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3,025.49 23.59 (-0.77%)
코스닥 1,008.95 2.81 (-0.28%)
  • 정렬
  • 영역
  • 기간
  • 기자명
  • 단어포함
  • 단어제외

뉴스 검색결과 10,000건 이상

동우건설, '엘코어 하이엔드 타워' 오피스텔 신규 분양
  • 동우건설, '엘코어 하이엔드 타워' 오피스텔 신규 분양
  •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동우건설의 초고층 주거용 오피스텔 ‘대구 수성 엘코어 하이엔드(Elcore-Highend) 타워’가 현재 분양 중이다.대구 수성 엘코어 하이엔드 타워 투시도엘코어 하이엔드 타워는 지하 6층~지상 30층으로 높이 110m의 지산동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며, 전용면적 84㎡(구 25평)의 △84A 48호실, △84B 48호실 총 96세대로 구성된다.전 세대가 선호하는 전용면적인 84㎡로 4Bay 평면특화설계를 통해 채광과 환기, 조망이 우수한 판상형 구조로 설계되었다. 3Room구조로 팬트리, 파우더룸, 드레스룸과 함께 넉넉한 수납공간을 형성하였다.해당 단지는 교통의 중심지역이다. 수성구 범물역 초역세권 단지로 도보로 3분 거리에 위치하며 급행, 순환, 간선, 지선의 노선버스 경유위치로 대구 전 지역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더불어 2025년 완공 예정인 대구지하철 3호선 연장 사업과 엑스코선이 연결 예정이다.단지 내부에는 현대 기술과 플랫폼이 결합된 인공지능 ‘스마트 홈 IoT 제어 서비스’가 지원된다. 이를 통해 거주자는 내부, 외부에 상관없이 언제 어디서나 시큐리티 및 전등, 가스, 조명, 난방 등의 집안 환경을 자유롭게 제어할 수 있다.한편 엘코어 하이엔드 타워의 견본주택은 수성못역 인근에 마련되어 있다.
2021.10.27 I 이윤정 기자
‘GTX 운정역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11월 분양
  • ‘GTX 운정역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11월 분양
  • [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금강주택은 11월 파주 운정신도시에서 ‘GTX 운정역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를 분양한다고 27일 밝혔다.GTX 운정역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사진=금강주택) 이번 단지는 2022년 07월 입주를 앞둔 후분양 아파트로 빠르게 입주가 가능한 데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우수한 가격경쟁력을 갖춘 만큼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GTX 운정역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는 파주 운정3지구 일원에 지하 1층~지상 15층, 총 778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 세대가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됐다. 타입별 가구수는 △84㎡A 414세대 △84㎡B 175세대 △84㎡C 189세대다. GTX 운정역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가 조성되는 파주운정3지구는 총 10만 3000여 세대가 거주하는 수도권 북부 최대 규모 신도시인 파주운정신도시(운정1,2지구·교하지구·운정3지구) 개발의 마침표를 찍는 지구로 불린다. 단지는 먼저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함께 전 세대를 4Bay 판상형 맞통풍 구조로 설계해 개방감을 높이고 채광 및 통풍을 극대화 했다. 또 세대 내부는 타입별로 4룸, 2면 개방형 평면설계를 도입하고 현관팬트리, 복도팬트리, 안방 드레스룸, 알파룸, 대형 워크인드레스룸 등을 적용해 수납공간과 공간활용성을 확대했다. 분양관계자는 “파주는 최근 들어 부동산 상승세가 계속되면서 신규 분양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도도 상당해 이번 단지 분양 소식에 벌써부터 많은 문의 이어지고 있다”며 “특히 단지는 파주 운정시도시의 다양한 개발호재를 모두 가깝게 누릴 수 있고, 후분양 상품으로 빠르게 입주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고 있어 관심이 매우 뜨겁게 이어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2021.10.27 I 신수정 기자
GS건설, '나주역자이 리버파크' 11월 분양 예정
  • GS건설, '나주역자이 리버파크' 11월 분양 예정
  •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GS건설은 오는 11월 전남 나주시에 ‘나주역자이 리버파크’를 분양한다고 27일 밝혔다.(사진제공=GS건설)해당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2층, 18개 동 전용면적 59~179㎡ 총 1554가구 규모로 이뤄진다. GS건설이 전남 나주지역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이(Xi) 브랜드 아파트인 데다 나주시 최대 높이 최대 규모로 이뤄진다.여기에 국토교통부가 나주시청 인근 나주 송월동 일대 78만 791㎡를 ‘나주 빛가람 에너지 클러스터 투자선도지구’로 지정해 이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투자선도지구는 여러 규제 특례를 패키지(국비지원, 세제혜택, 건폐율·용적률 완화 등)로 지원받을 수 있어 보다 효과적으로 지역의 성장 및 개발을 도모할 수 있다. 나주 빛가람에너지클러스터는 KTX나주역과 연계해 상업, 업무 및 여가문화 등 복합적인 기능을 갖춘 신성장 거점 지구로 오는 2025년까지 개발될 예정이다. KTX나주역(증축 개발 예정)을 중심으로 에너지혁신창업타운, 에너지체험공원, 스포츠파크 등 에너지 연구·업무시설을 비롯해 에너지 산업·상업·관광·문화시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나주역자이 리버파크는 영산강과 인접해 있어 우수한 조망권과 쾌적한 입지여건을 자랑한다. 단지 서측으로 금성산 자락이, 남측으로 영산강이 흐르고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일부동에서는 영산강 조망이 가능하다. KTX 나주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 이를 통해 광주 송정역이 약 10분, 서울 용산역, 수서역까지 약 2시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단지 가까이에 빛가람로, 13번국도 등이 있어 차량을 통해 혁신도시와 광주시까지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롯데마트(나주점), 나주시청, 나주법원, 나주세무서, 나주 문화예술회관, 나주종합스포츠파크 등 나주 도심의 주요 편의시설들이 반경 약 1㎞ 이내에 위치해 있어 쉽게 이용할 수 있다.견본주택은 전남 나주시 송월동 일원에 들어설 예정이며, 견본주택 오픈 전까지 전라남도 나주시 빛가람동 일대에서 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2021.10.27 I 이윤정 기자
신안산선 금천구 단지형 오피스텔 '신독산역 블레어캐슬' 분양
  • 신안산선 금천구 단지형 오피스텔 '신독산역 블레어캐슬' 분양
  •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신안산선 신독산역(예정)에 인근에 들어서는 ‘신독산역 블레어캐슬’이 현재 분양 중이다.(사진=신독산역 블레어캐슬)신안산선은 경기도 안산·시흥과 서울 여의도를 잇는 44.7㎞ 길이 복선전철로, 2024년 개통을 앞두고 있다. 급행열차 이용 시 한양대(에리카 캠퍼스)에서 여의도까지 20분대에 닿을 수 있다. 여기에 향후 월곶-판교선·소사-원시선·KTX 등과도 이어질 예정으로 수도권 접근성을 크게 개선하며 일대 광역교통망의 새로운 한 축이 될 전망이다.신안산선 효과가 기대되는 해당 오피스텔은 서울시 금천구 독산동 일대에 들어설 예정이며, 지하 1층~지상 14층 규모로 3개 동 규모, 총 126실로 구성된다. 2024년 개통 예정인 신독산역뿐만 아니라 지하철 1호선 독산역을 도보로 누릴 수 있는 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이와 함께 경인고속도로 및 제2경인고속도로, 안양성남고속도로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광역 접근성도 뛰어나다.홈플러스, 빅마켓 등 대형마트를 비롯해 롯데시네마 등 생활 편의시설이 풍부해 편리한 주거환경을 갖추었다. 최근 개통한 서부간선도로 지하화도로 및 사이언스밸리 개발,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추진 등 개발 호재와 미래가치 상승 이슈까지 갖췄다는 평가다.한편 신독산역 블레어캐슬의 홍보관은 서울시 금천구 시흥대로 일대에 위치하고 있다.
2021.10.27 I 이윤정 기자
‘김해 장유역 한라비발디 센트로’ 11월 분양
  • ‘김해 장유역 한라비발디 센트로’ 11월 분양
  • [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주)한라는 경상남도 김해시 내덕지구 일원에 ‘김해 장유역 한라비발디 센트로’를 오는 11월 중순에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김해장유역 한라비발디 센트로’ 투시도 (사진=우리자산신탁)‘김해 장유역 한라비발디 센트로’는 지하 2층~지상 27, 29층 5 개동 규모다. △76A㎡(이하 전용면적) 163세대 △76B㎡ 55세대 △84A㎡ 224세대로 442세대 모두 84㎡이하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전 세대가 판상형 아파트로 대부분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4-Bay 설계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단지 전체를 순환하는 녹지공간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로 자연과 교감 되는 힐링도 기대해 볼 수 있다. 사업지 인근 단지를 끼고 있는 북서측에 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로 등하교 때 차도를 건너지 않고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 통학이 가능하다. 남서측에서는 내덕중학교가 있다. 지상에 차가 없는 아파트로 넉넉한 주차공간으로 만들고 지하주차장 출입구 층고를 높여 택배차량 진입이 가능하다. 법정 주차폭 보다 넓게 주차공간를 확보한 것도 두드러진다. 지하시설의 쾌적함을 위해 지하 곳곳에 썬큰을 설치했다. ‘김해 장유역 한라비발디 센트로’는 세대주나 주택수와 관계없이 청약이 가능하다. 거주지역과 상관없이 만 19세 이상 및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주택형별 예치금 충족 시 1순위 청약할 수 있다.(주) 한라 분양관계자는 “김해시는 부동산 비규제지역으로 부산직할시 집값 상승으로 대체 주거지로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만 19세이상이면 거주지에 상관없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는 점과 고속철도 개통으로 인한 편리한 접근성, 김해시의 풍부한 개발호재로 인한 성장 가능성, 부산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부산생활권 등이 내집 마련을 꿈꾸는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2021.10.26 I 신수정 기자
둔촌주공 분양 결국 내년 2월로..대어급 줄줄이 밀려
  • 둔촌주공 분양 결국 내년 2월로..대어급 줄줄이 밀려
  • [이데일리 황현규 기자] 당초 올해 예정됐던 둔촌주공아파트의 분양 일정이 내년 2월로 잠정 결정됐다. 둔촌주공아파트 뿐 아니라 서울 주요 단지의 분양 일정이 줄줄이 밀리면서 무주택자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심지어 올해 서울 예상 분양 물량(민간 아파트)은 계획의 3분의 1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사진=연합뉴스 제공)◇분양 1년 넘게 밀려…11월 택지감정 본격 착수2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둔촌주공아파트 재건축 조합은 지난 25일 소식지를 통해 이 같은 분양 계획을 공개했다. 소식지에 따르면 오는 11월 택지감정평기기관과 용역 계약을 맺고 12월 안에 분양가 심사를 신청할 계획이다. 이후 내년 2월 관리처분총회와 함께 입주자 모집 공고를 낼 계획이다. 당초 올해 초에 분양할 계획이었으나 분양가 협의가 길어지면서, 결국 분양이 내년으로 대폭 밀린 것이다.관건은 일반 분양가다. 분양가는 택지비와 고정건축비·가산비로 매겨진다. 업계에서는 적어도 3.3㎡(1평)당 4000만원을 웃돌 것으로 내다봤다. 내년 오를 택지비(약 2700만원 이상), 고정 건축비(최소 약 800만원), 가산비 최소액(최소 약 200만원)을 감안한 것. 여기에 더해 지난 9월 정부가 가산비 기준을 정확히 산정하겠다고 밝히면서 분양가가 더 높아질 여지도 생긴 상황이다.이 경우 전용 59㎡도 9억원이 넘으면서 중도금 대출이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신혼부부 특공 등의 물량도 나오지 않는다. 또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아 의무적으로 실거주를 해야 하기 때문에 입주 시 전세를 놓는 것도 불가능하다. 현금부자만이 가능하다는 소리다.강동구 둔촌동에 위치한 둔촌주공은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1만2032가구로 조성되는 ‘최대 규모 재건축’ 단지다. 일반분양 물량만 4786가구에 이른다. 만약 주택형별로 △전용 29㎡ 10가구 △39㎡ 1150가구 △49㎡ 901가구 △59㎡ 1488가구 △84㎡ 1237가구 등이 일반에 분양된다.둔촌주공 아파트 공사 현장◇둔촌주공 이어 서울 ‘대어’ 단지도 줄줄이 내년으로한편 둔촌주공 아파트 뿐 아니라 올해 분양 예정이었던 서울 주요 아파트 단지들도 줄줄이 내년으로 일정이 연기될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 R114에 따르면 이날 기준 올해 서울 아파트 분양 및 분양 예정 물량은 1만6810가구로 추정된다. 지난 1월 초 이 기관이 전망했던 서울 아파트 분양 물량 4만4722가구와 비교해 38% 수준이다. 서초구 방배5구역(2796가구), 방배 6구역(3080가구), 은평구 대조1구역(1971가구), 송파구 잠실진주(2636가구), 동대문구 이문1구역(3069가구), 성동구 행당7구역(958가구) 등이 내년으로 분양을 미뤘다. 더 큰 문제는 분양 일정이 밀리면서 둔촌주공과 같이 분양가가 상승할 가능성이다. 결국 무주택자의 청약 부담이 더 커진다는 의미다. 분양 일정이 뒤로 밀릴수록 택지비와 고정건축비는 늘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송승현 도시와경제 대표는 “집을 매수하자니 금리 인상 등의 리스크로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청약을 하자니 일정이 밀려 이 조차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분양가가 앞으로 더 오를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무주택자들의 주거 불안이 더 커질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2021.10.26 I 황현규 기자
‘더샵 동성로센트리엘’ 11월 분양 예정
  • ‘더샵 동성로센트리엘’ 11월 분양 예정
  • [이데일리 강신우 기자] 포스코건설이 다음 달 대구 중구 공평동 일대에 ‘더샵 동성로센트리엘’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더샵 동성로센트리엘 조감도.(사진=포스코건설)이 단지는 포스코건설의 ‘더샵’아파트 단지가 위치하는 입지인 ‘동성로’, 프랑스어로 중심을 뜻하는 센트리(Centri), 단지가 자랑하는 럭셔리(Luxury) 및 라이프스타일(Life style)의 앞글자 L을 결합한 단어다. 이는 동성로의 초중심에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누리는 주거공간을 의미한다.‘더샵 동성로센트리엘’은 지하 3층 지상 최고 49층 3개동, 총 392가구 규모이다. 타입별로는 △84㎡A 262가구 △84㎡B 130가구로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평형으로 구성돼 있으며 저층부에는 판매시설이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더샵 동성로센트리엘이 들어서는 중구는 주거와 상업, 업무시설이 밀집돼 대구의 중심으로 불리는 곳으로 특히 최근 들어서는 초고층 브랜드 주상복합단지가 속속 모습을 드러내며 신흥 주거타운으로 가치를 높이고 있는 곳이다.더샵 동성로센트리엘은 포스코건설 더샵 브랜드의 차별화된 혁신설계가 적용돼 주거쾌적성을 높일 예정이다. 우선 단지는 남향 위주의 동 배치와 4베이 판상형 구조, 2면 개방 타워형 구조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세대 내부에는 안방 드레스룸, 현관창고, 팬트리 등을 도입해 수납공간과 공간활용성을 높였다.포스코건설 관계자는 “동성로 중심이자 더샵 브랜드의 초고층 단지라는 점에서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높은 관심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더샵의 우수한 상품설계를 적용해 중구를 대표할 랜드마크를 선보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모델하우스는 대구광역시 중구 삼덕동 일대에 마련돼 있으며 다음 달 열 예정이다.
2021.10.26 I 강신우 기자
부산, 분양 씨 말랐다…10년 이래 최저
  • 부산, 분양 씨 말랐다…10년 이래 최저
  • [이데일리 황현규 기자] 올해 부산시의 분양 물량(공급+예정)은 지난 2010년 이후 역대 최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주요 재건축 아파트들이 분양가 산정 등의 문제로 공급 일정이 미뤄진 영향이다.부동산 전문 리서치 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올해(1~10월) 들어 부산에서 공급된 단지는 총 15곳, 5219가구(총 가구수 기준)로 집계됐다. 앞으로 예정된 물량과 합쳐도 고작 9262가구다. 지난해 2만3792가구와 비교하면 39% 수준이며, 이 물량은 지난 2010년 이후, 역대 최저치이기도 하다.부산 내 청약 대기 수요가 쌓이면서, 청약 경쟁은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올해 들어 부산에서 분양한 15개 단지의 1순위 평균 청약 경쟁률은 41.84대 1에 달했다. 지방 광역시 중 가장 높을 뿐 아니라 2위를 기록한 대전(21.63대 1)을 훌쩍 뛰어 넘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당첨 가점도 높게 형성되고 있다. 지난 7월 분양한 ‘초읍 하늘채 포레스원’ 전용면적 84 A㎡ 주택형에서는 최저 당첨 가점이 62점이었다. 현행 청약 제도에서 가점 만점은 총 84점으로 3인 가족 만점 점수인 64점에 가까워야 부산에서 청약 당첨이 가능한 셈이다.전문가들은 당분간 집값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고 신규 단지들에 적극적으로 청약 통장을 사용할 것을 권하고 있다.리얼투데이 최신영 본부장은 “정부가 여러 가지 공급 정책을 쏟아내고 있지만, 이들의 실제 입주까지는 꽤 오랜 시간이 걸린다”라며 “당장 분양하는 단지들이 분양가도 저렴하기 때문에 청약에 도전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전했다.호반건설은 11월 초 부산 에코델타시티 7블록에서 ‘호반써밋 스마트시티’를 분양할 예정이다. 부산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호반써밋’ 브랜드 아파트인 만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18층, 9개 동으로 총 526가구이며 전용 84㎡ 단일면적으로만 구성됐다. 부산 에코델타시티 내에서도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에 들어서 다양한 첨단 IT기술을 통한 스마트 라이프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맞은편에 중심상업지구가 있으며, 명지국제도시의 생활 인프라도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 학교 용지가 있고, 주변으로 수변생태공원이 조성될 예정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일부 가구에서는 낙동강 조망도 가능하다.같은 달, 현대엔지니어링은 남구 대연6동 1536-12에서 ‘힐스테이트 대연 센트럴’을 공급할 예정이다. 대연2구역을 재건축하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8층, 5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449가구다. 이 중 조합원 분양물량을 제외한 144가구(전용 59㎡ 55가구·74㎡ 87가구·84㎡ 2가구)를 일반에 공급한다.
2021.10.26 I 황현규 기자
시유지 매입 문제 푼 신반포4지구...내년 상반기 분양 '청신호'
  • 시유지 매입 문제 푼 신반포4지구...내년 상반기 분양 '청신호'
  • [이데일리 박종화 기자]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4지구를 둘러싼 먹구름이 걷혔다. 착공을 가로막던 시유지 매매 문제가 해소된 덕분이다. 일반분양을 기다리던 청약 대기자에게도 단비가 내렸다. 예정대로 내년 상반기에는 일분분양 절차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4지구 재건축 단지(신반포 메이플자이)’ 조감도.(사진=신반포4지구 재건축 정비사업조합)◇‘땅값 더 쳐달라’ 서울시 고집에 착공 지연 26일 업계에 따르면 신반포4지구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은 이달 중순 재건축 사업장 내에 있는 1446㎡ 넓이 나대지(건물이 없는 빈땅)를 서울시로부터 매입했다. 매입 가격은 약 556억8000만원, 3.3㎡당 1억2600~1억2700만원 꼴이다.신반포 4지구는 신반포8·9·10·11·17차 아파트와 녹원한신아파트, 베니하우스 등이 참여하는 통합 재건축 사업장이다. 재건축이 끝나면 현재 2898가구인 신반포4지구는 3307가구 규모 새 아파트로 거듭난다. 재건축 단지 이름은 ‘신반포 메이플자이’로 정해졌다.신반포 4지구 조합은 최근 철거 작업을 마무리했지만 본 공사에 들어가지 못한 채 발만 구르고 있었다. 신반포 11차와 14차 단지 사이에 있는 서울시 땅 가격을 두고 조합과 서울시가 이견을 좁히지 못했기 때문이다. 현행법상 사업장 내 공유지 매입 절차가 마무리되지 않으면 재건축 공사를 시작할 수 없다. 애초 조합은 이달 중 아파트 공사를 시작한다는 목표를 세웠으나 시유지 매입 협상이 늘어지면서 착공도 기약 없이 뒤로 밀렸다.애초 조합에선 공시지가 기준으로 시유지를 매입하길 바랐다. 신반포4지구가 최초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던 2017년 조합이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책정한 시유지 매입 예산은 3.3㎡당 약 8400만원이다. 반면 서울시는 시세대로 땅값을 받겠다는 입장이었다. 서울시는 빈땅이라도 이미 재건축이란 호재가 예정된 이상 공시가격만 받고 시유지를 매각하면 특혜가 될 수 있다고 맞섰다.신반포 4지구 조합은 아파트 시세에 빈땅을 파는 건 말이 안 된다고 반발했다. 서울시 요구대로면 시유지 매입 비용이 원래 책정했던 예산보다 50%가량 늘어나기 때문이다. 그만큼 조합원 부담과 사업비도 늘어난다. 조합에선 행정소송까지 검토했던 것으로 알려졌다.땅 매입이 시급한 조합에 비해 느긋했던 서울시는 ‘버티기’에 들어갔다. 지난해 조합이 시유지 매각을 요청하자 ‘세외 수입을 증대해야 한다’는 이유로 매각을 보류했다. 일각에서는 서울시가 부동산 가격 상승 바람에 편승해 조합이 제시했던 가격보다 더 높은 값을 받기 위해 시간끌기를 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 ◇시유지 매각 협상 끝낸 조합, 내년 분양까지 속도전1년여를 끌던 양측은 올해 협상을 통해 결국 합의를 도출했다. 서울시는 협상장에서 조합 측에 최근 거래된 조합원 입주권 시세대로 땅값을 쳐달라고 재차 요구했다. 결국 조합이 물러섰다. 서울시 요구대로 시세에 맞춰 땅값을 지불했다. 땅값을 더 많이 지불하더라도 사업 지연을 막는 게 유리하다는 판단이었다. 착공이 늦어지면 2022년 일반분양, 2024년 완공이라는 일정이 줄줄이 밀릴 수 있기 때문이다. 시유지 매매 협상 타결로 신반포4지구 사업은 다시 궤도에 올랐다. 신반포4지구 조합은 시유지 매매 계약을 마무리한 직후 서초구에 착공을 신고했다. 조합 관계자는 “공유재산심의회 결정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서울시에서 요구하는대로 땅값을 줬다”며 “신고 수리 절차는 별로 시간이 안 걸리니 조만간 공사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합은 연말 조합원 분양 신청도 접수할 예정이다.공사가 시작되면서 신반포4지구 분양을 기다리던 청약 대기자들도 한숨 돌리게 됐다. 가뜩이나 서울 분양 물량이 씨가 마른 상황에서 신반포4지구 사업마저 공전하며 청약 당첨문이 더 좁아질 것이란 게 청약 대기자들 걱정이었다. 조합은 내년 상반기 중 일반분양을 시행할 계획이다. 신반포 4지구 일반분양 물량으론 236가구가 배정됐다.여경희 부동산R114 수석연구원은 “신반포4지구는 한강 변 핵심 입지에 위치한 데다 주변에서도 재건축이 활발히 이뤄지면서 가격 면에서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말했다.
2021.10.26 I 박종화 기자
드디어 ‘둔촌주공’ 내년 2월 분양한다…소형도 9억 넘을 듯
  • 드디어 ‘둔촌주공’ 내년 2월 분양한다…소형도 9억 넘을 듯
  • [이데일리 황현규 기자] 단군 이래 최대 재건축 단지인 둔촌주공 아파트가 이르면 내년 2월 입주자 모집 공고를 낼 계획이다. 다만 분양가 협의가 늦어지면서 예상보다 더 늦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게 업계 관측이다.25일 둔촌주공아파트 재건축 조합은 소식지를 통해 이같은 분양 계획을 공개했다. 소식지에 따르면 오는 11월 택지감정평기기관과 용역 계약을 맺고 12월 안에 분양가 심사를 신청할 계획이다.이후 내년 2월 관리처분총회와 함께 입주자 모집 공고를 낼 계획이다.관건은 일반 분양가다. 업계에서는 적어도 3.3㎡(1평)당 4000만원을 웃돌것으로 내다봤다. 분양가는 택지비와 고정건축비·가산비로 매겨진다. 앞서 지난 9월 정부가 가산비 기준을 정확히 산정하겠다고 밝히면서 분양가가 더 높아질 여지도 생긴 상황이다. 이제까지 HUG측이 분양가 산정 기준을 제대로 밝히지 않으면서 분양가를 억지로 눌러왔다는 지적이 있었는데, 앞으로 가산비용이 분양가에 제대로 반영될 수 있기때문이다. 이 경우 전용 59㎡도 9억원이 넘으면서 중도금 대출이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신혼부부 특공 등의 물량도 나오지 않는다. 또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아 의무적으로 실거주를 해야하기 때문에 입주 시 전세를 놓는 것도 불가능하다. 현금부자만이 가능하다는 소리다.강동구 둔촌동에 위치한 둔촌주공은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1만2032가구로 조성되는 ‘최대 규모 재건축’ 단지다. 일반분양 물량만 4786가구에 이른다. 만약 주택형별로 △전용 29㎡ 10가구 △39㎡ 1150가구 △49㎡ 901가구 △59㎡ 1488가구 △84㎡ 1237가구 등이 일반에 분양된다.
2021.10.26 I 황현규 기자
檢 '화천대유 아파트 분양' 박영수 전 특검 딸 소환
  • 檢 '화천대유 아파트 분양' 박영수 전 특검 딸 소환
  • [이데일리 남궁민관 기자] ‘대장동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박영수 전 특별검사의 딸 박모씨를 불러 조사하고 있다. 박씨는 이번 의혹의 핵심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에서 근무한 인물로, 화천대유와 박 전 특검 간 유착 과정을 들여다보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박영수 전 특별검사.(사진=연합뉴스)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팀장 김태훈 4차장검사)은 이날 오후 박 전 특검의 딸 박모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박씨는 2015년 6월 화천대유에 입사해 최근까지 근무했으며, 현재 퇴직금 정산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퇴직금과 별개로 화천대유가 소유한 대장동 아파트 1차(84㎡)를 지난 6월 헐값에 분양 받은 사실이 추가로 알려지면서 논란은 거세진 상황이다. 이와 관련 박 전 특검 측은 “주택공급 관련 법령에 따른 절차에 따라, 회사로부터 법규에 따른 가격으로 정상 분양받았을 뿐이고 가격을 내리는 등의 특혜는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다만 검찰은 과거 화천대유 법률고문으로도 일한 바 있는 박 전 특검에 화천대유 대주주인 김만배씨가 특혜 또는 뇌물을 제공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이날 소환조사를 통해 화천대유에 재직하게 된 배경과 함께 대장동 아파트를 분양받은 경위 등 의혹에 대한 사실관계 파악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이와 별개로 검찰은 박 전 특검의 인척인 분양대행업체 대표 이모씨에게 김씨가 100억원을 건낸 정황 역시 들여다보고 있다. 김씨는 이에 대해 “정상적인 거래였다”고 짧게 해명한 바 있다.한편 화천대유에는 곽상도 무소속 의원 아들 곽병채씨도 근무한 바 있으며, 퇴직금 등 명목으로 50억원을 받은 사실이 알려져 마찬가지로 논란이 됐다. 곽씨는 지난 21일 검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았다.
천안 동남구 '루나펠리체 천안' 분양 중
  • 천안 동남구 '루나펠리체 천안' 분양 중
  •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원도심 재생 뉴딜사업 인근에 들어서는 ‘루나팰리체 천안’이 현재 분양 중이다.루나팰리체 천안은 지하 5층~지상 20층 높이에 총 203실의 오피스텔로, 천안역까지 도보 5분 거리에 있다. 특히 해당 단지가 들어서는 천안시 동남구는 최근 여러 개발호재로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천안시가 천안역 일대를 원도심 재생 뉴딜사업으로 지정하고 그린 스타트업 타운, 천안 역세권 뉴딜사업,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이 계획되어 있어 한국의 실리콘밸리로 조성될 전망이다.사업지 주변에는 이미 완성된 생활 인프라는 물론 주변에 천안초등학교, 천안제일고등학교 등 반경 3㎞ 내에 30여 개의 교육시설과 중앙도서관, 동남구청, 보건소 등 행정시설이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지하철 세 정거장 위치에 SRT와 KTX가 지나가는 천안아산역을 이용하면 서울까지 40분대에 도달할 수 있고, 천안IC와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하면 빠르게 수도권에 접근할 수 있다.루나팰리체 천안은 청약통장이 필요 없으며, 재당첨 제한 및 거주지 제한, 주택 수에 상관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자세한 분양안내 및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홍보관 현장을 방문하면 보다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한편 루나팰리체 천안의 분양 홍보관은 천안 동남구 문화동 일대에 있다.
2021.10.25 I 이윤정 기자
‘호반써밋 원주역’ 11월 분양 예정
  • ‘호반써밋 원주역’ 11월 분양 예정
  • [이데일리 강신우 기자] 호반그룹의 건설계열 호반산업은 강원도 원주시 남원주역세권 A1블록에서 ‘호반써밋 원주역’을 다음 달 초 분양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호반써밋 원주역 조감도.(사진=호반건설)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29층 4개동으로 총 465가구다. 전용면적 62㎡와 84㎡로 구성돼 있으며 타입별 가구수는 △62㎡ 53가구 △84㎡A 275가구 △84㎡B 137가구다.‘호반써밋 원주역’은 KTX 원주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남원주 IC도 가까워 중앙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광주~원주고속도로를 통해 타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내년 상반기 착공예정인 경강선(여주~원주)이 개통되면 수도권으로의 접근성도 더욱 용이해진다, 또한 원주고속버스터미널과 원주시외버스터미널도 인근에 있다.이 단지는 남향 위주의 단지배치와 판상형(일부가구 제외) 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가사 동선을 고려한 주방가구를 배치했다. 또한 다양한 수납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 활용도를 높였다.(타입별 상이)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 골프 연습장, 북카페 등이 조성돼 취미와 여가를 즐길 수 있다.지상에 차가 없는 단지로 차량과 보행자 동선을 분리해 쾌적성과 안전성을 확보했다. 단지 주출입구에는 어린이 통학 승하차 공간도 별도로 들어선다. 입주민의 편리한 생활을 도와주는 홈 IoT플랫폼도 제공된다. (단 IoT 가전제품 별도 구입, 서비스 이용 시 별도 이용료 발생)호반산업 관계자는 “원주시의 새로운 주거 중심축으로 개발되는 남원주역세권의 새 아파트 공급으로 분양을 기다려온 실수요자들이 많다”며 “원주시에 선보이는 첫 ‘호반써밋’ 브랜드 단지이고, 차별화된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고 말했다.‘호반써밋 원주역’ 모델하우스는 원주시 무실동에 있으며 입주는 2024년 7월 예정이다.
2021.10.25 I 강신우 기자
'동탄역 에이스 큐브' 상업시설 분양 중
  • '동탄역 에이스 큐브' 상업시설 분양 중
  •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에이스건설이 시공하고 하나자산신탁이 시행하는 ‘동탄역 에이스 큐브’의 상업시설이 분양 중이다.(사진제공=에이스건설)해당 단지는 동탄2신도시 업무용지 1-1BL에 위치하며 연면적 3만8110㎡, 지하 6층~지상 23층 규모로 조성된다. 지하 1층~지상 5층까지는 상업시설, 지상 6층~23층은 업무시설이다.상가는 동탄역 초역세권 대로변 상가로, 수많은 유동 인구를 흡수한다. 단지 바로 인근에 롯데백화점 동탄점이 개관했으며 동탄2신도시 최대 상권 ‘광역비즈니스 콤플렉스’에 위치해 약 30만 명에 달하는 유동 인구도 품고 있다. 또한 주변에 ‘동탄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6·7·8차 등 약 1900여 세대 규모의 아파트와 함께 1000실 이상의 주변 오피스텔 수요까지 모두 배후수요로 두고 있어 이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도보 5분 거리인 SRT 동탄역을 이용하면 강남까지 1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동탄역 광역환승센터를 이용하면 전국 곳곳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며, GTX-A·복선전철·트램 등 여러 교통호재도 품고 있다. 동탄역 에이스 큐브 상업시설은 △메디컬·헬스케어 △컨셉스토어 △리빙스토어·다이닝 총 3가지 구역으로 구성돼 있다.먼저, 메디컬·헬스케어 구역의 경우 건물 주변 어디서든 볼 수 있는 4면 개방형으로, 가시성을 극대화했다. 정형외과나 한의원과 같은 큰 병원, 입시학원 등 대형 교육시설에 최적화된 구조다. 건물 앞 대로변으로 매장이 노출된 컨셉스토어 구역은 자동차 전시장이나 커피전문점, 의류매장 등에 적합하다. 리빙스토어·다이닝 구역은 건물 후면에서 매장 진입이 가능한 구간으로, 편의점과 약국, 부동산 등에 알맞다.다양한 특화설계도 눈길을 끈다. 테라스 구조가 대표적이다. 단지 전면부(일부)에 테라스를 적용, 서비스 면적을 넓히면서도 외관 디자인 경쟁력을 높여 분양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공급 면적 대비 발코니 서비스 면적 최고 49% 확장(코너 호실 기준) △최대 6.2m 층고 △에너지절약형 지역 냉난방 시스템 등을 더했다.높은 가격경쟁력도 갖췄다. 3.3㎡당 분양가는 약 2570만 원으로, 인근 타 상가 대비 최대 53%가량(1층 기준) 저렴하다. 여기에 중도금 40% 무이자 혜택까지 제공, 진입 장벽을 크게 낮췄다. 한편, 동탄역 에이스 큐브 상업시설 홍보관은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일원에 마련돼 있다. 또한 상담 고객들을 대상으로 스타벅스 기프트카드 제공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2021.10.25 I 이윤정 기자
부산에 ‘호반써밋 스마트시티’ 11월 분양 예정
  • 부산에 ‘호반써밋 스마트시티’ 11월 분양 예정
  • [이데일리 강신우 기자] 호반건설은 부산광역시 에코델타시티 7블록 ‘호반써밋 스마트시티’를 다음 달 초 분양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8층 9개 동으로 총 526가구이며 소비자 선호도 높은 전용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됐다. 타입별 가구 수는 △84㎡A 356가구 △84㎡B 90가구 △84C㎡ 80가구 이다.오반써밋 스마트시티 조감도.(사진=호반건설)부산시에 따르면 부산에코델타시티 조성사업은 부산시 강서구 강동동, 명지동, 대저2동 일원 1만1770k㎡ 부지에 총 3만여 가구, 약 7만 6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조성된다. 하천 중심의 미래 지향적인 수변도시이자, 복합물류ㆍ산업중심 글로벌 거점도시로 개발될 예정이다.부산시는 스마트시티 내에 10대 혁신 서비스로 △로봇 활용 생활 혁신 △배움–일–놀이 융합사회 △도시행정 도시 관리 지능화 △스마트워터 △제로에너지 도시 △스마트 교육&리빙 △스마트 헬스케어 △스마트 교통 △스마트 안전 △스마트 공원 등을 적용한다는 계획이다.‘호반써밋 스마트시티’는 부산 에코델타시티 내에서도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에 속한다. 정부는 세종시와 부산 에코델타시티 2곳을 국가시범도시로 선정했다. 해당 지역은 향후 다양한 첨단 IT기술을 통한 스마트 라이프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 단지는 부산 첫 ‘호반써밋’ 브랜드 단지로, ‘호반써밋’의 차별화된 설계를 적용했다. 이 단지는 남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하고 전 가구를 4bay로 설계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가변형 벽체를 활용해 소비자가 원하는 공간 구성이 가능하고 일부 세대에는 다락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소비자의 가사 동선을 고려해 주방가구를 배치하고, 다목적실과 다양한 수납공간을 제공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타입별 상이)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 골프연습장, 키즈클럽 등이 조성돼 취미와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다. 호반건설 분양관계자는 “부산 에코델타시티 내에서도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핵심입지이고 희소성 있는 ‘스마트시티’에 속해 수요자들의 관심이 매우 높다”며 “호반써밋 브랜드의 차별화된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모델하우스는 부산 사하구 당리동에 있고 입주예정일은 2024년 1월 예정이다.
2021.10.22 I 강신우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평택 고덕 2차 아이파크' 분양
  • HDC현대산업개발 '평택 고덕 2차 아이파크' 분양
  • [이데일리 황현규 기자] HDC그룹의 HDC현대산업개발은 22일 경기도 평택시 장당동에서 ‘평택 고덕 2차 아이파크’ 분양에 나선다.‘평택 고덕 2차 아이파크는 지하 5층~지상 29층, 총 1480호실로 24.92㎡~66.21㎡까지 다양하게 구성돼있다. 1480실 규모의 ’평택 고덕 2차 아이파크‘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동문 약 100m 앞이라는 입지조건과 더불어 풍부한 생활 인프라로 직주근접 수요자들의 선호를 충족할 수 있는 곳으로 주목받고 있다.1~2인 가구에 적합한 전용면적 25~62㎡로 구성되며 홈 오토 시스템, 인공지능 난방제어 시스템, 안전보안 시스템 등을 갖추고 오픈 공유주방, 피트니스센터, 북카페, 멀티플렉스 홀 등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도 다채롭다.또한 앞서 분양을 마치고 11월 준공을 앞둔 평택 고덕 1차 아이파크의 CGV와 프리미엄 아울렛, 대형사우나 등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강남 수서까지 약 20분대로 진입이 가능한 SRT지제역과는 차로 약 5분 거리로 지제역 일대에는 복합환승센터도 들어서게 된다. 이밖에 광역M버스로도 서울 수도권으로 이동이 수월하며 BRT 평택 간선급행버스도 개통 예정이다.분양 관계자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서울과는 거리가 다소 먼 신도시라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지 못했으나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의 가동으로 관련 종사자들이 대거 유입되면서 주거 수요도 크게 늘었고 이를 충족할 아파트 공급 물량도 기대보다 적어 주거형 오피스텔로 관심이 옮겨지는 추세”라고 전했다.
2021.10.22 I 황현규 기자
올 4분기, 수도권 새집 9만 가구 막차 분양 나선다
  • 올 4분기, 수도권 새집 9만 가구 막차 분양 나선다
  • [이데일리 황현규 기자] 올 4분기 수도권에서는 9만여 가구의 신규 아파트가 대거 공급될 예정이다. 통상 비수기에 접어든 시점을 고려하면 이례적으로 많다. 이달 중 발표되는 국토부의 분양가 상한제 개편안에 따라 시세보다 합리적으로 새 아파트를 살 수 있다는 주택 수요자들의 기대심리 반영으로, 연내 막차 분양에 대한 관심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22일 부동산114 자료를 보면 올 4분기 수도권에서는 92개 단지에서 9만341가구(임대분양 제외)가 분양 예정(10월 기분양 완료분 포함)이다. 이는 2000년 이후 분양물량을 집계한 이후의 역대 기록으로는 2015년 4분기(9만5686가구) 이후 두 번째로 많은 물량이다. 일반분양 물량도 대량 확보됐다. 올 4분기 수도권 분양물량 중 일반 분양 가구수는 총 5만336가구가 풀린다. 지난 2016년 11월 3일, 서울 전역과 과천·성남·하남·고양 등 수도권에 조정대상지역이 처음으로 지정된 이후로는 가장 많다. 규제지역 지정에 따른 청약 규제로 내 집 마련이 쉽지 않았던 수요자들에게는 청약 당첨 기회가 한층 높아진 셈이다.서울은 17개 단지에서 2만2259가구가 나온다. 이 중 전체 분양물량의 약 93%(2만620가구)가 재개발·재건축 단지다. 둔촌주공(강동구, 1만2032가구)을 비롯해 신사1구역(은평구, 424가구)·방배5구역(서초구, 2796가구) 등 정비사업을 통한 신규 아파트 공급에 물량이 대거 집중된다. 경기도는 58개 단지에서 5만3395가구가 나온다. 우선 GTX-C노선, 신안산선 등 교통 수혜로 올해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핫’했던 서남부권역에선 5개 단지, 7095가구가 나온다. 이곳은 부동산114 기준, 올해(1~9월)에만 △안산 19.13%(1312만→1563만원) △의왕 19.36%(2045만→2441만원) △시흥 25.87%(1183만→1489만원) △군포 23.24%(1493만→1840만원) △안양 17.06%(2139만→2504만원)의 아파트값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GTX-C 노선 수혜가 기대되는 주요 단지로는 두산건설이 이달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건건동 일원에서 선보이는 ‘반월역 두산위브 더센트럴’이 있다. 이 단지는 인근에 위치한 4호선 반월역에서 의왕역간 BRT 노선 및 이와 연계된 GTX-C 의왕역 신설이 확정되면 서울 도심까지 접근성은 대폭 개선된다. 지하 3층~지상 최고 34층, 7개동, 전용면적 59~79㎡ 총 725가구 규모로 이중 207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서울 용산, 마포 아파트파주운정3지구 A-13블록에서는 대우건설이 이달 ‘운정신도시 푸르지오 파르세나’ 분양을 앞두고 있다. 단지는 자유로, 제2자유로, 서울문산고속도로 등을 통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경의중앙선 운정역과 여의도, 강남을 연결하는 광역버스망도 이용 가능하다. 여기에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 지하철 3호선 연장선 등 철도 개통 호재도 예정돼 있다. 지하 2층~지상 25층, 20개동, 전용면적 59~84㎡ 총 1745가구 규모다. 인천광역시에서는 연말까지 17개 단지에서 1만4687가구 나온다. 이곳은 올해 3분기까지 부평캐슬&더샵퍼스트(1월, 평균 20.83대 1), e편한세상주안에듀서밋(3월, 평균 17.69대 1), 힐스테이트자이계양(8월. 49.11대 1) 등 구도심 정비사업 위주의 공급이 주를 이뤘다. 하지만 4분기에는 송도더샵(1544가구), 송도힐스테이트(1319가구), 검단신도시우미린(943가구) 등 신도시 위주의 공급에 무게가 실릴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올 수도권 4분기에 분양물량이 이례적으로 집중된 것은 국토교통부가 지난달 15일 발표한 분양가 상한제·고분양가 관리제 등 분양가 규제의 전면 재검토 발표에 따른 영향이 컸다는 설명이다. 분양가 상한제 재검토 결과를 이유로 분양 일정을 연기한 단지들이 연말로 분양 일정을 연기한 까닭이다. 실제로 부동산114 자료를 보면 올 3분기의 수도권 분양 물량은 총 6만9761가구로 이는 지난해 동기간(9만6476가구)과 비교하면 약 28% 감소했다. 한 업계전문가는 “최근 수도권 아파트값이 꺾일 줄 모르고 상승 중인데다 대출규제까지 더해지면서 내 집 마련의 길이 점점 좁아지고 있는데. 분양가 상한제로 시세보다 싸게 새 아파트를 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청약을 적극적으로 노리는 것이 좋다”면서 “다만, 단기간 다수 분양물량이 집중되는 만큼 입지와 교통호재 등 단지의 옥석가리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1.10.22 I 황현규 기자
노형욱 “화천대유 미분양 공급 문제, 직권조사 검토”
  • 노형욱 “화천대유 미분양 공급 문제, 직권조사 검토”
  • [이데일리 김나리 기자]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이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 시행사인 ‘화천대유’가 보유했던 미분양 아파트의 공급 절차에 문제가 없었는지를 직권조사하는 방안에 대해 검토하기로 했다.(사잔=연합뉴스)노 장관은 21일 국회에서 국토부를 대상으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종합 국정감사에서 “화천대유가 공급한 미분양 아파트 등 공급절차가 불투명한 것에 대해 국토부가 직권조사를 해야 한다”는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 지적에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김 의원은 “화천대유 대장동 아파트 보유현황을 보면 이한성 화천대유 공동대표, 박영수 전 특별검사 딸 등 화천대유 의혹을 사고 있는 이들과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측근들이 들어가 있다”고 주장했다.그러면서 “시세가 이미 최초 분양가보다 2배 이상 뛴 상황에서 분양을 받았는데, 공식적인 공개공모 절차를 거쳐서 추첨하거나 분양한 게 아니라는 확신이 든다”며 국토부의 직권조사가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이에 대해 노 장관은 “성남시에 관련 자료 제출을 요청해둔 상황”이라고 답변했다. 이어 “자료가 오면 검토하겠다”며 “다만 동일 사안에 대해 검찰 수사가 진행 중이어서 중첩되는 부분이 있는지는 판단해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2021.10.21 I 김나리 기자
범양건영, ‘마포 뉴매드 오피스텔’ 11월 분양
  • 범양건영, ‘마포 뉴매드 오피스텔’ 11월 분양
  • [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범양건영이 오는 11월 ‘마포 뉴매드’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마포 뉴매드 오피스텔 조감도. (사진=범양건영)마포 뉴매드 오피스텔은 서울시 마포구 마포동 일원에 1개동 지하 7층~지상 20층 오피스텔 294실 전용면적 25~79㎡로 조성된다. 단지는 한강 프리미엄을 지닌 마포구의 핵심입지에하이엔드 커뮤니티 시설을 비롯한 특화설계와 컨시어지 서비스를 갖춘 고급주거시설로 공급되는 것이 특징이다. 마포 뉴매드 오피스텔은 일과 주거의 경계없이 새로움과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사람들(NEW+NOMAD)이라는 지향점을 바탕으로 창조적 사고와 업무와 일상을 적절히 조화시키는 라이프스타일인 워라블(Work-Life Blending)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한 만큼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혁신적 상품 구성을 갖췄다.우선 마포 뉴매드 오피스텔 내부에는 유명 호텔에서나 볼 수 있는 실내 수영장과 입주민전용 고급라운지, 피트니스가 마련돼 입주민의 수준 높은 워라블 라이프를 지원하며, 워크라운지와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취미방 등도 조성할 수 있어 업무와 관련된 다양한 자기 계발 활동이 가능하다.또한 마포 뉴매드 오피스텔의 전 타입은 여유로운 공간 활용을 위한 복층형 설계와 일부 세대는전용테라스까지 갖추고 있으며, 업무와 휴식 중에 영감을 선사하기 위한 티피·요트·카라반 등의 테마를 가진 컨셉추얼 하우스로 제작된다.마포 뉴매드 오피스텔은 우수한 입지로도 주목된다. 단지는 마포구 내 다양한 기업들이 입주한 마포-공덕 업무지구 내에 조성되는 데다, 5호선 마포역과 직결돼 서울의 대표 업무지구인 여의도·광화문까지 10분대에 접근이 가능한 뛰어난 직주근접성을 자랑한다. 단지는 한강이 인접한 위치로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진입도 쉬워 서울 및 수도권 전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중층 이상 호실의 경우 한강 조망이 가능하며, 한강공원을 도보로 이용 할 수 있다.
2021.10.21 I 신수정 기자
태영건설 ‘창원 감계 데시앙’ 11월 분양 예정
  • 태영건설 ‘창원 감계 데시앙’ 11월 분양 예정
  • [이데일리 강신우 기자] 태영건설은 대저건설과 공동으로 시행·시공하는 ‘창원 감계 데시앙’을 오는 11월 공급할 에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이 단지는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감계2지구 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25층 10개동, 전용 59·72·84㎡, 총 1000가구로 구성된다. ‘창원 감계 데시앙’이 들어서는 창원 북면신도시는 창원의 새로운 주거지역으로 자리잡은 곳이다. 북면신도시는 남해고속도로 북창원IC와 접하고 창원대로와 이어지는 79번 국도를 따라 형성된 신도시다. 감계, 동전, 무동, 내곡지구를 통칭하는 북면신도시는 총 2만2000여가구 규모를 자랑한다. 그 중에서도 ‘창원 감계 데시앙’이 들어서는 북면신도시 감계지구는 이미 1만2000여가구가 입주를 완료해 교육, 메디컬, 근린생활시설 등 다양한 인프라가 구축돼 있다. 대규모 근린공원을 비롯해 중앙공원 등 녹지가 풍부하며 감계초와 감계중, 북면초, 북면고(예정)가 있어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태영건설은 2021년 시공능력평가 14위 건설사로 대규모 복합단지, 도시개발사업, 산업단지, 상업 및 업무시설 개발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광명역세권개발사업을 비롯해 창원 중동 유니시티, 전주 에코시티 등 도시개발사업에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국내 대표 건설사다. 특히 최근에는 제11회 대한민국 조경대상에서 태영건설의 창원 중동 유니시티가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업계에서 디자인아파트 데시앙의 입지를 다졌다. 이에 따라 이번에 공급하는 ‘창원 감계 데시앙’에서도 다년간 쌓아온 시공 노하우와 특화설계를 반영해 데시앙만의 브랜드 프리미엄을 다시 한 번 선보일 계획이다. 우선 ‘창원 감계 데시앙’은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설계되는 데다 조경면적이 전체의약 47%를 차지하도록 구성돼 사계절 내내 쾌적한 공기를 마실 수 있다. 1000세대 대단지인 만큼 실내체육관, 피트니스·골프·사우나·GX룸, 에어로빅룸, 방과후교실, 작은도서관, 맘앤키즈카페 등 특화 커뮤니티 시설도 다양하게 조성될 예정이다.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맞통풍이 우수하며 4Bay 혁신평면을 위주의 특화설계로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전 타입에 드레스룸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일부 세대에는 알파룸까지 제공돼 주거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분양 관계자는 “태영건설과 대저건설은 20만여 개의 청약통장이 몰린 창원 중동 유니시티의 흥행 돌풍을 만들었던 건설사”라며 “이번에 감계지구에서 분양하는 새 아파트 ‘창원 감계 데시앙’ 역시 태영건설과 대저건설의 기술력을 집약해 최고의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모델하우스는 경남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일대에 마련되며 다음 달 중 문을 열 예정이다.
2021.10.21 I 강신우 기자
1 2 3 4 5 6 7 8 9 10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