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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파마가 몰린다...이중항체·ADC 전문 ‘젠맙’ 성장 요인은?
  • 빅파마가 몰린다...이중항체·ADC 전문 ‘젠맙’ 성장 요인은?
  • [이데일리 김진호 기자] 글로벌 제약사(빅파마)와 공동연구 개발을 두루 체결한 덴마크 제약사 ‘젠맙’이 해외 제약바이오 기업 중 안정적인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다. 이중항체 전문 기업으로 알려진 젠맙은 최근 항체약물결합(ADC) 신약개발로 보폭을 넓히는 중이다. 현재까지 6개의 신약을 빅파마와 함께 시판하며 실력을 입증한 젠맙의 차기 행보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제공=젠맙)◇소형 항체 제작 기술 보유한 ‘젠맙’...빅파마 잇단 러브콜28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젠맙은 미국 얀센 및 애브비, 스위스 노바티스 및 로슈, 덴마크 노보 노디스크(노보) 및 룬드벡, 독일 바이오엔텍 등 굴지의 빅파마와 공동으로 신약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젠맙과 빅파마가 공동으로 주요국에서 임상 단계를 밟고 있는 이중 항체 또는 ADC 기반 신약 후보물질만 20개 이상이다.일반적으로 크기가 작은 항체일수록 종양 등의 표적물질과 결합할 영역이 넓어 약효가 높다고 알려졌다. 1992년 설립된 젠맙은 소형 항체를 생산하는 기술 ‘유니바디’(UniBody)를 보유하고 있다. 기존 인간항체(IgG4)에서 일부 부위(힌지)를 제거하는 방식으로 유니바디를 생성하는 것이다. 젠맙은 유디바디를 통해 여러 빅파마와 함께 총 6개의 제품을 시판하는 데 성공했다. 젠맙의 대표적인 사업파트너는 얀센이다. 양사가 함께 개발한 약물 중 다발성 골수종 치료제 ‘다잘렉스’(성분명 다라투무맙)와 ‘테크베일리’(성분명 테클리스타맙) 라인업이 가장 유명하다. 미국 식품의약국(FDA) 기준 2015년에 승인된 다잘렉스는 CD38 타깃 단일항체로 2020년 매출 41억9000만 달러(당시 한화 약 4조9442억원)을 기록한 블록버스터다. 젠맙과 얀센은 2020년 정맥주사(IV)형인 다잘렉스를 피하주사(SC) 형으로 바꿔 미국에서 추가로 승인받는 데도 성공했다. 반면 테크베일리는 지난달 25일 미국에서 승인된 최초의 이중 특이항체 방식의 신약이다. 이 약물은 B세포성숙항원(BCMA)와 CD3를 동시 타깃하며, 지난 8월 유럽의약품청(EMA)가 먼저 승인해 주목받았다. 지난 2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승인한 국소 진행성 및 전이성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리브리반트’(성분명 아미반타맙)도 젠맙과 얀센이 공동개발한 약물이다. 리브리반트는 EGFR과 cMet을 동시 타깃하는 이중항체다. 양사는 현재 리브리반트에 대해 진행성 및 전이성 위암 또는 식도암 적응증 확대를 위한 임상 1/2상도 추가로 진행하고 있다. 이와 동시에 젠맙과 얀센은 GPRC5D 및 CD3 이중타깃 다발성 골수종 신약 후보물질 ‘탈퀴타맙’(Talque tamab) 등의 임상 2상 등도 수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젠맙은 △백혈병 및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 ‘케심타’(성분명 오파투무맙, 노바티스) △‘테페자’(성분명 테프로투무맙, 로슈) 등의 항체 및 이중항체 신약을 빅파마와 협력해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회사는 파킨슨병 대상 단일클론항체 ‘Lu AF82422’(임상 2상·룬드벡) 및 A형 혈우병 대상 이중항체 ‘Mim8’(임상 3상, 노보) 등의 연구도 진행하고 있다.국내 이중항체 개발 업계 관계자는 “항체, 이중항체 기술로 널리 알려진 젠맙이 최근에는 ADC 관련 기술이전 및 동종기업과의 공동 연구 협약을 통해 보폭을 넓히고 있다”며 “업계에서는 젠맙이 추가적인 ADC 신약을 내놓는 것이 시간문제일 뿐이라는 평가가 우세하다”고 설명했다. 젠맙은 인간항체를 변형해 소형 항체를 제작하는 ‘유니바디’(Unibody)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제공=젠맙 홈페이지 캡쳐)실제로 지난해 9월 FDA는 젠맙과 미국 씨젠 등이 공동으로 개발한 자궁경부암 치료제 ‘티브닥’(성분명 티소투맙 베도틴)을 승인했다. 이 약물은 젠맙이 관여한 최초의 ADC 신약이었다. 젠맙은 올해 1월 상업화 및 마일스톤 포함해 총 4억1500만 달러 규모의 금액을 지불하는 조건으로 1개의 특정 표적을 타깃하는 후보물질 발굴을 위한 미국 시나픽스의 ADC 기술을 독점적으로 사용할 권리를 기술이전 받았다. 또 회사는 스위스 ADC 테라퓨틱스와 함께 림프종 대상 ADC 신약 후보 ‘카미단루맙 테시린’의 임상 2상을 진행하고 있다.앞선 관계자는 “항체에 약물을 접합하는 ADC 기술의 주요한 3대 구성 요소 중 하나가 항체다”며 “소형 항체 제작 기술을 가진 젠맙이 더 개선된 효능을 발휘하는 ADC를 개발할 수 있다는 판단 하에 움직이는 것 같다”고 말했다.◇젠맙, 미국·덴마크 등 이중 상장..총시총은 78조젠맙이 개발한 약물 중 허가심사(1종)와 임상 3상(2종)등 총 3종이 신약 초읽기에 들어선 것으로 파악됐다.지난 21일(현지시간) FDA는 젠맙과 애브비가 공동개발한 이중항체 기반 림프종 치료제 후보물질 ‘엡코리타맙’을 우선 심사 대상으로 지정했다고 발표했다. 내년 5월 중 해당 물질의 최종 허가 심사 결론이 나올 예정이다. 이밖에도 젠맙은 앞서 언급한 A형 혈우병 치료제 ‘Mim8’와 로슈와 협업 중인 겸형 적혈구증 관련 혈관 폐색 위기 치료제 ‘인클라쿠맙’도 임상 3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젠맙은 덴마크 코펜하겐 주식시장과 미국 나스닥 시장에 이중 상장된 기업으로, 각각 ‘CPH-GMAB’과 ‘GENMAB(젠맙)A’ 등의 코드명으로 거래되고 있다. 이날 코펜하겐 시장 기준 회사의 시가총액(시총)은 2088억6100만 크로네(한화 약 38조9483억원)이며, 나스닥 기준 시총 291억7600만 달러(약 39조 812억원)에 이른다.회사의 지난해 총 매출은 84억8200만 크로네(한화 약 1조5818억원)다. 여기에는 다잘렉스와 케심타, 테피자 등 시판된 약물의 판매 로열티와 협업 중인 물질의 임상 단계 진척으로 인한 마일스톤(9억5400만 크로네) 등이 포함됐다. 2021년 매출은 전년(101억1100만 크로네) 대비 12%가량 감소했다. 젠맙 측은 “애브비와 맺은 일회성 기술 수출(43억9800만 크로네)가 포함됐던 2020년보다 지난해 매출이 소폭 감소했지만, 시판된 약물을 통한 수입은 40%대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올해 총매출이 108~120억 크로네에 이를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2022.11.30 I 김진호 기자
12월 입주 폭탄 쏟아진다..수도권서 1.8만가구 집들이
  • 12월 입주 폭탄 쏟아진다..수도권서 1.8만가구 집들이
  • [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12월 올해 가장 많은 입주물량이 공급될 전망이다. 특히 수도권에서는 2만가구 가까이 입주물량이 쏟아지면서 이들 지역의 경우 전세 가격 조정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29일 직방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12월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은 총 3만353가구로 전월(2만2347가구)대비 36% 가량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매년 12월은 해를 넘기지 않고 입주하려는 단지가 집중되며 입주물량이 많은 시기로, 올해 12월은 수도권 입주물량이 특히 많다. 수도권은 전년(1만5577가구) 대비 18% 가량 많은 1만8391가구가 입주하며 지난해 1월(2만402가구) 이후 가장 많은 물량이 공급된다.지역별로는 경기가 1만3111가구로 가장 많고 인천 3100가구, 서울 2180가구다. 경기는 화성, 양주, 고양 등에서 19개 단지가 입주한다. 경기도에는 고양시 덕양구 토당동 대곡역롯데캐슬클라씨(834가구), 화정시 반정동 반정아이파크캐슬4,5단지(2364가구), 평택시 동삭동 e편한세상지제역(1516가구) 등이 12월 입주한다. 인천은 부평구 부평동 부평SK뷰해모로(1559가구)와 서구 등에서 대규모 단지 2개가 입주한다. 최근 입주물량이 부진했던 서울은 마포더클래스(아현2구역) 1419가구를 비롯해 서초, 서대문구에서 정비사업이 완료된 사업장 3곳이 입주할 예정이다. 지방은 총 1만1962가구가 입주하며 전월 대비 48% 많은 물량이 입주할 예정이다. 지역별로는 부산, 충남, 대전, 대구 순으로 입주물량이 많다. 부산 남구 용호동 데시앙해링턴플레이스파크시티(1725가구)까 12월말부터 입주가 시작되고, 충남 당진시 수청동 호반써밋시그니처1(1084가구) 등도 12월 초 집들이가 이뤄질 예정이다. 함영진 직방 빅데이터랩장은 “금리인상, 전세수요의 월세전환으로 월세가 전세거래를 역전한 가운데 새 아파트 잔금마련을 위해 전세를 내놓은 집주인이 많아지며 입주 물량이 집중되는 지역 중심으로 전세가격 하락폭이 더 커질 전망”이라면서 “세입자로서는 새 아파트를 보다 저렴하게 매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지만 시장 추이, 해당 단지의 입지, 일대 추가적인 물량 공급 여부 등을 파악해 신중히 판단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2022.11.28 I 하지나 기자
"전세계 누비고 싶어요"…방과후 설렘 시즌2, '소년판타지' 티저 공개
  • "전세계 누비고 싶어요"…방과후 설렘 시즌2, '소년판타지' 티저 공개
  •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MBC 방과후 설렘 시즌2 ‘소년판타지’ 측이 소년들의 모습을 담은 모집 티저를 지난 18일 공개했다.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다양한 국적의 소년들이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제 꿈은 많은 팬들을 만나고 싶고 전세계를 누비고 싶다”는 멘트와 함께 설레는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서 자신을 뽐내고 있다티저 속 소년들이 이번 시즌 출연자들인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이들의 뛰어난 피지컬과 외모에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된다. 또한 티저에 출연한 소년들이 방과후 설렘 시즌2 ‘소년판타지’에 출연해 전 세계를 설레게 할지 글로벌한 프로젝트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방과후 설렘 시즌2 ‘소년판타지’ 는 오는 2023년 방송 예정이다. 국적과 상관없이 14세 남성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기간은 2022년 11월 18일(금)부터 오는 12월 16일(금)까지다. 지원 자격과 방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지원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소년판타지’는 그룹 클라씨(명형서·윤채원·홍혜주·김리원·원지민·박보은·김선유)를 배출한 ‘방과후 설렘’의 두 번째 시즌이다. 이번엔 실력파 케이팝 보이그룹 탄생을 위한 글로벌 프로젝트다. 지난 2월 종영한 ‘방과후 설렘’은 방송 기간 내내 케이팝 팬들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TV 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자료에 따르면 ‘방과후 설렘’은 방송 당시 종방까지 11주간 비드라마 요일별 화제성 1위를 놓치지 않으며 인기를 입증했고, 데뷔조가 선발되는 최종회에서는 전주 대비 화제성 지수가 55.27% 상승하며 자체 최고 화제성을 경신하는 기록을 쓰기도 했다. 또 유튜브, 틱톡 등 영상 누적 조회 수 10억 뷰를 돌파하는 등 큰 인기를 얻었다.‘방과후 설렘’ 시즌2는 시즌1보다 확장된 글로벌 오디션으로 돌아온다. 제작사인 펑키스튜디오에 따르면 “지난 7월부터 비공개로 진행된 글로벌 연습생 오디션에는 일본, 중국, 태국, 미국, 호주 등 1000여 명의 연습생이 지원했다”고 전한 바 있다.강력한 킬러 콘텐츠를 바탕으로 프로그램 경쟁력에서 확실한 우위를 보이며 ‘예능 맛집’으로 자리 매김한 MBC와 오디션계의 선두 주자 한동철 피디가 ‘방과후 설렘’ 시즌2로 선보일 보이그룹 탄생이 기대를 모은다.
2022.11.19 I 김보영 기자
'더 쇼' 클라씨, 무섭게 떠오르는 4세대 '비주얼 센터'
  • '더 쇼' 클라씨, 무섭게 떠오르는 4세대 '비주얼 센터'
  • 클라씨(사진=SBS M ‘더 쇼’ 방송화면)[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클라씨(CLASS:y)가 매혹적인 비주얼과 무대로 ‘더쇼’를 장악했다.클라씨는 15일 오후 6시 방송된 SBS M, SBS FiL ‘더쇼’에 출연해 더블 타이틀곡 ‘질러스’, ‘틱틱붐’ 무대에 올랐다.이날 보기만 해도 홀리는 비주얼로 환호성을 자아낸 클라씨는 라이브 무대를 통해 매력적인 음색을 뽐내며 입덕을 유발했다. 멤버들은 고급스러운 아우라로 이목을 끈 동시에 감각적인 ‘질러스’ 안무로 남다른 춤선을 자랑했다.또한 클라씨는 ‘틱틱붐’ 무대에서 퍼포먼스 실력뿐만 아니라 화려한 테크닉의 보컬을 과시해 중독성을 안긴 것은 물론, 자연스러운 무대 제스처로 여유를 보여줘 매순간 눈을 뗄 수 없게 했다. 클라씨가 도입부터 곡의 매력을 완벽하게 표현해내면서, K팝 팬들의 관심이 폭발적으로 높아지고 있다.클라씨는 음악방송마다 안정적인 라이브와 춤 실력을 몸소 입증한 것에 이어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비주얼 조합을 완성, 팬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고퀄리티 무대들을 연이어 선보이면서 클라씨가 ‘4세대 핫 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다.클라씨가 최근 발매한 새 앨범 ‘데이&나이트’는 멤버들의 평범한 학생 모습(Day ver.)부터 화려한 아이돌(Night ver.)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담았다. 더블 타이틀곡 ‘틱틱붐’과 ‘질러스’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2.11.15 I 윤기백 기자
"K팝 원석 집결"…'방과후 설렘' 남자판 14일 첫 촬영 돌입
  • [단독]"K팝 원석 집결"…'방과후 설렘' 남자판 14일 첫 촬영 돌입
  • ‘방과후 설렘’ 시즌1을 통해 탄생한 걸그룹 클라씨(사진=이데일리DB)(사진=펑키스튜디오)[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MBC ‘방과후 설렘’ 시즌2에 도전장을 낸 K팝 원석들이 집결했다.14일 이데일리 취재결과 MBC 신규 보이그룹 서바이벌 ‘방과후 설렘’ 시즌2 제작진은 이날 오전부터 경기도 일산 탄현동에 있는 한 스튜디오에서 프로그램의 첫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첫 촬영을 위해 프로그램에서 활약할 참가자들과 이들의 소속사 관계자들이 집결했다. 이날 촬영분은 프로그램의 티저 영상 등으로 쓰일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방과후 설렘’ 시즌2는 지난 2월 종영한 MBC 걸그룹 서바이벌 ‘방과후 설렘’의 남자판이다.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며 K팝의 저력을 널리 알릴 차세대 보이그룹 결성을 목표로 한다.시즌1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집계해 발표한 비드라마 부문 화제성 순위에서 11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화제를 모았다. 유튜브, 틱톡 등 각종 글로벌 영상 플랫폼에서는 프로그램 관련 영상의 누적 조회 수가 10억뷰를 돌파했다.시즌1을 통해 만들어진 7인조 걸그룹 클라씨(명형서, 윤채원, 홍혜주, 김리원, 원지민, 박보은, 김선유)가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전개 중인 가운데 시즌2를 통해 어떤 보이그룹이 탄생할지 관심이 쏠린다.프로그램 제작은 시즌1에 이어 Mnet 출신 스타 PD인 한동철 PD가 이끄는 펑키스튜디오가 맡는다. 앞서 펑키스튜디오 측은 “비공개로 진행한 글로벌 오디션에 일본, 중국, 태국, 미국, 호주 등 다양한 국가의 연습생 1000여명이 지원했다”고 밝힌 바 있다. 어떤 원석들이 치열한 경쟁을 뚫고 ‘방과후 설렘’ 시즌2 입성에 성공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방과후 설렘’ 시즌2는 내년 초 방송 시작 예정이다.
2022.11.14 I 김현식 기자
'음중' 클라씨, '질러스' '틱틱붐' 무대로 시선강탈
  • '음중' 클라씨, '질러스' '틱틱붐' 무대로 시선강탈
  • 클라씨(사진=MBC ‘음악중심’ 방송화면)[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클라씨(CLASS:y)가 쿨한 무드로 입덕을 유발했다.클라씨는 12일 오후 3시 15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 더블 타이틀곡 ‘질러스’(ZEALOUS)와 ‘틱틱붐’(Tick Tick Boom) 무대에 올랐다.이날 ‘쇼! 음악중심’에서 클라씨는 도입부터 시크하고도 도도한 카리스마를 뿜어내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키는가 하면, ‘질러스’의 감각적인 안무를 탁월하게 소화해 보는 이들을 홀렸다.이어 ‘틱틱붐’ 무대를 공개한 클라씨는 클라이맥스에서 안정적인 가창력을 보여주며 프로다운 면모를 드러냈고, 멤버 모두가 하나가 된 듯한 퍼포먼스를 펼쳐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았다.또한 클라씨는 뛰어난 라이브로 범접할 수 없는 쿨한 무드를 자아낸 것은 물론, 카메라 무빙에 맞춰 자연스러운 시선 처리와 제스처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프로페셔널한 무대를 보여준 클라씨 멤버들은 완벽한 안무합까지 선보이며, 무대가 끝날 때까지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들었다.K팝 팬들의 취향을 저격한 클라씨의 새 앨범 ‘데이&나이트’(Day&Night)는 평범한 학생(Day ver.)에서 각각의 과정을 거친 아이돌 클라씨(Night ver.)의 탄생 과정을 담았다. 또 더블 타이틀곡 ‘틱틱붐’과 ‘질러스’가 수록돼 리스너들을 매료시킨다.
2022.11.12 I 윤기백 기자
'주간아이돌' 클라씨 "데뷔 후 쉴 틈 없이 사인 요청 와"
  • '주간아이돌' 클라씨 "데뷔 후 쉴 틈 없이 사인 요청 와"
  • (사진=MBC M ‘주간아이돌’ 방송화면)[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클라씨(CLASS:y)가 물오른 예능감과 러블리한 매력으로 팬심을 정조준했다.클라씨(형서·채원·혜주·리원·지민·보은·선유)는 9일 오후 7시 30분 방송된 MBC M ‘주간아이돌’에 출연, 예능감과 연기력, K팝 커버까지 만점 활약을 펼쳤다.이날 ‘주간아이돌’에서 클라씨는 팬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시간을 가져 설렘을 안겼다. 모닝콜을 듣고 싶다는 팬의 요청에 보은은 사투리 모닝콜을 준비해 귀여운 매력을 뽐내는가 하면, 혜주는 잠을 쫓아내는 짱구 모닝콜을 선보여 폭소를 유발했다.모닝콜로 예능감을 뽐낸 클라씨는 데뷔 후 달라진 학교생활 일화를 전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선유는 “쉴 틈 없이 사인 요청이 왔었다”라고 말문을 뗐고, 보은은 “1학년 후배들이 처음 온 날이었는데, 친구들이 많이 와서 그날 교실 문이 부서질 뻔 했다”라며 행복한 추억을 전했다.이후 형서의 인생 연기를 엿볼 수 있는 시간이 마련돼 기대를 높였다. 형서는 몰입력을 발휘, 드라마 ‘태양의 후예’와 ‘작은 아씨들’ 영화 ‘범죄도시2’ 명대사 연기를 펼쳐 놀라움을 자아냈다. 탁월한 연기로 MC 광희와 은혁을 만족시킨 형서는 “어제 1시간 동안 연습했다”라고 털어놓는 등 남다른 준비성을 자랑했다.‘올라운더’ 클라씨의 매력도 빛을 발했다. 채원은 팬들의 요청에 아이브의 ‘러브 다이브’를 부르며 음색을 뽐내 많은 이들의 귓가를 사로잡았다. 또 클라씨 멤버들은 청량한 모습이 보고 싶다는 팬들의 반응에 뉴진스의 ‘하입 보이’ 댄스를 완벽히 커버해 눈길을 끌었다.후반부 K팝 1초 퀴즈가 이어지자 ‘퍼포먼스 장인’ 클라씨의 활약이 이어졌다. 클라씨는 듣자마자 정답을 연이어 맞히며 아이브의 ‘애프터 라이크’와 (여자)아이들의 ‘톰보이’, 블랙핑크의 ‘핑크 베놈’까지 짧고 강력한 퍼포먼스를 펼쳐 시선을 독점했다.새 앨범 ‘데이&나이트’로 활동 중인 클라씨는 음악방송과 여러 예능을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2022.11.10 I 윤기백 기자
'주간아' 4세대 실력파 걸그룹 클라씨, 녹화 중 벌어진 유명세 배틀
  • '주간아' 4세대 실력파 걸그룹 클라씨, 녹화 중 벌어진 유명세 배틀
  • ‘주간아’[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주간아이돌’ 클라씨가 유명세로 생긴 에피소드를 공개한다.11월 9일 MBC M, 밤 12시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되는 ‘주간아이돌’에는 4세대 실력파 걸그룹으로 완벽 자리매김한 클라씨(CLASS:y)가 두 번째 미니앨범 ‘Day&Night’를 들고 찾아온다.이날 클라씨는 ‘소원 수리 센터’ 코너를 통해 클리키(팬덤명)의 소원을 샅샅이 이뤄주며 다채로운 매력까지 뽐낸다고 해 기대감을 불러온다. 특히 멤버 중 아직 학교에 다니는 리원, 지민, 보은, 선유에게 날아온 학교생활 관련 질문이 이목을 끈다.막내라인 멤버들은 ‘등교했을 때 데뷔 전과 후를 비교해 달라진 점이 있느냐’는 질문에 막간 에피소드 배틀(?) 펼치며 귀여운 케미를 발산한다. 먼저 보은은 “1학년 후배들이 나를 보겠다고 몰려와 문이 부서질 뻔했다”며 깜찍한 허풍을 늘어놓는다. 이에 리원은 질 수 없다는 듯 “친구들이 내 사인을 받으려 중앙계단 아래까지 줄을 섰다”고 덧붙이며 MC들의 호응을 불러일으킨다.그런가 하면 채원은 팬들의 아이브 ‘LOVE DIVE’ 커버 요청에 완벽한 무반주 라이브를 선보이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는다. 특히 무대를 지켜본 MC 은혁이 “숨 참고 들었다”며 채원의 라이브 실력을 폭풍 칭찬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극한다.클라씨의 당찬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주간아이돌’은 11월 9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MBC M, 밤 12시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2022.11.08 I 김가영 기자
클라씨 선유, '두번째 세계'서 카리스마+파워풀 무대
  • 클라씨 선유, '두번째 세계'서 카리스마+파워풀 무대
  • JTBC ‘두번째 세계’에 출연한 선유(사진=M25)[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그룹 클라씨(CLASS:y) 멤버 선유가 JTBC ‘두 번째 세계’ 파이널 무대 진출에 안타깝게 실패했다.선유는 6일 방송된 ‘두 번째 세계’에 출연했다. 파이널 무대 진출자 결정을 앞두고 선유는 지난 방송에서 몬스타엑스의 ‘DRAMARAMA’ 무대를 뛰어난 카리스마와 독보적인 댄스 퍼포먼스로 소화해 시청자들에게 전율을 선사했다.파워풀한 무대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은 선유는 발표를 앞두고 긴장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문별, 지민의 무대를 지켜보는 동안에는 진심으로 응원하며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선유는 총 1485점을 받으며 최종 순위 6위로 안타깝게 탈락했다. 선유는 “아쉽긴 하지만 혼자서 이렇게 꾸밀 무대가 있었던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갈수록 더욱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라고 뜻깊은 소감을 전했다.선유는 또 “많은 선배님들이 도와주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성장해낸 스스로가 대단하다”라는 의젓한 모습을 보여 앞으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감을 모았다. 한편 선유가 속한 그룹 클라씨는 지난 26일 새 앨범 ‘Day&Night’으로 컴백, 각종 방송 활동을 하고 있다.
2022.11.06 I 김은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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