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현이·송해나·아이린, '런닝맨'서 다시 한 번 웃음 선사

16일 이어 23일 방송 출연…맹활약 예고
  • 등록 2022-01-23 오전 10:04:52

    수정 2022-01-23 오전 10:04:52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톱 모델이자 방송인인 이현이, 송해나, 아이린이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을 통해 활약한다.

23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 출연되는 송해나(왼쪽부터), 이현이, 아이린(사진=SBS)
이현이, 송해나, 아이린은 지난 16일에 이어 23일 방송되는 ‘런닝맨’에도 출연해 대체 불가능한 매력을 펼친다.

세 사람은 지난 방송에서 ‘런닝맨’ 멤버들의 패션에 대해 신랄한 평가를 펼치는 등 톱 모델다운 면모로 시청자 이목을 끌었다. 이어 시작된 게임에서 당당한 막춤은 물론 악바리 면모, 통통 튀는 엉뚱함 등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오늘 방송에선 어떤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할지 기대된다.

이현이, 송해나, 아이린은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FC 구척장신의 멤버로 활약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현이, 송해나, 아이린이 출연하는 SBS ‘런닝맨’은 23일 오후 5시 방송된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