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2시 육상 태풍특보 모두 해제

  • 등록 2022-09-19 오후 12:22:37

    수정 2022-09-19 오후 12:22:37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기상청은 19일 오후 2시를 기해 육상에 발표된 태풍 특보를 모두 해제하고, 강풍특보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다만 해상은 부산앞바다와 울산 앞바다를 중심으로 태풍 특보는 유지된다.

울릉도·독도, 전라남도(거문도·초도, 흑산도·홍도)는 강풍경보가, 그 외 지역엔 강풍주의보로 변경한다.

강풍경보는 풍속이 초속 21m 이상이거나 순간풍속이 초속 26m를 넘을 것으로 예측될 때 발표되며, 강풍주의보는 풍속이 초속 14m 또는 순간풍속이 초속 20m를 넘을 것으로 예측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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