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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음악회' 새 MC 이현주 "황수경과 차별화? 생동감"
  • '열린음악회' 새 MC 이현주 "황수경과 차별화? 생동감"
  • KBS1 ‘열린음악회’ 새 MC를 맡은 이현주 아나운서가 7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된 첫 녹화에 앞서 “역동적인 음악방송으로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사진=KBS).[이데일리 스타in 양승준 기자]“서툴더라도 살아 있는 ‘열린음악회’를 만들겠다.”KBS1 ‘열린음악회’ 새 MC인 이현주 아나운서가 프로그램 전 진행자였던 황수경 아나운서와의 차별화 요소로 “생동감”을 들었다. 이 아나운서는 7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정말 쟁쟁한 선배 뒤를 이어 ‘열린음악회’를 맡게 돼 부담이 많이 된다”면서도 “황 아나운서의 방송 연륜이나 깔끔한 진행은 내가 따라갈 수 없는 부분이라 생각한다. 대신 거칠어도 역동적인 ‘열린 음악회’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바람을 들려줬다. 1998년부터 17년 동안 ‘열린음악회’를 이끌어 온 황 아나운서는 지난달 31일 녹화를 끝으로 마이크를 내려놨다. 이날 첫 녹화에 나선 이 아나운서는 화려한 황금색 드레스를 차려입고 방송에 색을 입혔다. 이 아나운서는 “주로 교양이나 시사·보도 프로그램에서 틀에 박혀 있는 진행을 많이 해 걱정도 된다”면서 “‘열린음악회’는 방청객은 물론 가수와 호흡할 수 있는 여지가 많고 애드리브도 필요해 아나운서로서 전환점을 맡게 됐다는 각오로 즐기며 해보려 한다”고 ‘열린음악회’ MC 자리에 의미를 두기도 했다. 이 아나운서는 “기회가 된다면 노래도 해 볼 생각”이라며 웃었다. 직접 무대에 서 방청객과 편하게 소통하고 싶다는 뜻에서다. 이 아나운서는 “‘열린음악회’는 예능 프로그램”이라며 방송에 재미도 주고 싶다는 의지를 비쳤다. 초대하고 싶은 가수로는 그룹 엑소와 가수 유희열을 꼽았다. 이 아나운서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정말 좋아하는데 유희열을 MC가 아닌 음악인으로 초대해 기회가 된다면 듀엣도 해보고 싶다”고 웃으며 “아이돌 가수도 좋아해 빅뱅과 엑소를 초대했으면 좋겠다”고도 했다. ‘열린음악회’를 연출하는 조현아 PD는 “더 젊은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이 아나운서를 MC로 섭외했다”고 밝혔다. 2009년 KBS 공채 35기로 입사한 이 아나운서는 2012년부터 2014년까지 ‘9시 뉴스’ 앵커를 맡아 얼굴을 알렸다. ‘KBS 뉴스타임’ ‘굿모닝 대한민국’ ‘글로벌 성공시대’ ‘영화가 좋다’ 등 교양 프로그램에 주로 출연했다. 이 아나운서가 첫 진행을 맡은 ‘열린음악회’ 녹화분은 오는 12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2015.04.07 I 양승준 기자
씨스타 亞 공략한다…스타쉽, 中 엔터사 위에화와 계약
  • 씨스타 亞 공략한다…스타쉽, 中 엔터사 위에화와 계약
  •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씨스타와 보이프렌드가 본격적으로 중국을 비롯해 아시아 시장 진출에 나선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중국 유명 기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와 상호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 아시아 시장 진출의 발판을 얻게 된 것.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6일 위에화엔터테인먼트와 상호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본 계약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를 양국에서 상호 매니지먼트를 하고 음악을 비롯한 예능·드라마·영화 등 다양한 방면에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008년 설립돼 케이윌·씨스타·보이프렌드·정기고·매드클라운·주영·유승우·몬스타 엑스 등 아티스트들을 배출했다.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중국 최고 기획사로 손꼽히는 위에화엔터테인먼트의 제작 및 마케팅 능력을 활용하여 중국 진출을 가속화 할 것이다. 또한 위에화 소속 아티스트들을 한국에서 매니지먼트하여 한-중을 아우르는 스타를 발돋움 시킬 예정이다. 양사의 합작의 시너지는 향후 동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가는 교두보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2009년 6월에 설립돼 음악·영화·드라마 제작 및 발행,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아이돌 육성, 프로모션 기획 및 제작, 엔터테인먼트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를 통합한 대형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한경·조비창·아두·아란·황정·안우기·장야오 등을 소속 아티스트로 보유하고 있으며 2014년에 아이돌 남자 그룹 유니크(UNIQ)를 데뷔시켰다. 최근에는 미국 파라마운트 영화사, 중국 China Film Group Corporation과 함께 3D 판타지 영화 ‘마르코 폴로(Marco Polo)’ 투자하고, ‘별에서 온 그대’의 장태유 감독과 계약을 맺었다.이번 협력에 대해 CEO 두화 대표는 “스타쉽과 전략적 파트너쉽 맺을 수 있어서 매우 좋다. 양사의 장점을 이용해서 새로운 협력 모델을 발굴하겠다. 이것을 기점으로 한중 문화의 새로운 연결다리를 만들겠다”고 전했다.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위에화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2015년 본격적인 중국시장 진출에 돌입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 이민호♥수지, 핑크빛 시작의 전말..'이민호, 2월에 한 고백'☞ 노유민, 한 달 만에 16kg 감량…'다이어트 전후 모습 공개'☞ '홍길동' 김석훈, 이순신 연기한다..'징비록' 투입 확정☞ 별 "남편은 파마 중" 하하와 심야 데이트 현장 공개☞ '우리집', 예원 편집 노력에도 시청자 비난↑..'반감 어쩌나'
2015.04.07 I 박미애 기자
에릭남 "유투브 영상 보고 JYP에서 먼저 연락 왔다"
  • 에릭남 "유투브 영상 보고 JYP에서 먼저 연락 왔다"
  •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에릭남의 bnt 화보가 공개됐다.특유의 부드러운 목소리로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든 에릭남은 촬영이 시작되자 이내 진지한 모습으로 변모해 스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이번 화보는 슈퍼스타아이, 머시따, 레이벤 등으로 구성된 세 가지의 콘셉트로 진행됐다. 첫 번째로 진행된 콘셉트에서 그는 편안하고 내추럴한 느낌의 의상을 입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표정과 포즈를 자유자재로 선보이며 매력을 어필했다.다음으로는 네이비에 화이트 도트 패턴이 돋보이는 귀여운 수트 패션을 선보였는데 익살스러운 다양한 표정으로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해내 찬사를 받았다.마지막 콘셉트에서는 이전과는 색다른 느낌을 연출해냈는데 체크 패턴 셔츠와 블랙 팬츠로 카리스마 넘치는 남자다운 모습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압도했다는 후문이다.화보 촬영과 함께 이어진 인터뷰에서 에릭남은 최근 임시완의 팬미팅에 초대되어 요리를 함께 하기로 했다며 친분을 과시했다. 서로 알게 된 지 2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정말 괜찮은 친구라며 칭찬했다.또 미국과 다른 한국에서의 적응이 힘들어 불면증, 우울증이 왔었지만 현재는 완벽하게 적응했다며 특유의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MBC ‘위대한 탄생’에 대해 질문하자 오디션 합격이 아니었다면 한국으로 올 계획이 없었을 것이라 전하며, 프로그램에서 멘토였던 가수 이승환이 사비로 앨범을 내준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우연한 기회에 미국에서 SM오디션을 봤는데 잘 추지 못하는 춤을 시켜 “저 춤 못춰요”라며 거절했다고, 그땐 아이돌가수에 대해 잘 몰라 그랬던 것 같다며 웃어보였다.또한 ‘섹션TV 연예통신’ 리포터로 활동할 당시 가장 기억에 남는 인터뷰로는 제이미 폭스, 수지, 윤제문을 꼽았다.마지막으로 최근 헐리우드 영화에 캐스팅 되었다며 앞으로 더욱 노력하는 성실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2015.04.07 I 김민정 기자
이문세, 13년 만의 정규 15집 "이문세 다운 음악 만들었다"
  • 이문세, 13년 만의 정규 15집 "이문세 다운 음악 만들었다"
  • 이문세(사진=김정욱 기자)[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이문세다운 음악을 만들었습니다.”가수 이문세는 정규 15집 ‘뉴 디렉션(NEW DIRECTION)’ 발매를 앞두고 이같이 설명했다. 이문세는 6일 서울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7일 0시로 예정된 앨범 발매에 앞서 가진 음악감상회에서 “‘새로운 음악적 방향 제시’ 같은 거창한 말에 속지 마셨으면 합니다. 13년 만의 정규앨범이라는 점에 의미를 두기보다 새 음악에 귀를 기울여 주셨으면 합니다”라고 당부했다.새 앨범에서 이문세는 타이틀곡 ‘봄바람’을 나얼과 함께 완성하고 수록곡 ‘그녀가 온다’는 슈퍼주니어 규현과 호흡을 맞추는 등 협업을 시도했다. 창법도 기존 ‘옛사랑’에서처럼 읊조리거나 ‘그녀의 웃음소리뿐’ 등의 샤우트 창법과 달라졌다. 음악의 흐름에 맞췄다고 했다. 이문세는 규현에 대해 “아이돌 가수에 대한 선입견을 깨게 해준 후배”라며 “노래의 전체적인 분위기만 설명해줬는데 완벽에 가깝게 소화를 해줬어요. ‘너는 천재야’라고 말해줬습니다”라고 만족감을 나타냈다.이문세는 타이틀곡 ‘봄바람’과 수록곡 ‘사랑 그렇게 보내네’를 라이브로 선사했다. ‘사랑 그렇게 보내네’는 사랑하는 사람을 먼저 떠나보낼 때의 마음을 담은 노래다. 세월호 참사 1주기인 4월16일을 얼마 남겨놓지 않은 상황에서 발표하는 노래여서 의미심장했다. 이문세는 “작사를 한 정미선 작가가 갑자기 세상을 떠난 어머니에 대한 감정을 담은 노래”라면서도 “녹음을 하면서 세월호 사건을 전혀 의식하지 않았다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1년 동안 해결되지 않은 사건들, 그들에 대한 위로의 감정들을 노래했습니다”라고 설명했다.새 앨범을 내지 않던 기간 서울 올림픽 종합운동장 공연을 비롯한 투어 콘서트로 건재함을 과시했던 이문세다. 지난해 7월 공연활동을 마무리 한 뒤 지난 2007년 한차례 수술을 받았던 갑상선 암의 재발로 수술을 받아야 한다는 소식으로 팬들을 우려케 했다.새로운 앨범의 발매는 이문세의 건강이 회복됐음을 알리는 신호탄이기도 하다. 이문세는 건강과 관련한 질문에 “너무 건강합니다”라고 답변했다. 이번 앨범 작업을 하며 노래를 전문 스튜디오가 아닌 자신의 작업실에서 ‘홈레코딩’ 방식으로 녹음해 건강상의 이유 때문이라는 말도 나왔다. 이문세는 “체력이 그 정도로 저질은 아닙니다”라며 “스튜디오에서 언제 어느 기사와 녹음을 한다고 하면 무조건 날짜를 맞춰야 하는데 자신의 작업실에서 하면 최상의 컨디션에 맞춰 진행할 수 있어 그렇게 했을 뿐이다”고 말했다. 이문세는 “녹음하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우리의 수고와 노력이 청중의 가슴을 얼마만큼 관통할 것인지가 숙제입니다”라고 말했다.
2015.04.06 I 김은구 기자
이문세 "슈주 규현은 천재…아이돌 선입견 깼다"
  • 이문세 "슈주 규현은 천재…아이돌 선입견 깼다"
  • 이문세(사진=김정욱 기자)[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규현은 천재다.”가수 이문세가 슈퍼주니어 규현에게 이 같은 찬사를 보냈다. 아이돌 그룹 멤버들에 대해 갖고 있던 선입견이 규현으로 인해 깨졌다고도 했다.이문세는 6일 서울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열린 정규 15집 음악감상회에서 이번 앨범 수록곡 ‘그녀가 온다’를 규현과 듀엣으로 부르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이 노래는 노영심이 작곡을 했다. 노영심은 그러나 가사를 써주지 않은 채 연락두절(?) 상태가 됐고 이문세는 녹음작업에 들어가야 하는 시점이 돼서 직접 가사를 썼다. 노래는 이문세 혼자 부르니 밋밋했다. 이문세는 ‘하이톤의 가수가 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다 규현을 떠올렸다. 규현은 지난해 ‘깊은 밤을 날아서’를 리메이크하면서 이문세에게 직접 허락을 받았다. 이문세는 “나는 저작권자가 아닌 가창자인데 나에게도 허락을 받는 게 예의인 것 같다고 하는 규현이 기특했다. 솔로곡 ‘광화문에서’도 노래가 좋아 ‘그녀가 온다’를 같이 부르면 노래가 더 살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이어 이문세는 “규현이의 노래를 듣고 ‘아이돌인데 이렇게 잘 부르나’ 싶었다”며 “어떻게 하라고 얘기하지 않고 전체적인 분위기만 알려줬는데 손색이 없었다. 솔로로 해도 완벽에 가깝게 노래할 수 있는 가수”라고 추켜세웠다.이문세는 7일 0시 정규 15집 ‘뉴 디렉션’을 발매한다. 타이틀곡은 나얼이 피처링으로 참여한 ‘봄바람’이다.
2015.04.06 I 김은구 기자
아이돌의 비밀 결혼과 출산..24K, 위기를 기회로 바꾼 컴백
  • 아이돌의 비밀 결혼과 출산..24K, 위기를 기회로 바꾼 컴백
  • 투포케이 3집 ‘오늘 예쁘네’ 티저영상[이데일리 스타in 강민정 기자]아이돌 그룹 24K(투포케이)의 3집 ‘오늘 예쁘네’ 1차 티저 영상이 6일 온라인을 통해 공개됐다. 15초 가량의 티저 영상은 긴박감 넘치는 트랩사운드와 함께 멤버들의 보일 듯 말듯한 춤 선, 그리고 ‘오늘 예쁘네’라는 포인트 가사가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번 영상에서는 새로운 멤버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켜주고 있다. 1년 6개월이란 긴 공백기를 무색하게 만드는 프로패셔널한 투포케이 기존 멤버들의 모습과 안면을 가린 2명의 멤버가 더 등장하여 이들이 새 멤버인지, 아니면 댄서인지에 대한 기대감과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투포케이는 원래 6인조 아이돌 그룹이었으나 멤버 중 한명이 활동중에 비밀 결혼과 출산이라는 충격적인 소식을 던져준 뒤 팀을 이탈하여 팬들은 컴백 멤버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보여왔다. 소속사 조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일단 외형적인 변화를 시도한 것은 맞지만 그보다도 투포케이의 음악적 변화에 관심을 가져주었으면 좋겠다. 3집 ‘오늘 예쁘네’는 이전 앨범과는 180도 달라진 노래와 스타일링이 시도되고 있다. 아마도 전곡이 공개되면 깜짝 놀랄만한 얘기들이 계속해서 쏟아질 것이다. 여러가지로 투포케이만의 장점과 매력을 극대화해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투포케이는 6일 정오 1차 티저에 이어 8일과 13일 정오 각각 ‘오늘 예쁘네’ 2차 티저와 뮤직비디오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 박진영, ''수지 맞았다!''..''대낮에 한 이별'' 차트 역주행 성공적☞ ''개콘'' 김수영, 9주 만에 50kg 감량 성공..''성인女 1명 빠졌다''☞ ''개콘-닭치고'', 이태임-예원 패러디.."언니, 저 마음에 안들죠"☞ ''장미빛 연인들'' 정보석, 막장 공식의 처음과 끝☞ ''진짜사나이'' 조동혁 "신검 1급, 군대 갈 줄 알았는데 공익근무"
2015.04.06 I 강민정 기자
옥주현 뮤지컬 전성시대, 어떻게 대세가 됐나?
  • 옥주현 뮤지컬 전성시대, 어떻게 대세가 됐나?
  • 뮤지컬 배우 겸 가수 옥주현.[이데일리 스타in 고규대 기자] 당신의 뮤즈는, 누구일까? 어떤 이가 뮤지컬 여배우 중 한 명을 꼽으라고 묻는다면, 단연 옥주현이다. 옥주현은 그룹 핑클 출신으로 뮤지컬에 들어선 지 올해로 10주년을 맞으면서 뮤지컬 블루칩의 명성을 확인했다. 지난 2014년 3 편의 대작에 연이어 출연하면서 캐릭터 해석력과 함께 흥행력마저 과시했다. ‘위키드’ ‘레베카’ ‘마리앙투아네트’ 등 화제작 3편이 그것. 옥주현은 이들 작품에서 여배우가 극을 이끄는 주연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옥주현은 김준수가 앞서고 조승우가 밀어내는 남자 뮤지컬 양대 산맥처럼 자신의 출연 분량을 연이어 매진시켰다. 제작사 측에서는 “옥주현을 캐스팅하면서 큰 돈을 벌 가능성이 높다”는 분위기마저 나오는 실정이다. 실제로 ‘레베카’ ‘마리앙투아네트’ 제작사는 지난해 남자배우를 앞세운 작품으로는 큰 재미를 못 봤지만 옥주현의 출연작 성공으로 손실을 만회했다. 그 덕분에 옥주현은 뮤지컬 티켓파워를 가늠할 수 있는 인터파크 ‘골든티켓어워즈’에서 3년 연속 여자 티켓파워 1위 상을 받기도 했다.뮤지컬 대세로 등극한 옥주현은 올해 2015년 스케줄 뿐 아니라 2016년, 2017년에 무대에 올릴 작품의 주연 후보로 벌써부터 거론되고 있을 정도다. 국내에 상륙하지 않은 몇몇 라이센스 뮤지컬의 경우 첫 론칭 무대에 옥주현을 세워야 한다는 여론마저 만들어졌다. 세계적인 뮤지컬 작곡가 프랭크와일드혼은 아예 “옥주현을 염두에 두고 작곡을 했다”고 밝히기도 했다옥주현의 뮤지컬 배우 진출은 말 그대로 신의 한 수였다. 국내 아이돌 스타 중 가창력으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옥주현은, 타고난 재능뿐 아니라 연습 벌레로 소문날 만큼 열정적이다. 노래 한 곡을 자신의 창법으로 100% 만들기 위해 몇날 며칠을 고민하는 다큐멘터리의 한 영상이 화제가 됐을 정도다. 뮤지컬 여배우는 성악적인 발성을 하는 배우와 팝적인 기교를 무기로 삼은 배우로 나뉜다. 옥주현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그 둘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배우로 꼽힌다. 공연 외의 모든 시간을 필라테스 발레 도자기작업에 쏟을 정도로 자기 관리에도 철저하다. 옥주현의 소속사인 포트럭의 한 관계자는 “모든 취미와 특기가 사실은 다 뮤지컬에서 몸을 자연스럽게 쓰고 호흡을 강하게 하기 위한 노력들”이라고 평한다. 티켓 판매에서 ‘필승 카드’가 된 옥주현. 주로 여성 팬들이 많은 뮤지컬 시장에 독보적인 자리를 구축한 이유는 하늘이 준 재능과 함께 그 재능을 갈고 닦은 노력의 결과다.▶ 관련기사 ◀☞ 시청률 부진 '여왕의 꽃', 유승옥 깜짝 출연..'섹시 노이즈?'☞ 아내가 대표 맡고, 형제가 상품 팔고..비전문가 경영 참여 연예인 망친다☞ 김성민 아내 “남편 부부싸움 하고 자살 기도, 다 내 잘못” 탄원서 호소☞ '개콘' 김수영, 9주 만에 50kg 감량 성공..'성인女 1명 빠졌다'☞ '개콘-닭치고', 이태임-예원 패러디.."언니, 저 마음에 안들죠"
2015.04.06 I 고규대 기자
예능대세 '강남' 왜 전시장 도슨트가 됐나?
  • 예능대세 '강남' 왜 전시장 도슨트가 됐나?
  • 그룹 엠아이비 멤버 강남이 3일, 1일 도슨트로 변신해 ‘원피스 메모리얼로그 정상결전완결편 ver 2.0전’ 전시장 내부를 설명하고 (사진=김정욱 기자@98luke@)[이데일리 김용운 기자] 아이돌그룹 소속의 인기 연예인이 전시장의 1일 도슨트로 변신했다.그룹 엠아이비의 멤버 강남은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에서 열린 ‘원피스 메모리얼로그 정상결전완결편 ver2.0’(이하 원피스 ver 2.0)전 개막 기념행사에 참석해 1일 도슨트를 자청했다. 도슨트란 전시회 등에서 전시물과 전시내용을 설명하는 가이드를 뜻한다. 강남은 “만화 ‘원피스’의 팬”이라며 “일본에서 무척 유명한 작품”이라고 운을 뗀 뒤전시장을 찾은 동료 아이돌그룹인 마이네임과 걸그룹 러블리즈에게 작품 속 캐릭터와 내용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개막 기념행사에는 배우 강한나와 이동휘, 가수 박효신도 참석해 대형 피규어 인형과 다양한 전시물품을 감상했다.‘원피스 ver 2.0’ 전은 지난해 7월 서울 용산구 용산동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에서 첫선을 보인 후 올해 초 부산에서 관람객을 만났던 ‘원피스 메모리얼로그 정상결전완결편’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전시다. 그룹 엠아이비의 멤버 강남이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에서 열린 ‘원피스 메모리얼로그 정상결전완결편 ver2.0’ 개막 기념행사 참석해 초파맨 캐릭터 인형을 신기하게 바라보고 있다,(사진=김정욱 기자)기존 전시보다 전시공간을 확충하고 일부 작품들을 교체했으며 무엇보다‘밀짚모자 해적단 체험코너’를 새로 꾸며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4일부터 8월 30일까지 열린다. 성인 1만5000원, 어린이·청소년 1만2000원. 02-2261-1393.
2015.04.03 I 김용운 기자
대학로에 뜬 아이돌그룹 '원피스'에 반했다
  • 대학로에 뜬 아이돌그룹 '원피스'에 반했다
  • 그룹 엠아이비의 멤버 강남이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에서 열린 ‘원피스 메모리얼로그 정상결전완결편 ver2.0’ 오프닝 행사에서 그룹 마이네임과 러블리즈에게 원피스 캐릭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김정욱 기자@98luke)[이데일리 김용운 기자] 인기연예인들이 고무인간 루피의 서울 재입성을 반겼다.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연건동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에서 ‘원피스 메모리얼로그 정상결전완결편 ver 2.0’(이하 ‘원피스 ver 2.0’)전의 개막을 앞두고 전시개막 기념식이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는 아이돌그룹 엠아이비의 멤버 강남과 아이돌그룹 마이네임, 러블리즈 및 영화배우 강한나, 이동휘, 가수 박효신 등이 참석해 전시장을 둘러보고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강남은 1일 도슨트를 자청해 전시장 내 여러 캐릭터와 에니메이션 속 장면들을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걸그룹 러블리즈 멤버들은 ‘초파맨’ 캐릭터 인형에 관심을 나타내며 가격을 묻는 등 시종일관 전시에 눈을 떼지 못했다. ‘원피스 ver 2.0’ 전은 지난해 7월 서울 용산구 용산동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에서 첫선을 보인 후 올해 초 부산에서 관람객을 만났던 ‘원피스 메모리얼로그 정상결전완결편’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전시다.서울 첫 전시와 부산 전시보다 공간을 넓히고 전시품목의 교체로 변화를 줬다. 서울 첫 전시 때보다 전시공간이 330㎡(약 100평)가량 늘어타 전체적으로 1980㎡(약 600평)의 규모로 꾸렸다. 애니메이션 스케치, 콘티 등 원화 300여점 중 100여점을 교체했고 관람동선도 원작의 분위기를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재구성했다.무엇보다‘밀짚모자 해적단 체험코너’를 새로 꾸며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이 공간에서 관람객은 ‘원피스’ 속 캐릭터인 루피·조로·나미·우솝·상디·초파·로빈·프랑키·브룩 등의 소품을 활용해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인기 캐릭터인 초파맨의 대형인형 12점도 관람객을 반긴다.4일부터 8월 30일까지. 성인 1만5000원, 어린이·청소년 1만2000원. 02-2261-1393.
2015.04.03 I 김용운 기자
'총각파티' 은혁, 홍대 길거리 헌팅 나서 "난생처음 해봐"
  • '총각파티' 은혁, 홍대 길거리 헌팅 나서 "난생처음 해봐"
  • 그룹 슈퍼주니어 은혁이 길거리 헌팅에 나선다. 사진=MBC에브리원 ‘신동엽과 총각파티’[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은혁이 길거리 헌팅에 나선다. 오는 2일(오늘) 밤 11시 방송될 MBC에브리원 ‘신동엽과 총각파티’에서는 멤버들과의 게임에서 진 은혁이 벌칙으로 홍대 길거리 헌팅을 하게 됐다.이날 멤버들은 총각들끼리의 하루를 보낸 후, 홍대에 위치한 식당에서 조촐한 술자리를 가졌다. 멤버들은 “회식자리에 남자들만 있다니”라며 침울한 모습을 보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 더욱이 강인의 초대로 장미여관의 육중완까지 함께해 남자 다섯 명의 다소 우울한(?) 술자리가 이어졌다. 이에 멤버들은 분위기 전환을 위해 술자리 게임을 진행, 게임에 진 벌칙자가 직접 홍대 길거리에 나가 즉석에서 헌팅을 해오기로 했다. 치열한 병뚜껑 꼬리치기 게임 끝에 벌칙자가 된 은혁은 자신만만하게 길거리 헌팅을 위해 직접 거리에 나섰다.그러나 은혁은 “(여성 분들에게 말을 걸기가) 너무 어렵다”며 나무 뒤에 숨는 등, 난감해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유발했다. 한류스타 아이돌로서 주목받으며 많은 여성 팬들에게 둘러싸여 있던 은혁은 제작진에게 “길거리 헌팅은 정말 난생처음 하는 새로운 경험이었다. 헌팅은 정말 큰 용기가 필요한 것 같다”고 전했다. 은혁의 즉석 길거리 헌팅이 성공할 수 있을지, 그 결과는 오는 2일 밤 11시, MBC에브리원 ‘신동엽과 총각파티’에서 공개된다.▶ 관련포토갤러리 ◀☞ 고우리-유승옥 몸매 대결 사진 더보기▶ 관련기사 ◀☞ [포토] 이하늬, ''관능적인 눈빛''☞ [포토] 이하늬, 초미니 원피스 ''명품 각선미'' 눈길☞ [포토] 고우리-유승옥, 몸매 대결 ''환상 요가 자태''☞ [포토] 고우리-유승옥, 몸매 대결 ''시스루 요가복'' 눈길
2015.04.02 I 정시내 기자
경동미르웰3차 264실 마감, 13층 하늘정원 복층 특실(5실) 선착순분양
  • 경동미르웰3차 264실 마감, 13층 하늘정원 복층 특실(5실) 선착순분양
  • 13층(하늘정원) 층고 3,9m온돌오피스 전용공간 16평~20평형 5개실 실 투자 8천만원대    [뉴미디어팀] 저금리에 경기가 불황이면 소형 부동산이 호황을 누린다. 반면 대형 부동산 시장은 불황기를 맞이한다. 이러한 원리는 사람마다 느끼는 자기본능에 따른 방어기제로 선진국 형 자유경제가 도입된 이후 근 50~60년 동안 국내에서 일어나는 순환적인 현상이다.부동산 투자에서 자신이 성공을 하려면 매입하고자 하는 물건에 자신이 알고 있다는 선입견을 버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사이비의 마수걸이에 당하여 식자우환의 존망을 당 할 수 있다.고 한다.강서구청사거리 인근 오피스텔은 2~3년 전만 하여도 마곡지구 개발 특수에도 분양 종료 시점이 최단 6개월에서 최고 2년을 넘겨 준공 이후에도 분양을 지속하는 경우가 있었지만, 최근 경동미르웰 3차 한올림 경우에는 2015년 1월 중순에 분양을 시작하여 현재 총 264실 가운데 99%대 분양률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경동미르웰3차 모델하우스 전경이런 현상은 마곡지구에도 돌풍처럼 불어 마곡나루역 보타닉 푸르지오 시티 지하 8층~지상 14층, 총 1390실 과 마곡나루역 캐슬파크 지하 6층∼지상 14층 648실은 청약에서 분양 종료시점까지 불과 10일이 지나지 않았다. 소형 수익형 부동산이 이렇게 각광을 받은 이유는 차별성과 특별함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저럼하고 역세권이라는 일반화된 개념이면 분양하는 것에는 별 무리감이 없었다면, 현재는 광역철도망과 급행지하철과 연결 지선 지하철역 확충으로 일반화된 개념 외 특별함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푸르지오와 캐슬파크는 제2의 강남개발이라는 특수에 9호선 마곡나루역과 맞닿아있는 최적의 입지를 자랑하고 공항철도인 마곡역도 도보로 5분 밖에 걸리지 않는 복합역세권에 위치해 있으며, LG사이언스파크와 대우조선해양 등 대기업이 입주하면 약 4만명의 수요가 모여 더블 비즈니스와 국제무역 교류 장으로 서울 여의도 증권가나 금융가는 물론 강남권 판교 테크노밸리를 넘어서는 대규모 산업중심지로 발전 할 가능성이 장점이다.강서구청사거리 경동미르웰3차는 마곡지구 신규 40여 개의 오피스텔 중에는 복층 형 설계 오피스텔이 없는 가운데 강서의 가장 핵심 상업지에 지하3층~ 지상13층 규모 총264세대, 실 분양 면적33.69㎡,객실 층고 높이 3.9㎡의 복층(8.25㎡의 별도 침실) 공간이 있어 투자 수익형 오피스텔로 희소성의 가치가 있다.특히 강서구의 3대 개발택지 가양택지, 등촌택지, 마곡택지의 중심 상권의 위치에 있으며 향후 서부 광역권 지하철노선 신설  원종역~화곡~강서구청~가양역~상암DMC역~홍대입구역이 들어서면 상암 미디어지구 8분 홍대(신촌)이 10분대 갈 수 있어, 강남고속터미널역(9호선,7호선,3호선) 18분에 이여 강북10분의 스마트 교통 지도를 완성하게 된다.       특별함이 담겨있는 경동미르웰 13층(하늘정원) 층고 3,9m온돌오피스 전용 16평~20평형 5개실. 펜터 하우스 겸 비즈니스 영역에 손색없는 명품 업무용 공간, 김포공항이 단 2km,대한민국 유일한 VIP공항대로 및 환경보존지구 최고도 상업부지 인근 마지막 상권 입지.○13층 하늘정원 복층오피스(1304호) 입체조감도경동미르웰3차 오피스텔 264실 일반 분양마감 후 경동산업개발(주)에서는 최상층 하늘공원 오피스(5실)를 조기분양을 시작했다.하늘공원 오피스는 기존의 오피스와 오피스텔의 장점을 모두 갖춘 장점이 있다. 기존 오피스텔은 전용면적이 5.5~9평 미만이라는 크기에 문제점이 있고, 오피스는 냉, 난방비와 24시간 거주하기에 부족한 환경시설에 있다.    하늘공원 오피스는 전용 1호:13평, 2호:11,5평, 3호:15,5평, 4호:14.3평, 5호:13,2평으로 5개 호실이며, 플러스 복층 공간은 (전용 5~6평)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개별 바닥 난방에 풀옵션 인테리어가 제공 될 예정이다.○미르웰 13층(하늘정원) 층고 3,9m(온돌)오피스 (조감도)분양가는 평당 1100만 원선이지만 복층공간을 배려하며 투자에 있어 많은 플러스 점이 있다. 특히 스카이라운지 정원과 층고가 3,9m에 13층 48높이에서 바라보는 우장산 테마 공원을 비롯하여 경향교회와 마포중,고등학교 등 조망권이 깨끗하여 강남 부럽지 않는 조망을 자랑한다.    특히 한류를 이끄는 걸 그룹이나 아이돌 그룹의 연습장과 숙소 공간으로 사용 시 등촌동 SBS공개홀과 상암미디어 센타 여의도까지 10분대 이동이 가능하여, 강남보다 입지가 탁월하며, 13층 오피스 전관(5실)을 매입 시 실 투자비용이 5억이면 충분하여 톱스타 영화배우나 탑 모텔, 최정상 연예인 매니저 실, 엔터테인먼트 본사 사무실 등으로 활용 시 외부 보안 및 교통이나 미래투자 가치로서 으뜸이 될 것이라고 전망을 하고 있다.최근 서울대, 홍대미대 진학 목표 수강생을 모집하는 학원장이 입지로는 탁월하지만 가진 돈이 3억원 미만이라 매입은 힘들지만 임차를 하면 주변 인프라를 볼 때 최적격이라고 아쉬움을 보였다고 한다. ◆경동미르웰한올림 (복층)오피스텔 잔여분 마감. 계약 해지 분 예약대기 손님도 10여분. 상암과 목동 여의도가 생활권이고 지하철 9호선 가양역을 활용하면 강남 신논현역 까지 26분이어 언주역, 선정릉역, 삼성중앙역, 봉은사역, 종합운동장역 까지38분 거리이기 때문에 강남 근무 전문 직장인들의 투자 관심이 많은 지역이다.사업지의 주변에는 88체육관과 우장산 테마공원이 도보거리3분 위치해 있고, 홈플러스 본사가 앞에 있으며, 공항대로를 사잇길로 강서구청이 바로 옆에 위치해 있다. 분양가는 1억1천만원대 부터이며 사업지 현 부동산 시세가 3.3㎡당 5천만원대 상권으로 마곡지구 최고 상업지 입찰 가격이 2,800만원대 수준인 것을 생각하면 효율적인 투자 대안으로 관심 가져 볼 만 하다. 특히 저금리 흐름 속에 보증금 1000만원에 월세를 60만원이상 주고 현재 거주하는 여성 싱글 급여 생활자라면 현금 4천만 원이면 저렴한 은행대출을 활용하면 월18만원대 금리로 주거를 해결 할 수 있고 5년간 생활하면 오피스텔의 상승분은 제외 하더라도 3,000만원 정도의 월세를  절약하는 똑순이 재테크로 각광 받을 수 있다.   실제 모델하우스 방문객 중에는  승무원이나 스튜어디스 같은 직장인들의 실 거주 상담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거제도나 울산 같은 지역도시에도 자녀의 이화여대나 연세대.홍대 진학에 맞추어 오피스텔을 얻으러 왔다가 3~4년은 자녀들이 거주하고 이후에는 노후 재테크 개념으로 구입하는 실용적인 부모들의 상담이 신학기 들어 부쩍 늘어나는 추세라고 한다. 더욱이 준공이 2016년 6월이라 현재는 계약금 10%만 있으면 중도금 무이자를 활용하여 잔여기간 동안 목돈을 만들 기회가 주어짐으로 저금리 흐름에 1석2조의 효과를 노려 볼만 하다.더불어 경동미르웰3차 1층 상가와 13층 오피스는 주변 환경이 과거 목동택지개발에 이어 최근 가양 택지개발과 등촌 택지개발 그리고 마곡택지개발이 계속 진행적이라 주변을 꼼꼼히 살펴 투자를 검토하는 방법도 실전부동산 투자에 있어 좋은 경험이라고 할 수 있다.   경동미르웰3차 한올림 오피스텔 264실은 모두 계약이 종료 되었으나, 본 계약자 중에는 중도금 납입이나 잔금 납입 상황에서 개인 신용관계로 유지가 불가능한 고객도 향후 5%이내 발생 할 수 있어 관심이 있는 투자자는 층과 가격대를 미리 예약을 하면 해지 분 중 맞은 조건이 있으면 담당자로 부터 연락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문의: 02)736-3247
보이프렌드, 특급 한류스타 바통 롯데호텔부산 홍보대사
  • 보이프렌드, 특급 한류스타 바통 롯데호텔부산 홍보대사
  • 보이프렌드(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그룹 보이프렌드가 김수현, 이민호, 빅뱅 등 특급 한류스타들의 바통을 잇는다.보이프렌드는 2015년 롯데호텔부산과 함께 할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보이프렌드에 앞서 롯데호텔부산의 홍보대사로 활동했던 스타들이 김수현, 이민호, 빅뱅 등이었다.보이프렌드는 향후 1년간 롯데호텔부산 대표모델로 나서며 대외적인 홍보 활동은 물론 한류 이벤트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롯데호텔부산은 장근석, 빅뱅 등의 팬미팅을 진행하며 후쿠오카, 서일본 시장에 집중 되어 있던 부산의 일본인 관광객을 도쿄, 나고야 등으로 확대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보이프렌드가 롯데호텔부산의 홍보 모델로 위촉된 만큼 K팝을 대표하는 아이돌로 좋은 모습 보일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보이프렌드는 ‘2015 Boyfriend, the first chapter in Taiwan “Bewitch’ 라는 타이틀의 대만 단독 콘서트를 시작으로 월드투어에 나선다. 지난 서울 공연을 필두로 시작된 이번 월드 투어는 브라질, 아르헨티나, 멕시코, 볼리비아 등 중남미 투어에 이어 헬싱키, 모스크바, 파리 등 유럽까지 아우르며 총 10개국 10개 도시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관련기사 ◀☞ AOA 지민-아이언 ''푸스'', 가온 주간차트 3관왕☞ 소나무 디애나, 만우절 맞아 ''감자도리'' 멘션 파티☞ 여자친구, 스포티걸 변신 ''봄을 즐겨요''☞ 이문세, ''만우절'' 이벤트로 최초 게릴라 지하철 방송☞ ''냄새를 보는 소녀'' 첫회에 ''착않녀''·''앵맘'' 시청률 하락 ''움찔''
2015.04.02 I 김은구 기자
내 첫사랑 상대 男 `초등 여교사`..女는?
  • 내 첫사랑 상대 男 `초등 여교사`..女는?
  • [이데일리 e뉴스 우원애 기자] 태어나서 처음으로 이성에 대한 감정을 느끼는 대상과 시기는 어떻게 될까?남성은 초등학생일 때 여교사에게 처음으로 사랑의 감정을 느끼고 여성은 중학교 다닐 때 동급생 남성에게 연정을 갖는 것으로 드러났다.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가 결혼정보업체 온리-유와 공동으로 3월 26일 ∼ 이달 1일까지 전국의 결혼희망 미혼 남녀 538명(남녀 각 269명)을 대상으로 ‘태어나서 처음으로 이성의 감정을 느꼈던 상대와 시기’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 우선 첫 번째 질문인 ‘태어나서 처음으로 연정을 느꼈던 상대’에 대해서 남성은 ‘학교 여교사’(29.0%), 여성은 ‘남학생’(28.3%)을 첫손에 꼽았다. 2위는 남녀 모두 ‘아이돌 가수 등 사회 유명인사’(남 25.3%, 여 24.5%)였다. 3위는 남성은 ‘여학생’(22.7%), 여성은 ‘학교 남교사’(22.3%)로 택했다. 이어 ‘사교육 (이성)교사’(남 12.6%, 14.9%)를 네 번째로 꼽았다. 다음 두 번째 질문인 ‘태어나서 처음으로 이성 감정을 느꼈던 시기’를 묻는 데서는 남녀 모두 ‘초등생 시절’(남 29.7%, 여 26.8%)과 ‘중학생 시절’(남 26.4%, 여 28.3%)을 가장 높게 꼽았다. 단지 남성은 초등생, 여성은 중학생에 더 많은 대답이 몰렸다. 그 다음으로는 남녀 똑같이 ‘고등학생 시절’(남 18.6%, 여 20.1%)과 ‘대학생 시절’(남 14.9%, 여 14.1%)의 대답이 이어졌다. 이경 온리-유 총괄실장은 “일반적으로 남성보다 여성이 정신적으로 일찍 성숙한다”라며 “단지 남성은 비현실적인 상대와 짝사랑부터 시작하고 여성은 바로 사랑의 상대를 찾는 경향이 있다”라고 설문결과를 풀이했다.▶ 관련포토갤러리 ◀☞ 19금 성인 서커스 `주매니티` 사진 더보기
2015.04.02 I 우원애 기자
'크라임씬2' PD "하니, IQ 145에 반신반의..첫눈에 반했다"
  • '크라임씬2' PD "하니, IQ 145에 반신반의..첫눈에 반했다"
  • 하니 ‘크라임씬2’[이데일리 스타in 강민정 기자] “하니에게 반했다.”종합편성채널 JTBC ‘크라임씬2’의 윤현준 PD가 그룹 EXID의 하니에게 한 눈에 반한 속내를 털어놨다. 윤 PD는 1일 오후 서울 상암동 JTBC 사옥에서 열린 ‘크라임씬2’ 제작발표회에서 “하니의 경우 새로운 인물이 없을까 고민하던 차에 단순히 조사를 하다 아이큐가 145라는 것을 들었다. 토익을 두 달만에 900을 맞았다더라. 반신반의 했다”고 말했다.이어 “아이돌을 홍보하는 것이 아닐까 싶었는데 처음 만난 순간 첫 눈에 반했달까, 이런 아이돌이 있구나 싶었다”며 “우리 게임에 딱 맞는 친구라고 생각했다”고 강조헀다.윤 PD는 하니를 비롯해 이번 시즌에서 뭉친 출연진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윤 PD는 “스페셜을 포함해 녹화를 3회 진행했는데 이번이 최강의 조합이라 말씀드릴 수 있다”며 “홍진호, 박지윤은 시즌1 때 너무나 큰 활약을 펼쳤다. 시즌2를 한다면 두 분이 꼭 있어야 한다는 시청자들의 요구가 빗발쳤다. 섭외를 할 수밖에 없었다. 저도 다시 모시게 돼 다행스럽다”고 말했다.장진 감독이 합류한 ‘막강 라인업’에 대해선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윤 PD는 “삼고초려했다. 사실 큰 프로그램을 연출도 하셨던 분이고 천재 영화감독이지 않나”며 “사실 모시지 못한다 해도 찾아뵙자고 생각했었는데 놀랍게도 굉장히 흥미를 가져주셨다. 많은 아이디어를 주셨다”고 덧붙였다.‘크라임씬2’는 출연자들이 관련 인물이 되어 재구성된 국내외 실제 범죄 사건의 범인을 밝혀내는 RPG(Role-Playing Game,역할 수행 게임) 추리 예능 프로그램이다. 끝까지 정체를 숨겨야 하는 범인과 날카로운 추리로 범인을 찾아내야 하는 프로그램으로, 마피아 게임이 접목된 추리쇼다. 1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2015.04.01 I 강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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