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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벌금형’ 지나, 근황만 공개하면 ‘화제’
  • ‘성매매 벌금형’ 지나, 근황만 공개하면 ‘화제’
  • [이데일리 김소정 기자] 원정 성매매 논란으로 연예계를 떠난 가수 지나가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 지나 인스타그램15일 지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둠은 빛을 파괴하지 않는다. 어둠은 빛을 정의한다. 어둠에 대한 두려움은 우리의 기쁨을 그림자 속에 던진다”라는 글귀가 적힌 이미지를 게재했다. 해당 글귀는 브레네 브라운의 저서 ‘나는 불완전한 나를 사랑한다(원제 The Gifts of Imperfection)’ 의 한 구절이다. 솔로 여가수로 인기를 모으던 지나는 2016년 원정 성매매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지나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사업체를 운영 중인 A씨 등과 세 차례에 걸쳐 성관계를 맺고 회당 1500만원을 챙긴 것으로 알려졌다.지나는 “호감을 갖고 만난 상대였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하지만 재판부는 성매매 알선 등 행위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했다.이후 지나는 국내 활동을 멈추고 캐나다로 갔다. 2017년 인스타그램에 “벌써 1년이 넘었다. 지금까지 나를 지지해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 많은 장애물과 끊이지 않는 루머에도 나를 믿어줘 고맙다”고 밝혔다. 이어 “내게 팬들은 세상과 같다. 여러분이 너무 그립다”며 “우리는 곧 다시 만나 새로운 시작을 함께할 거다. 내 곁을 지켜줘 다시 한번 감사하다”고 전했다.지난해 7월엔 자신의 데뷔 10주년을 자축하는 게시물을 올려 며칠 동안 실검에 이름을 올렸다.
2021.04.16 I 김소정 기자
주택매매 소비자심리 주요 하락지역은 ‘서울·경기·세종’
  • 주택매매 소비자심리 주요 하락지역은 ‘서울·경기·세종’
  • [이데일리 정두리 기자] 전국 주택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가 4개월 연속 감소했다. 특히 세종과 서울, 경기 등의 하락세가 눈에 띈다.15일 국토연구원의 ‘2021년 3월 부동산시장 소비자 심리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국 주택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는 131.6으로 전월(135.5) 대비 3.9포인트(p) 하락했다. 지난해 11월 이후 4개월 연속 감소세다. 이 지수는 부동산시장 소비자의 행태변화 및 인지수준 등을 0~200의 점수로 나타낸 것으로, 지수가 100을 넘으면 전월에 비해 가격상승 및 거래증가 응답자가 많음을 의미한다. 자료=국토연구원서울의 3월 주택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는 129.0을 기록해 올해 1월 이후 2개월 연속 하락세나 상승국면을 유지했다. 전월(140.8) 대비로는 11.8포인트 하락했다.경기는 137.0, 인천은 145.8을 각각 기록한 가운데 수도권은 135.5를 기록하며 전월 대비 7.5포인트 하락했다. 특히 세종은 96.4를 기록하며 전월(118,9) 대비 무려 22.5포인트 하락했다. 비수도권 주택매매시장은 3월 기준 127.9를 기록하며 보합을 유지했다. 전세시장은 소비심리지수가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이며 보합 국면에 접어들었다.전국 주택전세시장 소비심리지수(111.8)는 전월(115.5) 대비 3.7포인트 하락했다, 수도권(111.4)은 전월 대비 4.5.포인트 하락했으며, 비수도권(112.7)은 전월 대비 2.7포인트 하락했다. 서울(113.4.→106.8), 경기(116.5→111.7) 등은 상승세가 주춤했으나 인천(119,9→122.2)은 상승국면을 보였다.주택(매매·전세)과 토지시장 상황을 모두 포함한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는 전국 기준 120.1로, 전월(123.4) 대비 하락했다. 주택시장(매매·전세) 소비자심리지수도 전국 기준 121.7을 기록하며 전월(125.5)보다 3.8포인트 하락했다. 반면 토지시장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는 105.5를 기록하며 전월(104.0) 대비 1.5포인트 상승했다.
2021.04.15 I 정두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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