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969.27 13.95 (-0.47%)
코스닥 1,001.35 0.08 (-0.01%)
  • 정렬
  • 영역
  • 기간
  • 기자명
  • 단어포함
  • 단어제외

뉴스 검색결과 425건

SK하이닉스, 1%대 상승…삼성 '8만전자' 눈앞
  • SK하이닉스, 1%대 상승…삼성 '8만전자' 눈앞
  • [이데일리 이은정 기자] 국내 반도체 대형주가 상승세다.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에 더해 SK하이닉스(000660)가 중국 당국으로부터 인텔 낸드 사업 합병에 대한 승인을 받으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23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SK하이닉스는 전거래일보다 2000원(1.57%) 오른 12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005930)는 전거래일보다 300원(0.38%) 오른 7만9700원에 거래되며 8만전자를 눈앞에 두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지난 22일 중국 반독점 당국으로부터 인텔 인수에 대한 합병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관련 8개국 모두의 규제 승인 획득을 완료하게 됐다. 앞서 인텔은 지난해 10월 SK하이닉스에 낸드 메모리 사업 부문을 90억달러에 매각하기로 합의했다.SK하이닉스측은 “중국 당국이 이번 합병을 승인한 것에 대해 진심으로 환영하고 감사한다”며 “남은 사후 통합 과정을 지속해 낸드플래시와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사업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이에 증권가는 SK하이닉스의 내년 실적에 인텔 낸드 사업부 매출이 추가 반영될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고 있다. 하나금융투자는 SK하이닉스 목표가를 13만원에서 16만3000원으로 25.4% 올려 잡았다. 김경민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인텔 낸드 연간 매출을 5~6조원으로 추정해 내년 SK하이닉스 연간 매출이 53조3000억원이 될 것으로 본다”며 “내년 영업이익은 합병 초기 비용을 반영해 보수적으로 반영한 13조4000억원을 예상한다”고 말했다. 하이투자증권은 12만5000원에서 15만5000원으로 24% 상향 조정했다. 올 4분기 PC, 스마트폰 출하가 생산업체들의 기존 가이던스를 크게 상회, 현물가격의 반등도 이른 시점에 발생하고 있어 SK하이닉스 매출액 전망치를 45조6000억원에서 47조2000억원으로, 영업이익 전망치를 10조2000억원에서 12조2000억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한편 시장은 내년 PC 수요 증가율이 예상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제기되며 메모리 반도체 수급 개선 기대감을 내놓고 있다. 마이크론이 최근 실적발표를 통해 예상한 PC 수요 증가율이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내년 연간 D램 수요 증가율이 상향 조정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이원식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세트 생산 개선으로 전방 업체들의 재고는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세트 수요 전망은 조금씩 상향 조정되고 있다”며 “가격에 대한 전망은 상향 조정될 수 있고, 메모리 업체들의 이익 전망치들도 긍정적이기에 반도체 업종에 대해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한다”고 전했다.
2021.12.23 I 이은정 기자
조희연 "전면등교 첫주 서울 학생 1090명 확진…학교 방역 강화"
  • 조희연 "전면등교 첫주 서울 학생 1090명 확진…학교 방역 강화"
  • [이데일리 오희나 기자] 전면등교 시행 첫 주 학생 확진자가 1090명 발생해 전주보다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교육청에서 코로나19 정례 브리핑을 열고 서울 학생 확진자 현황을 이같이 발표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서울시교육청 브리핑룸에서 코로나19 주간 정례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관내 유·초·중·고 학생 1090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이는 이는 전면등교를 시작하기 직전 일주일 1018명보다 95명 증가한 수치다. 누적확진자는 1만2764명으로 집계됐다. 학교급별로는 초등학생 확진자가 547명으로 가장 많았고, 중학생 319명, 고등학생 146명, 유치원생 53명, 기타 7명이 뒤를 이었다.가족간 감염이 426명으로 36.0%를 차지했고 감염경로 불분명 395명(33.3%), 교외감염 141명(11.9%), 교내감염 223명(18.8%) 순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교직원 확진자는 95명이었다. 누적확진자는 1139명으로 늘었다. 전면등교 후 한 초등학교에서 지난 22일 학생 3명과 교직원 1명이 최초 확진된 후 지난 24일까지 학생 6명, 교직원 1명이 추가 감염돼 총 11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사례가 발생했다. 또다른 초등학교에서는 가족모임 이후 24일 학생 확진자 2명이 발생했고 26일까지 학생 8명이 추가로 확진됐다.29일 기준 서울 시내 초·중·고교 등교학생수는 71만3436명으로 등교율은 86.5%로 집계됐다. 과대·과밀학교 203교 중에서는 147교가 전면등교를 시행하고 있다. 56교는 밀집도를 조정해 등교하고 있다. 과대·과밀학교는 학생·학부모·교원 의견수렴을 거쳐 초3~6 4분의 3 이상, 중·고는 3분의 2 이상 등교가 가능하다. 서울시교육청은 내달 29일 까지 퇴직교사 20명을 채용해 확진자 발생 학교에 역학조사 업무지원을 위한 코로나19 대응 역학조사지원팀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연말까지 교육시설 이동검체팀 선제검사(PCR)와 학교밖 학생이용 시설에 대한 현장점검도 진행한다. 조 교육감은 “안전한 전면등교를 위해 연말까지 교육시설 이동검체팀 선제검사를 운영할 것”이라며 “PC방이나 노래방, 스터디카페 등 학생들이 주로 이용하는 학교 밖 학생이용시설 현장점검도 집중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1.11.30 I 오희나 기자
확진자 2827명 '주말 효과'…서울 위중증 병상 85%, 경북 남은 병상 0개(종합)
  • 확진자 2827명 '주말 효과'…서울 위중증 병상 85%, 경북 남은 병상 0개(종합)
  • [이데일리 박경훈 기자] 신규 확진자는 22일 0시 기준 2827명을 기록했다. 엿새 만에 확진자는 주말 영향으로 3000명대에서 2000명대로 떨어졌지만, 월요일 기준으로는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직전 최다치였던 9월 27일(2381명)보다는 446명 많고, 1주일 전인 지난주 일요일(발표일 기준 월요일인 15일)의 2005명과 비교하면 822명이 많다.통상 주말 총 검사 감소 효과가 화요일 발표치까지 반영된다는 것을 감안하면, 수요일(24일) 발표치부터 확진자는 3000명 중후반대를 기록할 가능성이 크다. 방역당국은 이날부터 시행하는 수도권 지역 각급 학교의 전면등교를 두고 “학교시설 방역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위중증 환자는 이날도 515명으로 500명대를 기록한 가운데, 전국 중증환자 전담 병상은 1134개 중 788개(69.5%)가 사용 중이다. 수도권 중증환자 병상은 전체 694개 중 578개(83.3%)가 가동 중이다. 구체적으로 서울 가동률은 84.9%(345개 중 293개), 경기는 81.1%(270개 중 219개), 인천은 83.5%(79개 중 66개)다. 경북의 중증환자 병상은 3개인데 3개 모두가 사용 중이다.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827명으로 집계된 22일 오전 서울 송파구보건소에 설치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 서 있다. (사진=뉴시스)◇위중증 추이 508명→517명→515명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2827명으로 집계됐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2806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21명이며 누적 확진자는 41만 8252명이다. 지난 16일부터 1주일 신규 확진자는 2024명→3187명→3292명→3034명→3206명→3120명→2827명 이다.이날 의심신고 검사 3만 8937건와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6만 9599건을 더한 검사 건수는 10만 8536건으로 통상 평일 15만건 안팎 보다 낮았다.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515명, 사망자는 2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298명(치명률 0.79%)이다. 사망자는 40대 1명, 50대 2명, 60대 3명, 70대 7명, 80세 이상 11명으로 구성됐다. 지난 16일부터 1주일 위중증 환자는 495명→522명→506명→499명→508명→517명→515명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신규로 1375명이 백신을 접종받아 총 4223만 8535명에 대한 1차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1차 접종률은 82.3%다. 접종 완료자(2차 접종자)는 2126명으로 누적 4049만 5533명, 78.9%다. 신규 추가접종자는 1937명으로 누적 180만 9674명이다.추진단은 지난 21~22일 0시 기준 이상반응으로 의심돼 신고된 사례는 신규 564건(누적 38만 880건)이라고 밝혔다. 이중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신규 549건(누적 36만 7188건)이었다.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는 신규 2건(누적 1509건), 신경계 이상반응 등 주요 이상반응 의심 사례는 신규 12건(누적 1만 1266건)을 기록했다. 신규 사망 신고사례는 1건(누적 917건)을 나타냈다. 해당 사례는 화이자 1건이었다.이날 국내발생 기준 수도권 확진자는 2545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80.5%를 차지했다. 구체적 지역별 확진자 현황은 서울 1274명, 경기도는 817명, 인천 159명을 나타냈다. 이밖에 부산 89명, 대구 53명, 광주 57명, 대전 36명, 울산 10명, 세종 5명, 강원 55명, 충북 26명, 충남 47명, 전북 34명, 전남 25명, 경북 39명, 경남 63명, 제주 17명 등 전국에서 코로나19 감염자가 나왔다.전해철 중대본 2차장(행정안전부 장관)이 22일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전해철 “요양병원 접촉면회 잠정 중단”전해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2차장(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날 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최근 한 주간 일평균 위중증 환자 수는 498명으로 11월 첫 주부터 3주 연속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전 차장은 “병상과 의료인력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고위험군에 대한 추가접종 확대를 통해 중증 환자 수를 최대한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요양병원·시설과 관련해서 “접종 완료자에 한해 허용되던 접촉면회를 잠정 중단하고, 요양병원별로 전담 공무원을 1대 1로 연결하는 ‘요양병원 책임제’를 통해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전했다.전 차장은 “오늘부터 수도권 지역 각급 학교의 전면등교가 시작된다”며 “수도권 지역 과대·과밀 학교 600여 개소에 지원한 방역 인력 1800여 명을 활용하여 학교시설 방역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학원, PC방, 노래연습장 등 감염 우려가 큰 학교 밖 시설에 대해서는 1300여 명이 참여하는 ‘학교 생활방역 지도점검단’을 연말까지 운영해 방과 후 생활지도 등 안전관리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해외유입 확진자 21명은 중국 제외 아시아 10명, 유럽 6명, 아메리카 5명으로 이뤄졌다. 국가별로는 미국에서 입국한 확진자가 4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들은 내국인 10명, 외국인 11명으로 검역단계에서 7명, 지역사회에서 14명이 확인됐다.
2021.11.22 I 박경훈 기자
11월 1일 '위드 코로나' 첫발…식당·카페 제한 해제, 사적모임 10인, 백신패스(종합)
  • 11월 1일 '위드 코로나' 첫발…식당·카페 제한 해제, 사적모임 10인, 백신패스(종합)
  • [이데일리 박경훈 기자] 11월 1일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전환을 시작한다. 다음달부터 식당·카페 영업제한은 해제되고, 고위험 시설 등에는 접종증명·음성확인제 일명 ‘백신패스’가 도입된다. 방역당국은 25일 이같은 내용의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이행계획 초안을 공개했다.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으로의 방역체계 전환 조건인 접종 완료율 70%를 달성한 가운데 주말인 24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시민들이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사진=연합뉴스)◇클럽·나이트, 백신패스 소지자만 밤 12시까지정부는 이날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이행계획 공청회’에서 내달부터 적용하는 일상회복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우선 11월 1일부터 전환하는 방역완화는 크게 3차에 걸쳐 진행된다. 각 개편 단계는 기본 4주, 평가 2주 등 기본 6주가 소요된다. 방역상황에 큰 문제가 오지 않는다면 12월 13일에 2차 개편, 내년 1월 24일에 3차 개편이 이뤄질 전망이다.전환 기준은 △예방접종완료율 (1차 70%, 2차 80%) △중환자실·입원병상 여력 (40% 아래) △주간 중증환자·사망자 발생 규모 △유행 규모, 재생산지수 등이다.가장 큰 관심인 다중이용시설 규제와 관련해서는 고위험 유흥시설을 제외하고 영업시간 제한이 해제된다. 구체적으로 전파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은 학원, 영화관, 공연장, 독서실, PC방 등의 영업시간 제한을 전면 해제하고, 접종 완료자 등만 이용 시 인원과 취식에서 인센티브를 적용한다. 방역당국은 영화관을 예를 들어 접종 완료자만 이용 시 일행 간 같이 앉기와 팝콘·음료 취식을 허용한다고 설명했다. 식당, 카페는 시간제한은 해제하지만 미접종자는 이용규모를 제한한다.이와 관련해 현재 수도권 8인, 수도권 10인까지인 사적모임 인원제한은 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1~2차 개편 모두 10인까지로 허용한다. 인원제한은 3차 개편 시 해제한다.접종증명·음성확인제는 본격적으로 도입된다. 먼저 고위험 시설 중 노래연습장, 목욕장업, 실내체육시설 등의 시간제한은 해재하지만 입장 시 백신패스가 필요하다. 유흥시설, 콜라텍, 무도장 등은 밤 12시까지만 영업이 가능하고 역시 백신패스가 요구된다. 유흥시설 등의 시간제한 해제는 2차 개편 시 논의할 예정이다.(자료=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무료 검사 계속, 음성확인서 발급 목적 유료화 추진이밖에 의료기관(입원), 요양시설 면회, 중증장애인 치매시설, 경로당·노인복지관·문화센터 등 감염 취약시설을 입장할 때도 백신패스가 필요하다.현재 수도권 스포츠 경기장 관람은 접종자만 입장이 가능해 사실상 백신패스가 운영 중이다. 하지만 다음달부터 미접종자도 스포츠 경기 관람이 가능하다. 방역당국은 실내·외를 막론하고 경기장 수용인원의 50%까지 입장을 허용한다. 다만 이때도 응원은 금지된다.여기에 더해 스포츠 경기장에는 접종자 전용구역 소위 ‘백신패스 존(Zone)’을 도입해 해당 구역에 있어서는 정원의 100%까지 관림인원을 받고 취식도 가능하게 한다. 실내체육시설은 백신패스 소지자에 한해 온종일 이용 및 샤워가 가능하다. 종교 활동에 있어서는 1차 개편 시 예배 등에 미접종자를 포함하는 경우 수용인원의 50%까지 운영한다. 접종 완료자만으로 구성되는 경우에 인원제한 없이 가능하다. 큰소리로 다함께 기도·찬송하거나 실내 취식 여부 등은 2차 또는 3차 개편에 단계적으로 완화를 검토할 예정이다.그간 금지됐던 행사 및 집회도 풀린다. 1~2차 개편까지 100명 미만(99명까지) 행사는 접종 여부와 관계 없이 허용한다. 500명 미만(499명까지) 행사는 백신패스가 적용된다. 2차 개편에서 접종자, 검사음성자 등으로만 이뤄진 행사에서 인원 제한은 완전 풀 예정이다.위드 코로나 이후 확진자 급증과 병상 부족을 대비해 무증상·경증 확진자 재택치료는 확대한다. 다만 고령층이나 호흡기 환자 등, 취약층 등은 제외한다. 각 지자체에는 재택 치료관리팀을 새로 만든다. 지자체에서는 재택치료를 관할하게 되며 응급 시 지역 의료기관·소방서와 연계해 병원에 이송한다.방역당국에 따르면 현재 싱가포르는 일일 확진자의 최대 40%가 재택치료 중이다. 6일차 자가 유전자 증폭(PCR) 검사 후 7일차 일상 활동 재개 또는 10일 차까지 격리를 유지한다. 격리 명령 위반 시 초범은 약 900만원의 벌금 또는 6개월의 징역과 벌금 약 900만원에 처한다.위드 코로나 이후에도 광범위한 무료 검사는 유지한다. 다만 음성확인서 발급 목적의 검사는 추후 유료전환한다. PCR검사역량은 일 53만에서 65만건까지 확충한다.방역당국은 이날 공청회에 나온 의견 등을 수렴해 3차 ‘단계적 일상회복 지원위원회’를 열고, 29일 이행계획을 최종결정하고 대국민 발표를 한다. 이후 11월 1일 일상회복의 첫걸음을 딛는다.(자료=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
2021.10.25 I 박경훈 기자
삼성전자, 런던 최대 `체혐형 매장` 결국 문닫았다
  • 삼성전자, 런던 최대 `체혐형 매장` 결국 문닫았다
  • [이데일리 신정은 기자] 삼성전자(005930)가 영국 런던 중심가에 있는 체험형으로 꾸며진 플래그십 매장인 `익스피리언스 스토어`를 폐쇄했다.24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삼성전자가 런던 웨스트필드 쇼핑센터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즉시 폐쇄한다고 공지했다며 애플에 도전하려던 삼성의 야심찬 계획이 무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FT는 삼성은 영국 최대 규모인 웨스트필드 내 매장을 폐쇄하더라도 다른 매장은 영업을 계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나머지 9곳 영국 매장이 카폰 웨어하우스와 합작한 것과 다르게 이 매장만 현재 파산한 휴대폰 유통업체 폰스포유(Phones4u)가 초기에 운영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IT 전문매체 씨넷(CNET)에 따르면 웨스트필드 쇼핑센터 매장에서 근무한 직원은 정직원 53명과 파트타임 직원 5명이다. 삼성은 씨넷에 “이들 직원에게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재정적 보상 혹은 대체 일자리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삼성은 해외 진출 규모를 확대하기 위해 올들어 유럽에서 수십 개의 매장을 개장했다. 지난 4월부터 영국에서만 20곳의 플래그십 스토어가 문을 열었으며 독일과 스페인, 포르투갈, 아일랜드 등을 비롯한 유럽 전역에 20여개 이상의 매장을 개장했다. 삼성이 애플의 애플 스토어를 모방해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지만 최근 매출이 큰폭으로 줄어들자 매장을 철수한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는 지난 10월 3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동기대비 60% 급락한 4조6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특히 모바일 부문 수익은 75%나 급감했다. 애플 스토어는 애플이 새로 출시한 스마트폰과 테플릿PC, 컴퓨터 등을 소비자가 직접 체험할 수 있게 설계한 최고급 쇼케이스 장소이자 판매 창구로 평가 받고 있으며 많은 기업들이 이를 모방하고 있다.한편 삼성은 미국에서 1000개 이상의 플래그십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들 대부분은 미국 최대 가전 업체인 베스트바이에 입점해 있다. 런던 웨스트필드 쇼핑센터의 삼성전자 ‘익스피리언스 스토어’. (출처=@najeebster 트위터)▶ 관련기사 ◀☞올해 남은 3거래일..외국인 '지원' 기대해도 될까☞[포토]삼성 커브드 UHD TV, 세계적인 미술작품을 담다☞삼성전자, 공기청정기 풀 라인업 완성.. 다양한 마케팅 전개
2014.12.25 I 신정은 기자
  • 26일 장 마감 후 주요 종목뉴스
  • [이데일리 이승현 기자]다음은 26일 장 마감 후 주요 종목뉴스다.△남광토건(001260) = 대아티아이가 약 12억원 규모의 공사대금 지급 소송을 제기했다고 공시.△현대중공업(009540) = 3분기 영업손실이 6784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64.9% 적자폭이 축소됐다고 공시.△현대미포조선(010620) = 3분기 영업이익이 262억94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공시.△삼성중공업(010140) = 3분기 영업이익이 846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53.4% 감소했다고 공시.△삼환까뮤(013700) = SK건설과 81억4440만원 규모 SK하이닉스 청주 2공장 증축공사 중 PC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환인제약(016580) = 3분기 영업이익이 82억7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5.36% 증가했다고 공시.△핫텍(015540) = 운영자금을 목적으로 3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하기로 했다고 공시.△NI스틸(008260) = 3분기 영업이익이 21억78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78% 증가했다고 공시.△흥국화재(000540) = 9월 당기순이익이 78억36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72.9% 증가했다고 공시.△영화금속(012280) = 3분기 영업이익이 19억72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3.2% 증가했다고 공시.△LS산전(010120) =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25.36% 증가한 529억67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삼호(001880) = 고운하이츠로와 740억6600만원 규모의 서산 테크노벨리 A1b 블럭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CJ CGV(079160) = 한국거래소의 터키 마르스시네마그룹 인수추진설 관련 조회공시 답변에서 “해당 국가에 대한 진출을 검토 중이나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된 내용은 없다”고 공시.△핫텍(015540) = 유니온상호저축은행의 주식 117만4017주, 45.4%를 120억원에 취득했다고 공시.△조이시티(067000) = 스카이레이크 제4호 0901 사모투자전문회사 외 2인이 주식 141만1494주(지분 12.00%)를 423억4482만원에 엔드림에 양도키로 했다고 공시.△국일제지(078130) = 케이지피에 금전 268억원을 대여키로 했다고 26일 공시. 지난해 말 자기자본 대비 87.1%에 해당.△LIG인베니아(079950) = 100% 자회사인 에이디피시스템을 흡수합병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대 0.△에이티젠(182400) = 주식매수선택권 15만주가 행사된다고 공시.△사람인에이치알(143240) = 100% 자회사인 오투잡을 흡수합병키로 했다고 공시. 합병비율은 1대 0.△서울반도체(046890) =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33억78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47.0% 증가했다고 공시.△웨이브일렉트로(095270)닉스 = 3분기 별도기준 영업손실이 12억84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공시.△오리엔트정공(065500) = 사업다각화를 통한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고자 종속회사인 오리엔트전자의 24억8968만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키로 했다고 공시.△큐로홀딩스(051780) = 신주인수권 30만3030주(지분 1.00%)가 행사된다고 공시.▶ 관련기사 ◀☞남광토건, 12억원 규모 공사대금 지급 피소
2015.10.26 I 이승현 기자
  • 뉴욕증시, 이틀째 조정..시리아 관망속 차익매물
  • [뉴욕= 이데일리 이정훈 특파원] 뉴욕증시가 이틀째 숨고르기 양상을 보였다. 시리아를 둘러싼 외교 해법에 대한 이견으로 미국과 러시아간 회담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일부 차익매물이 나왔다. 12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25.96포인트, 0.17% 하락한 1만5300.64로 장을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 역시 5.71포인트, 0.34% 떨어진 1683.42를 기록하며 8거래일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나스닥지수도 전일보다 9.04포인트, 0.24% 낮은 3715.97을 기록했다.유로존에서는 7월 산업생산이 1.5% 감소하며 시장 예상치를 밑돈 것이 시장심리를 악화시켰다. 또 시리아 사태에 대한 외교적 해결을 위해 미국과 러시아가 회동을 갖기로 하면서 이에 대한 관망심리가 우세해졌다. 다만 유럽 의회가 금융동맹의 첫 걸음이 될 유럽중앙은행(ECB)의 단일 은행 감독체계를 승인한 것이 힘이 됐다. 또 미국의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7년 5개월만에 30만건 아래로 내려가는 호조세를 보인 것이 지수 낙폭을 줄였다. 다만 일부 주에서 컴퓨터 업그레이드로 집계를 완료하지 못한 영향이 있는 만큼 큰 호재가 되진 못했다. 또 미국 소매업체들의 엇갈린 실적은 소매경기 회복 기대를 낮췄다. 이날 오전 미국 최대 슈퍼마켓 체인인 크로거의 실적이 호조를 보인 반면 룰루레몬과 멘스웨어하우스 등 의류 소매업체들의 실적은 부진했고 연간 이익 전망도 함께 하향 조정했다. 업종별로 등락이 엇갈린 가운데 소재주와 금융주가 부진했던 반면 통신주는 다소 강했다. 디즈니는 제이 라술로 최고재무책임자(CFO)가 60억~80억달러 규모의 자사주 취득 계획을 발표한 이후 주가가 3% 가까이 급등하며 대형주 강세를 주도했다. 판도라도 마이크로소프트(MS)사 출신인 브라이언 맥앤드류스를 최고경영자(CEO)로 영입했다는 소식으로 주가가 12% 이상 급등했다.아울러 미국 최대 슈퍼마켓 체인인 크로거는 2분기 실적 호조와 연간 동일점포 매출 전망 상향 덕에 3% 가까이 올랐다. 또 크루즈 업체인 로열 캐리비언도 주당 12센트인 배당을 25센트로 2배 이상 상향 조정한다는 발표로 주가가 0.59% 상승했다. 반면 델은 창업주인 마이클 델의 248억달러 규모 지분 인수를 주주들이 승인한 이후 향후 전망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나오며 약보합권에 머물렀다. 또한 부진한 2분기 실적과 함께 연간 실적 전망을 하향 조정한 룰루레몬 애쓸레티카와 멘스웨어하우스가 동반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 美 재정적자, 개선..실업수당은 7년 5개월 최저지난달 미국 연방정부의 재정수지 적자규모가 줄어들면서 시장 예상보다 더 큰 폭으로 개선됐다. 이에 따라 올 누적으로 재정적자 규모는 작년보다 큰 폭으로 개선되고 있다. 다음달 마감되는 회계연도 누적적자는 1조달러를 밑돌며 5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미 재무부는 이날 지난 8월중 미국 정부의 재정수지 적자규모가 1479억2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에서 예상했던 1500억달러보다 낮은 수준으로, 전년동월의 1905억3000만달러보다 크게 줄었다. 이에 따라 지난해 10월 시작된 올 회계연도 11개월간 누적 재정수지 적자규모는 총 7553억5000만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의 1조1640억달러보다 35%나 줄었다. 또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전주보다 3만1000건 급감한 29만2000건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주일전의 32만3000건은 물론 33만건이던 시장 전망치를 모두 크게 밑돈 것이다. 특히 이는 지난 2006년 4월 이후 무려 7년 5개월만에 30만건 아래로 내려간 최저치였다. 다만 이에 대해 노동부는 “이처럼 청구건수가 큰 폭으로 줄어든 것은 두 곳의 주(州)에서 컴퓨터를 업그레이드하는 탓에 청구건수를 완전하게 집계하지 못한 탓도 있다”며 일시적인 변동 요인이 클 것으로 추정했다. 이로 인해 청구건수는 다음주에 다시 큰 폭으로 반등할 가능성이 있으며 종전 수준인 32만5000건 언저리로 돌아갈 것으로 보인다. ◇ 공화당 “오바마케어 늦춘다”..부채증액 협상 난항예고공화당이 임박한 연방정부 부채한도 상한 증액 협상과정에서 전 국민 의료보험 가입을 의무화하는 오바마케어 시행을 얻어내는데 주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부채증액 협상에도 먹구름이 끼고 있다. 에릭 캔터(버지니아주) 공화당 하원 원내대표는 이날 워싱턴D.C 의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번 부채한도 증액 협상에서 공화당의 최우선 과제는 오바마케어 시행을 늦추는데 있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같은 공화당의 전략은, 오는 10월1일부터 시작되는 정부의 새 회계연도 재정지출을 위해 60~90일간 한시적으로 자금 조달을 허용하자는 법안에 대한 표결을 당초 이번주에서 연기한 것과 같은 맥락으로 풀이된다. 이를 위해 캔터 대표는 오는 23일부터 1주일간 예정된 의회 임시 휴회를 취소하고 월말까지 집중적으로 민주당과 이 문제를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같은 공화당의 전략에 대해 민주당은 즉각 반대 입장을 내놓았다. 해리 리드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는 “현 정부 회계연도가 이달 30일이면 마무리되는 상황에서도 하원은 연방정부 폐쇄를 향해 가고 있다”고 비판하며 “공화당이 부채증액 협상과 오바마케어 시행 연기를 엮으려고 하는 것은 시간 낭비일 뿐”이라고 지적했다. 또 “이제 공화당은 이같은 유치한 정치게임을 즉각 중단해야할 것”이라고 경고하면서 “다른 어떤 정책 변화도 없이 정부 부채한도 상한만을 증액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 델, 창업주 지분인수 승인..상장폐지 수순 밟는다7개월간을 끌어온 지분 인수전 끝에 델 주주들이 마이클 델 창업주의 인수 제안을 결국 수용했다. 249억달러(27조원)에 창업주의 품으로 들어가게 된 델은 상장 폐지 수순을 밟게 된다. 델은 이날 본사가 있는 텍사스주 라운드락에서 회의를 열고 주주 표결을 통해 델 창업주와 사모투자펀드(PEF)인 실버레이크 매니지먼트가 제안한 총 249억달러 규모의 지분 인수안을 공식 승인했다. 이같은 주주들의 승인은 지난주 델 창업주와 인수 다툼을 벌여온 ‘기업 사냥꾼’ 칼 아이칸이 전쟁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히면서 어느 정도 예견됐었다. 당시 아이칸은 델 창업주의 인수에 반대해 주식 매수청구권을 행사하겠다고 밝히면서도 “델 인수전에서 승리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해 보이는 만큼 손을 떼겠다“고 선언했다. 이로써 델 창업주는 기업 차입매수(바이아웃)를 통해 주당 13.88달러에 주식을 인수하고 이를 수용한 델의 주주들에게 주당 13센트의 특별배당을 추가로 제공하고 다음 분기에도 주당 8센트씩 배당을 지급하기로 했다. 또 세계 3위 개인용 컴퓨터(PC) 제조업체인 델의 지분 매각은 지난 2007년 블랙스톤그룹이 힐튼월드와이드를 인수한 이후 6년만에 최대 규모의 바이아웃 인수합병(M&A)으로 기록되게 됐다. 스마트폰과 태블릿PC의 부상으로 극심한 부침을 겪었던 델은 이제 지분 매각 이후 델 창업주 등이 보유한 사적 회사로 전환되고 주식시장에서 상장 폐지되면서 머나먼 실적 회생의 과정을 걷게 됐다. 그러나 앞으로의 길도 순탄치 만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바이아웃을 통한 인수로 인해 델의 부채규모는 엄청나게 불어나게 되기 때문이다. ◇ 드라기 “유로존 회복세 미약..단기금리 상승 정당화안돼”유로존 경제 회복세는 아직 미약한 초기 단계인 만큼 최근 단기금리 상승은 정당화될 수 없으며 유럽중앙은행(ECB)도 상당기간 저금리를 유지하겠다고 마리오 드라기 총재가 재확인했다. 드라기 총재는 이날 리투아니아 리가에서 열린 컨퍼런스에 참석, “현 시점에서의 단기자금시장에서의 금리 상승은 정당화될 수 없다”고 밝혔다. 실제 내년 8월 ECB 기준금리에 연동되는 유로존 단기자금 조달 금리인 Eonia 선도계약금리는 0.25%로, 지난 7월8일의 0.09% 수준에서 두 달만에 두 배 이상 올랐다. 그나마 지난달 0.30%를 넘었던 금리는 드라기 총재의 지속적인 부양 발언으로 다소 낮아진 상태다. 그는 “유로존에서의 경제 회복세는 여전히 아주, 아주 초기단계일 뿐이며 일부 경기심리지표 등이 개선되고 있지만, 이 정도로는 경기가 본격 회복될 것이라는 어떠한 열광도 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드라기 총재는 “ECB는 앞으로도 현재의 포워드 가이던스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겠다”며 상당기간 저금리를 유지하겠다는 뜻을 재차 강조했다. 앞서 그는 “ECB 기준금리는 앞으로 상당 기간 현재 수준 또는 이보다 낮게 유지될 것이며 통화정책은 필요로 하는 한 오랫동안 부양기조를 유지할 것”이라는 가이던스를 제시한 바 있다.아울러 드라기 총재는 ”이같은 포워드 가이던스는 시장 변동성을 통제하는데 매우 성공적인 모습을 보였고 단기자금시장 금리를 낮추는데도 다소 성공적이었다“며 ”특히 자금조달 시장에서의 어려움도 거의 해소됐다“고 말했다. 다만 ”대출측면에서 보면 조달시장에서의 이같은 진전이 나타나지 못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룰루레몬-멘스웨어하우스 실적부진..크로거는 호조미국 최대 요가용품 소매업체인 룰루레몬 애쓸레티카의 올 2분기(6~8월) 순이익이 5650만달러로, 전년동기의 5720만달러보다 소폭 감소했다. 주당 순이익은 39센트로, 전년동기와 같은 수준이었다. 이는 주당 35센트였던 시장 전망치도 웃돌았다. 또 이 기간중 순매출은 3억4450만달러로, 전년동기의 2억8260만달러보다 큰 폭으로 증가했고 이는 3억4400만달러인 시장 전망치도 소폭 상회한 것이다. 같은 기간 동일점포 매출은 8% 증가했다.남성의류 소매점과 무어스, K&G 등 소매업체를 거느리고 있는 멘스 웨어하우스의 올 2분기(6~8월) 순이익이 4290만달러, 주당 85센트를 기록했다. 이는 1년전 같은 기간의 5940만달러, 주당 1.15달러에 비해 28%나 감소한 것이다. 이에 따라 회사측은 종전 주당 2.40~2.50달러로 제시했던 올 회계연도 연간 조정 순이익 전망치를 2.10~2.20달러로 30센트씩 하향 조정했다. 반면 미국내 최대 슈퍼마켓 체인인 크로거의 올 2분기(6~8월) 순이익이 3억1700만달러, 주당 60센트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1년전 같은 기간의 2억7900만달러, 주당 51센트보다 14% 증가한 것이다. 또 주당 60센트였던 시장 전망치에도 부합했다. 이에 따라 크로거는 올 회계연도 연간으로 휘발유 판매를 제외한 순수 동일점포 매출이 3~3.5%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종전 2.5~3.5% 전망치의 하단을 높여 잡았다. 또 연간 이익 전망치는 종전대로 유지했다.
2013.09.13 I 이정훈 기자
'판교 괴담까지'..찬바람 부는 판교 게임업체
  • '판교 괴담까지'..찬바람 부는 판교 게임업체
  •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한국 게임 산업의 메카로까지 불리는 경기도 성남시 판교 테크노밸리. 넥슨, NC소프트, NHN엔터테인먼트(181710) 같은 한국 대표 게임 업체를 비롯해 벤처기업들과 연구·개발(R&D) 센터가 밀집한 곳이다. 하지만 이 곳도 섭씨 영하 10도의 찬바람이 불고 있다. 내수 시장은 낮아진 소비 심리와 정부 규제로 얼어붙었다. 중국 소비자들과 게임 공급 업체들도 한국 게임에 열광하지 않는다. PC에서 모바일로 인터넷 사업 환경이 바뀌면서 기업들의 실적은 추풍낙엽처럼 떨어졌다. 판교 소재 대형 게임사 관계자는 “한때 게임 업계에는 서울대나 카이스트(KAIST) 컴퓨터 공학과 출신 인재들이 앞다퉈 몰렸지만, 갈수록 고급 인력 구하기 힘들어지고 있다”고 토로했다. 그는 “판교에 입주한 대형 게임사들의 최근 실적이 안좋다보니 판교 괴담이라는 말이 나돌 정도다. 터가 안 좋다는 말까지 나온다”고 했다. 실제 국내 게임업계 대표주자로 이름난 넥슨, NC소프트의 실적은 제자리 걸음중이다.엔씨소프트의 지난 3분기 매출은 2116억15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로는 24% 성장했다. 그러나 전분기(2138억원) 대비로는 1% 감소했다. 고성장세를 이어가던 엔씨소프트의 실적은 2012년 4분기 이후 하향세에 들어섰다는 게 업계의 진단이다. 지난해 8월 판교로 본사를 이전한 후에도 실적은 나아지지 않고 있다. 올 1월 판교 이전을 완료한 넥슨도 성장세가 꺾였다는 의견이 우세하다. 분기별로 들쭉날쭉한 실적을 보이고 있다. 올 1분기 넥슨 사상 최고 수준인 매출 474억9100만엔, 영업익 211억7100만엔을 기록했다. 그러나 바로 다음 분기(2분기)에서는 매출이 22% 급감했다. 영업이익 하락폭은 53%에 달했다. NHN엔터테인먼트는 올해 2분기부터는 영업이익이 적자로 돌아섰다. 판교 테크노밸리에서 반등을 노렸던 네오위즈게임도 실적 부침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NHN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8월, 네오위즈인터넷은 올해 1월 판교로 본사를 옮겼다. 판교 테크노벨리에 입주한 주요 게임사 실적 (자료 : 각사)다른 업체 관계자는 “판교에 입주한 게임 업체들이 PC 기반인데다 정부의 직접 규제를 받아 (판교 괴담이) 부각돼 보일 수 있다”며 “예컨대 웹보드 게임을 규제하는 게임법 시행령으로 방문자 수가 40~50% 정도 줄었다”고 설명했다. 반면 최근 빠른 성장세로 주목받고 있는 게임사 넷마블, 게임빌, 4시33분, 컴투스 등은 판교에 입주해 있지 않다. 이러다보니 판교 괴담이 그럴싸하게 포장돼 전파되고 있다는 게 게임업계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2014.12.08 I 김유성 기자
  • 공정위, 가맹본부 정보공개서 추가등록명단 (11월10일기준)
  • [이데일리 EFN 강동완기자]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유통과가 지난 10월10일이후 추가로 정보공개서를 등록한 136개 브랜드를 공개했다. 이에따라 가맹사업법 개정된 지난 8월4일이후 총 1129개 브랜드가 정보공개서 등록을 마쳤다. ◇ 다음은 추가 공개된 브랜드 명단이다. 순서 / 상호 / 브랜드 / 등록번호 / 접수일 / 등록일 / 기관 1 / 인화이트 / 화이트 운동화 & 빨래방 / 20080100597 / 20080925 / 20081013 / 본부 2 / (주)확인학습 / 확인영어 자기주도학습센터 / 20080100598 / 20080923 / 20081013 / 본부 3 / (주)호동 에프앤씨 / 강호동의 다소곰 감자탕 / 20080100599 / 20080904 / 20081013 / 본부 4 / (주)동원에프앤비 / 천지인 / 20080100600 / 20080825 / 20081013 / 본부 5 / (주)두산동아 / 동아스쿨 / 20080100601 / 20080822 / 20081013 / 본부 6 / (주)두산동아 / 브레이니 / 20080100602 / 20080822 / 20081013 / 본부 7 / 주식회사 후스타일 / 요거베리 / 20080100603 / 20080731 / 20081013 / 본부 8 / (주)창의와 탐구 / 와이즈만영재교육 / 20080100604 / 20080807 / 20081013 / 본부 9 / (주)버즈커피 / 버즈커피 / 20080100605 / 20080804 / 20081013 / 본부 10 / 미가프랜차이즈 / 신사동뽈살구이 / 20080100606 / 20080715 / 20081013 / 본부 11 / 칠공공비어(주) / 700beer / 20080100607 / 20081009 / 20081017 / 본부 12 / (주)바이모윅 / 바이모 / 20080100608 / 20081007 / 20081017 / 본부 13 / (주)한솔교육 / 한글지사 / 20080100609 / 20080926 / 20081017 / 본부 14 / (주)한솔교육 / 플라톤 지사 / 20080100610 / 20080926 / 20081017 / 본부 15 / (주)한솔교육 / 영어지사 / 20080100611 / 20080926 / 20081017 / 본부 16 / (주)한솔교육 / 수학지사 / 20080100612 / 20080926 / 20081017 / 본부 17 / (주)한솔교육 / 한자지사 / 20080100613 / 20080925 / 20081017 / 본부 18 / (주)차오름 참치애스시락 / 차오름 참치애스시락 / 20080100614 / 20080925 / 20081017 / 본부 19 / 생태명가 / 생태명가 / 20080100615 / 20080923 / 20081017 / 본부 20 / (주)개념원리 / 개념원리수학교실 / 20080100616 / 20080922 / 20081017 / 본부 21 / (주)이루미스쿨 / 이루미독서논술 / 20080100617 / 20080922 / 20081017 / 본부 22 / CJ푸드빌(주) / 투썸플레이스 / 20080100618 / 20080922 / 20081017 / 본부 23 / 디자인 현 / 더술탄 / 20080100619 / 20080922 / 20081017 / 본부 24 / 주식회사 인터파크에이치엠 / 인터파크에이치엠 / 20080100620 / 20080919 / 20081017 / 본부 25 / 주식회사 스타키코리아 / 소리샘보청기 / 20080100621 / 20080919 / 20081017 / 본부 26 / (주)정성본 / 정성본 / 20080100622 / 20080916 / 20081017 / 본부 27 / (주)코아링커스 / 윙스딩스 / 20080100623 / 20080908 / 20081017 / 본부 28 / (주)홍초원 / 홍초오븐치킨 / 20080100624 / 20080827 / 20081017 / 본부 29 / 가가호호창업(주) / 김밥나라 / 20080100625 / 20080818 / 20081017 / 본부 30 / 가가호호창업(주) / 별일이네간식과군것질 / 20080100626 / 20080818 / 20081017 / 본부 31 / 가가호호창업 (주) / 김밥천국 / 20080100627 / 20080818 / 20081017 / 본부 32 / 가가호호창업(주) / 별일이네김밥과스파게티 / 20080100628 / 20080808 / 20081017 / 본부 33 / 주식회시 피씨앤피플 / 이네이처 PC방 / 20080100629 / 20080806 / 20081017 / 본부 34 / (주)피디에프코리아 / 빨라쪼 델 쁘레또 / 20080100630 / 20080804 / 20081017 / 본부 35 / (주)미래엔에듀케어 / 짐슐레 / 20080100631 / 20080730 / 20081017 / 본부 36 / (주)미래엔에듀케어 / 아담리즈 놀이수학 / 20080100632 / 20080730 / 20081017 / 본부 37 / (주)미래엔에듀케어 / 위버지니어스 / 20080100633 / 20080730 / 20081017 / 본부 38 / 사조씨에스(주) / 사조횟참치 / 20080100634 / 20080902 / 20081017 / 본부 39 / (주)현진푸드빌 / 요거프레소 / 20080100635 / 20080714 / 20081017 / 본부 40 / (주)환경전람디자인 / 굿타임 24 / 20080100636 / 20080731 / 20081017 / 본부 41 / (주)일대 / 네발네발왕족발보쌈 / 20080100637 / 20081013 / 20081022 / 본부 42 / (주)산두리 / 산두리 비빔국수 / 20080100638 / 20081008 / 20081022 / 본부 43 / (주)오피스디포코리아 / 오피스디포 / 20080100639 / 20081006 / 20081022 / 본부 44 / 하이퍼포먼스브레인연구소 / HB두뇌학습클릭닉 / 20080100640 / 20081001 / 20081022 / 본부 45 / 뮤직홈소리나눔(주) / 뮤직홈 / 20080100641 / 20080925 / 20081022 / 본부 46 / 티아라 / 티아라 / 20080100642 / 20080923 / 20081022 / 본부 47 / (주)커커 / 이철헤어 커커 / 20080100643 / 20080909 / 20081022 / 본부 48 / 뷰티매니지먼트솔루션(주) / 헤어살롱 B&G / 20080100644 / 20080801 / 20081022 / 본부 49 / ㈜장원에프앤씨 / 해리피아 / 20080100645 / 20080731 / 20081022 / 본부 50 / (주)재원푸드 / 앤티앤스 / 20080100646 / 20080806 / 20081022 / 본부 51 / 주식회사 제너시스 / 닭익는마을 / 20080100647 / 20080626 / 20081022 / 본부 52 / 주식회사 제너시스 / 닭?는 마을 도리마루 / 20080100648 / 20080626 / 20081022 / 본부 53 / 주식회사 제너시스 / 치킨&비어 / 20080100649 / 20080626 / 20081022 / 본부 54 / 주식회사 제너시스 / 올리브떡볶이 / 20080100650 / 20080626 / 20081022 / 본부 55 / 주식회사 제너시스 / 델리아띠 / 20080100651 / 20080626 / 20081022 / 본부 56 / 주식회사 제너시스 / 참숯바베큐 / 20080100652 / 20080626 / 20081022 / 본부 57 / 주식회사 제너시스 / 피자큐 / 20080100653 / 20080626 / 20081022 / 본부 58 / 주식회사 지엔에스유나인 / 올리브 돈까스 / 20080100654 / 20080627 / 20081022 / 본부 59 / 주식회사 지엔에스비에이치씨 / BHC / 20080100655 / 20080627 / 20081022 / 본부 60 / (주)옴스페셜 / 베스트네스트 / 20080100656 / 20081028 / 20081105 / 본부 61 / (주)춘향골 / 춘향골 남원추어탕 / 20080100657 / 20081021 / 20081105 / 본부 62 / (주)에쓰와이프랜차이즈 / 돈이돈이 / 20080100658 / 20081015 / 20081105 / 본부 63 / (주)정상제이엘에스 / JLS정상어학원 / 20080100659 / 20081013 / 20081105 / 본부 64 / (주)십사일동안 / 14일동안 / 20080100660 / 20081013 / 20081105 / 본부 65 / (주)케어천사 / care1004 / 20080100661 / 20081010 / 20081105 / 본부 66 / 칠공공비어(주) / 오오뎅뎅 / 20080100662 / 20081009 / 20081105 / 본부 67 / (주)에프엔시럽 / 삼국주 / 20080100663 / 20081009 / 20081105 / 본부 68 / (주)디지털대성 / 리딩게임 / 20080100664 / 20081007 / 20081105 / 본부 69 / (주)리딤숲 / 리딤숲 / 20080100665 / 20081007 / 20081105 / 본부 70 / (주)석봉토스트 / 석봉토스트 / 20080100666 / 20080923 / 20081105 / 본부 71 / (주)진영에프씨 / 금강수산 / 20080100667 / 20081002 / 20081105 / 본부 72 / (주)진영에프씨 / 어판장 / 20080100668 / 20081002 / 20081105 / 본부 73 / 허브구이치킨 / 허브구이치킨 / 20080100669 / 20080922 / 20081105 / 본부 74 / (주)아이비유 / 로하스 마을 / 20080100670 / 20080911 / 20081105 / 본부 75 / 상원푸드시스템 / 황토막창 / 20080100671 / 20080910 / 20081105 / 본부 76 / (주)케이티에스글로벌 / 요나인 / 20080100672 / 20080821 / 20081105 / 본부 77 / (주)드림디포 / 드림디포 / 20080100673 / 20080813 / 20081105 / 본부 78 / (주)티이티이 / 박승철헤어스튜디오 / 20080100674 / 20080806 / 20081105 / 본부 79 / (주)호밀호두 / 호밀밭의호두꾼 / 20080100675 / 20080725 / 20081105 / 본부 80 / 용삼겹 / 용삼겹 / 20080200237 / 20081001 / 20081022 / 서울 81 / (주)제이에이 / 매드독스 / 20080200238 / 20080930 / 20081022 / 서울 82 / 주식회사 이니지오 / RHB치킨 / 20080200239 / 20080924 / 20081022 / 서울 83 / 서진식품 / 양평뚝배기해장국 / 20080200240 / 20081017 / 20081022 / 서울 84 / 루트푸드프랜차이즈 / 스모 / 20080200241 / 20080923 / 20081022 / 서울 85 / 우림푸드 / 청양일초 / 20080200242 / 20080923 / 20081022 / 서울 86 / 주식회사 토스테리아 / 토스테리아 / 20080200243 / 20080911 / 20081022 / 서울 87 / 주식회사 아바론교육 / AVALON / 20080200244 / 20080911 / 20081022 / 서울 88 / (주)쌀사랑 / 샤브향 / 20080200245 / 20080919 / 20081022 / 서울 89 / (주)쌀사랑 / 미스누들 / 20080200246 / 20080919 / 20081022 / 서울 90 / (주)기현푸드 / 기현 샤브샤브 / 20080200247 / 20080918 / 20081022 / 서울 91 / (주)굿체인 / 퐁스 / 20080200248 / 20080901 / 20081022 / 서울 92 / 본가장수상사 / 본가장수촌 / 20080200249 / 20080820 / 20081022 / 서울 93 / (주)그린피아 / 꼬치리아 / 20080200250 / 20080702 / 20081022 / 서울 94 / (주)계경원 / 3대 단골집 / 20080200251 / 20081001 / 20081105 / 서울 95 / (주)티비비씨 / BMF(Beer Meets Food) / 20080200252 / 20081016 / 20081105 / 서울 96 / (주)계경원 / 92FOOD / 20080200253 / 20081001 / 20081105 / 서울 97 / (주)그레이트하이텔 / LA갈비전문점 Carstoper / 20080200254 / 20080929 / 20081105 / 서울 98 / (주)현대외식 / 봉채국수와보쌈 / 20080200255 / 20081006 / 20081105 / 서울 99 / (주)애니버셔리 / 더풋샵(THE FOOT SHOP) / 20080200256 / 20081001 / 20081105 / 서울 100 / 청정고을순대식품 / 청정고을순대 / 20080200257 / 20080922 / 20081105 / 서울 101 / (주)통큰푸드시스템 / 칼집통삼겹 / 20080200258 / 20080919 / 20081105 / 서울 102 / (주)바퀴달린그림책 / 바퀴달린 그림책 / 20080200259 / 20080912 / 20081105 / 서울 103 / (주)트윈스타인터내셔날 / 스튜디오 아이뽀또 / 20080200260 / 20081010 / 20081105 / 서울 104 / (주)명류당 / 명류당 / 20080200261 / 20081002 / 20081105 / 서울 105 / 한아식품 / 돌깨마을 맷돌 순두부 / 20080200262 / 20080923 / 20081105 / 서울 106 / 여수동푸드 / 여수동갈매기살 / 20080200263 / 20081013 / 20081105 / 서울 107 / (주)오리엔탈푸드코리아 / 리틀호아빈 / 20080200264 / 20081014 / 20081105 / 서울 108 / (주)오리엔탈푸드코리아 / 멘무샤 / 20080200265 / 20081014 / 20081105 / 서울 109 / 착한전복 / 착한전복 / 20080200266 / 20081010 / 20081105 / 서울 110 / (주)쿨펫 / 쿨 펫 / 20080200267 / 20081006 / 20081105 / 서울 111 / 참좋은이웃 / 참좋은이웃 / 20080200268 / 20081022 / 20081105 / 서울 112 / (주)김치말이국수 / 함병현 김치말이국수 / 20080200269 / 20080801 / 20081105 / 서울 113 / 청계식품 / 대사관 / 20080300039 / 20080926 / 20081013 / 부산 114 / (주)낙원물산 / 스시990 / 20080300040 / 20080925 / 20081016 / 부산 115 / (주)씨엠엘 에프앤비 / 유바기쭈꾸미판 / 20080300041 / 20081008 / 20081028 / 부산 116 / 신미푸드시스템 / 불촌두마리치킨 / 20080300042 / 20081014 / 20081030 / 부산 117 / 등촌샤브수끼락 / 맛있는하루 등촌샤브샤브 / 20080300043 / 20080918 / 20081030 / 부산 118 / (주)시원에프앤비 / 미소준치킨 / 20080400043 / 20080818 / 20081020 / 광주 119 / 프리허그 / 프리허그 / 20080400044 / 20080730 / 20081027 / 광주 120 / 덕앤푸드(주) / 오리요리전문점 27년 / 20080400045 / 20080910 / 20081027 / 광주 121 / (주)서정 / 심청아배고파 / 20080400046 / 20080825 / 20081027 / 광주 122 / 주식회사 무한사랑 / 무한사랑김치찌개 / 20080400047 / 20080825 / 20081030 / 광주 123 / (유)화석프렌차이즈 / 화석시대 / 20080400048 / 20080907 / 20081107 / 광주 124 / 김학수어학원 / 김학수어학원 / 20080500051 / 20081013 / 20081027 / 대전 125 / (주)병천아우내식품 / 병천황토방순대 / 20080500052 / 20081010 / 20081027 / 대전 126 / 노걸대 / 노걸대 / 20080500053 / 20081027 / 20081029 / 대전 127 / 야곱별미 / 야곱별미 / 20080500054 / 20081030 / 20081104 / 대전 128 / 야곱별미 / 팬도로시 / 20080500055 / 20081030 / 20081104 / 대전 129 / (주)킴스팜 / 착한오리 / 20080500056 / 20081103 / 20081110 / 대전 130 / (주)킴스팜 / 컨츄리꼬꼬 / 20080500057 / 20081103 / 20081110 / 대전 131 / 모캄보코리아 / 모캄보 / 20080600034 / 20080905 / 20081014 / 대구 132 / (주)해모수 / 강산면옥 / 20080600035 / 20080826 / 20081014 / 대구 133 / 동네잔치메기매운탕 / 동네잔치메기매운탕 / 20080600036 / 20080801 / 20081014 / 대구 134 / 올가미꾸꼬뽀꼬숯불치킨 / 꾸꼬뽀꼬숯불치킨 / 20080600037 / 20080801 / 20081014 / 대구 135 / (주)서화순간바지연탄불고기가맹본부 / 서화순간바지김치전골연탄불고기 / 20080600038 / 20080930 / 20081023 / 대구 136 / (주)고구려 / 황장군 / 20080600039 / 20081006 / 20081029 / 대구▶ 관련기사 ◀☞공정위, 가맹본부 정보공개서 추가등록명단 (10월10일기준)☞공정위, 정보공개서 추가등록 135개 명단밝혀 (9월21일기준)☞공정위, 정보공개서 추가등록 8월31일기준 발표☞정보공개서 2차 추가명단 161개, 8월14일 기준☞공정위, 가맹본부 정보공개서 추가등록 161개 브랜드 발표☞공정위, 정보공개서 1차 등록업체 366개 발표☞정보공개서 등록업체, 366개 브랜드 발표 (지방181개) (2)☞정보공개서 등록업체, 366개 브랜드 발표 (서울 185개) (1)
2008.11.12 I 강동완 기자
  • (코리아 대표브랜드 찾기) 브랜드 만족도<8> 치킨업계 맛경쟁력 우선
  • [이데일리 EFN&nbsp;강동완기자] 이데일리 창업포털 EnterFN은 서비스 오픈 1주년을 맞이하여 통계조사 전문기관인 코리아리써치와 함께 프랜차이즈에 대한 소비자 인식 조사를 했다. 그동안 공급자 위주의 평가가 있기는 하였으나 소비자의 입장에서 평가된 자료가 매우 부족한 것이 현실. 이번 조사자료는 객관적인 자료가 부족했던 예비창업자와 소비자들에게 매우 유용한 자료로, 브랜드 사업자들에게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경영을 개선할 수 있는 근거가 될 것이다. 이번 기획기사는 브랜드 파워, 서비스 만족도, 순 추천고객 지수, 브랜드 소비자&nbsp;이용 특성 등 4개부문을 업종별로 나누어 제공된다. 창업 및 프랜차이즈 산업의 발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편집자주]배달형 치킨전문점들의 소비자 만족도는 대체적으로 높은 편으로 분석됐다. 특히 코리안숯불닭바베큐와 굽네치킨은 거의 100%에 가까운 만족도를 보였다. 성공창업네트워크 이데일리 EFN(www.enterfn.com)이 창간 1주년을 맞아 서울경기 성인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프랜차이즈 브랜드 인지도’ 조사 결과, 이같이 분석됐다. 이외에도 다수의 브랜드들이 비교적 만족도가 좋은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배달형 전문점의 특징을 살려, 빠른시간 배달로 치킨의 시장수요가 높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됐다. ▶ 이용자 수 & 만족도브랜드이용자수만족도비비큐28966.4 교촌치킨22073.6 페리카나12755.1 둘둘치킨10080.0 네네치킨7075.7 KFC5367.9 멕시칸치킨3751.4 비에치씨2875.0 굽네치킨2190.5 또래오래2161.9 처갓집1942.1 보드람치킨1782.4 파파이스1266.7 코리안숯불바베큐11100.0 멕시카나 치킨966.7 훌랄라771.4 부어771.4 켄터키치킨6100.0 오마이650.0 계동560.0 사바사바580.0 TOP5 브랜드 중에는 둘둘치킨이 80%의 만족도를 보여 가장 높았다. 반면에 페리카나 치킨는 55.1%를 기록 업종 전체적으로도 최하위권의 성적을 보였다.&nbsp;치킨업종 전체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인 가운데, 외식프랜차이즈 기업인 (주)TBBC가 선보인 ‘코리안숯불닭바베큐’는 한국고유의 매장컨셉(처마, 항아리, 대나무, 황토 등)을 기반으로 고객의 향토적 정서와 함께 고향처럼 편안한 인식처를 제공하는 이미지를 주었다. 또한 한국의 전통 고유방식으로 빚어진 바비큐 소스와 전통화덕(참나무 숯)으로 한층 더 깊은 맛과 누구나 부담없이 편안하게 즐기는 컨셉이 주효한 것으로 분석됐다. 지난 1998년 6월 수원성대점 직영점을 오픈한 이후, 현재 전국에 500여개 매장을 운영중에 있다. 오븐구이 치킨전문점인 굽네치킨의 경우도 시즈닝된 치킨을 하루동안 숙성시켜 닭의 고유의 맛을 풍부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오븐에 구워서 튀김기름의 느낌함이 없는 담백한 맛으로 고단백, 저지방, 저칼로리 웰빙식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이외에도 최근에는 소녀시대를 자사 브랜드 모델로 활용해, 브랜드 이미지 마케팅에 주력하면서 인지도 향상과 고객서비스 만족도를 높여가고 있다. 굽네치킨은 2005년 3월 1호점을 오픈한이후 현재 450여개 가맹점이 운영중에 있다. 이밖에도 비에치씨(BHC), 비비큐(BBQ), 둘둘치킨, 보드람치킨, 사바사바&nbsp;등이 좋은 만족도로 분석됐다. ▶ 관련기사 ◀☞(코리아 대표브랜드 찾기) 소비자이용특성<3> 소비자가 그곳에 가는 이유☞(코리아 대표브랜드 찾기) 소비자이용특성<2> 창업브랜드 선택하기☞(코리아 대표브랜드 찾기) 소비자이용특성<1> 예비창업자 그들은 누구인가☞(코리아 대표브랜드 찾기) 브랜드 추천지수<5> 유통업 중립고객층을 잡아라☞(코리아 대표브랜드 찾기) 브랜드 추천지수<4> 패스트푸드점 대체로 만족☞(코리아 대표브랜드 찾기) 브랜드 추천지수<3> 주점업, 소비자들로부터 외면받아☞(코리아 대표브랜드 찾기) 브랜드 추천지수<2> 서비스업 추천지수 저조☞(코리아 대표브랜드 찾기) 브랜드 추천지수<1> 외식업 입소문마케팅 기본☞(코리아 대표브랜드 찾기) 브랜드 만족도<14> 문구유통도 서비스 첨단산업☞(코리아 대표브랜드 찾기) 브랜드 만족도<13> 서비스와 문화를 판다☞(코리아 대표브랜드 찾기) 브랜드 만족도<12> 대기업 편의점 만족도 실망☞(코리아 대표브랜드 찾기) 브랜드 만족도<11> 패스트푸드, 서비스우선 최고☞(코리아 대표브랜드 찾기) 브랜드 만족도<10> 끊임없는 메뉴개발이 만족도 높여☞(코리아 대표브랜드 찾기) 브랜드 만족도<9> 이/미용업 충성고객 확보 필요☞(코리아 대표브랜드 찾기) 브랜드 만족도<8> 치킨업계 맛경쟁력 우선☞(코리아 대표브랜드 찾기) 브랜드 만족도<7> 주점, 소비자 불만 높아☞(코리아 대표브랜드 찾기) 브랜드 만족도<6>전통학원 전반적 이용률 저조☞(코리아 대표브랜드 찾기) 브랜드 만족도<5> 맥주호프전문점, 단골이 중요해☞(코리아 대표브랜드 찾기) 브랜드 만족도<4> 고깃집, 맛과 서비스 둘다 중요☞(코리아 대표브랜드 찾기) 브랜드 만족도<3> PC방 고객관리에 충실해야☞(코리아 대표브랜드 찾기) 브랜드 만족도<2> 양·중·일식 서비스 좋아☞(코리아 대표브랜드 찾기) 브랜드 만족도<1> 한식업 서비스 양호☞(코리아 대표브랜드 찾기) 브랜드 인지도<14> 커피,아이스크림 마케팅으로 승부중☞(코리아 대표브랜드 찾기) 브랜드 인지도<13> 문구/사무용품, 장수기업 대중성도 으뜸☞(코리아 대표브랜드 찾기) 브랜드 인지도<12> 패스트푸드 햄버거 으뜸☞(코리아 대표브랜드 찾기) 브랜드 인지도<11> 분식, 김밥전문점이 대세☞(코리아 대표브랜드 찾기) 브랜드 인지도<10> 기업형 편의점 인지도 우세☞(코리아 대표브랜드 찾기) 브랜드 인지도<9> 치킨, 소비자를 잡아라☞(코리아 대표브랜드 찾기) 브랜드 인지도<8> 주점업종, 경륜이 최고 으뜸☞(코리아 대표브랜드 찾기) 브랜드 인지도<7> 전통성있는 학원 강세☞(코리아 대표브랜드 찾기) 브랜드 인지도<6> 호프집 1.2위격차높아☞(코리아 대표브랜드 찾기) 브랜드 인지도<5> 고깃집 춘추전국시대☞(코리아 대표브랜드 찾기) 브랜드 인지도<4> 미용브랜드 프리미엄 선호☞(코리아 대표브랜드 찾기) 브랜드 인지도<3> 연령별 PC방 선호도 달라☞(코리아 대표브랜드 찾기) 브랜드 인지도<2> 고객중심서비스 만족 상승☞(코리아 대표브랜드 찾기) 브랜드 인지도<1> 보쌈! 한식시장 정복하다☞(코리아 대표브랜드 찾기) 프랜차이즈 랭킹 소비자 조사 개요
2008.09.10 I 강동완 기자
  • 공정위, 정보공개서 추가등록 135개 명단밝혀 (9월21일기준)
  • [이데일리 EFN 강동완기자] 공정거래위원회가 지난 9월21일 기준으로 가맹본부 135개 브랜드가 추가 등록됐다고 밝혓다.&nbsp;이에 따라 지난 8월4일 이후 정보공개서 등록을 마친 브랜드가 총 837개로 집계됐다.&nbsp;◇ 다음은 추가등록된 브랜드 명단이다.순서 / 회사명 / 브랜드명 / 등록번호 / 등록신청일자 / 등록완료일 / 기관1 / 글사임당㈜ / 글사임당 / 20080100413 / 20080724 / 20080901 / 본부 2 / (주)삼우에스앤지 / Annie&Gillbert / 20080100414 / 20080808 / 20080901 / 본부 3 / 다원식품 / 와플속에돈까스 / 20080100415 / 20080808 / 20080901 / 본부 4 / (주)중원 FC / 아라쭈꾸미 / 20080100416 / 20080806 / 20080901 / 본부 5 / (주)씨디아이홀딩스 / 청담어학원 / 20080100417 / 20080801 / 20080901 / 본부 6 / (주)동영에프앤디 / 강릉집 / 20080100418 / 20080804 / 20080901 / 본부 7 / 유진물산 / 폴투리유진 바비큐 / 20080100419 / 20080804 / 20080901 / 본부 8 / (주)에이브상사 / 가쯔몽 / 20080100420 / 20080801 / 20080901 / 본부 9 / (주)에이브상사 / 동키스 / 20080100421 / 20080801 / 20080901 / 본부 10 / (주)에이브상사 / 우메마루 / 20080100422 / 20080801 / 20080901 / 본부 11 / 토피아에듀케이션(주) / 토피아 잉글리쉬존 어학원 / 20080100423 / 20080801 / 20080901 / 본부 12 / (주)하늘교육 / 하늘교육 교육원 / 20080100424 / 20080730 / 20080901 / 본부 13 / ㈜창지유통 / 통영굴밥 / 20080100425 / 20080729 / 20080901 / 본부 14 / 메디팜(주) / 메디팜 / 20080100426 / 20080731 / 20080901 / 본부 15 / ㈜도네누 / 도네누 / 20080100427 / 20080723 / 20080901 / 본부 16 / ㈜조은세상에프앤씨 / 화낙지 / 20080100428 / 20080710 / 20080901 / 본부 17 / 보우식품(주) / 차이웍 / 20080100429 / 20080724 / 20080901 / 본부 18 / 보우식품(주) / 미소야 / 20080100430 / 20080724 / 20080901 / 본부 19 / 에너지FS(주) / 와인스캔들 / 20080100431 / 20080812 / 20080903 / 본부 20 / 에버노블 인터내셔널 / 와우 치킨&피자 / 20080100432 / 20080813 / 20080903 / 본부 21 / (주)하임에프씨 / 벨스킨 / 20080100433 / 20080811 / 20080903 / 본부 22 / (주)금비인터내셔널 / ONTREE / 20080100434 / 20080808 / 20080903 / 본부 23 / 공작식품 / 해프닝 / 20080100435 / 20080807 / 20080903 / 본부 24 / 공작식품 / 황토장군불바베큐 / 20080100436 / 20080807 / 20080903 / 본부 25 / ㈜투랑 / Dongetti / 20080100437 / 20080805 / 20080903 / 본부 26 / ㈜투랑 / 다록 Rinderhof / 20080100438 / 20080805 / 20080903 / 본부 27 / ㈜투랑 / 다록 장터쭈꾸미 / 20080100439 / 20080805 / 20080903 / 본부 28 / ㈜투랑 / 더 로티퀸 / 20080100440 / 20080805 / 20080903 / 본부 29 / ㈜투랑 / 다록 밀면 돈까스 / 20080100441 / 20080805 / 20080903 / 본부 30 / (주)띠아모코리아 / 카페띠아모 / 20080100442 / 20080804 / 20080903 / 본부 31 / 지케이플레이스 / 델리&젤라또 / 20080100443 / 20080801 / 20080903 / 본부 32 / (주)커브스코리아 / 커브스 / 20080100444 / 20080730 / 20080903 / 본부 33 / (주)농협 목우촌 / 목우촌 웰빙마을 / 20080100445 / 20080723 / 20080903 / 본부 34 / ㈜비엠엔와이 / 한스델리 / 20080100446 / 20080722 / 20080903 / 본부 35 / (주)리엔팩 / 정겨운 오뎅집 / 20080100447 / 20080729 / 20080903 / 본부 36 / (주)준오뷰티 / 준오헤어 / 20080100448 / 20080717 / 20080903 / 본부 37 / (주)리싸이클시티 / 리싸이클시티 / 20080100449 / 20080718 / 20080903 / 본부 38 / ㈜심스에프에스 / 심스치킨 / 20080100450 / 20080627 / 20080903 / 본부 39 / (주)동현씨푸드 / 낙지마을해물구이 / 20080100451 / 20080814 / 20080908 / 본부 40 / 비전워크코리아(주) / 위트니영어 / 20080100452 / 20080814 / 20080908 / 본부 41 / 주식회사 이삭나눔 / 채널큐 / 20080100453 / 20080812 / 20080908 / 본부 42 / (주)푸드넬 / 최인수 평양보쌈 / 20080100454 / 20080808 / 20080908 / 본부 43 / (주)성신FC / 뽕잎사랑샤브칼국수보쌈냉면 / 20080100455 / 20080806 / 20080908 / 본부 44 / 빅뱅닷컴(주) / 빅뱅 / 20080100456 / 20080804 / 20080908 / 본부 45 / 우신엔티아이㈜ / 레츠꼬꼬 / 20080100457 / 20080804 / 20080908 / 본부 46 / (주)퍼스트비즈니스 / 자바데이브 / 20080100458 / 20080730 / 20080908 / 본부 47 / (주)오래드림 / 오래드림 / 20080100459 / 20080801 / 20080908 / 본부 48 / (주)민병철교육그룹 / 민병철어학원 / 20080100460 / 20080731 / 20080908 / 본부 49 / (주)하이트맥스타임 / 하이트맥스타임 / 20080100461 / 20080731 / 20080908 / 본부 50 / (주)정철인터랩 / 정철어학원주니어 / 20080100462 / 20080725 / 20080908 / 본부 51 / FG KOREA / Fruits gelateria / 20080100463 / 20080718 / 20080908 / 본부 52 / FG KOREA / ICE BEAN / 20080100464 / 20080718 / 20080908 / 본부 53 / 야미또 / 야미또치킨 / 20080100465 / 20080808 / 20080911 / 본부 54 / 약초마을 / 약초마을 / 20080100466 / 20080822 / 20080911 / 본부 55 / (주)트라이씨푸드씨스템 / 비어라온 / 20080100467 / 20080822 / 20080911 / 본부 56 / (주)행진프랜차이즈 / 버들골이야기 / 20080100468 / 20080819 / 20080911 / 본부 57 / (주)용두동쭈꾸미 / 용두동쭈꾸미 / 20080100469 / 20080818 / 20080911 / 본부 58 / (주)파임브스타푸드 / 쇼부 / 20080100470 / 20080811 / 20080911 / 본부 59 / (주)파이브스타푸드 / 라멘만땅 / 20080100471 / 20080811 / 20080911 / 본부 60 / (주)굿스마일 / ZE-ROAD PC존 / 20080100472 / 20080811 / 20080911 / 본부 61 / 주식회사 스테프코리아 / 스테프핫도그 / 20080100473 / 20080806 / 20080911 / 본부 62 / 휴먼아이케이(주) / 칸영어 / 20080100474 / 20080801 / 20080911 / 본부 63 / (주)윙글 / 윙글 / 20080100475 / 20080807 / 20080911 / 본부 64 / (주)농협고려인삼 / 농협고려인삼 한삼인 / 20080100476 / 20080804 / 20080911 / 본부 65 / ㈜이이씨코리아 / 티엔차이 중국어 / 20080100477 / 20080724 / 20080911 / 본부 66 / (주)엘림에듀 / 엘림정일 / 20080100478 / 20080627 / 20080911 / 본부 67 / (주)유웰아이엔씨 / 유웰 / 20080100479 / 20080826 / 20080911 / 본부 68 / (주)씨디아이홀딩스 / 에이프릴어학원 / 20080100480 / 20080902 / 20080911 / 본부 69 / 압구정식품 / 포크밸리 돈가 / 20080100481 / 20080822 / 20080911 / 본부 70 / 에스앤큐 / 토프레소 / 20080100482 / 20080821 / 20080911 / 본부 71 / (주)코하스에프씨 / 알프레도커피 / 20080100483 / 20080805 / 20080911 / 본부 72 / (주)엘리트교육 / 윤선생영어교실 / 20080100484 / 20080729 / 20080911 / 본부 73 / 르호봇 / 르호봇 비즈니스센터 / 20080100485 / 20080627 / 20080911 / 본부 74 / 짜장가 / 짜장가 / 20080100486 / 20080829 / 20080919 / 본부 75 / 부어치킨 / 부어치킨 / 20080100487 / 20080828 / 20080919 / 본부 76 / (주)리치빔 / 치킨프레죠 / 20080100488 / 20080827 / 20080919 / 본부 77 / (주)글로리아진스커피코리아 / 글로리아진스커피코리아 / 20080100489 / 20080826 / 20080919 / 본부 78 / 주식회사 스킨포유 / 스킨포유 / 20080100490 / 20080820 / 20080919 / 본부 79 / (주)프린트원 / 포토펜 / 20080100491 / 20080820 / 20080919 / 본부 80 / 홍익아트 / 홍익아트 / 20080100492 / 20080806 / 20080919 / 본부 81 / 꿈과사랑 / 빨간모자피자 / 20080100493 / 20080801 / 20080919 / 본부 82 / (주)짐월드 / 짐보리 / 20080100494 / 20080731 / 20080919 / 본부 83 / 코리아푸드명 / 피자명 / 20080100495 / 20080728 / 20080919 / 본부 84 / ㈜리치빔 / 피자나라 치킨공주 / 20080100496 / 20080728 / 20080919 / 본부 85 / (주)천년푸드시스템 / 천년화로 / 20080100497 / 20080801 / 20080919 / 본부 86 / (주)가람지에프에스 / 퇘랑숯돌생고기 / 20080100498 / 20080717 / 20080919 / 본부 87 / (주)치킨더홈 / 치킨더홈 / 20080100499 / 20080716 / 20080919 / 본부 88 / 주식회사 마음커뮤니케이션 / 미스터카드, MR.CARD / 20080100500 / 20080704 / 20080919 / 본부 89 / 주식회사 제너시스 / BBQ / 20080100501 / 20080626 / 20080919 / 본부 90 / (주)맛뜸 / 디긴차이나 / 20080200175 / 20080820 / 20080909 / 서울 91 / (주)맛뜸 / 맛뜸 뼈해장국과 전골 / 20080200176 / 20080820 / 20080909 / 서울 92 / (주)파스칼교육 / 파스칼 학원 / 20080200177 / 20080819 / 20080909 / 서울 93 / (주)이대에프앤에프 / 돔토루 / 20080200178 / 20080819 / 20080909 / 서울 94 / 모닝캄커피(주) / 카페7그램 / 20080200179 / 20080819 / 20080909 / 서울 95 / (주)미라지식품 / 남가네 설악추어탕 / 20080200180 / 20080814 / 20080909 / 서울 96 / (주)한모둠 / 한모둠 순대국 / 20080200181 / 20080814 / 20080909 / 서울 97 / (주)에스에스푸드 / 벼리벼리 / 20080200182 / 20080805 / 20080909 / 서울 98 / (주)에스에스푸드 / 짚불놀이 / 20080200183 / 20080805 / 20080909 / 서울 99 / 푸드피아 / 하우스홀드 / 20080200184 / 20080806 / 20080909 / 서울 100 / (주)에스에스푸드 / 야미안 / 20080200185 / 20080805 / 20080909 / 서울 101 / (주)모닝글로리 / 모닝글로리 / 20080200186 / 20080723 / 20080909 / 서울 102 / 비타민프랜차이즈 / 비타민PC방 / 20080200187 / 20080725 / 20080909 / 서울 103 / (주)예감 / 예감쪽갈비 / 20080200188 / 20080709 / 20080909 / 서울 104 / (주)독대 / 독대떡볶이 / 20080200189 / 20080811 / 20080909 / 서울 105 / (주)장터가족 / 장터국수 / 20080200190 / 20080714 / 20080909 / 서울 106 / 통큰푸드시스템(주) / 통큰통갈비 / 20080200191 / 20080829 / 20080919 / 서울 107 / (주)엘.에이치 프랜 / 애마오리 / 20080200192 / 20080827 / 20080919 / 서울 108 / 한컴미래교육(주) / 한컴CQ교실 / 20080200193 / 20080825 / 20080919 / 서울 109 / 이탈리안푸드시스템 / 피자투어 / 20080200194 / 20080827 / 20080919 / 서울 110 / (주)한음 / 별밤지기 온돌노래방 / 20080200195 / 20080822 / 20080919 / 서울 111 / 주성에프엔비 / 장비갈매기살 / 20080200196 / 20080826 / 20080919 / 서울 112 / 보화스위스 / 스위스 / 20080200197 / 20080905 / 20080919 / 서울 113 / (주)이조은 / 피자팜 / 20080200198 / 20080904 / 20080919 / 서울 114 / (주)신토마을 / 신토마을 야자수 꼬치 / 20080200199 / 20080902 / 20080919 / 서울 115 / (주)백록프랜차이즈 / 직화로참치구이 / 20080200200 / 20080822 / 20080919 / 서울 116 / 어죽이네철렵국 / 어죽이네철렵국 / 20080200201 / 20080822 / 20080919 / 서울 117 / 참빛 / 나무공작소 / 20080200202 / 20080820 / 20080919 / 서울 118 / (주)카젠 / 카젠 / 20080200203 / 20080730 / 20080919 / 서울 119 / (주)제이아이에프앤디 / 장어이야기 / 20080200204 / 20080707 / 20080919 / 서울 120 / 주식회사 스타다이닝 / 프리비 / 20080200205 / 20080701 / 20080919 / 서울 121 / 수누리유통 / 수누리 / 20080200206 / 20080701 / 20080919 / 서울 122 / 부경양돈협동조합 / 포크밸리하우스 / 20080300022 / 20080730 / 20080902 / 부산 123 / 부경양돈협동조합 / 포크밸리축산물전문점 / 20080300023 / 20080730 / 20080902 / 부산 124 / 이 미가참치 / 이 미가참치 / 20080300024 / 20080813 / 20080903 / 부산 125 / 주식회사 도피오 / 도피오 / 20080300025 / 20080813 / 20080909 / 부산 126 / (주)빨간삼겹 / 빨간삼겹 / 20080300026 / 20080729 / 20080910 / 부산 127 / 주식회사 시원에프앤비 / 다본치킨 / 20080400033 / 20080707 / 20080901 / 광주 128 / 유한회사데바코리아 / 데바사키 / 20080400034 / 20080723 / 20080902 / 광주 129 / (유)신포우리식품 / 신포우리만두 / 20080400035 / 20080714 / 20080912 / 광주 130 / 장성군유기농법소득작목한마음영농조합법인 / 한마음공동체 / 20080400036 / 20080627 / 20080912 / 광주 131 / 농업회사법인 (주)파밍하우스 / 강동오케익 / 20080400037 / 20080721 / 20080918 / 광주 132 / BOM Fs / 끼야끼야우가우가 / 20080500043 / 20080902 / 20080905 / 대전 133 / 대도 / 개성평통보쌈 / 20080600023 / 20080701 / 20080902 / 대구 134 / (주)조은소리보청기 / 조은소리보청기 / 20080600024 / 20080801 / 20080902 / 대구 135 / 현가네33족발 / 현가네33족발 / 20080600025 / 20080730 / 20080917 / 대구 &nbsp;☞ 9월21일기준 정보공개서 등록업체 명단보기▶ 관련기사 ◀☞공정위, 정보공개서 추가등록 8월31일기준 발표☞정보공개서 2차 추가명단 161개, 8월14일 기준☞공정위, 가맹본부 정보공개서 추가등록 161개 브랜드 발표☞공정위, 정보공개서 1차 등록업체 366개 발표☞정보공개서 등록업체, 366개 브랜드 발표 (지방181개) (2)☞정보공개서 등록업체, 366개 브랜드 발표 (서울 185개) (1)
2008.09.23 I 강동완 기자
  • 뉴욕 증시 하락..`지표 악재-GM 급락`
  • [뉴욕=이데일리 전설리특파원] 18일(현지시간) 뉴욕 주식시장이 하락세다. 휴렛패커드(HP)의 깜짝 실적과 야후의 인수합병(M&A) 기대감에 힘입어 오전장에서 상승세를 나타내던 주요 지수는 주택지표 악재를 만나면서 하락권을 내려앉았다.&nbsp;미국 주택건설업체의 체감경기는 또 사상최저치를 경신했다. 지난 3분기 미국 대도시중 5분의 4 가량의 지역에서 주택 가격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nbsp;정부의 구제금융 지원과 관련해 논란이 일고 있는 제너럴모터스(GM)가 급락하며 지수 하락을 이끌었다. 헨리 폴슨 재무장관은 이날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에 출석해 부실자산구제계획(TARP) 자금을 자동차 등 다른 부문으로 전용해서는 안된다고 밝혔다.&nbsp;오후 2시19분 현재 블루칩 중심의 다우 지수는 8222.84로 전일대비 50.74포인트(0.61%) 하락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449.52로 32.53포인트(2.19%) 내렸다.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838.87로 11.88포인트(1.4%) 밀려났다. 국제 유가는 하락세다.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 12월물 인도분 가격은 배럴당 18센트(0.33%) 내린 54.77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GM `급락`-HP·야후 `급등` GM이 12.9% 급락세다. 포드(F)도 4% 내렸다.&nbsp;반면 세계 최대 개인용컴퓨터(PC) 제조업체 HP(HPQ)는 월가 예상치를 뛰어넘는 깜짝 실적을 공개하면서 12.5% 급등세다. HP는 이날 4분기 일회성 항목을 제외한 주당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20% 증가한 1.03달러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팩트셋리서치가 집계한 월가 전망치인 주당 1달러를 상회한 수준이다. 매출액은 19% 증가한 336억달러로 집계됐다. 내년 주당순이익 전망치는 3.88~4.03달러로 제시했다. 모두&nbsp;월가 전망을 넘어선 것이다.&nbsp;마크 허드 HP 최고경영자(CEO)는 "어려운 시장 환경에서 우리만의 경영 노하우로 차별화된 성과를 올렸다"고 자평했다. 이날 실적 발표는 예정에 없었던 것이다. HP는 오는 24일 자세한 실적을 공개한다.&nbsp;창립자인 제리 양이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나기로 했다고 밝힌 야후(YHOO)는 마이크로소프트(MS)와의 인수 협상이 재개될 것이라는 기대에 힘입어 7.2% 뛰었다.&nbsp;미국 1위 주택건설자재업체 홈디포는(HD)는 2.4% 올랐다. 홈디포의 3분기(11월2일 마감) 순이익은 7억5600만달러(주당 45센트)로 전년동기대비 31% 감소했다. 이는 팩트셋리서치가 집계한 월가 전망치인 주당 38센트는 상회한 수준이다. 홈디포는 오는 1월로 마감하는 이번 회계년도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8%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종전 5% 감소 전망에서 하향 조정한 것이다. 순이익도 24% 줄어들 것으로 내다봤다. 이밖에 3150명의 감원 계획과 함께 실적전망을 하향 조정한 펩시 보틀링(PBG)은 4.9% 내렸다.&nbsp;◇주택건설업 체감경기 `사상 최악 행진` 미국 주택건설업체의 체감경기는 또 사상최저치를 경신했다. 전미주택건설업협회(NAHB)는 11월 주택건설업체 체감경기지수가 전월의 14에서 9로 급락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985년 지수 발표 이후 최저치로 마켓워치가 집계한 월가 전망치인 14도 하회한 수준이다. 이같은 수치는 주택건설업체 가운데 9%만이 향후 경기에 대해 낙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 지수는 50을 기준점으로 주택경기 확장과 위축을 가늠한다. ◇대도시 80% 3분기 집값 `하락`-NAR 지난 3분기 미국 대도시중 5분의 4 가량의 지역에서 주택 가격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적으로 주택 판매는 8% 감소하고, 주택 가격은 9% 떨어진 것으로 집계됐다. 전미 부동산 중개인협회(NAR)에 따르면 지난 3분기 152개 대도시중 120개 지역의 주택 가격이 전년동기대비 하락했다. 28개 지역에서는 가격이 올랐고, 4개 지역에서는 변함이 없었다.&nbsp;이에 따라 집값이 하락한 지역의 비중은 지난 1979년 이후 최대 수준으로 치솟았다.&nbsp;전국적인 주택 판매는 전년동기대비 8% 감소했다. 주택 가격(중간값)은 20만500달러로 9% 떨어졌다. 무디스 이코노미 닷컴의 마크 잔디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주택시장 침체는 금융위기의 중심에 놓여 있다"며 "주택 가격이 떨어지고, 차압이 늘어나는 한 금융시스템은 안정되지 못하고, 경제도 후퇴 국면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생산자물가 `사상 최대폭 하락` 미국의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사상 최대폭으로 하락했다. 경기후퇴(recession)와 맞물려 물가가 가파른 속도로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미국 노동부는 10월 PPI(계절조정)가 전월대비 2.8% 급락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947년 지수를 산정하기 시작한 이래 최대 하락폭으로 마켓워치가 집계한 월가 전망치인 1.6%보다 훨씬 큰 낙폭이다. 에너지 가격이 12.8% 떨어졌다. 이는 지난 1986년 이래 최대 낙폭이다. 특히 휘발유 가격이 24.9% 추락했다. 변동성이 심한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 PPI 상승률은 0.4%로 월가 전망치인 0.1%를 웃돌았다. 이로써 PPI는 지난 일년동안 5.2% 상승했다. 근원 PPI는 4.4% 올랐다. 기록적인 물가 하락으로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추가 금리인하 가능성은 더욱 높아졌다.
2008.11.19 I 전설리 기자
  • 5일 장마감후 주요 종목뉴스
  • [이데일리 유환구기자] 다음은 5일 주식시장 마감 후 나온 주요 종목뉴스다. ▲일진디스플(020760)레이는 조회공시 요구(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답변을 통해 "당사 발행주권의 현저한 시황변동(주가급락)과 관련해 영향을 미칠만한 사항으로서 현재 진행 중이거나 확정된 사항이 없다"고 공시했다. ▲제너시스템즈(073930)는 부가서비스 제공 시스템 및 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디오스텍(085660)은 구본준씨에게 3자배정 방식으로 배정했던 10만600주를 철회, 당초 60만5900주를 배정했던 용응규씨에게 70만6500주를 배정했다고 공시했다.▲에이스일렉트로닉스(038690)는 사업 다각화를 위해 서울약업 주식 4만9000주(49%)를 인수한다고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45억원이다. ▲투인베스트먼트엘엘씨는 인터파크 주식 59만여주(0.97%)를 추가 취득해 지분율이 11.98%에서 12.95%로 늘었다고 공시했다. ▲아토(030530)는 물적분할을 통해 중고반도체 장비판매 및 기술이전 사업을 아토이엔알(가칭)에 분할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현대미포조선(010620)은 안정적 자금운용과 수익성 제고를 위해 하이투자증권과 300억원 규모의 수익증권 거래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레인콤(060570)이 공동창업자인 이래환 에이트리 대표를 대상으로 벌인 영업침해 소송에서 법원이 레인콤의 손을 들어줬다.▲ICM(038710)은 주식양수도 계약에 따라 80억원을 들여 반도체장비 업체 노벨시스템 주식 30만주(100%)를 인수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케이씨오에너지(011400)는 조회공시요구(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답변을 통해 "운영자금조달을 위한 차입 또는 20억 미만 규모의 소액증자(전환사채발행등)등 여러 가지 방법을 계속 검토 중이나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케이알(035950)은 운영자금 135억원을 마련하기 위해 김충우 등 개인 24명에 대해 2700만주를 유상증자키로 결의했다고 공시했다.▲엔빅스(054170)는 KB국민은행과 151억8880만원 규모의 계정계시스템 구축자원 구매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엔빅스(054170)는 KB국민은행과 151억8800만원 규모의 계정계시스템 구축자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오발(017010)은 유량계측기사업부문을 신설되는 에프엠코리어에 분할키로 했다고 공시했다.▲장홍선 극동유화그룹 외 특별관계자 8인은 샤인시스템(066300) 주식 150만주(3.29%)를 장내 처분했다고 공시했다. 지분율은 14.20%에서 10.91%로 낮아졌다.▲투자금융회사인 인텔캐피탈 코퍼레이션은 보유하고 있던 이노와이어(073490)리스 전환사채를 전량 장외매각했다고 공시했다. ▲심팩ANC(SIMPAC ANC(090730)(090730))는 8억7900만원을 들여 자사주 20만주를 장내 취득한다고 공시했다. ▲LG패션(093050)이 자본금 53억원 규모의 부동산임대 및 조경공사를 주요사업으로 하는 엘에프개발을 계열회사로 추가했다고 공시했다. ▲코아정보시스템(039990)은 외국계 투자사 메릴린치가 자사를 상대로 파산선고를 신청했다고 공시했다.▲에프아이투어(047370)는 신창연 대표의 사임으로 이정주, 이명소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KPX그린케미칼(083420)은 DMC 제품 제조 위탁회사 PC공장의 생산중단으로 인해 대산공장 내 DMC 제조를 중단한다고 공시했다. ▲혜인(003010)은 최대주주 원경희씨 외 특별관계자 5인이 5846주를 장내매도했다고&nbsp;공시했다. 이에 지분율은 22.96%에서 22.91%로 낮아졌다.▲금융감독원은 굿이엠지(051530)에 대해 지난달 28일 제출한 유가증권신고서에 대한 심사결과 형식상의 불비가 있거나 중요한 사항의 기재가 충분치 않아 정정신고서제출 명령을 부과한다고 공시했다.▲KT(030200)는 남중수 전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함에 따라 3만3290주를 전량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풀무원홀딩스(017810)는 두제품 생산 및 판매를 하는 신설합자법인 상해풀무원복생식품유한공사를 설립했다고 공시했다. ▲삼호(001880)는 수퍼리오㈜로부터 충남 연기군 조치원읍 소재 토지 및 건물을 668억원에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DM테크놀로지(065340)는 기업은행기보캐피탈 제1호 사모투자전문회사가 회사 주식 43만5854주(3.77%)를 장내매도했다고 공시했다. 지분율은 5.90%로 감소했다.▲글로웍스(034600)는 아인스디지탈이 회사주식 116만5502주(1.24%)를 장내매도했다고 공시했다. 아인스디지탈의 지분율은 7.64%로 감소했다.▲성우하이텍(015750)은 인도에 자동차부품제조 업체인 성우 오토모티브 인디아를 설립, 계열사에 추가했다고 공시했다.▲에스씨디(042110)는 19억9000만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가 전량 미납입됐다고 공시했다. 불성립 사유에 대해선 "주가가 신주 발행가를 밑돌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현대상선(011200)은 현대엘리베이터가 장내에서 6만2780주를 추가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그랜드포트(033880)는 카자흐스탄 카작무스사와 맺었던 전기동 수입 및 판매 관련 MOU가 해지됐다고 공시했다. ▲해빛정보(082210)는 계열사인 옵트론-텍이 회사 신주인수권표시증서 64만9350주어치를 장외매수했다고 공시했다.▲메이드(002540)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통주 20주를 1주로 병합하는 감자를 실시한다고 공시했다.▲어울림 네트(042820)웍스 지배주주들이 장내외매매로 지분변동이 있었다고 공시했다.▲에프아이투어(047370)는 1780만주, 300억원 규모의 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100억원은 운영자금, 200억원은 타법인유가증권 취득자금으로 쓰인다.▲메디에스앤피(053070)는 대표이사 해임건으로 이사회에서 승인 가결됐다며 대표이사가 김태훈씨에서 김장훈씨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씨티엘(036170)은 운영자금 20억원 마련을 위해 신주 186만9158주를 발행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공시했다. 신주 발행가액은 1070원이다.
2008.12.05 I 안재만 기자
  • 정보공개서 등록업체, 366개 브랜드 발표 (서울 185개) (1)
  • [이데일리 EFN 강동완기자] 브랜드명 검색은 'Ctrl + F' 를 통해 찾을수 있다.&nbsp;연번상호브랜드등록번호접수일등록일담당기관1(주)아시아스타넷웍스피아노스타200801000012008060520080726본부2프레임시스템(주)투엔디200801000022008060520080726본부3(주)고려이스쿨고려e스쿨200801000032008061220080726본부4(주)고려이스쿨고려e네트200801000042008061220080726본부5(주)이어도아이엔비e-어도참치200801000052008061920080726본부6(주)무무잉글리쉬 무무200801000062008061920080726본부7(주)오피스넥스officenex200801000072008062020080726본부8(주)미당프랜차이즈맛밥200801000082008062020080726본부9(주)미당프랜차이즈와우 돈가스1900200801000092008062020080726본부10이레F&C객잔차이나200801000102008062420080726본부11(주) 부자마을피부천사200801000112008062420080726본부12(주)미래지앤에스버담삼겹살200801000122008062420080726본부13(주)미래지앤에스럼보트200801000132008062420080726본부14(주)이디야이디야커피200801000142008062420080726본부15주식회가 파인블루딥앤조이치킨200801000152008062420080726본부16앤에치푸드경복궁아침200801000162008062420080726본부17(주)팜스프로팜스테라피200801000172008062420080726본부18(주)참에프앤디푸드2900200801000182008062420080726본부19(주)유니비스잉크가이200801000192008062420080726본부20(주)보광훼미리마트훼미리마트200801000202008062420080726본부21(주)리코벤처스렌탈오케이200801000212008062520080726본부22(주)대승인터컴얼짱200801000222008062620080726본부23(주)대승인터컴락휴200801000232008062620080726본부24(주)아이잼아이잼200801000242008062620080726본부25(주)에뛰드디 에뛰드 하우스200801000252008062620080726본부26(주)델리뉴스델리뉴스200801000262008062620080726본부27(주)정드림도누가200801000272008062620080726본부28(주)정드림도누가그릴200801000282008062620080726본부29(주)정드림야무야무200801000292008062620080726본부30(주)푸드넷시스템토스피아200801000302008062620080726본부31(주)푸디노강정이기가막혀200801000312008062620080726본부32(주)GS리테일GS25200801000322008062620080726본부33(주)에땅피자에땅200801000332008062720080726본부34(주)에땅오븐에빠진닭200801000342008062720080726본부35주식회사피앤피아이앤씨참전복마을200801000352008062720080726본부36마시마니마시마니200801000362008062720080726본부37(주)온누리체인온누리약국200801000372008062720080726본부38참존식품참존숯불바베큐200801000382008062720080726본부39㈜cj푸드빌뚜레쥬르200801000392008062720080726본부40한백복돈포크제주복돈200801000402008062720080726본부41㈜썬미트돈데이200801000412008062720080726본부42GS넥스테이션주식회사조이마트(joyMart)200801000422008062720080726본부43GS넥스테이션주식회사GS카넷200801000432008062720080726본부44GS넥스테이션주식회사오토오아시스(autoOasis)200801000442008062720080726본부45(주)디이노코리아까미유알반200801000452008062720080726본부46(주)디이노코리아쟈끄데상쥬200801000462008062720080726본부47(주)놀부놀부보쌈과 돌솥밥200801000472008062720080726본부48(주)놀부놀부부대찌개&철판구이200801000482008062720080726본부49(주)놀부놀부설농탕&냉면200801000492008062720080726본부50(주)놀부놀부항아리갈비&김치찜200801000502008062720080726본부51(주)아트박스아트박스200801000512008062720080726본부52다인에프씨주식회사치킨마루(chickenmaru)200801000522008062820080726본부53다인에프씨주식회사굿후라이드치킨(GFC)200801000532008062820080726본부54(주)정명라인에디슨DHA치킨200801000542008063020080726본부55(주)정명라인본스치킨200801000552008063020080726본부56(주)아모레퍼시픽ARITAUM(아리따움)200801000562008063020080726본부57㈜푸드코아화평동왕냉면200801000572008063020080726본부58(주)인토외식산업와바200801000582008063020080726본부59㈜에버리치에프앤비생생돈까스200801000592008063020080726본부60(주) 뷰피플 얼짱몸짱 클럽얼짱몸짱200801000602008063020080726본부61(주)네네치킨네네치킨200801000612008070120080726본부62(주)홍초원홍초레드스테이션200801000622008070120080726본부63(주)홍초원전계능의 콩나물국밥200801000632008070120080726본부64(주)코리아세븐세븐일레븐200801000642008070120080726본부65킴컴퍼니㈜샤보이200801000652008070320080729본부66스무디코리아(주)스무디킹200801000662008070220080729본부67㈜스티븐스뉴욕핫도그&커피200801000672008062420080729본부68주식회사또순이또순이순대.막창구이200801000682008063020080729본부69주식회사 씨스페이시스C'SPACE200801000692008062020080729본부70주식회사 아이비유로하스 PC방200801000702008062320080729본부71(주)행복추풍령카페베네200801000712008062720080729본부72(주)행복추풍령행복추풍령 소가미소200801000722008062720080729본부73㈜푸드머스 푸드머스(바른선)200801000732008062720080729본부74(주)행복추풍령행복추풍령 칼삼겹살200801000742008062620080729본부75(주)행복추풍령행복추풍령 감자탕&묵은지200801000752008062720080729본부76한국파파존스(주)파파존스200801000762008062720080729본부77㈜맛깔컨설팅맛깔참죽200801000772008062720080729본부78㈜후인짱구야 학교가자200801000782008062420080729본부79㈜에프씨이노베이션카스톡스200801000792008062420080729본부80㈜대정에프앤비돌찬200801000802008062520080729본부81(주)예삐닷컴예삐꽃방200801000812008062720080729본부82(주)확인영어사확인영어200801000822008062720080729본부83㈜에프씨이노베이션닭'스200801000832008062420080729본부84(주)풀무원녹즙판매풀무원녹즙200801000842008062520080729본부85롯데제과(주)나뚜루200801000852008062720080729본부86(주)와이비엠에듀케이션ECC200801000862008062720080729본부87(주)정다믄김밥천국200801000872008062520080729본부88(주)쥬노에프엔씨cafe NESCAFE200801000882008062620080729본부89에버노블 인터내셔널SKINDAY200801000892008062420080729본부90루킹래징코리아cakery 루킹래징200801000912008070720080802본부91(주)에쓰와이프랜차이즈엘리팝200801000922008071420080802본부92(주)에듀박스문단열의 아이스펀지 잉글리쉬200801000932008070720080802본부93(주)에듀박스이보영의 토킹클럽200801000942008070720080802본부94(주)아모레퍼시픽이니스프리200801000952008070820080802본부95스위트밀(주)스위트카페200801000962008070720080802본부96(주)팬마트어굼터200801000972008070820080802본부97한국하겐다즈(주)하겐다즈200801000982008070820080802본부98리치푸드(주)피쉬앤그릴200801000992008070820080802본부99(주)오르다코리아오르다코리아200801001002008070420080802본부100주식회사 호경에프씨코바코200801001012008070820080802본부101(주)씨믹스위니비니200801001022008070420080802본부102(주)한우리열린교육한우리독서논술200801001032008070420080802본부103(주)태일에프씨우희경 검은콩수제비200801001042008070420080802본부104(주)태일에프씨오하수200801001052008070420080802본부105(주)카스존카스존200801001062008070420080802본부106(주)부자를 만드는 사람들리치리치200801001072008070320080802본부107(주)김가네쭈가네200801001082008070220080802본부108(주)김가네대학로김가네200801001092008070220080802본부109(주)에쓰와이프랜차이즈풍년담긴항아리200801001102008070320080802본부110㈜다영에프앤비채선당200801001112008070220080802본부111(주)퍼스트에이앤티콤마치킨200801001122008070220080802본부112(주)퍼스트에이엔티미아띠200801001132008070220080802본부113(주)퍼스트에이엔티한우동200801001142008070220080802본부114(주)퍼스트에이엔티수리야200801001152008070220080802본부115(주)퍼스트에이엔티존앤존PC방200801001162008070220080802본부116(주)가업에프씨구이가200801001172008070220080802본부117(주)다이소아성산업다이소200801001182008070220080802본부118(주)가업에프씨도니와200801001192008070220080802본부119마스타자동차관리(주)레디카200801001202008070120080802본부120마스타자동차관리(주)마스타200801001212008070120080802본부121투투정비서비스㈜투투정비서비스200801001222008070120080802본부122(주)천지양천지양200801001232008070120080802본부123(주)유피네트웍스유피넷 pc방200801001242008063020080802본부124청진동해장국청진동해장국200801001252008063020080802본부125(주)웰쿡카페루미200801001262008063020080802본부126(주)에이치오엔미니골드200801001272008063020080802본부127(주)디엔에프시디델리200801001282008063020080802본부128(주)시사주니어YBM홈스쿨200801001292008063020080802본부129주식회사 우요프랜차이즈지짐이200801001302008062720080802본부130(주)오딧세이 프랜차이즈낭만자객200801001312008062720080802본부131(주)오딧세이 프랜차이즈오딧세이200801001322008062720080802본부132㈜한겨레플러스한겨레초록마을 200801001332008062720080802본부133(주)오딧세이 프랜차이즈리치트리200801001342008062720080802본부134쀼리떼purette200801001352008062520080802본부135(주)고려디앤아이건설핸디페어200801001362008062720080802본부136(주)봉원푸드명동할머니국수200801001372008062720080802본부137(주)제이에스앤씨Joe's Sandwich & Coffee200801001382008062720080802본부138(주)오투스페이스아딸200801001392008062720080802본부139㈜TS해마로파파이스200801001402008062720080802본부140㈜에프씨에프펀앤조이 오뎅사께200801001412008062420080802본부141(주)스킨푸드스킨푸드200801001422008062720080802본부142(주)맥킨지아카데미켈스(KELS)200801001432008062720080802본부143㈜유아이푸드시스템구시아치킨200801001442008062420080802본부144(주)토성에프시옛골토성200801001452008062420080802본부145(주)맛있는상상좋구먼200801001462008062420080802본부146(주)다비치안경체인다비치안경200801001472008062720080802본부147(주)맛있는상상찌개애감동200801001482008062420080802본부148(주)외대어연한국외국어대학교 외대어학원200801001492008062720080802본부149샌드앤푸드 코리아샌드앤푸드200801001502008062420080802본부150(주)로봇과학클럽로봇클럽앤과학클럽200801001512008062420080802본부151유니텍닥스리빙클럽200801001522008062420080802본부152(주)롯데리아Angel-In-Us200801001532008062620080802본부153(주)한울푸드라인솔레미오200801001542008062420080802본부154(주)롯데리아롯데리아200801001552008062620080802본부155㈜다머스트모닝키위200801001562008062420080802본부156해마로푸드서비스(주)MOM'S TOUCH(맘스터치)200801001572008062720080802본부157(주)아미아인터내셔날미플 아미아200801001582008062720080802본부158디피케이(주)도미노피자200801001592008070220080802본부159한성C&CFREENET(프리넷)200801001602008062320080802본부160(주)공영식품신기소200801001612008062720080802본부161(주)공영식품기소야200801001622008062720080802본부162(주)해피푸드김영희강남동태찜200801001632008063020080802본부163풀무원아이씨(주)내추럴하우스오가닉200801001642008062620080802본부164(주)시사주니어YBM리딩클럽200801001652008063020080802본부165한동길감자탕한동길 전통 감자탕200801001662008062620080802본부166(주)해피의료기자연건강센터해피안200801001672008062620080802본부167(주)더페이스샵코리아THEFACESHOP200801001682008062720080802본부168(주)엠베테코리아마사이워킹센터200801001692008062720080802본부169(주)우남에프엔비엔젤스치킨200801001702008062620080802본부170(주)우남에프엔비아로하치킨200801001712008063020080802본부171(주)일동인터내쇼날둘둘치킨200801001722008062420080802본부172(주)씨엔에프알티에스밀러타임(MILLER TIME)200801001732008071820080805본부173서울신문스포츠서울에이앤비㈜우스200801001742008071520080805본부174(주)바이더웨이buy thy way200801001752008070820080805본부175(주)천재문화해법GMS200801001762008070420080805본부176(주)천재문화해법수학교실200801001772008070420080805본부177(주)천재교육사이버넷 해법수학200801001782008070420080805본부178(주)천재교육GGE영어전문학원200801001792008070420080805본부179㈜농협목우촌또래오래200801001802008070220080805본부180프랜차이즈 감동화기주점200801001812008062320080805본부181㈜다산에프앤지플젠PLZEN200801001822008062720080805본부182알파유통주식회사알파200801001832008062720080805본부183청소꾼청돌이청소꾼청돌이200801001842008062420080805본부184(주)농협목우촌바베큐마을200801001852008062720080805본부185프랜차이즈 감동장어의 꿈200801001862008062320080805본부<!--기사 미리보기 끝-->▶ 관련기사 ◀☞정보공개서 등록업체, 366개 브랜드 발표 (지방181개) (2)
2008.08.06 I 강동완 기자
‘갈매역 아이파크 애비뉴’ 스트리트 테라스 상가 공급
  • ‘갈매역 아이파크 애비뉴’ 스트리트 테라스 상가 공급
  • 연면적 27,813.53㎡, 지상 1~5층, 180여 점포 대형 상업시설상권활성화 MD구성 웨스트존, 센트럴존, 이스트존 등 3개 구역[온라인부] 8월 분양시장의 비수기인 여름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대규모 택지개발지구 상가 분양현장은 손님들 발길이 잇따르고 있다.&nbsp;신도시나 택지개발지구는 호재가 많고 매달 안정적으로 월세를 받을 수 있다는 강점으로 부동산 투자에 가장 주목받고 있다.&nbsp;&nbsp;&nbsp;현대산업개발이 8월 중 구리갈매 보금자리주택지구 S2블록 주거복합단지 내에 상업시설인 ‘갈매역 아이파크 애비뉴’를 분양한다. 연면적 27,813.53㎡, 지상 1~5층, 180여 점포로 지역 랜드마크로 구성된다.신도시에서 대형 상업시설이 처음으로 공급되는 지역은 향후 중심상권의 기능을 맡을 확률이 높다. 그중 ‘갈매역 아이파크 애비뉴’는 구리갈매지구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거리를 따라 일자로 늘어선 스트리트형 테라스 상가이다.구리갈매지구 중심 상권에 위치해 기대감을 주고 있으며 대부분의 점포가 스트리트형으로 조성돼 유동인구흐름이 좋아 집객력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nbsp;고정고객으로 1,200여 세대의 아파트 입주민이 있고 2㎢ 이내 갈매지구, 별내지구, 신내3지구 등의 3만5,000여 세대의 풍부한 배후수요로 기대감을 주고 있다.교통환경으로 전철 경춘선 갈매역이 바로 앞에 있고 별내~석계간 간선급행버스(BRT), 구리~포천간 고속도로(개통 예정), 외곽순한도로, 북부간선도로와 인접해 있다. 상가 전체 이미지도 구리갈매지구 첫 주상복합상가인 만큼 고급스럽게 이뤄진다. 외관스타일은 젊은 수요층이 선호하는 유럽풍 디자인으로 설계해 상가의 가치를 극대화 했고 오즈의 마법사를 테마로 하여 다채로운 볼거리와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nbsp;상권활성화를 위한 MD구성도 소비자들의 소비형태에 맞춰 웨스트존, 센트럴존, 이스트존 등 3개 구역으로 나눴다. 웨스트존에는 여가, 외식, 패션잡화, 각종 모임, 문구&8228;완구 등의 업종, 단지 내부의 센트럴존에는 F&B 업종, 이스트존에는 생필품, 교육, 병의원 등 생활밀착업종을 유치키로 했다.또한 가시성이 좋은 1층, 2층 코너와 중앙부에는 상가의 상징성을 부각할 수 있도록 탑브랜드 ‘키 테넌트’(key tenant)를 유치할 예정에 있다. 시행사가 상권 활성화를 위해 일부 점포를 직접 운영한다.분양한 상가에 대해서는 투자자가 상가를 분양받으면 투자자의 성향을 분석해 준공 1년 전에 전문임대에이전트를 선정하고, 6개월 전에 2차 상담을 거쳐 임대차 조건을 협의하는 ‘임대케어서비스(Leasing Care Service)’를 제공해 투자의 안정성을 확보 했다.&nbsp;&nbsp;분양 관계자는 “최근 ‘동탄신도시 엘리스빌,’ ‘김포신도시 카림 애비뉴 김포’, ‘위례 1,2차 아이파크’ 등 신도시 주상복합 브랜드상가가 분양을 시작하자마자 100% 완판 될 만큼 인기가 높다.”며 “구리갈매지구 중심 생활권에서 첫 브랜드 상가로 이어지는 상권선점에 따른 프리미엄과 임대케어서비스를 통해 임차인 유치에도 유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추천업종으로 저층(1~2층)은 약국, 편의점, 은행, 브랜드의류, 커피전문점, 이동통신, 화장품, 부동산 등이 좋다. 고층(3~5층)은 치과, 내과, 안과, 한의원, 프랜차이즈, 레스토랑, 사무실 등이 좋다. 그 외 클리닉, 세무사, 법무사, 미용실, 노래방, pc방 등도 유망하다.분양가는 1층 기준으로 3.3㎡당 2000~2500만원 선으로 인근 지역에 분양중인 상가보다 저렴하다. 준공예정은 2018년 1월이다. 홍보관은 별내역 인근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중앙로 24 이레타워 403호에 마련돼 있다.문의 1644-0067&nbsp;
  • 미 시간외, 기술주 약보합..나이키 실적개선 ↑
  • [edaily 김윤경기자] 19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시간외거래에서 주요 기술주들은 정규거래의 하락세를 멈추고 대체로 약보합세를 나타냈다. 나스닥100 시간외거래지수는 0.01% 오른 1006.15포인트를 기록했다. 반도체주 인텔과 AMD가 보합세를 나타냈고 반도체장비주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가 0.07% 추가상승했다. D램업체 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제자리걸음을 했다. PC주 델컴퓨터와 IBM, 애플, 게이트웨이 등이 모두 보합세를 나타냈으며 네트워킹주 시스코시스템즈와 JDS유니페이스도 등락이 없었다. 루슨트테크놀러지도 활발한 손바뀜을 보였지만 결국 보합세를 나타냈다. 소프트웨어주 오라클은 전일 장 마감후 월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긍정적인 실적을 발표하면서 정규거래에서 3.48% 오른 뒤 시간외거래에서도 0.36% 추가 상승했고 마이크로소프트(MS)는 0.15% 추가하락했다. 시벨시스템즈가 0.53% 빠지며 하락반전했고 BEA시스템즈는 0.54% 낙폭을 더했다. 정규거래에서 3.57% 떨어졌던 쓰리콤은 전년에 비해 분기 손실폭을 줄였다고 밝히면서 하락을 멈췄다. 인터넷주 야후와 이베이가 보합세를 나타냈고 아마존은 0.14% 추가하락했다. 기술주 외에 스포츠화 제조업체 나이키가 3분기 순익과 매출이 모두 늘어났다고 밝히면서 시간외거래에서 상승반전, 1.73% 올랐다.
2002.12.20 I 김윤경 기자
  • 올 IT수출 전년비 24% 증가전망..11월 57.4억불(상보)
  • [edaily 박호식기자] 11월 IT수출이 전년동월대비 24.7%가 증가한 57억4000만달러를 기록해 9월 53억9000만달러, 10월 59억3000만달러에 이어 3개월 연속 50억달러대 수출을 시현했다. 올해 IT수출은 전년대비 24% 증가한 575억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정통부는 9일 11월 수입은 33억3000만달러로 24억1000만달러의 무역흑자를 기록했다. 8개월 연속 IT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정보통신부는 "11월 환율안정과 미국 등 주요 수출국가의 가시적인 경기회복에 힘입어 반도체 수출과 아시아 및 미국수출이 증가한데 힘입어 수출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11월 IT수출은 반도체 및 부분품, 이동전화단말기, 모니터의 수출은 크게 증가한 반면 PC는 감소했다. 반도체(부분품 포함)는 최근 DRAM가격의 하락세로 인해 10월의 수출 증가율(33.6%증가)에 비해서는 다소 낮지만 아시아지역의 수출이 30∼40%대 증가를 지속해 지난달에 이어 이번달에도 20억달러대를 유지했다. 8월까지 마이너스 성장을 지속하던 대미 반도체 수출은 11월에도 3억6000만달러(4.7% 증가)를 수출해 3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증가세다. 이동전화단말기는 북미지역의 cdma2000-1x 및 유럽지역의 GPRS 서비스 확산으로 이동전화단말기 교체수요가 증가로 12억9000만달러로 16.7% 증가했다. 다만, 지역내 현지생산의 증가와 현지 고유브랜드의 저가공세로 인한 가격하락 등으로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에 대한 수출이 2억6000만달러로 40.1%가 감소했다. PC, 모니터 등 정보기기는 노트북 PC(1.4%)가 소폭 증가에 그쳤으나, 모니터(45.4%)의 수출이 큰 폭으로 증가해 9억5000만달러로 14.8% 증가했다. 디지털 TV 등 방송기기는 디지털 TV의 미국 및 유럽시장의 수출 호조로 전년 동월 대비 185.5%가 증가한 2억7000만달러를 기록했다. 특히 디지털 TV는 올 1월 7000만달러를 수출했으나 11월에는 1억6000만달러로 급속한 수출 신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주요 수출국별로는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30.4억불, 27.8%증가) 및 일본(5.0억불, 40.1%증가)지역의 수출이 크게 늘었고 미국(12.3억불, 15.5%증가)과 EU(8.5억불, 11.4%)의 수출도 폭은 작지만 꾸준한 증가세를 유지했다. 정통부는 앞으로도 반도체, 이동전화 단말기 중심으로한 주요 품목의 수출 및 대 아시아 수출 증가세가 이어져 12월에도 IT수출이 50억달러대를 유지할 것으로 보여 올 IT수출은 목표치 550억달러를 초과 달성한 575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03.12.09 I 박호식 기자
  • (IPO기업소개) 엘리코파워
  • [edaily 전설리기자] 엘리코파워(대표 장석규)는 리튬전지 포메이션 장비 및 전원 공급장치 제조업체로 지난 92년 설립됐다. 주로 휴대폰, 노트북PC, 캠코더, PDA, 디지털카메라 등 모바일 정보통신기기에 사용되는 리튬전지를 생산하는 데 필요한 리튬전지 포메이션 장비와 발전소용 전원공급 장치를 만들고 있다. 엘리코는 지난 98년까지만 해도 국산화가 이뤄지지 못해 대부분을 일본 수입에 의존해야 했던 리튬전지의 국산화에 동참해 리튬 포메이션 장비를 개발했다. 당시 LG화학, 삼성SDI, SKC, 새한 등 대기업이 전세계 리튬전지의 대부분(98% 이상)을 점유하고 있던 산요, 소니, 도시바 등 일본 업체에 도전장을 내밀었고 엘리코는 장비 개발을 통해 이에 동참했다. 특히 엘리코는 서통, 로케트배터리가 실패한 정밀도 높은 리튬전지 포메이션 공정 개발에 성공해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지난 98년에는 이같은 기술력을 인정받아 과학기술부로부터 장영실상을 수상했으며 99년에는 중소기업청으로부터 기술경쟁력 우수기업으로 지정됐다. 엘리코는 또 대용량 특수용 전원공급장치를 생산, 발전소 및 콘덴서 제조업체, 철도청 등에 공급하고 있다. 특히 발전소용 전원공급장치의 시장점유율 100%로 한국전력, 두산중공업, 맥스파워 등의 고정거래선을 확보하고 있다. 엘리코 측은 "향후 정보통신기기의 모바일화로 리튬전지의 수요가 증대되면서 리튬전지 포메이션 장비의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보이고 한국전력의 향후 3~5년간 노후 발전소 교체계획 등으로 발전소용 전원공급장치의 지속적 수요도 예상된다"고 밝혔다. 엘리코는 지난해 매출액 86.07억원과 경상이익 3.12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도 90.95억원과 9.01억원에 비해 감소한 수준이다. 순이익도 2.53억원으로 전년의 7.49억원에 비해 크게 줄었다. 그러나 올해 실적은 개선될 전망이다. 3분기 누적 매출액이 135.56억원을 기록, 지난해 전체 매출액을 이미 넘어섰으며 경상이익과 당기순이익도 각각 18.05억원, 14.22억원으로 크게 늘었다. 투자유의사항으로는 엘리코의 전체 매출에서 리튬전지포메이션 장비 매출 비중이 87%에 이르고 있어 리튬전지를 사용하는 휴대폰, 노트북PC, PDA 등 정보통신기기 산업의 경기변동에 민감할 수 있다는 점을 들고 있다. 또 올해 매출의 80% 이상을 LG화학에 의존하는 등 매출처의 다양성이 부족한 것도 리스크 요인으로 지적됐다. 국내 콘덴서시장이 이미 안정기에 접어들어 더 이상의 시장확대가 쉽지 않아 전원공급장치의 국내수요 증가가 한계에 도달해 있는 것도 눈여겨 볼 요인이다. 최대주주는 신동희 사장으로 공모후 35.2%의 지분을 보유한다. 이 지분은 등록 후 2년간 보호예수된다. 벤처캐피탈인 국민창업투자의 지분은 3.91%. 투자한 지 3년이 지났기 때문에 보호예수는 없다. 보호예수물량는 최대주주와 우리사주조합을 합쳐 229만4729주(37.19%)이며 유통가능주식수는 387만5271주(62.81%)다. 공모주 청약은 오는 24일과 26일 이틀간 대신증권 주간으로 실시된다. 공모가는 2500원(액면가 500원)이다. 증권사별 배정물량은 대신증권 8만6483주, 부국증권 6177주다. ◇주요 재무지표(3분기 기준, 괄호안은 2002년기준) -매출액 135.6억(86.1억) -영업익 18.8억(3.9억) -경상익 18.1억(3.1억) -순이익 14.2억(2.5억) -자산총계 159.8억(105.8억) -부채총계 64.1억(24.4억) -자본총계 95.6억(81.4억) -자본금 27.8억(27.8억) -주간사 대신증권 -공모일 24일, 26일 -공모가 2500원(액면가 500원)
2003.12.20 I 전설리 기자
  • (일증시)이틀째 하락..2%↓
  • [edaily 권소현기자] 일본 증시가 전일에 이어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1일 새벽 마감한 뉴욕 증시에서 기업 실적우려로 다우지수는 4년래 최저치를 보였고 나스닥 역시 6년 이래 가장 낮은 수준을 보인 탓에 닛케이225지수도 맥을 못추고 있다. 미국에서 GE에 대한 메릴린치의 순익전망치 하향조정, 월마트의 실적부진 전망 등에 따른 기업 실적 우려가 일본 시장으로까지 날아왔으며 미국의 8월 개인지출과 9월 PMI은 월가 예상치를 하회하는 등 경제지표도 좋지 못했다. 또 일본의 대기업 제조업의 업황판단지수인 단칸지수가 9월 -14로 나타나면서 경기회복은 요원하다는 인식이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이날 1.00% 내린 9289.53엔으로 거래를 시작한 닛케이225지수는 갈수록 낙폭을 확대, 9시46분 현재 2.02% 하락한 9193.36엔을 보이고 있다. 토픽스지수는 1.71% 내린 905.31, 닛케이선물 12월물은 1.08% 떨어진 9190.00을 나타내고 있다. 인텔의 CEO인 크레이그 배럿이 PC 매출에 대한 부정적인 전망을 다시 언급한 탓에 반도체 관련주가 일제히 내리고 있다. 어드밴테스트는 2,96% 하락했으며 도쿄일렉트론도 3% 이상 떨어졌다. 롬도 1%대의 하락률을 보이고 있다. 컴퓨터 관련주도 2~4%의 내림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금융주의 낙폭도 3~6%로 비교적 큰 편이다.
2002.10.01 I 권소현 기자
  • (뉴욕/시간외)기술주 상승시도..선· 월드컴 상승반전
  • [edaily 김윤경기자] 1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시간외거래에서는 주요 기술주들이 정규거래에서의 부진을 벗기 위한 활발한 상승시도를 보였다. 선마이크로시스템즈는 회장겸 최고운영책임자(COO)인 에드 잰더가 퇴임한다는 소식으로 투자자들의 불안감을 초래하면서 정규거래에서 14.79% 급락, 52주 최저치를 경신했지만 시간외거래에서는 상승반전, 0.14% 올랐다. 전일 최고경영자(CEO)가 사임한다고 밝혔던 월드컴도 정규거래에서는 10.85% 하락했지만 시간외거래에서는 1.36% 상승에 성공했따. AT&T는 상승폭을 줄여 보합세를 나타냈고 SBC커뮤케이션은 5.12%의 급등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하락반전했다. 소프트웨어주 오라클은 리먼브러더스의 실적전망 하향 여파로 정규거래에서 5.88% 하락했지만 시간외거래에서는 낙폭을 줄여 0.53% 하락했다. 마이크로소프트(MS)는 0.02% 추가 상승했다. PC주 IBM은 정규거래에서 0.64% 상승한 뒤 0.01% 추가상승했고 휴렛팩커드와 컴팩은 합병 재료에도 불구, HP는 1.40% 하락한 뒤 시간외거래에서도 상승탄력을 받지 못했고 컴팩은 정규장에서 4.93% 상승한뒤 0.38% 추가 상승하는데 그쳤다. 네트워킹업체 시스코시스템즈는 지난해 9월 이후 처음으로 2개 창업 초기업체를 인수한다고 발표했지만 오히려 6.48% 급락했으며 시간외거래에서 상승반전, 0.73% 올랐다. 반도체업체 인텔은 0.07% 오른뒤 0.14% 추가상승했고 AMD도 0.09% 상승폭을 늘렸다. 마이크론테크놀러지도 상승세를 이어가 2.47% 추가상승했다. 인터넷주 흐름은 엇갈려 야후가 상승세를 이어가 0.19% 상승한 반면 AOL타임워너는 하락반전했고 아마존은 보합세를 나타냈다.
2002.05.02 I 김윤경 기자
1 2 3 4 5 6 7 8 9 10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