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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검색결과 56건

"필리핀 자연의 경이를 렌즈에 담아보세요"
  • "필리핀 자연의 경이를 렌즈에 담아보세요"
  • [이데일리 강경록 기자]“자연의 경이로움을 느낄 수 있는 필리핀 보홀과 세부에서 같이 사진찍어요”필리핀관광청은 ‘필리핀 보홀&세부 출사 원정대’를 공개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필리핀관광청과 필리핀항공, 소니코리아, 제이파크 아일랜드 리조트, 아모리타 리조트 등이 공동주최하는 이번 출사원정대 모집 이벤트는 여행사진에 여행사진에 관심있는 모든 사람들을 대상으로 이달 8일까지 진행한다. 객관적인 선정과정을 통해 뽑히는 총 8명의 출사 원정대원들은 21일부터 25일까지 4박 5일간 필리핀 보홀, 세부 지역 곳곳을 탐방하며 마음껏 사진촬영을 할 수 있게 된다. 원정대원들을 위한 맞춤 혜택으로 소니 카메라를 대여받고, 전문사진 작가의 가이드를 받을 수 있다. 이번 출사원정대 모집 이벤트에 대한 참여방법은 필리핀관광청 공식 홈페이지(www.itsmorefuninthephilippines.co.kr)의 이벤트 마이크로 사이트에 접속해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작성하면 된다. 원정대원들의 최종 명단은 10일 발표한다. 이어 13일에는 원정대원들을 대상으로 이벤트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한다.출사원정대가 탐방하게 될 보홀은 필리핀에서 열번째로 큰 섬으로 세계 3대 다이빙 포인트 중 하나인 발리카삭섬, 세상에서 가장 작은 영장류인 타르시어 원숭이, 평원에 솟은 1200여개의 언덕으로 이루어진 초콜릿힐 등 많은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넘쳐나는 곳이다. 세부 역시 동남아 대표 여행지로 1년 내내 따뜻한 기후를 유지하며 가족이나 커플로 여행 하기에 최적의 관광지로 꼽히고 있다. 자연의 경이로움을 느낄 수 있는 오슬롭 고래상어 투어와 가와산 캐녀닝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2017.10.03 I 강경록 기자
소니 카메라 들고 필리핀 보홀-세부 체험
  • 소니 카메라 들고 필리핀 보홀-세부 체험
  • [이데일리 이재운 기자] 소니코리아는 27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필리핀 관광청, 필리핀항공, 제이파크 아일랜드 리조트, 아모리따 리조트와 함께 ‘필리핀 보홀&세부 여행 출사 원정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원정대는 새로 취항하는 필리핀항공의 인천-보홀 노선을 통해 현지로 이동, 4박5일간 소니의 APS-C 타입 미러리스 카메라 a5100과 a6000, 액션캠 FDR-X3000과 함께 현지 유명 리조트인 제이파크 아일랜드 리조트, 아모리따 리조트 서비스 체험 등을 제공한다. 또 보홀과 세부의 주요 섬을 방문해 다양한 체험도 이어갈 계획이다.모집 인원은 총 8명이며, 개인 블로그 및 SNS 계정을 운영하고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2인 1팀(남남, 여여, 남녀 무관)으로 지원 가능하다. 최종 선발된 이들은 다음달 13일에 진행되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5주 동안 활동하게 된다.최우수 활동자에게는 소니 a5100과 a6000 등 체험 제품을 제공하고, 우수 활동자에게는 체험 제품 구매 시 할인해준다. 영상 콘테스트 평가 결과에 따라 필리핀 왕복항공권과 제이파크 아일랜드 스위트룸 숙박권 등도 증정한다.필리핀 현지에서 인물 사진 촬영 전문 이명호 작가와 함께 촬영 팁을 공유하고, 결과물을 함께 리뷰할 수 있는 특별 강좌도 마련했다.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필리핀 보홀&세부 여행 출사 원정대를 통해 소니의 스테디셀러 APS-C 타입미러리스 카메라인 a5100과 a6000, 액션캠 FDR-X3000을 필리핀 보홀과 세부 현지에서 직접 체험하고, 가족, 연인, 친구와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7.09.27 I 이재운 기자
세부 알프하임 풀빌라 리조트, `해양스포츠 할인 이벤트` 실시
  • 세부 알프하임 풀빌라 리조트, `해양스포츠 할인 이벤트` 실시
  • (사진=세부 알프하임 풀빌라 리조트)[이데일리 e뉴스 유수정 기자] 필리핀 세부 소재 알프하임 풀빌라 리조트 앤 스파(CEO 김영탁)는 오픈 10주년 및 객실 확대를 위한 신축 계획에 앞서 ‘해양스포츠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이는 리조트 오픈 10주년 동안 변함없는 고객의 성원에 대한 보답 차원에서 진행되는 행사로, 리조트 부근에 위치한 만타 해양스포츠와의 연계를 통해 스쿠버 다이빙을 비롯해 헬멧 다이빙, 아일랜드 호핑, 제트스키, 바나나보트, 파라세일링 등을 최대 50% 할인된 금액에 제공하는 이벤트다.이에 숙박 예약 고객은 해양스포츠는 물론 경비행기 및 보홀 투어 등 각종 액티비티는 물론 마사지, 어메이징쇼(게이쇼) 등 까지 시중가보다 저렴한 금액에 이용할 수 있다.세부 막탄 국제공항에서 11km 지점에 위치한 알프하임 리조트는 ‘숲속의 요정마을’이라는 뜻처럼 아름다운 조경 속에서 완벽한 프라이빗 룸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총 12개의 객실 모두가 오션뷰로 구성된 것은 물론, 2인이 함께 이용 가능한 크기의 욕조 및 프라이빗 풀(수영장)을 보유하고 있어 허니문 여행 및 커플 여행 숙소로 인기가 좋다는 설명이다.전 객실은 더블베드로 구성됐으며, 무료 인터넷 서비스와 케이블 TV 시청 등을 제공한다. 또한 어메니티는 물론, 객실 내 개별 금고가 마련돼 보다 안전하게 이용 가능하다.아울러 일반적으로 새벽 도착 및 출발하는 한국행 비행기의 스케줄에 맞춰 자유여행 고객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픽·드랍 서비스를 제공 중에 있으며, 객실 이용 시 조식이 포함돼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김영탁 대표는 “필리핀 일부 지역의 계엄령 등 각종 이슈로 침체된 세부 관광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세부 막탄섬은 수년 째 가족 휴양지 및 신혼여행지로 인기가 높은 지역인 만큼 보다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사진=세부 알프하임 풀빌라 리조트)
2017.08.14 I 유수정 기자
①여행사·온라인몰·TV홈쇼핑 ‘어디가 쌀까?’
  • [여름휴가백서]①여행사·온라인몰·TV홈쇼핑 ‘어디가 쌀까?’
  • [이데일리 최은영 기자]해외여행이 일반화 되면서 여름휴가를 준비하는 방법도 다양해졌다. 과거에는 신문광고, 여행사 대리점을 통한 오프라인 예약이 일반적이었지만 지금은 TV홈쇼핑에 오픈마켓 등 온라인까지 판매 채널이 부쩍 늘었다. 패키지 상품에 개별자유여행까지 여행의 유형, 상품의 형태도 다양해져 소비자 입장에선 좋은 상품을 비교해 가며 고르기가 여간 까다로운 게 아니다. 똑같은 상품을 여러 채널에서 동시에 팔기도 한다. 전문여행사·온라인몰·TV홈쇼핑 여행상품은 무엇이 다를까. 태국 끄라비 포다섬.(사진=하나투어)◇“여행박람회 놓쳤다면 보홀·끄라비·베니스 주목”가장 고전적인 여행 방법은 패키지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이다. 여행사가 정해준 코스대로, 여러 사람이 함께 이동하기 때문에 낯선 타국에서의 언어나 문화의 장벽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다. 전문가가 검증된 여행 코스를 제안하고 안내하기 때문에 제한된 휴가기간 동안 시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한동안 패키지여행은 여행의 질이 낮다는 부정적인 인식이 확산하며 인기가 주춤했지만 최근 세미 패키지·소그룹·테마·맞춤형 여행 등 형태가 세분화하며 다시 주목받고 있다. 전문가들은 패키지상품을 구매할 때 자신에게 맞는 여행지와 상품인가를 가장 먼저 고려하라고 조언한다. 남에게 좋은 여행이 자신에겐 아닐 수 있기 때문이다. 언제, 어디를, 누구와, 어떻게 가는지 그리고 구성원이 어떤 여행 스타일을 선호하는지 등에 따라 여행의 결과가 달라지기 때문에 자기주도적인 의사결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같은 상품을 가장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시기는 성수기를 한두 달 앞둔 5월 중순부터 6월 중순 사이다. 이때 여행업계의 연중 최대 행사인 여행박람회를 비롯해 여행사마다 판촉행사를 대대적으로 펼치는데 경쟁이 치열해지는 만큼 가격은 내려가고, 혜택은 늘어난다. 여행사별 해당 시즌 주력 상품을 공략하는 것도 가성비를 높이는 방법 중 하나다. 대표적인 것이 여행사 몇 곳이 연합해 마련하는 전세기 상품이다. 이를 이용하면 기존과 다른 일정이 추가되는 등 혜택이 늘고, 항공편도 비즈니스 석으로 저렴하게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이번 여름 시즌 여행사가 마련한 전세기 지역으로는 보홀, 끄라비, 베니스 등이 있다. 여름방학을 맞아 자녀와 함께 가족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동반 아동 반값’ 등의 할인 혜택을 누려보는 것도 경비를 줄이는 방법이 된다. 하나투어에 따르면 2017년 가족여행객이 가장 많이 선택한 지역은 일본, 베트남, 태국 순이었다. 이 지역에 그만큼 가족여행객을 위한 상품과 일정, 혜택이 많다는 뜻이다. 조일상 하나투어 홍보팀장은 “패키지여행은 개별자유여행 상품과 달리 예약시점에 따른 가격 변동이 거의 없는 편”이라며 “단, 성수기에 임박해선 예약 가능한 좌석이 없을 수 있는데 이럴 때는 자유여행객은 온라인몰, 패키지여행객은 TV홈쇼핑의 잔여 물량을 살펴보는 것이 경제적으로 이득일 수 있다”고 말했다.▶하나투어 조 팀장의 올여름 휴가계획“이달 말 베트남 다낭으로 떠납니다. 고급 리조트가 즐비한 해변, 식당과 상점들, 대리석이 생산되는 마블마운틴과 대성당까지. 휴양과 관광이 모두 가능해 인기가 많은 곳입니다. 다낭 인근의 역사유적도시인 후에, 호이안 관광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특히, 호이안은 베트남의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구시가지 야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합니다.두 돌을 앞둔 어린 자녀와 함께 하는 여행이라 상품의 내용에도 각별히 신경을 썼습니다. 하나투어에서 이달 15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하는 ‘맘(mom) 편한 여행’ 상품을 선택했습니다. 엑스트라 베드, 야식 제공은 물론 마술쇼, 페이스 페인팅 등도 체험할 수 있습니다.”
2017.07.06 I 최은영 기자
6월 특가 항공권 한눈에 보기
  • [신기자의 비행기 꿀팁][23]6월 특가 항공권 한눈에 보기
  • 괌 투몬비치. 제주항공 제공[이데일리 신정은 기자] 본격적인 휴가시즌을 앞두고 어디라도 훌쩍 떠나고 싶은 6월. 소비자들의 마음을 대변하듯 국내외 항공사들이 다양한 특가 이벤트를 마련했다.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인만큼 유공자 가족을 위한 특별 이벤트도 가득하다. 진에어는 오는 30일 광주-제주 노선 일 2회 취항을 기념해 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광주-제주 노선의 예매 오픈은 15일이며 운임은 편도 총액 운임 기준으로 주중 5만4200원, 주말 6만6200원,  탄력 및 성수기 7만 6200원이다. 특가 프로모션은 6월 30일부터 7월 20일 사이에 운항하는 항공편을 대상으로 편도 총액 운임 1만 6200원부터 판매된다. 위탁 수하물은 일반 항공권과 동일하게 무료로 제공된다. 이스타항공은 오는 7일까지 일주일간 10월 출발 얼리버드 예매 오픈을 시작한다. 이번 얼리버드 이벤트 특가 노선은 6월 14일 신규 취항하는 다낭 노선을 포함해 국내선 5개, 국제선 17개 노선이다. 국내선의 경우 편도총액 최저가 △김포-제주·부산 1만4900원 △청주-제주 1만5900원 △제주-부산·군산 1만7100원부터다. 국제선은 편도총액 최저가 △인천-도쿄(나리타) 6만3000원 △인천-오사카(간사이) 5만8000원 △인천-타이베이 8만2000원 △인천-홍콩 7만8000원 △인천-사이판 8만9900원 △청주-옌지(연길) 10만7000원부터다.  캐세이패시픽은 6월 1일부터 9월 27일까지 출발 가능한 호주 브리즈번·케언즈행 항공권 특가 프로모션을 오는 25일까지 진행한다. 인천에서 출발해 홍콩을 경유해 브리즈번으로 가는 일반석 왕복항공권은 77만 6200원부터이며, 케언즈행 왕복항공권은 105만7700원부터다. 또한 캐세이패시픽은 호주 퀸즈랜드주 관광청과 함께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준비했다. 오는 18일까지 브리즈번 또는 케언즈행 왕복항공권을 구매하는 여행객 중 추첨을 통해 페리 및 조식 포함 ‘탕갈루마 리조트 1일 커플 숙박권’(3명), 호주 최대 규모의 테마파크 ‘드림월드 입장권’(5명), 골드코스트의 전경을 내려다볼 수 있는 ‘스카이포인트 전망대 입장권’(5명)을 제공한다. 필리핀항공은 인천-보홀 노선 매일 1회 신규 취항을 기념해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10일까지 필리핀항공 홈페이지에서 인천-보홀 구간을 예약하고 응모하면 첫 취항 편인 6월23일부터 7월21일까지 매 항공편당 8명씩 추첨해 총 232명에게 보홀 특급 리조트 ‘Be Grand Resort, Bohol” 1박 무료 숙박권을 제공한다. 추가 숙박을 원할 경우 1박당 15만원의 특가 요금을 적용받을 수 있다. 10월 22일까지 더블 마일리지도 제공한다.이밖에 국내 항공사들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내선 특별 할인을 실시한다. 대한항공(003490)은 6월 한달간 이용하는 국가유공자 및 유족의 동반보호자 1인에 대해 30% 할인해준다. 아시아나항공(020560)은 국내선 30~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제주항공(089590)과 티웨이항공, 이스타항공 등 LCC도 유공자 유족 등을 대상으로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2017.06.03 I 신정은 기자
필리핀관광청, 2015 필리핀 세일즈 미션 개최
  • 필리핀관광청, 2015 필리핀 세일즈 미션 개최
  • 2015 필리핀 세일즈 미션 개최[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필리핀관광청이 17일과 19일에 서울과 부산에서 세일즈 미션을 개최한다.필리핀관광청은 17일과 19일 양일간 롯데호텔 서울과 부산에서 ‘2015 필리핀 세일즈 미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에는 필리핀 정부와 각 지역 사절단,여행업계 대표 등 국내외 관광업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다. 또 필리핀 현지 항공사, 호텔, 리조트 매니저로 구성한 총 42개 업체의 셀러들이 참가, 필리핀 관광상품 개발 기회를 제공한다.특히 필리핀의 대표적인 여행지인 마닐라, 세부, 보라카이, 보홀, 팔라완, 레가스피, 총 6개 지역의 업체들이 참여해 신설된 호텔, 새로운 관광지, 액티비티 등에 대한 풍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설명회는 일대일 비즈니스 미팅, 필리핀 현지 업체들의 프레젠테이션 시간을 마련해 새로운 필리핀 관광 상품을 찾는 국내 여행업계 관계자들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 도 ‘2016 필리핀 방문의 해’ 캠페인 런칭 행사를 통해 필리핀관광청의 내년도 관광 홍보 계획과 전략에 대한 발표가 진행되며 이후 경품 추첨 이벤트가 진행 될 예정이다.마리콘 바스코-에브론 지사장은 “이번 설명회는 필리핀의 관광 매력을 알리고자 한국의 여행 업계 관계자들과 필리핀 현지 업체들이 함께 만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2016 필리핀 방문의 해에는 더욱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필리핀의 매력을 알려 많은 한국인들이 방문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파리테러] 여행업계 "파리여행 취소자 속출…장기화 우려"☞ "중국, 동남아 여행시 불합리한 일정 없앤다"☞ KRT여행사, 베트남 다낭 풀빌라 여행상품 선보여☞ 한국관광협회중앙회, 차기 회장 3명으로 압축☞ 한국관광공사, 강원도와 강원 관광활성화 MOU
2015.11.17 I 강경록 기자
필리핀관광청 세일즈미션...44개 업체 300여명 참가해
  • 필리핀관광청 세일즈미션...44개 업체 300여명 참가해
  • 필리핀관광청은 4일 롯데호텔서울에서 ‘2014 필리핀관광청 세일즈미션’을 성료했다. 이날 저녁에 진행된 ‘2015 필리핀 방문의 해’ 론칭 행사에서 라울 헤르난데즈 주한 필리핀 대사가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필리핀관광청은 지난 4일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에서 ‘2014 필리핀관광청 세일즈미션’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올해 세일즈미션은 필리핀 현지 호텔, 리조트, 항공사 등 44개 업체와 여행 업계 관계자 300여명이 참가해 역대 최고 규모를 자랑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이날 행사에선 필리핀 현지 업체들과의 1대1 기업간 거래(B2B)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마닐라, 세부, 보홀, 보라카이 등 국내 여행객들에게 잘 알려진 여행지들과 다바오, 일로코스, 팔라완 등 새로운 여행지들에 대한 호텔 및 리조트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내년 오픈을 앞두고 있는 호텔들과 필리핀 대표 항공사들은 국내 여행객들을 위한 특가 프로모션, 맞춤형 서비스 등을 내세우며 적극적인 모객 활동에 나섰다. 이어 여행업계 및 언론 관계자들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5 필리핀 방문의 해’ 론칭 행사가 진행됐다. 라울 헤르난데즈 주한 필리핀 대사는 “필리핀의 1위 관광 고객은 여전히 한국 여행객들”이라며 “필리핀을 방문하는 총 국내 여행객 수로 봤을 때 한국 전체 인구의 무려 8%에 달한다”고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그는 “이제는 나머지 92%가 필리핀의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필리핀 현지 및 국내 여행업계의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마리콘 바스코-에브론 필리핀관광청 한국 지사장은 내년 ‘필리핀 방문의 해’ 마케팅 전략을 발표 하면서 “국내외 여행객들에게 공격적으로 홍보해왔던 ‘It’s More Fun in the Philippines‘ 슬로건을 한층 발전시켜 2015년에는 국내 여행객들에게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다바오, 팔라완, 일로코스 등 새로운 여행지들의 다채로운 매력을 SNS, 온라인 프로모션, 소비자 행사 등을 통해 다방면으로 발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4.11.05 I 강경록 기자
필리핀 여행의 모든것...2014 필리핀 세일즈미션
  • 필리핀 여행의 모든것...2014 필리핀 세일즈미션
  • 사진=필리핀관광청 제공[이데일리 강경록 기자]필리핀관광청은 11월 4일과 6일 양일간 ‘2014 필리핀관광청 세일즈미션’을 개최한다.올해 필리핀관광청 세일즈미션은 11월 4일에는 서울에서, 11월 6일은 부산에서 각각 진행된다. 특히 내년 ’2015 필리핀 방문의 해’를 맞아 보홀, 보라카이, 세부, 마닐라 등 국내 여행객들에게 이미 인기 있는 여행지는 물론 다바오, 일로코스, 팔라완 등 대중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필리핀의 새로운 여행지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소개할 예정이다.이번 설명회는 필리핀 정부 및 각 지역 사절단들과 여행업계 대표 등 국내외 관광 업계 주요 인사들이 모두 참석하며 필리핀 항공사, 호텔, 리조트 매니저들로 구성된 약 46개 업체의 셀러들이 참가해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정보교류와 필리핀 관광상품 개발 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설명회 프로그램은 오후 1시부터 필리핀 현지 업체 담당자와 상담할 수 있는 ‘1:1 비즈니스 미팅’ 시간을 마련해 새로운 필리핀 관광 상품을 찾는 국내 업체 관계자들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 주요 행사로는 오후 6시 30분부터 ‘2015 필리핀 방문의 해’ 론칭 행사가 진행 될 예정이며 이어서 필리핀 왕복 항공권 및 숙박권 등 경품 추첨 이벤트가 진행된다. 마리콘 바스코-에브론 필리핀관광청 한국 지사장은 “필리핀관광청은 내년 필리핀 방문의 해를 앞두고 역동적이고 특색 있는 마케팅 전략을 준비하고 있다”며 “올해 필리핀관광청 세일즈미션을 통해 이러한 비전들을 여행업계 관계자들과 공유하고 협동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관련기사 ◀☞ '고추장보다 붉은 유혹' 어서오라 손짓…전북 순창☞ [창조관광성공사례탐방⑭]외국인관광용 앱 개발한 '트래볼루션'☞ 영화같은 부산서 즐기는 '부산'스러운 여행☞ 횡성에 한우만 있는게 아니더라…호수·숲·바람 여행☞ 남도의 가을은 푸르다...단풍 대신 녹음 품은 가을산행
2014.10.29 I 강경록 기자
  • 필리핀관광청, 7월 한달간 '산두간 페스티벌' 개최
  • [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필리핀관광청은 7월 한달간 필리핀 보홀의 탁빌라란에서 ‘산두고 페스티벌’이 개최된다고 16일 밝혔다. 산두고 페스티벌은 매년 필리핀 전역과 해외에서 수천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필리핀 최대 축제 중 하나이다. 비사이야 언어로 ‘피’를 뜻하는 단어인 ’두고’를 사용하는 산두고 페스티벌은 1565년 보홀의 원주민 추장 다투 시카투나와 스페인의 초대 필리핀 총독 미겔 로페스 데 레가스피가 맺은 화합과 우정의 상징인 ‘피의 조약(산두고)’에서 시작 되었다. 한 달 간의 축제 기간 동안 관광객들은 필리핀 전통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각양각색의 마디그라 퍼레이드를 비롯해 불꽃놀이, 스트리트 댄스 대회, 미스 보홀 산두고 선발 대회 등 다양한 이벤트를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산두고 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스트리트 댄스 대회는 탁빌라란 인근 모든 학교가 참가할 정도로 규모가 크고 볼거리가 많다. 필리핀관광청은 “산두고 페스티벌의 기원은 우정과 화합에서 출발했고 지금까지도 축제의 가장 중요한 가치로 자리하고 있다”며 “한국 관광객들이 필리핀 현지인들과 어울리고 동시에 보홀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에 흠뻑 젖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전했다.▶ 관련기사 ◀☞ 올 여름 조종사가 뽑은 최고 여행지는? '하와이'☞ 한화리조트 블로그, 여행 전문 블로그로 리뉴얼☞ 참좋은여행, 고객감사 이벤트☞ 뜨는 주말 여행지, 문화유산이 살아 숨쉬는 "경기도 광주"☞ '우리 국민 2명 중 1명 여유없어 국내 여행 못한다'
2014.06.17 I 강경록 기자
'리포터' 김성희, 4월6일 2세 연상 프로골퍼와 결혼
  • '리포터' 김성희, 4월6일 2세 연상 프로골퍼와 결혼
  • 김성희-이정수씨 커플[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개그우먼 출신 방송인 김성희(36)가 결혼한다.김성희는 오는 4월6일 서울 여의도 KBS신관 예식홀에서 2살 연상의 프로골퍼 이정수(38)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김성희와 예비신랑은 만난 지 만 2년을 꽉 채우는 날 결혼식장에 입장한다. 2012년 4월7일 김성희는 절친한 방송인 김준희의 생일파티에서 예비신랑과 처음 만났다. 두 사람은 스쿠버 다이빙을 좋아한다는 공통점이 있어 빠르게 가까워졌고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두 사람은 신혼여행도 보라카이, 보홀로 다이빙 투어를 떠나기로 했다.결혼식 주례는 탤런트 조형기가 맡는다. 결혼식 진행은 와이즈웨딩이 맡는다. 신접살림은 서울 용산구 원효로에 차린다.김성희는 지난 1999년 KBS 공채 14기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현재는 각종 연예뉴스 프로그램에서 리포터로 활약하고 있다.(사진=원규스튜디오)▶ 관련기사 ◀☞ [포토]김성희 웨딩 화보 통해 프로 골퍼 예비신랑 공개☞ [포토]'개그우먼' 김성희 "평생 등 기댈 남편 생겼어요"☞ [포토]'결혼' 김성희, 웨딩드레스 입고 여신 포즈 연출☞ [포토]'결혼' 김성희, '4월의 신부'의 설렘☞ [포토]결혼 앞둔 김성희-이정수 커플 '행복 인증샷'
2014.03.14 I 김은구 기자
  • [관광청]필리핀관광청, 4일 관광 설명회 개최
  • [이데일리 강경록 기자]필리핀관광청은 4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서울에서 필리핀 관광 설명회를 진행한다. 이번 설명회에서 관광청은 새로운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는 디바오의 매력을 중점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또 기존 인기 여행지인 마닐라, 팔라완, 세부, 보홀 등 유명 여행지에 대한 새로운 정보도 소개된다. 이번 행사에는 신중묵 코트파 회장을 비롯해 루이스 크루즈 주한 필리핀 대사, 여행산업협회 대표 등 국내 및 필리핀 관광 관련 주요 인사 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필리핀 현지에서는 다바오 펄팜 비치 리조트를 비롯한 14개 업체와 필리핀 항공사를 포함한 4개 항공사, 다바오 지역 관광청 인사 등이, 국내에서는 117개 여행사가 참석한다.먼저, 설명회는 13시30분 다바오 사진전으로 시작해 필리핀 현지업체 담당자와의1:1 비즈니스 상담시간이 마련돼 새로운 필리핀 관광 상품을 찾는 국내 업체 관계자들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 이어 오후 3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필리핀 현지 리조트와 호텔 18개 팀이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해 필리핀 여행 상품과 함께 최신 여행 트렌드와 향후 리조트와 항공 신축 정보도 제공될 예정이다. 필리핀의 유명 전통 공연단인 깔루몬 앙상블 공연단의 축하공연도 준비돼 있다. 필리핀관광청 마리콘 바스코-에브론 한국지사장은 “이번 설명회는 다바오의 새로운 매력을 한국 관광객들에게 알리고 더욱 업그레이드 되고 편안한 필리핀 관광상품을 국내 업체들과 함께 만들어갈 수 있는 의미 있는 장”이라고 설명했다▶ 관련기사 ◀☞ [관광청]뉴칼레도니아관광청, 재즈가수 나윤선 공연 개최☞ [관광청]필리핀관관청, 연예인 사진동호회 후원☞ 코레일·스위스관광청, 양국 기차역 간 첫 자매결연☞ [관광청]'소셜 스타 어워즈' 싱가포르에서 열려☞ [관광청]독일관광청 여행박람회,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관광청]세이셜관광청, 국내관련업계와 다자간 업무협약체결
2013.06.03 I 강경록 기자
  • 저비용항공사, 여름 휴가 '대목'..마케팅 '활발'
  • [이데일리 서영지 기자] 여름 성수기를 맞아 외국 대형항공사와 국내 저비용항공사(LCC)의 마케팅이 활발하다. 한국웨딩플래너협회와 공동으로 ‘싱글파티’를 연다거나, 자동차 제조사와 연계한 시승행사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행사로 여행객의 눈길을 끌고 있다.29일 항공 업계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국영항공사인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한국웨딩플래너협회와 공동으로 ‘사랑의섬 롬복으로 떠나는 로맨틱 싱글파티’를 개최한다. 인도네시아 롬복은 최근 MBC ‘우리 결혼했어요’의 촬영지로 나온 섬이다.1차 8월31일~9월4일, 2차 9월7일~11일 3박5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롬복 쉐라톤 생기기 비치 리조트에서 진행되며 대한민국 20~30대 싱글남녀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용은 139만5000원(유류할증료·부가가치세 포함)이다. 문의는 한국웨딩플래너협회(02-547-6070)로 하면 된다.티웨이항공은 이달 30일부터 9월19일까지 제주를 왕복 여행하는 가족 중 추첨을 통해 총 150가족에 2박3일 동안 쌍용차의 프리미엄 다목적 차량(MPV) ‘로디우스 유로’를 제공한다. 쌍용차 공식 페이스북(/SsangyongStory) 또는 티웨이 항공 홈페이지(www.twayai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스타항공은 다음 달 25일까지 제주도 도착 탑승객에 제주 카쉐어링 쏘카와 함께 현지에서 24시간 무료로 사용 가능한 하이브리드 쉐어링 차량을 제공한다. 차량이용을 위해 쏘카 회원가입시 이스타항공 프로모션 코드를 넣으면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진에어는 9월1일~12월20일 항공권을 다음 달 31일까지 예매하면 추첨을 통해 50명 탑승객에 수산물을 증정한다. ‘조기’ 예매 이벤트에 걸맞게 ‘참조기’ 등 제주도 청정해 최고급 수산물을 제공할 예정이다.에어부산은 9월30일까지 세부행 탑승객에 현지에서 호핑투어, 보홀투어 등을 최대 20%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같은 기간 홍콩과 마카오행 탑승객에는 이코노미 티켓(편도)과 슈퍼 티켓(편도)을 10홍콩달러를 할인해준다.
2012.07.29 I 서영지 기자
  • "숨겨진 보석찾아 떠나요"..에어부산, 10일부터 세부 운항
  • [이데일리 안재만 기자] 에어부산이 오는 10일부로 부산~세부 노선을 운항한다.에어부산은 오는 10일부터 운항을 시작해 26일까지는 주 2회, 27일부터는 주 4회 운항한다. 운항시간은 부산 출발 오후 9시, 세부 출발 새벽 1시40분이다.에어부산은 이 노선에 A321-200 항공기를 투입할 예정이다. 이 항공기는 최대 220석 운영이 가능하지만 고객의 쾌적한 여행을 위해 좌석간 거리를 여유 있게 조정, 195석으로 운영한다.기종 뿐 아니라 기내서비스도 차별화하겠다는 것이 에어부산의 설명이다. 우선 기내에어쇼(In-Flight Airshow)를 선보여 승객들이 실시간으로 비행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오디오 및 오버헤드빈(Overhead Bin) LCD 모니터도 갖춰 승객들이 지루하지 않도록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구축했다.필리핀 세부는 비교적 저렴한 경비로 여행이 가능하고 한국과 가깝다는 지리적 장점 덕분에 최근 어학연수와 가족여행, 골프여행, 신혼여행 등 다양한 특색을 가진 여행지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필리핀 사람들이 `숨겨진 보석`으로 부를 만큼 아름다운 보홀섬 등 최근 떠오르는 여행지도 세부 근처에 있어 다양한 여행지를 한 번에 둘러볼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에어부산 관계자는 "쾌적하고 편안한 기내서비스와 합리적인 항공운임으로 세부를 찾는 고객들이 에어부산을 가장 편리한 항공사로 인식하고 애용하게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2011.03.03 I 안재만 기자
지상낙원 필리핀에서 최고의 서비스를 누려보자!!
  • 지상낙원 필리핀에서 최고의 서비스를 누려보자!!
  • ▲ 세부 [이데일리 편집부] 최고의 휴양지로 손꼽히는 필리핀의 아름다운 섬 보라카이와 세부에서 늦은 여름휴가를 즐겨보자. 이미 최고의 휴양지로 많은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세부는 아름다운 해변과 맑고 투명한 바다, 해양스포츠나 어메이징 쇼, 호핑투어 등을 통해 휴식과 액티비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편안한 휴식과 즐길 거리를 원하는 여행자들에게 안성맞춤인 곳. 특히, 환상적인 자연경관이 만들어내는 야경이 장관을 이루어 연인들이 선호하는 곳이기도 하다. 야자수 그늘 아래서 즐기는 편안한 휴식이 조금 지루해졌다면,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유적지들을 둘러보는 것도 좋다. 오랜 시간 미국과 스페인의 식민지로 압박을 받아왔던 필리핀 주민들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긴 유적지와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야경은 세부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이다. ▲ 보라카이 해변, 보라카이 모래성영화 `로맨틱 아일랜드`의 배경이 되며 더욱 많은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보라카이는 새하얀 산호 해변과 푸른 바다, 야자수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천상의 섬으로 손꼽힌다. 세계 3대 비치로 손꼽히는 보라카이의 모래사장은 잔잔한 산호 알갱이로 만들어져 마치 비단 위를 걷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부드러운 촉감을 느낄 수 있다. 특히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드넓게 펼쳐진 푸른 바다가 보이는 야자수 그늘에 누워 휴식을 취해도 좋고 아름다운 바다에서 스노클링과 수영을 즐기는 것도 좋겠다. 내일여행이 준비한 이벤트를 이용하면 필리핀 여행을 더욱 풍성하게 증길 수 있으니 참고하면 좋겠다. 필리핀 항공을 이용하면 보라카이, 세부, 보홀 무료 왕복 픽업 서비스는 물론, 보라카이 2박 숙박 시 1박을 무료로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필리핀 항공을 이용하는 마닐라 금까기 예약자는 `The Spa` 바디 이용권을 무료로 제공하며, 세부 프리미엄 서비스 예약자에 한해서는 프리미엄 서비스 요금 20%를 지원해 준다. 여기에 필리핀 상세 지도와 관광 가이드북, 호텔 길라잡이, 면세점 할인쿠폰까지 아낌없이 제공한다. 상품가 47만 2000원부터 이용할 수 있는 필리핀 금까기 이벤트는 내일여행 홈페이지에서 보다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문의전화는 02-6262-5004.▶ 관련기사 ◀☞이번 주말! 지하철 타고 떠나볼까?☞맛보고! 즐기고! 함께하는 `2010 춘천 닭갈비·막국수 축제`☞이민호와 함께하는 바나나 기차여행 `와인인삼트레인`
2010.08.19 I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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