그러나 정황을 살펴보면 정작 억울한 것은 기획사인 경우가 적지 않다. B.A.P와 TS엔터테인먼트 사이의 갈등 역시 마찬가지다.B.A.P 멤버들이 소송을 제기하며 이런 저런 이유들을 들었지만 결국은 정산문제가 가장 컸을 거라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관측이다. B.A.P 멤버들은 소장에서 데뷔 후 100억원의 매출을 올렸지만 수익금은 1인당 1800만원에 불과하다는 주장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중요한 것은 매출액이 아닌 순이익인데 이를 간과한 주장이다.가수들의 매출에서 순이익은 많아야 10% 정도다. B.A.P가 1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면 실제 순이익은 10억원 수준이라는 것이다. 10억원에서 각종 세금과 제반 경비를 제외하고 소속사와 배분을 하게 된다. 특히 신인들의 경우 스타로 입지를 쌓기 이전까지 앨범, 뮤직비디오 등의 제작비는 고스란히 손실로 남는다. 미래를 위한 투자로 활동을 하고 수익을 올려 메워나가야 한다. 특히 B.A.P는 지난 2012년 1월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가진 데뷔 쇼케이스까지 10억원이 넘는 금액이 투입됐다. 뮤직비디오도 블록버스터급으로 제작됐고 데뷔를 알리는 TV광고까지 방송했다.이후에도 TS엔터테인먼트는 B.A.P가 매번 신곡을 발표할 때마다 뮤직비디오에만 5억~6억원을 들일 만큼 정성을 쏟았다. 해외 공연 등을 다니는 것도 인지도를 쌓아가는 과정에서는 수익이 남지 않는 경우가 많다. 소속사 입장에서는 B.A.P의 미래를 보고 끊임없이 투자를 한 셈이다.한 기획사 관계자는 “정확한 액수는 따져봐야겠지만 B.A.P의 연차, 활동사항들을 보면 소속사에서는 아직 투자금을 회수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크다. 멤버들이 그나마 얼마씩이라도 가져갈 수 있었던 건 다행이라고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특히 B.A.P 멤버들의 부모들은 지난 여름 이미 TS엔터테인먼트에 정산과 관련한 서류를 요청했고 문제가 없다는 것을 인정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소송이 다소 뜬금없이 느껴지는 이유다.뿐만 아니라 B.A.P는 2012년 1월 데뷔 이후 3년차인 현재까지 11장의 앨범을 발매하고 건강이 악화되면서까지 활동을 해왔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무리한 활동 스케줄을 건강을 해치면서까지 소화했다는 것이다.무리한 스케줄이 사실이더라도 누구를 위한 스케줄이었는지는 먼저 생각한다면 소속사와는 사전 논의도 하지 않고 단번에 소송이라는 극단적 방법을 선택한 것이 과연 옳은 일이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든다. 소속사는 계획을 세워놓고 스케줄을 정한다. B.A.P는 그 만큼 착실하게 경력과 입지를 쌓아가고 있었다.다른 아이돌 그룹들의 경우 활동을 하고 싶어도 성과가 미흡해 소속사에서 계속 활동을 시켜야 할지 고민하기도 하고 더러는 그룹의 인지도는 좀처럼 높아지지 않고 그동안 투입된 금액에 대한 부담 때문에 방치되기도 한다. 기획사의 상황, 플랜 등 적잖은 면에서 B.A.P는 평균 이상의 환경을 누린 셈이다.또 다른 기획사 측은 “누가 잘했고 잘못했는지는 정확히 따져봐야 할 일이겠지만 신인, 무명일 때는 아무 말 안하다 어느 정도 입지가 쌓이니까 소속사에 이런 저런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데뷔 전, 데뷔 직후의 어려웠던 시절을 생각하지 않고 현재 상황에서 자신이 누려야 할 것만 따지는 이기적인 생각이라는 지적을 피하기 어렵다”라고 말했다.
2014.11.28 I 김은구 기자
'슈퍼맨' 서언-서준, 쌍둥이 청소+뽀뽀 '형제 케미 폭발'
  • '슈퍼맨' 서언-서준, 쌍둥이 청소+뽀뽀 '형제 케미 폭발'
  •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서언-서준이 ‘찰떡궁합 형제 케미’를 발산한다. 사진=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서언-서준이 ‘찰떡궁합 형제 케미’를 발산한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54회에서는 ‘아빠가 아이를 꿈꾸게 한다’가 방송된다. 이중 서언-서준 쌍둥이는 손발이 척척 맞는 ‘쌍둥이 청소’와 형제애 넘치는 ‘쌍둥이 뽀뽀’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가사도우미로 변신한 서언-서준은 집안 청소에서 분업화를 철저히 하는 ‘찰떡 형제 케미’로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먼저 서언은 두 팔 걷어붙이며 진공청소기로 거실 청소에 나섰고, 이에 합을 맞춰 서준 역시 천연덕스럽게 밀대를 부여잡고 형의 뒤를 따라 웃음을 터트리게 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서언-서준이 “오오!”, “잉잉!”하는 옹알이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서로의 청소도구를 맞교환 하는 등 환상의 궁합까지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이 같은 ’찰떡 형제 케미‘는 서언-서준의 뽀뽀 행각으로 정점을 찍었다. 서언-서준은 서로를 다정하게 안아주며 “사랑해요~ 뽀뽀~”라고 하는 엄마의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뽀뽀를 하며 흐뭇한 모습을 선보였다. 무엇보다 뽀뽀 직후, 신이 나서 ‘까르르’ 청정 웃음을 터뜨리는 서언-서준의 모습에 주변 모두 훈훈한 미소를 지었다는 후문.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54회는 오는 30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관련기사 ◀☞ 성현아, 항소심 2차 공판 "성매매 했다" 증언 나와 ''새국면''☞ 김혜리, 10년 전에도 벤츠 몰고 음주운전.. 음주측정 거부 ''불구속 입건''☞ 조윤희, 서인국에 호감 "딸기 씻어 먹여주고 싶었다"☞ 이효리 "장예원 아이돌 미모" 대학교 홍보 사진 보니 ''청순''☞ 남상미, 동갑내기 사업가와 내년 초 결혼 ''상견례 마쳤다''
2014.11.28 I 정시내 기자
씨스타 효린 "소유는 다이어트에 민감, 운동 꾸준히 해"
  • 씨스타 효린 "소유는 다이어트에 민감, 운동 꾸준히 해"
  •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걸그룹 씨스타의 멤버 효린의 패션화보가 공개됐다. 효리는 최근 bnt와의 화보 촬영에서 평소 섹시하고 발랄한 모습과 달리 플라스틱 아일랜드 스타일난다, 르샵, 데상트, 반도옵티칼 등으로 구성된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4가지 콘셉트의 패션화보를 선보였다.군살 없는 바디라인으로 유명한 효린은 스트릿패션 정석을 보여주는가 하면, 나른한 오후 바쁜 아이돌의 모습과는 달리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분위기 있는 포즈와 표정으로 어쿠스틱 감성을 내비치고 화이티톤 룩으로 그동안 많이 보여주지 못했던 여성스러운 면모를 드러냈다.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효린은 다이어트를 싫어한다고 말했다. 그는 “높은 음 부를 때 온몸이 바들바들 떨릴 정도인데 몸매만들려고 굶고 그러면 버틸 수가 없어요”라며 노래에 대한 열정을 보여줬다.몸매관리를 위해 이것만은 지킨다는 효린은 “저는 군것질 줄이는 방법을 추천하고 싶어요. 군것질만 안 해도 살이 빠지더라구요”라며 운동을 싫어한다는 말을 덧붙였다. 그래서인지 공항패션이 너무 싫다는 효린은 “비행기 타는 것 자체가 너무 힘들어서 멤버들과 따로 차로 이동할 때도 있는데, 옷까지 신경 써서 입어야 하다는 게 너무 싫어요”라며 고충을 이야기 했다. 츄리닝을 입고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스타일리스트 언니들의 무서운 잔소리 때문에 신경써서 입고 간다는 그녀는 “진짜 패셔니스타라면 평상복이 찍혀야 하는 것 아니에요?”라는 귀여운 투정을 부리기도 했다.▶ 관련포토갤러리 ◀☞ 씨스타, 패션 화보 사진 더보기
2014.11.28 I 김민정 기자
김혜리, 10년 전에도 벤츠 몰고 음주운전.. 음주측정 거부 '불구속 입건'
  • 김혜리, 10년 전에도 벤츠 몰고 음주운전.. 음주측정 거부 '불구속 입건'
  • 배우 김혜리가 10년 전에도 음주 운전 교통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이데일리DB[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배우 김혜리가 10년 전에도 음주 운전 교통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김혜리는 이날 오전 6시 12분께 강남구 청담동 청담사거리에서 벤츠 승용차를 몰다가 권모(57)씨의 제네시스 승용차와 충돌했다.사고 당시 김혜리는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 이상으로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수치인 것으로 전해졌다.특히 김혜리는 지난 2004년 8월에도 음주 운전 파문을 일으킨 뒤 연기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김혜리는 당시 강남구 논현동에서 자신의 벤츠 승용차를 몰다 중앙선을 침범, 반대 차선에서 신호대기 중이던 B씨의 승용차를 들이받았다.김혜리는 음주운전 사고를 낸 뒤 음주 측정을 거부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12일 운전면허 취소와 함께 불구속 입건된 바 있어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김혜리는 이후 약 1년간 자숙기간을 가지고 지난 2005년 9월 MBC 드라마 ‘신돈’으로 복귀했다.한편 김혜리는 1988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으로 드라마 ‘그리고 흔들리는 배’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드라마 ‘이별 없는 아침’, ‘사랑의 찬가’, ‘용의 눈물’, ‘태조 왕건’, ‘신돈’, ‘장미의 전쟁’ 등 안방극장에서 다수의 작품을 통해 활약을 펼쳤다. ▶ 관련기사 ◀☞ 성현아, 항소심 2차 공판 "성매매 했다" 증언 나와 '새국면'☞ 이효리 "장예원 아이돌 미모" 대학교 홍보 사진 보니 '청순'☞ 유연석-조윤희, 커플 화보 '우리 제법 잘 어울려요'☞ 명나라 500억 괘불, 중국 미술품 중 경매 최고가 '낙찰자는 누구?'☞ 조윤희, 서인국에 호감 "딸기 씻어 먹여주고 싶었다"
2014.11.28 I 정시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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