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3,032.01 67.68 (-2.18%)
코스닥 915.72 20.49 (-2.19%)
  • 정렬
  • 영역
  • 기간
  • 기자명
  • 단어포함
  • 단어제외

뉴스 검색결과 43건

‘노는 언니’ 박세리도 헛스윙? ‘장작패기’ 눈길
  • ‘노는 언니’ 박세리도 헛스윙? ‘장작패기’ 눈길
  • ‘노는 언니’ 박세리, 한유미, 곽민정 장작패기. 사진=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노는 언니’ 박세리, 한유미, 곽민정이 첫 장작패기에 도전한다.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19회에서는 재료 수확부터 불 피우기, 요리까지 모든 걸 직접 해야 하는 언니들의 삼시세끼가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는 핸드볼계의 천재 센터백 김온아가 합류하여 언니들과 손발을 맞출 뿐만 아니라 요리에 일가견을 보이며 든든한 지원군이 된다.점심을 만들기 위해 언니들 모두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던 중, 박세리와 곽민정은 불을 피우는 데 필요한 장작이 쌓여 있는 뒷마당으로 향한다.장작패기 첫 주자로 나선 곽민정이 힘껏 도끼질을 했다. 하지만 쉽게 두 동강이 날 것이란 예상과는 달리 장작이 매우 단단해 웬만한 도끼질로는 갈라지지 않았다. 보다 못한 박세리가 나서보지만 박세리의 도끼질 역시 장작을 가르지 못해 땔감 구하기의 난항을 예고한다. 그러던 중 한유미가 헛스윙 자매 박세리, 곽민정을 발견하고 함께 장작패기에 나선다. 머리까지 질끈 묶은 한유미는 과감하게 장작을 내리찍었고, 전직 배구선수의 힘에 장작이 잘려나갔다. 한 번 감을 잡은 한유미는 힘과 정확도를 높여 도끼질 한 방에 장작을 두 동강 내 이목을 모았다고.또한 한유미는 저녁으로 도토리묵을 만들기 위해 엄마 전화찬스를 사용한다. 한유미는 어머니의 걱정을 뒤로하고 어머니표 레시피대로 야심차게 묵 만들기에 돌입, 이어 두부 만들기에도 동참한다. 한유미는 두부를 만들기 위해 맷돌을 사용하던 중 또 다른 재능을 발견하며 박세리와 김온아를 놀라게 했다. 과연 그녀의 손에서 탄생 될 도토리묵과 두부는 어떨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한편 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 삼시세끼 편은 오늘(8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2020.12.08 I 정시내 기자
맞'바람'에 '베토벤'...드라마 삼국지, 강점과 약점은?
  • [TV천하 삼분지계②]맞'바람'에 '베토벤'...드라마 삼국지, 강점과 약점은?
  • ▲ 본격적인 시청률 경쟁에 돌입한 KBS 2TV '바람의 나라'와 MBC '베토벤 바이러스', SBS '바람의 화원'[이데일리 SPN 김용운기자] 24일 SBS 수목드라마 '바람의 화원'이 방영되며 KBS 2TV '바람의 나라'와 MBC '베토벤 바이러스'간의 드라마 삼국대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현재 수목드라마 경쟁구도에 대해 한 방송국 드라마 국장은 "혈전"이라는 표현을 썼을 정도로 치열한 상황이다. 세 편의 드라마 중 어느 한 편도 '밀리는 구석'이 없는 각사의 기대작이라서 더욱 그렇다. 하지만 시청자들은 방송사의 혈전이 달갑기만 하다. 각 방송사의 기대작들이 한꺼번에 쏟아지며 선택의 폭이 넓어졌기 때문이다. 올 가을 시청자들에게 '행복한 고민'을 안겨줄 세 편 드라마의 강점과 약점을 분석해봤다. ◇'바람의 나라'...'사극 드림팀' 신뢰감 '강점', 참신성 결여 '약점'   현재 방송가에서 꼽는 '바람의 나라'의 가장 큰 장점은 사극 드림팀이 만나 드라마를 제작하고 있다는 점이다. 드라마의 연출을 맡고 있는 강일수 PD는 2000년부터 약 3년간 '태조왕건'의 야외연출을 통해 실력을 다진 뒤 2006년 '해신'으로 KBS 내 '사극 전문 PD'로 입지를 굳혔다. 또한 극본을 쓰고 있는 정진옥 작가는 '해신'을 통해 강 PD와 호흡을 맞췄고 박진우 작가는 지난해 '한성별곡 정'을 통해 호평을 받았다. ▲ KBS2TV '바람의 나라'(사진=KBS)주인공 무휼 역에 송일국 역시 사극에 일가견이 있는 배우다. '해신'을 통해 사극의 맛을 익힌 송일국은 MBC 드라마 '주몽'에서 고구려의 시조인 주몽 역을 맡아 시청률 40% 돌파를 견인했다. ‘태조왕건’, ‘해신’, ‘불멸의 이순신’ 등의 인기사극을 만들었던 KBS만의 사극 연출 노하우는 ‘바람의 나라’의 또 다른 경쟁력 중 하나다. 게다가 중국 로케이션을 통해 스케일이 큰 전쟁신을 담아낸 점은 남성 시청자들의 구미를 당기기에 충분하다. 또한 김진의 동명만화를 원작으로 한 만큼 탄탄한 내러티브를 확보하고 있다는 것 역시 ‘바람의 나라’가 지닌 강점으로 꼽힌다. 그렇지만 ‘바람의 나라’는 역으로 ‘주몽’ 2편이라는 오해를 살 만큼 시청자들에게 신선함을 주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약점으로 꼽히고 있다. 초반 스토리의 전개와 캐릭터들의 배치가 ‘주몽’과 유사하다는 것이다. 특히 무휼 역을 맡은 송일국이 ‘주몽’에서 보여줬던 연기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도 시청자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 매번 새로운 것을 요구하는 시청자들에게 ‘바람의 나라’는 자칫 ‘주몽’의 KBS 버전으로 보일 공산이 높다는 것이다. 이는 ‘바람의 나라’가 수목극 정상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결해야 할 문제로 보인다. ◇'베토벤 바이러스'...맞'바람' 사극 속 현대물의 신선함, 내러티브 빈약 단점도동시간대 경쟁작인 KBS 2TV ‘바람의 나라’와 SBS ‘바람의 화원’이 사극이라는 익숙한 장르를 취하고 있다면 ‘베토벤 바이러스’는 일단 소재적인 측면에서 새롭고 신선하다. 그동안 국내 드라마에서 보기 힘들었던 ‘클래식 음악’과 ‘오케스트라’를 소재로 드라마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 '베토벤 바이러스'(사진= MBC)‘베토벤 바이러스’는 실력은 최고지만 성격이 괴팍한 지휘자 강마에(김명민 분)가 저마다 사연을 지닌 오케스트라 단원을 만나 서로 갈등하고 부딪히는 과정 속에 드러나는 휴머니티를 그렸다. 특히 오만함으로 무장한 채 실력이 인격이라고 생각하며 단원들에게 온갖 독설을 퍼붓는 ‘강마에’의 모습은 그 자체가 한국드라마에서는 파격적인 인물이다. ‘다모’를 연출했던 이재규 PD는 김명민의 완벽한 연기로 완성된 ‘강마에’를 극의 중심에 놓고 인물간의 다양한 감정의 소용돌이를 통해 드라마를 입체적으로 끌고 가고 있다. 하지만 ‘베토벤 바이러스’는 시청자들이 드라마를 보게 만드는 핵심적인 요소인 내러티브가 약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바람의 나라’와 ‘바람의 화원’이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서사구조가 있는 대신 ‘베토벤 바이러스’는 오케스트라 단원들과 강마에의 갈등이 폭발하고 봉합되는 과정이 일종의 시트콤 같이 느껴진다는 것이다. 또한 한국에서도 팬이 많은 일본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와의 비교 역시 ‘베토벤 바이러스’가 지닌 약점이다. 일부 시청자들은 지속적으로 ‘베토벤 바이러스’가 ‘노다메 칸타빌레’와 유사한 점이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그러나 제작진은 클래식과 오케스트라라는 소재만 같을 뿐 스토리 전개와 극의 분위기가 전혀 다르다고 밝혔다. ◇'바람의 화원'...박신양·문근영 효과 '톡톡', 후발주자 한계극복이 과제    ‘바람의 화원’은 지난 해 SBS ‘쩐의 전쟁’으로 환상의 콤비를 과시한 장태유 PD와 박신양이 다시 손을 잡은 작품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끌었다. 또한 ‘국민 여동생’으로 또래의 어느 배우보다 인지도가 높은 문근영이 남장여인인 신윤복 역으로 5년 만에 TV 드라마에 출연하는 점 역시 화제를 모으기 충분했다.  ▲ 바람의 화원(사진=SBS)‘바람의 화원’의 장점은 일단 이정명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했다는 점이 꼽힌다. 조선시대 천재화가 신윤복이 남장여인이었다는 설정 하에 당대의 또 다른 천재화가였던 김홍도와 신윤복의 인연을 소재로 한 ‘바람의 화원’은 국내의 팩션 소설 중 남다른 완성도를 갖춘 작품으로 평가를 받았다. 이를 드라마로 옮기는 만큼 스토리텔링 자체가 다른 드라마에 비해 탄탄하다는 것. 주인공 김홍도 역을 맡은 박신양은 “사제지간으로 시작한 김홍도와 신윤복의 사이가 여러 관계로 변화되는 그 과정 자체가 어느 스토리보다 극적이다”며 드라마의 성공을 자신했다. 또한 미술을 전공한 장 PD답게 드라마의 화면에도 정성을 쏟아 영상미 측면에서도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나 ‘바람의 화원’은 '바람의 나라'와 '베토벤 바이러스'에 비해 후발주자라는 약점을 지니고 있다. 즉 두 편의 드라마에 일정부분 시청자들을 빼앗긴 채 시작해야 한다는 점이다.  이 밖에 촬영이 지연되고 있는 점 역시 ‘바람의 화원’의 약점으로 꼽히고 있다. 지난 4월말부터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갔지만 방영직전까지 총 20회 중 완성된 회가 5회 정도에 불과하다. 촬영 시간에 쫒길 경우 극의 완성도가 낮아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 관련기사 ◀☞[TV천하 삼분지계④]'박빙' 수목극&일요 예능..시청자가 꼽은 매력 포인트☞[TV천하 삼분지계③]日 예능, 틈새공략...물고 물리는 시청률 경쟁☞[TV천하 삼분지계①]시청률 황금분할...수목드라마, 日 예능 팽팽한 '삼국정립'☞두 '바람' 협공에 '베토벤' 하락...수목드라마 시청률 5%p 안팎 '접전'☞오보에 연주하는 이순재 앞 숫자판의 정체는? '베토벤 바이러스' 현장
2008.09.26 I 김용운 기자
김정은 "우아한 척? 배우로 오래 살고 싶어 '식객2' 선택"(인터뷰①)
  • 김정은 "우아한 척? 배우로 오래 살고 싶어 '식객2' 선택"(인터뷰①)
  • ▲ 김정은(사진=한대욱 기자)[이데일리 SPN 김은구 기자] “우아한 척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제가 배우로서 오래 살기 위한 선택이었어요.” 영화 ‘식객 : 김치전쟁’(감독 백동훈, 제작 이룸영화사, 이하 ‘식객2’)에서 천재적인 요리사 배장은 역을 맡은 배우 김정은의 설명이다. 김정은에게는 ‘김정은 식 연기’라는 말이 늘 따라다닐 만큼 배우로서 팬들에게 각인시켜 놓은 대표적인 이미지가 있다. 코믹 이미지다. 주위에서는 김정은에게 ‘로맨틱 코미디의 정점’이라는 평가까지 한다. 배우로서 평생 한번 받기 어려운 찬사가 분명하다. 그리고 그 이미지가 현재의 김정은을 있게 했다. 그러나 그 이미지는 김정은이 배우로 살아가는데 ‘최대의 적’이기도 했다. 김정은이라고 하면 으레 떠오르는 코믹 이미지 때문에 기존과 다른 캐릭터를 맡기가 어려웠다. 그렇다고 언제까지 코믹 캐릭터만 연기할 수도 없었다. 나이가 들어 코믹 연기가 자신과 어울리지 않게 되기 전에 새로운 이미지를 팬들에게 보여줘야 했다.  ▲ 김정은(사진=한대욱 기자)지난 2005년 ‘사랑니’부터 시작했던 이미지 변신을 위한 김정은의 노력이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을 거쳐 한걸음 더 나아간 작품이 ‘식객2’다. 이 영화에서 김정은이 연기한 배장은은 일본에서 수석 요리사직을 사임하고 어머니가 운영하는 춘양각을 없애려 한국에 돌아왔다가 김치대회에 참가하는 인물이다. 배장은은 영화 속에서 외톨이처럼 혼자 주인공 성찬(진구 분)의 반대편에 서 있는 인물로 기존에 자신이 맡았던 역할과 다르게 냉철하고 카리스마 있는 캐릭터라는 게 김정은의 설명. 배장은은 어머니가 운영하는 춘양각을 아픈 기억이자 어머니와 자신을 갈라놓는 벽이라고 생각해 없애려다 이를 지키려는 성찬과 대립한다. 김정은은 이를 연기하기 위해 냉소를 머금는 것을 제외하면 한번도 웃지 않았고 웃기려고 하지도 않았다고 했다. 김정은은 “관객들은 제게 선입견을 갖고 있는 것 같아요. 아무 것도 안하고 있어도 ‘저게 김정은 특유의 표정이야’라고 하는 식의 고정관념을 갖고 있는 거죠”라며 “그래서 이번 영화에 대한 사람들의 평가가 궁금해요. 영화가 좋은 평가를 받으면 2배로 칭찬받을 수 있겠죠”라고 말했다.   ▲ 김정은(사진=한대욱 기자)하지만 애교가 많고 친화력도 뛰어난 김정은에게 그런 변신 과정은 쉽지 않았다. 특히 촬영 초반에는 배장은이 약간 날이 선 듯한 느낌을 주는 캐릭터로 등장해 진구 등 다른 출연진과 일부러 친해지지 않으려고 거리를 뒀다. 스스로를 외롭게 만드는 작업이었다. 극중 요리사로 김치 대결에 나서는 만큼 무를 채 써는 모습이 관객들에게 익숙하게 보이도록 연습을 하느라 팔에 늘 파스를 붙이고 다녀야 했지만 육체적으로 힘든 것은 오히려 별로 없었다고 했다. 김정은은 “촬영을 하며 의지하고 기댈 데가 없었어요”라며 “SBS ‘김정은의 초콜릿’마저 진행하지 않았다면 너무 외로웠을 거예요”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금은 진구와 친해져서 다시 배장은 역을 연기하라면 못할 것 같아요”라고 덧붙였다. ▶ 관련기사 ◀☞'식객2' 김정은 '전편 뛰어넘는 속편 위한 요소는?'(인터뷰③)☞'식객2' 김정은 "눈에 사연 없는 게 내 약점. 이번에는…"(인터뷰②)☞'식객2' 진구, "김정은의 따귀는 묵직했다"☞'식객2' 김정은 "가장 어려운 요리는 어머니가 해주는 밥"☞[포토]'패셔니스타' 김정은, '시스루룩 시선 집중!'
2010.01.22 I 김은구 기자
  • 자동차보험 특별약관 `눈여겨 보세요`
  • [edaily 홍정민기자] 결혼식장으로 가던 신부가 교통사고를 당해 결혼식이 취소될 경우 보험금을 받을 수 있을까? 선생님이 낸 자동차 사고로 제자가 사망하거나 본인이 사망했을 때는 얼마나 보상받을 수 있을까? 현재 각 보험회사들이 개별적으로 제시하고 있는 자동차보험 특별약관을 이용하면 천재지변 이외에 이와 같이 특별한 경우에도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금융감독원은 2일 현재 판매중인 자동차보험 특별약관을 소개했다. 특별약관이란 자동차보험 보통약관과는 별도로 보험에 가입된 차량의 운전자를 제한하거나, 보상범위를 넓히는 경우 등 특별한 조건을 붙여 계약을 체결하는 것. 보험계약체결시 보험가입자와 보험회사가 따로 약정한다. 삼성화재에서 제공하고 있는 `결혼비용담보 특별약관`은 피보험자가 결혼식 당일에 교통사고를 당해 결혼식이 취소됐을 때 500만원을 위로금으로 지급한다. 대한화재와 삼성화재가 내놓은 `태아사산위로금 특별약관`은 피보험자가 자기신체사고로 4개월 이상된 자신의 태아를 사산한 경우 위로금으로 최고 500만원을 지급하고 있다. 동부화재의 `선생님사랑패키지 특별약관`은 피보험자인 선생님이 피보험자동차사고로 제자를 사망, 부상시키거나 본인이 사망하는 경우 최고 3000만원을 추가 지급한다. 피보험자가 피보험자동차를 운전하던 중 자동차 사고로 탑승중인 애완견이 죽었을 때 최고 100만원을 보장해주는 `애완견사고담보 특별약관`은 동양화재와 대한화재가 제공하고 있다. LG화재의 `Silver 특별약관`은 50세 이상의 피보험자가 피보험자동차사고로 죽거나 다쳤을 때 최고 1억원을 추가로 보상해주며 동양화재, LG화재, 동부화재의 `Lady패키지 특별약관`은 여성피보험자가 피보험자동차사고로 성형, 치아보철 등이 필요한 경우 1000만원 한도로 보상해준다. 그린화재에서 내놓은 `보호자위로금 특별약관`은 피보험자가 피보험자동차사고로 사망하거나 상해를 입었을 때 보호자위로금으로 최고 300만원을 지급한다. 동양화재, 대한화재 등이 제시하고 있는 `가사 및 보모비용 특별약관`에 가입하면 피보험자가 자기신체사고로 입원하는 경우 가사 및 보모비용으로 최고 15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선택진료비 및 병실료차액 특별약관`은 피보험자가 자기신체사고로 치료를 받을 경우 지정진료비, 병실료차액 등을 300만원 한도로 지급한다. 그린화재, 제일화재, LG화재 등에서 제공하고 있다. 동양화재와 그린화재, 쌍용화재의 `신변품손해담보 특별약관`에 가입하면 피보험자동차의 사고로 피보험자가 착용하거나 휴대중인 휴대폰, 시계, 의복 등이 파손될 경우 자기차량손해에서 20만원 한도로 보상받을 수 있다. `사고수습지원금 특별약관`의 경우 피보험자가 피보험자동차사고로 타인에게 피해를 입혔을 경우 최고 200만원을 사고수습비용으로 지급한다. 이 약관은 현재 동양화재, 신동아화재, 대한화재, 쌍용화재, 제일화재, 삼성화재 등에서 제공되고 있다. LG화재는 `안전벨트착용 추가보상 특별약관`을 통해 피보험자가 피보험자동차사고로 사망했을 때 안전벨트를 착용한 경우 1000만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하지만 이같은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보험료를 추가로 부담해야 하기 때문에 개개인의 수요에 따라 꼼꼼하게 따져볼 필요가 있다. 금감원 관계자는 "각 보험회사에서 보험가입자의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여러 가지 특별약관을 판매하고 있는데, 일부는 특정 회사에서만 판매하고 있고 보상범위를 넒이는 약관의 경우에는 보험료를 추가로 부담해야 하므로 신중하게 살펴봐야 한다"고 당부했다.
2005.01.02 I 홍정민 기자
이언주, '박정희 찬양' 논란…"천재적인 대통령, 국민 입장에서 행운"
  • 이언주, '박정희 찬양' 논란…"천재적인 대통령, 국민 입장에서 행운"
  • (사진=연합뉴스)[이데일리 이재길 기자] 이언주 바른미래당 의원이 박정희 전 대통령을 “역대 대통령 중에 천재적인 대통령”이라고 평가해 찬양 논란에 휩싸였다.이 의원은 지난 22일 일요서울TV ‘주간 박종진’에 출연해 대통령 제도에 대해 토론하면서 이같이 밝혔다.그는 “대통령제는 현대판 황제다”라면서 “현대판 황제가 되려면 외교, 국방, 경제까지 완벽하고 전지전능하게 알아야 한다. 그런데 그런 사람이 있냐?”고 말했다.진행자가 세종대왕을 언급하자 이 의원은 “너무 오래된 분은 잘 모르겠다”면서 “독재를 했다는 측면에서는 비판을 좀 받지만, 박정희 같은 분이 역대 대통령 중에는 천재적인 분이었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이어 “통찰력, 역사관, 경제나 여러 가지를 우리나라의 미래를 꽤 뚫어 본다는 측면에서는 천재에 가까웠다. 이런 대통령이 우리 역사에 나타났다는 것은 우리 국민 입장에서는 행운이다”라고 덧붙였다. 진행자가 “좌파 아니었냐? 이 의원이 언제부턴가 우클릭으로 갔다는 얘기가 있다”고 묻자 이 의원은 “내가 언제 좌파였냐. 어떤 면에서 좌파였냐”고 반문했다. 그러면서“시작이 민주당이어서 선입견을 갖고 본다”며 “내가 좌파였으면 계속 민주당에 있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8.10.24 I 이재길 기자
②BTS부터 넷플릭스까지, K-콘텐츠 홀릭
  • [K-Invasion]②BTS부터 넷플릭스까지, K-콘텐츠 홀릭
  • 방탄소년단은 지난 6일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콘서트를 개최했다(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 # 장면 하나. “미소를 잃지 마세요. 방탄소년단이 파리에 있답니다.”(Gardes le sourire, BTS est a Paris.)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첫 유럽투어 마지막 콘서트가 열린 지난 2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아코르호텔 아레나 전광판 문구였다. 런던에서 시작한 유럽투어는 총 7회 공연 10만 좌석을 채우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6일 미국 뉴욕 시티필드 공연을 비롯해 K팝의 새 역사를 쓰고 있는 방탄소년단은 이제 그래미를 넘보고 있다. # 장면 둘. 지난 8월 공개된 글로벌 플랫폼 넷플릭스 영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는 한국계 여성을 주인공을 내세웠다. 주인공을 포함한 세 자매는 기존 동양인 캐릭터처럼 수학 천재나 괴짜로 그려지지 않는다. 보쌈, 요구르트, 마스크 팩 등 한국인에게 친근한 일상이 자연스럽게 소개된다. 특히 사랑의 매개체가 된 요구르트는 SNS에 질문이 쏟아지는 등 영어권 시청자의 큰 관심을 받았다. 한국계 작가 제니 한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했다.영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스틸컷‘(사진=넷플릭스)◇BTS부터 ‘김씨네 편의점’까지…무엇이 다른가 최근 문화, 인종, 성별 등 여러 방면에서 다양성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힘을 얻으며 한국 콘텐츠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K팝과 드라마 한류의 꾸준한 인기를 바탕으로, M세대·포노 사피엔스 등으로 불리는 신인류가 이를 견인하고 있다. 일각에선 ‘팍스 K-콘텐츠’ 시대까지 꿈꾸고 있다. “영국 땅을 한 번도 밟지 않은 소년들이 2만 명 규모의 공연장에서 두 차례 공연을 모두 매진시켰다.” 영국 현지 매체는 방탄소년단을 이처럼 소개했다. 제작자 방시혁의 말처럼 방탄소년단은 K팝의 전통적인 가치를 따랐다. 한국형 아이돌 시스템을 거쳐 탄생했고 한국어로 노래를 부른다. 누구나 공감할 만한 사회의식을 반영한 가사와 ‘보는 음악’으로서 다양한 영상 콘텐츠 제공이 이들의 차별점이었다. 힙합이란 익숙한 장르, 아티스트로서 탄탄한 실력, 팬들과 끊임없는 소통도 한 몫했다. 이는 SNS와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로 퍼져나가 ‘아미’(방탄소년단 팬)란 강력한 팬덤을 양산했다. 이들이 방탄소년단을 빌보드로 ‘강제’ 진출시킨 셈이다. 전문가 집단이 ‘BTS 신드롬’을 원히트원더가 아닌 롱런으로 전망하는 이유기도 하다. 변화는 스크린에서도 감지된다. 올해 선댄스영화제에서 관객상을 받은 영화 ‘서치’는 지난 8월 국내 개봉해 294만 명을 모으며 반전 드라마를 썼다 한국계 가정을 배경으로, 한국계 배우 존 조가 주인공을 맡았다. 그외 주요 인물도 모두 미국에서 활동하는 한국계 배우다. 할리우드 스릴러 영화로는 파격적인 캐스팅이다. 지난 9월부터 넷플릭스가 서비스하는 ‘김씨네 편의점’은 캐나다 국영방송 CBC 시트콤이다. 편의점을 운영하는 한국인 이민자 가족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려냈다. 인기에 힘입어 내년 시즌3를 선보인다. ‘서치’와 ‘김씨네 편의점’ 모두 한국인을 이방인 혹은 선입견으로 묘사하지 않는다는 공통점이 있다. 영화 ‘서치’ 스틸컷‘(사진=소니 픽처스)◇SNS 채운 한글 물결…“힙(hip)한 문화 장르로”이 같은 흐름은 한국 문화 전체에 대한 관심으로 확대되고 있다. 지난 9일 한글날을 맞아 방탄소년단 글로벌 팬들은 SNS 이벤트를 펼쳤다. 방탄소년단의 한국어 노래 가사를 직접 적은 후 인증샷을 찍어 올렸다. 애정을 꾹꾹 담은 서툰 글씨체였다. 해외서 한국어 학당을 운영하는 세종학당재단에 따르면 매년 만족도 조사에서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 때문에 한국어를 배우는 사람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운영 첫 해인 2007년 3개국 13개소였던 세종학당은 올해 9월 기준 56개국 172개소까지 그 규모가 13배 이상 늘어났다. 2000년대 중후반은 한국 드라마가 전 세계로 뻗어나기 시작한 시기로, 누적된 결과로 볼 수 있다. 이것은 소비로도 이어진다. CJENM은 2012년 미국 캘리포니아를 시작으로 콘텐츠와 비즈니스를 결합한 한류 박람회 ‘케이콘(KCON)’을 매년 개최하고 있다. 첫 해 방문객은 1개 도시 1만 명이었지만, 지난해 5개 도시 23만 명으로 늘어났다. K팝이나 드라마 등 호기심에서 시작한 한국에 대한 관심이 패션, 뷰티, 식음료 등으로 확산됐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김현수 CJENM 음악컨벤션사업국장은 “지난 9월 열린 태국 케이콘에서는 콘서트 티켓 2만 2천석이 매진됐다. 한국 문화를 종합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컨벤션 또한 2만 관객이 방문하며 동남아시아로 번진 한국문화의 인기와 케이콘의 힘을 실감했다”며 “최근 한국 문화가 세계 청소년들 사이에서 힙(hip)한 문화 장르로 자리 잡으면서 팬 층이 젊어지고 점차 확대되는 추세”라고 말했다. 시트콤 ‘김씨네 편의점’ 포스터(사진=CBC)◇“팔 길이의 원칙, 기본 돼야”위 사례의 공통점은 자연발생적이란 것이다. 방탄소년단은 K팝의 승리가 아닌 방탄소년단과 중소기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성공으로 분석된다. 영화 ‘서치’나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 시트콤 ‘김씨네 편의점’은 한국 문화를 소재로 삼았을 할 뿐 각각 전하는 메시지는 따로 있다. 바로 보편적 감성이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것이다. 지난 정권 정부 주도로 김치 등 한국 먹거리를 앞세운 정책적 사업이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한 것도 반면교사로 삼아야 한다. 최영균 문화평론가는 “문화를 순수 예술과 대중문화로 구분해, 전자는 정부를 포함한 국가와 사회에서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면 후자는 시장경제 논리로 자유롭게 경쟁하도록 유도해야 하고 자생력을 길러야 글로벌 시장에서 한류 콘텐츠가 경쟁력을 잃지 않는다”면서 “정부의 개입은 최소화하되 불필요한 규제를 없애고 자율성을 최대로 보장하는 이른바 ‘팔 길이의 원칙’(The arm‘s length principle)이 기본이 돼야 할 것”고 목소리를 냈다. KCON 2018 태국 컨벤션 현장에서 한국 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몰란 태국 관객들(사진=CJ ENM)
2018.10.26 I 김윤지 기자
쉐라톤그랜드 인천, 다양한 '겨울 패키지' 선보여
  • 쉐라톤그랜드 인천, 다양한 '겨울 패키지' 선보여
  • [이데일리 김진우 기자]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은 탁 트인 송도의 시원하고 이국적인 전경과 겨울 바다를 가까이서 조망할 수 있는 다양한 겨울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내달 1일부터 사용할 수 있는 ‘겨울 이야기 패키지’(이하 가격 세금·봉사료 별도 16만3000원부터)는 △디럭스 룸 시티뷰 1박 △조식 인 룸 서비스(가든 샐러드, 파니니, 클럽 샌드위치, 아메리카노 2잔)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각종 그림·사진 등 다양한 볼거리를 수록한 천재 영화감독 웨스 앤더슨의 오리지널 아트북으로 구성했다.‘비플랫 버블리 나잇 패키지’(16만3000원부터)는 △디럭스 시티뷰 룸 1박 △‘부티크 바’ 비플랫에서 스낵안주와 와인 1병 또는 크래프트 비어 4병으로 구성했다. 내달 1일부터 2018년 2월28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크리스마스 이브 와인디너 패키지’(35만1000원)는 △디럭스 룸 시티뷰 1박 △크리스마스 특선 로맨틱 디너와 판도라 재즈팀의 공연으로 구성했다. 크리스마스 이브(12월24일) 당일에 한해 이용 가능하다.‘페스티브 특선 런치 패키지’는 디럭스 룸 시티뷰 1박과 그랜드 볼룸에서 다양한 크리스마스 특선 뷔페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12월 24일과 12월 25일 이틀간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24일 34만4000원, 25일 28만4000원이다.▶ 관련기사 ◀☞ 쉐라톤그랜드 인천, '허니문 패키지' 선보여☞ 쉐라톤 팔래스, 홍보대사에 야구선수 오승환 위촉☞ 쉐라톤그랜드 인천, 자연송이·전복 특선요리 선보여☞ 쉐라톤 팔래스, 반려견 패키지 선보여☞ SK네트웍스, 쉐라톤·W 떼고 워커힐 독자운영 한다
2016.11.06 I 김진우 기자
  • [미리보는 이데일리 신문]출연연 민간 수입 '뚝'..홀로서기는 막막
  • [이데일리 이소현 기자] 다음은 2일 자 이데일리 신문 주요 기사다.△1면-출연연 민간 수입 ‘뚝’..홀로서기는 막막-탄력근로제 확대 못 한 채..주 52시간제 계도기간 종료-“연구단계 부터 100% 같은 성분 사용” 잘못 붙인 이름표에 ‘1조 신약’ 흔들-살펴보겠습니다..3대 신평사 신뢰도-새 일왕 즉위,,한·일관계 전환점 삼아야-현금 뿌리는 선심성 취업지원 정책 안된다△줌인&-일제때 지어져 유엔군 숙소로..격동의 근현대사 산증인-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11월 25일 부산서 개최 北 김정은 참석 여부 주목△3면-“살려면 어쩔 수 있나”..인력 300명 밑으로 줄이고 해외 생산 늘리기도-국회 찾은 홍남기·이재갑 “탄력근로제법 5일 입법을”-탄력근로제 입법 지연에..임금 협상 시작도 못 한 기업들△4면-“2004년 기술로는 구분 불가능..최신 분석법 나와서야 알 수 있게 돼”-각국 인허가 지연 우려 vs 안전성 문제없어 차질 일시적-이달 중순 나올 재검증 결과 분수령..美 FDA와는 5월에 만날 듯△5면-R&D 힘 싣는 기업·대학에 밀려..연구원들 인건비 벌러 나서기도-“정권마다 출연연 혁신 외쳤지만..뒷심 부족해 용두사미로 끝나”-과기정통부, 25곳 중 7곳 우선 선정해 정부 출연금 확대△6면-‘방위산업 육성법’ 만든다지만..정작 업계 목소리는 반영 안 돼-文 대통령 “韓美 노력에 北 호응하길”-여권으로 번진 ‘조국 책임론’ “총선서 험지 PK 출마하라”-김병준 “대통령이든, 총리든…정치할 것”△8면-수출 4개월 연속 마이너스..반도체 하반기 회복도 물음표-잠자는 퇴직연금 1093억원 찾아가세요-“하방 리스크 커졌지만, 금리 인하 검토할 때 아냐”△9면-앱으로 은행별 금리·한도 비교해 대출받는다-韓 금융 베트남 진출 길 닦는 김도현 대사-신한은행 창립 13주년 기념식-번 돈보다 빚 많다면..내달부터 저축은행서도 대출 힘들어져△10면-“10년 전이나 지금이나 금융위기 원인 몰라..중앙은행, 불확실성 대비해야”-“거시경제 이해하려면 ‘금융’ 알아야”△12면-조현준 ‘영업익 1조 고지’ 돌격 앞으로-신학철 특명..“제3 성장축 소재 키워라”-BMW코리아, 대표이사에 한상윤 사장 선임-현대제철 “2021년까지 대기오염 배출 50% 감축”△13면-차은우와 데이트, 달샤벳 수빈과 댄싱..별천지가 따로 없네-국내 첫 자율주행 무인지게차 현대건설기계 이달부터 시판-웅~ 웅~ 귀를 울리는 슈퍼카 배기음, 레이싱장 온 듯-세계 최초 5G폰 ‘갤럭시S10 5G’ 5일 출시△14면-마시는 링거, 씹어먹는 접시, ‘인슐린 쌀’…친환경·건강 혁신상품 먹힌다-최장 20년 영업..유통업계 ‘영등포·서울역사 잡아라’-배달의 민족, 배달 앱 최초로 ‘날마다’ 매출 정산△15면-미세먼지·꽃가루에 기침·가래 끓나요..기관지 약하면 ‘잔인한 4월’-걸을 때 붕 뜬 느낌 든다면..뇌질환 의심해 보세요-쉽지 않은 건강한 다이어트..신체부담 줄이는 게 가장 중요△IR라운지-KB금융지주 젊은피 대거 수혈, 과감한 M&A 단행..‘리딩뱅크 왕좌’ 되찾는다-초등 돌봄교실 열고..청년·여성 일자리 창출에 앞장△18면-수익률 ‘최악’인데 주간사 4년 더..‘그들만의 리그’ 된 OCIO 시장-28조 고용·산재보험 굴려도 수수료 50억..‘남는 장사 아니지만 놓칠 수 없어’△19면-상장사 영업익 전망치 석달새 28%↓..‘어닝쇼크’현실되나-하이자산운용 매각 본입찰 키움證 유력 우선협상자로-상폐공포·공매도 몸살에 ‘인보사 쇼크’ 덮쳐-내일 발행어음 제재심..한투증권 ‘운명의 날’△20면-범재 일흔 노인의 도전, 천재 무용수의 비극..발레, 삶의 명암을 춤추다-부여 왕흥사지 출토 사리기 사리공품 국보된다-탄압의 증거서 독립의 상징으로..서대문형무소에 꽃이 피다△22면-한국당 때문에..애먼 경남FC ‘징계 불가피’-장타 비결요? 야구선수 출신 아빠 덕..KLPGA투어 이수진 선수-4경기 연속 홈런 옐리치 MLB 6번재 타이기록-양朴에 고..아, 아깝다-매치킹 케빈 키스너, 우승상금 20억원 잭팟△24면-도면만 있으면 꿈의 공간이 AR로 나타나..건축주도 만족하조-하진우 어반베이스 대표-박현주 회장 올해도 16억 기부-이상화·고다이라 우정, 한·일관계 봄날 부를까-나루히토 일왕 새 연호는 ‘레이와’..日 고전 첫 인용△오피니언-침묵이 키운 괴물-연예계 분쟁, 계약서에 답 있다-감사대란 해법 ‘연중감사제’ 도입 서두르자△26면-‘뜨거운 감자’ 10년 임대주택..분향전환 첫 감정평가 나왔다-순천~광양 곡선 사장교 대림산업 ‘세풍대교’ 준공-막오른 ‘한남3구역’ 재개발..매물 실종, 문의 폭주-주거비 부담에..전국 37만가구 집 아닌 곳에 산다△27면-승리 성접대·유착 의혹 사실로..‘버닝썬 접촉 경찰’ 모두 수사 선상에-“백지상태서 선입견 없이 검토 윤중천 의혹까지 모두 살필 것”-서울시교육척 “지위 박탈” 강수 자사고 ‘재지정 평가거부’ 맞불-석달 계도기간 무색..‘감자는 되고, 딸기는 안되고’ 속비닐 혼란 여전-서울 대학가도 ‘김정은 서신’ 대자보 발견-반기문, 中 시진핑·환경장관과 연속회담
2019.04.01 I 이소현 기자

더보기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